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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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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5-14 (목) 06:19 조회 : 3970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입으로야 하루 밤에 기와집 10 채를 지었다 헐었다 할 수도 있다.
입으로 즉, 허구(虛構)로 하지 못할 것은 없다. 기초와 1~2 층 없이 3 층집도 지을 수 있다.
입으로는 대한 민국 인구가 100 억도 될 수 있다.
입으로는 전지전능한 신(神)도 만들 수 있다.


[예수께서 여리고(지명)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稅吏長)이요 부자(富者)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서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삭개오가 서서 주(主=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討索)한 일이 있으면 4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救援)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

(누가 19;1~10)

예수 당시 히브리 사람들은 세리(稅吏)를 죄인(罪人)으로 간주했던 모양이다.
백성의 피를 빨아 먹는 짓은 지금이나 그 때나 비슷했던 모양으로, 세리를 매우 나쁘게 여겼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세리장 <삭개오>를 반갑게 부르고, 이에 <삭개오>가 예수를 즐거이 영접했다고 한다.
(모여 있던 군중들은 예수가 죄인(罪人)과 함께 먹고 즐긴다고 쑤군거렸다고 한다.)

이 때, <삭개오>가 예수에게 말한다.
"주(예수)여, 내 재산의 절반을 불우 이웃 돕기에 내어놓겠습니다.
그리고 토색한 것이 있으면 그 4 배를 갚겠습니다."

이에 감격한 예수가 화답한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1) 삭개오는 아직 실천 단계가 아닌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구원이 미리 오는가? 만약, 삭개오의 말이 공수표의 남발로 끝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에서는 얼빠진 자들이 모여 "주여, 믿습니다."를 뇌면서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말 잔치가 풍성하던데, 여호와(예수)의 구원을 미리 가불(假拂) 받고서 미리 즐기는 현상인가?

필자가 아는 어느 예수쟁이(치과의사 부부)는 건축 헌금, 추수 감사 헌금 등, 큰 행사 때의 헌금 철이 되면, 약속 헌금(수표)으로 그 교회의 교인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를 바친다.
그러면, 목사의 특별 축복 기도가 만발하고, 온 교인들 입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다른 교회에까지 소문이 쫙 퍼진다.
그러나, 그 약속 헌금(수표)은 한 번도 이행된 적 없이 흐지부지 되고 만다.
가불(假拂)됐던 축복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2) 재산의 절반을 불우 이웃에 쓰고도 토색질한 것의 4 배를 갚을 방법이 있는 사람도 있는가?
토색질을 좀 더 해서 갚겠다는 말인가?
예수는 이런 곳에도 구원을 주는가?

현대 산업 사회에서 확대 재생산 및 발명 특허에 의한 부(富)의 축적도,
엄밀한 의미에서는 노동 착취와 토색질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필자의 경제 논리임).
그런데, 예수 당시의 세리장(稅吏長)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 됐을까?
이 세상에 착취와 토색질 없이는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예수는 경제 논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을까?

신(神) 노릇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수는 사람 구실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부랑자(하는 일없이 떠돌아다니면서 난봉이나 부리는 자)였었다.
부모 형제도 몰라보고, 일도 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 몇 놈들이 몰려다니며 사회 질서를 교란시키던 떼거리들이었다.

세리장 <삭개오>는 깡패(예수 일당)들이 자기 집에 들이닥치자 미운 놈 떡 한 개 더 주는 식으로 살살 구슬렀을 것이다.
일단 위기를 모면하려고.

** 필자도 예수교의 한 종파라고 생각하면서, 내 마음 굴러가는 대로 예수의 행적을 해석해 봤다.
    입맛이 떫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바이블은 이렇게 해석하는 것 아니던가?
    필자가 "나는 성령을 받고 쓰는 글이다."라고 선언하더라도, 예수교는 사실상 할 말이 없어야 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6-03 (수) 16:13
[얼마나 좋은가? 부럽다]


[태초(太初)에 여호와가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창세기 1;1)


여호와는 창조(또는 개량)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5 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1 번, 도합 6 번을 외친다.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천지 창조(개량)는 여호와가 영광을 받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태초 이전에는 영광 없이 견뎠다는 말인가?
태초 이전은 흑암(黑暗)으로 덮인 물 뿐이었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자가 영원한 과거 동안 영광 없이 흑암(黑暗) 속에서 무엇을 했을까?

태초라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태초 이전의 과거가 있었을 것이고, 태초 이후의 미래가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태초를 기준으로 그 과거와 미래를 합쳐야 완전한(?) 영원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영원(무한대)의 속성상 영원의 절반(1/2)도 영원이다.

또, 영원의 속성상 영원은 시종(始終=시작과 끝)이 없는 것이다.
여기서는 편의상, 태초 이전의 영원한 과거를 <과거영원>이라 하고,
태초 이후의 영원한 미래를 <미래영원>이라 칭하기로 한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태초>는 <과거영원>의 끝이며, <미래영원>의 시작이다.
<과거영원>도 영원이므로 시작과 끝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분명히 <과거 영원>의 끝(태초)에 도달되어 있다.
그렇다면, 태초를 출발한 여호와는 언젠가는 <미래영원>의 끝에도 도달할 것 아닌가?
시간의 끝에 도달했다는 말은 <죽음>을 뜻하는 말이 아닌가?

여호와는 영원이란 시간 개념을 알기나 하고서 <태초>라는 말을 사용했을까?

또,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여호와는 <과거영원>이라는 그 긴 시간 동안(영원) 영광 없이 무엇을 하다가 겨우 태초에 이르러 천지를 창조(개량)하게 되었을까?

몇 년 전부터 어느 바이블은 <천지>를 <우주>라는 단어로 바꿔 놓고 있다.
여호와가 창조했다는 것은 <천지>인가 <우주>인가?

우주란 <공간>과 <시간>을 합친 말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공간과 시간까지도 창조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공간과 시간은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며, 그 속의 물질(또는 물체)을 만들었다는 말일까?

전자라면,
창조 전, 공간도 시간도 없이 어디에 존재했으며, 영원이니 태초니 하는 시간 개념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었는가?
후자라면,
여호와도 공간과 시간 속에 갇힌 자인데, 어떻게 전지전능자인가?
여기에도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신(神)만의 무엇이 있는 것인가?

차라리,
예수교는 여호와(예수)가 365 억 살을 살 수 있는 뛰어난 능력자라고 변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렇더라도,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을 1 억 살 씩은 살도록 보장해 줄 것 아닌가?

얼마나 좋은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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