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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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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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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1) [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8-14 (금) 10:19 조회 : 3994
(191) [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1)

초딩 때, <과학 다이제스트>라는 어린이 과학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
아인슈타인의 얼굴은 그 둘레가 희미해서 경계선을 알아 보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후로 아인슈타인의 사진만 보이면, 그 윤곽을 유심히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다.

얼굴도 희고, 머리카락도 희고, 얼굴에도 하얀 잔 털이 많아서 얼굴 윤곽이 아물 아물한다.
관심있는 독자들은 오늘부터라도 아인슈타인의 얼굴 윤곽이 어떤가 보기 바란다.
그렇다고, 자신의 행동거지까지 흐리멍텅한 사람으로 뒤쳐지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2)

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 없이 모두가 희미할 뿐이다.
신문이나 잡지 또는 어떤 책에서 설명하는 그에 대한 것들도 전혀 믿어지질 않는다.
왜 그렇게 됐을까?

정적들이 어찌나 흑색 선전을 많이 해 놨는지 어디서 어디까지가 김대중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김대중 씨 쪽에서도 필요에 의하여 과대 선전을 해 놨기 때문에 그것으로도.....
결국, 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진짜가 어느 것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같은 의미에서, 인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정치가 및 유명한 사람들의 행적도 믿지 않는다.
역사 기록도 승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변색시켜 놓은 것들이어서 믿을 것이 못된다고 생각한다.
몇 십 년 밖에 안 되는 즉, 필자의 당대의 일들인데도 전혀 다르게 알고 있는 것이 많고 많다.

친일 매국노들을 애국자로 잘못 알고서 <존경>까지 했던 지난 날이 기가 막히기도 한다.
정치가, 학자, 예술가, 사상가, 기업가, 군인 등등, 그들의 정체는 어디서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3)

예수,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
실존 인물 축에는 낄 수 있는 물건일까?
수 천 년 동안 수 없이 많은 예수쟁이들이 제 입맛 대로 각색도 하고 풀이를 해 놔서,
어디서 어디까지가 예수의 모습인지 그것을 가려 내기는 영영 틀린 일이다.

예수, 심지어 이 녀석은 얼굴 모습까지도 가지 각색이다.
백인 모습을 한 예수도 있고, 흑인 모습의 예수가 있는가 하면 중동인 모습도 있다.
수 십 년 전의 한국에서는 색동 저고리를 입은 한국 어린이 모습의 예수도 있었다.

천지 창조설을 주장할 때는 자연 질서의 대단히 세밀하고 복잡함을 자랑하는
<짓적 설계설>을 떠들어 대는 예수쟁이들이거늘,
자기네 교주인 예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엉성하고 흐리멍텅할 수가 없다.

              (4)

하기사, 내가 내 자신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으니......
그렇다. 사람은 남(상대)은 고사하고 자신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는 무능자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른다면서 귀신(예수)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척 한다.

공자의 제자가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귀신을 어떻게 받들어야 됩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사람 받드는 방법도 모르는데, 너는 귀신 받들 방법을 찾느냐?"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귀신(예수=여호와) 받드는 방법을 모르는 자가 없다.

역시, 예수쟁이는 바보 아니면 사기꾼임을 알 수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8-17 (월) 23:15
[뭣이라? 부끄럽지 않다고라?]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
    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역시 바이블이 믿어지지 않던가 보다.
    허구, 궤변, 모순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4 서 5 경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자에게 연구 서적이 부끄럽지 않을 것이고.....

    바울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불교인, 유교인 또는 학자 중에
    자기네가 익히고 연구하는 서적(경전)을 가리켜 부끄럽느니 부끄럽지 안느니 하는 자가 있을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과 토색질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오죽이나 자신이 없고,
    부끄럽고,
    불안했으면,
    <부끄럽지 않다>는 주문을 뇌어가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위안을 삼게 됐을까?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일보다 조심스럽고 무서운 일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고정관념)으로 굳어진 사람들에 의하여 세상은 참으로 고집불통이 되고 만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하고 무서운 사태를 남겨 놓게 되었다.

    인습, 국수주의, 각종 이념 등에 의한 고정관념도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하지만,
    예수교에 의한 세뇌는 참으로 무서운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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