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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9) [훔친 돈을 만지면 거룩해 진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6-20 (토) 22:26 조회 : 3870
(179) [훔친 돈을 만지면 거룩해 진다]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에 닿거나 만지게 되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 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어느 교회에서는 1,000 원 짜리는 안 받겠다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예수교는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사람이나, 오염된 물체를 만진 손을 자주 씻어서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제사장=목사)가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불쌍하고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일이므로 할 말은 없다.
남의 집 제사상에다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는 아니니까....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6-28 (일) 22:52
[불알이 상한 자나 자지를 베인 자]


[불알이 상한 자나 자지를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 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 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1) 여자들은 좋겠다.
불알과 자지가 달리지 않아서
상할(터질) 염려도 없고, 베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따라서, 천당으로 직결된 교회에 다니지 못할 염려도 없으니 그 얼마나 좋을꼬?

(2) <사생아>는 10 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데,
한국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조상 10 대까지 조사하고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저러나,
조상 10 대(수 백 년 전)까지 훑어 보아도 사생아가 없는 혈통이라면, 그게 건장한 혈통이라 할 수 있을까?
전 근대 사회 이전으로 소급하면,
전 세계 어느 민족,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강력한 남성 위주의 사회가 아닌 곳은 없었다.

이런 사회에서 10 대(수 백 년) 동안 사생아 하나 만들지 못한 혈통을 어떻게 보아야 될까?
동물 세계를 보라. 가장 강력한 수컷이 수 십 또는 수 백의 암컷을 독차지 하는 현상을...
(여기에서, 복잡하고 오묘한 자연 질서 현상에 대한 언급은 생략하기로 하자.)

**사실상,
바이블 속의 주인공(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들 중에 계집이 하나 둘 뿐인 녀석은 없다.
그러면서, 사생아는 교회에 다니지 말라니...이런 못된 녀석들이 있나?

(3) <모압>과 <암몬> 족속은
롯(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조카)이 그의 두 딸과 흘레붙어서 태어난 족속이라 한다.
여호와가 유황불로 다 죽이고, 사람이라곤 롯과 그의 두 딸 밖에 없어서 어쩔 수없이 벌어진 일이었다.

그런데, 그 후손들은 멋모르고 태어났다가 이유 불문하고 모두 지옥행이란다.
예수교 교리에 의하면, 아무리 훌륭하게 살더라도 교회 밖에는 구원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들은 억세게도 재수 없는 족속들이다.

10 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나오지 말라니, 이런 억울함도 있을까?

사실, <모압>과 <암몬>은
히브리(이스라엘)의 바로 옆에다 터를 잡고 살아가는 민족으로 히브리의 적국들이었다.
한국은 히브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바이블에서 저주와 악담을 듣지 않아도 됐던 것이다.

참고;
히브리(여호와의 백성)의 둘레 즉,
북쪽에는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아람(시리아)>,
남쪽에는 <애굽(이집트)>, <미디안>, <에돔>, <아말렉>,
서쪽에는 <블레셋>, <페니키아>,
동쪽에는 <모압>, <암몬>,등등.....
이렇게 많은 적(원수)들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히브리 내부(제땅이 아니라 빼앗은 땅이므로)에도 원수들이 많았다.

바이블은 히브리(여호와)가 그 적(원수)들과 싸우는 글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런 환경에서 만들어진 신이 여호와(바이블)이다.
자연히 저주, 악담, 극악스런 용어를 구사하는 신(神)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 여호와의 이름에다 우리의 신인 하느님(하나님)을 도용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바이블 내용은 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그것을 마치 여호와의 가르침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반 비 예수교인들도 <하나님>에게 대항하기를 꺼린다.
우리 한국은 이 하나님과 여호와를 혼동하고 있어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 셈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하느님(하나님>이란 용어를 쓰지 않고,
"여호와 신이시여!"
만을 뇌면서 신앙 생활 및 기도란 것을 할 수 있는 자가 있을까?

불가능할 것이다.
<하느님(하나님)>이란 이름을 훔쳐 쓰지 않고서, 예수교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자는 없을 것이다.
제삼자 2009-09-08 (화) 14:40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미완성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일에는 '좋았더라'가 누락됨. 제 3 일에는 2 번 반복되고.)
....여호와의 보시게에 좋았더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셋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넷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다섯째 날이니라.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1~31)

여호와는 천지를 창조하면서 자기가 창조해 놓은 것들을 감상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그런데, 그 <좋았더라>가 제 2 일에는 빠져 있고, 제 3 일에는 2 번 씩이나 반복되어 있다.
바이블 기자의 실수일 것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의 언행이 아니라는 말이다.

전지전능자요 절대자인 신(神=여호와)의 감각으로 6 번 씩이나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거듭 강조했다면,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천지에 미흡한 곳은 없이 모두가 완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더 좋은(?) 에덴동산을 다시 창설하고 있다.

완전(完全=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모자람이나 흠이 없음)에도 차등이 있는가?
그래서, 이미 창조한 세상에 모자람이 있어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다시 창조했는가?


