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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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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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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88)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7-31 (금) 06:33 조회 : 4014
(188)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예수의 사도(使徒)된 바울....모든 성도(聖徒=예수재이)에게...
여호와와 예수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하며,
신(神=여호와, 예수)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신(神=여호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 14~16)

예수쟁이는 깨끗하고 훌륭한 존재들이고, 비 예수교인은 더럽고 흉칙한 것들이기 때문에,
예수쟁이들은 비 예수교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예수님의 지엄하신 명령이라고 한다. 아멘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의 사도(使徒)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다.

우리가 보는 신약(바이블)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졌다는 말이다.

참고;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8-09 (일) 14:05
[완전과 절대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가?]


완전(完全), 전지전능(全知全能), 절대(絶對) 등등의 현상에서도 발전도 하고, 퇴보도 하며,
결함도 있고, 미비점을 보완도 하고, 때를 기다려 완성시키기도 하는가?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신(神=여호와)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 2;52)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로서 삼위일체(三位一體) 중 하나이다.
즉, 성부(여호와), 성신(성령) 그리고 성자 등, 삼위(三位) 중에서 성자에 해당하는 신(神)이다.
다시 말해서,
전지전능하고, 완전한 절대의 신(神)이라는 예수도 지혜가 자라고, 발전하고, 완성되는 과정이 있는 것인가?

키도 자란다던데, 그러면, 나이도 먹는가?
그렇다면, 여호와(예수)는 어떤 모습으로 영생하는가?
늙은 모습으로 영생하는가? 젊은 모습으로 영생하는가?

사람이나 신(神)이나 영생하려면, 어느 연령 대의 모습으로 사는 게 가장 이상적인가?

예수는 성장하면서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한다.
예수가 사람으로부터 받는 사랑도 점점 더 크게 자란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서 배척을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도 낭떨어지에서 밀쳐 죽이려고까지 할 정도로 극심한 미움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30 살이 넘었는데도 아직 덜 자랐기 때문에 덜 사랑스러워젔던가?

예수는 마침내 체포되어 십자가에 처형된다. 이런 현상들이 완전이요, 절대인가?
무슨 변명이야 있겠지만, 이상의 단어들은 전지전능에 포함될 현상은 아닐 것이다.

예수교는 이단으로 취급되던 태동기가 있고, 발전하고, 전성기를 누리다가, 쇠퇴기를 지나,
마침내 와해기에 접어들고 있다.
전지전능하고 완전한 신(神)이 주관하는 예수교에도 그러한 순서가 있는 것인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만 담겨 있다는 바이블도 재해석하여 정비해야 된다고 한다.

바이블에 대한 재해석은 발전인가 퇴보인가? 예수교의 변명은 발전인가 퇴보인가?
시작할 때나 마지막이나 항상 완성된 상태의 완전만이 있어야 그것이 전지전능과 절대라고 해야 될 것이다.
아니, 시작도 끝도 없이 항상 완전만 있어야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할 일과 모습이다.

그런데, 완전한 속에서도 무엇인가 할 일이 남아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이다.
완전 속에서도 무엇을 더 완성(완전)하려고 활동하는 여호와(예수), 이런 현상이 성립되는 말인가?

예수교의 존재는 모순인가 완전한 모습인가?
아직도 예수교를 혹세무민의 집단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아직도 예수교가 완전하고 전지전능한 신(神)이 인도하는 종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참고;
지금 그 회사 이름을 잊었지만, 미국에 유태인이 운영하는 회사가 있었다.
그 회사의 사훈을 여기에 소개한다. (이미 알고 있는 독자가 있을 것이다.)

<사 훈>

(1) 고객은 항상 옳다.
(2) 만약 고객이 틀렸다면, 역시 (1)을 보라.

필자도 장사꾼으로 생업을 삼고 있을 때,
<고객은 항상 옳다>와 <고객은 왕이다>를 얼마 동안 점포 내부에다 써서 붙여 놓았었다.
고객들이 점포에 들어와서 그 글을 보며 싱글 싱글 웃기도 하고, 고객들이 오히려 필자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기도 했었다.

어느 영화 제작사가 필자의 점포를 배경으로 17 분 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어 미전국 대학원
특히, 인류학 전공 대학원에 교육용으로 배포한 적도 있다.

위의 사훈은,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고객에게 친절과 봉사를 베풀어,
자기네 공장 제품을 한 가지라도 더 팔아 가능한 한 한 푼의 돈이라도 더 욹어 내려는 대단한 상술(商術)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서 펼치는 눈웃음, 친절, 봉사, 교육, 의료, 등등의 모든 활동은
혹세무민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교로 끌어들여, 금품과 시간과 노력을 철저하게 갈취하려는
수단과 방법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투망(投網) 작업일 뿐이다.

지구 위의 모든 나라가 예수교의 이 투망 작업에 말려들어 피를 뿌리는 역사를 점철시켜 왔다.
여기에 가장 늦게 말려든 나라가 불행하게도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이여! 하루 속히 대오각성(大悟覺醒)할찌어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빼앗기는 게 문제가 아니다.
예수교에 의하여 정신(마음)을 빼앗긴 사람은 이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보다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예수교는 나라의 장래와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며 무서운 중병(重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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