2) [여호와 신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여호와 신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 8~9)


(1) 이미 완벽한 세상을 창조해 놓고서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드는 장면이다.
그렇다면, 에덴동산만 만들었어야 옳다. 어차피 사람(아담과 하와)이 살도록 허락된 곳은 에덴동산 뿐이었다.
구태여 6 일 동안 애써서 에덴동산 바깥의 다른 세상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2)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 중 어느 쪽이 더 좋은 곳일까?
바이블의 문맥이나 의미로 미루어 볼 때, 바깥 세상보다는 에덴동산이 더 좋은 곳임이 분명하다.
사람이 죄(?)를 짓고 바깥 세상으로 쫓겨난 것으로 보아도 에덴동산에 비하여 바깥 세상은 지옥 같은 곳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에덴동산을 창설하기 전, 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면서 "좋았더라"를 연발했다는 말인가?
지옥을 만들면서 마침내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소리쳤다는 말인가?

(3) 에덴동산에는 각종 나무도 있고, 뱀도 있었다.
사람(아담과 하와)은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존재여서 에덴동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각종 나무 종류와 뱀은 어떻게 해서 에덴동산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게 되었을까?

바깥 세상의 동식물과 에덴동산 안의 동식물은 그 종류가 같은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인가?
각종 생명체들은 좁은 에덴동산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좋은 것인가? 아니면, 드넓은 바깥 세상이 자유스러운 것인가?

(4) 결과적으로, 여호와는 장차 인간이 쫓겨날 바깥 세상을 미리 준비해 놓은 셈이다.
여호와는 지옥(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어 놓고, 다음에 천당(에덴동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5) 에덴동산은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던 곳이다.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장차 구원 받고서 들어갈 천국과 별로 다르지 않은 곳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에 살던 사람(아담과 하와)은 적어도 동심 그대로의 깨끗한 사람이었다.
에덴동산에는 사람도 둘 뿐이고, 먹을 것이 많고, 경쟁을 할 필요가 없는 지극히 단순하고 정화된 곳이었다.
그런 곳에서 아주 짧은 시간(태초부터 쫓겨날 때까지) 안에 사람은 죄(?)를 짓고 쫓겨났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갈 천국은 에덴동산과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천국에는 우선 더러운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
다만 용서 받았을 뿐, 실제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더러운 사람들이다. 천국은 에덴동산에 비하여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144,000 명만 들어간다고 해도 에덴동산에 비교할 수 없이 많다.

그렇다면, 깨끗한 사람 2 명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낸 죄(?)이거늘, 용서 받은 더러운 사람 또는 예수쟁이들이 모두 들어간다면, 그 더러운 사람 수십 수백억이 어떻게 영원토록 죄를 만들지 않고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해서 가능하다고 변명할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렇다면, 천국에서는 되는 일이 에덴동산에서는 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장차 천국에 들어갈 예수쟁이들에게서는 지능을 박탈하시려나?
그렇게 하면, 정신 박약아들의 모임이 되어 범죄는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6)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다고 한다.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게 되고,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시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 답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복수?)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 22)


위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선악과를 먹었더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왜냐 하면, 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한참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실과가 사람(아담과 하와)에게 허락된 먹을거리였었다.
더구나, 생명과는 선악과와 함께 에덴동산의 중앙에 보기 좋게 서 있던 나무였다.
따라서, 사람(아담과 하와)은 뱀의 꾐에 빠져 선악과를 먹기 전에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많이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죽는 것으로 결판이 났다.


(7) 여담;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은 몇 살 짜리였을까?
여호와가 흙으로 빚어서 만들어 놓은 사람은 처음에 아기였을까? 아니면, 청소년? 장년? 노년? 어느 연령 대였을까?

그러면, 장차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예수쟁이들은 몇 살 짜리로 영원히 살게 될까?
자기 마음대로 젊게 살다가 싫어지면 늙은 모습으로 둔갑했다가, 다시 어린 아이로 됐다가, 또 청년도 돼 봤다가....재미 있겠다.

** 필자가 1980 연대 초에 저술했던 책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에 <나는 전지전능(全知全能)을 사양한다>는 목차가 있다.
필자 스스로 전지전능자가 되어 마음 내키는대로 나 자신과 세상을 요리해 보는 장면이다.

그 당시에는 먹고 살기 바빠서 제대로 된 깊은 사색을 할 수는 없었지만, 전지전능으로 세상을 다스려 봐도 역시 재미 없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데에 도달하고 말았다.
만약, 전지전능한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 신보다 고통스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재의 이 세상의 현상보다 더 멋지고 재미 있고 행복한 조건이 없음을 말하고 싶다.
그러나, 2 번 이상을 살고 싶지 않은 세상이다. 1 번이기 때문에 최고의 행복과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영생은 고사하고, 단 2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인생이라면, 그것은 지옥이다. 적어도 나의 결론이다.

<지능 결함+사고력 결핍+허욕=영생 복락에 대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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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08/11/29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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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궤짝 신의 이야기]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궤짝과는 인연이 많다. 우리 가게 창고에는 과일(특히 사과) 궤짝이 수 십 또는 수 백개 씩 쌓여 있…
제삼자 09/08/24 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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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
제삼자 08/09/10 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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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1) 초딩 때, <과학 다이제스트>라는 어린이 과학 잡…
제삼자 09/08/14 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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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
제삼자 08/07/22 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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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예수의 사도(使徒)된 바울....모든 성…
제삼자 09/07/31 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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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
제삼자 08/09/14 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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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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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역사와 지리 쪽의 공부를 꽤나 좋아했다.     그래서 그랬던가? 초등학교, 중고…
제삼자 10/03/03 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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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
제삼자 08/08/02 3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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