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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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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61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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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5-12 (화) 17:00 조회 : 4069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


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여호와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사람이며, 여호와(예수)와 유대교 및 예수교의 기초가 되는 사람이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또는 유대교)의 어떤 것도 성립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관계를 살펴보기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1) [이 사람 모세는 온유(溫柔)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勝)하니라.]

(출애굽기 12;3)


모세는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는 말이다. 그럴까?
소가 들어도 웃겠다.

바이블 속의 존재 즉,
여호와, 예수, 아브라함, 엘리야, 베드로, 바울 그리고 모세 등등, 어떤 자라도 온유와는 거리가 멀다.
예수교는 온유를 논할 자격이 없는 집단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해 둔다.


2) [모세가 구스(이디오피아) 여자를 취(娶)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수기 12;1)


모세는 여호와의 택한 백성의 씨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하도록 율법으로 제정한 사람이다.
또, 이방인과의 혼인은 자칫 잡신을 끌어들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정해진 율법이다.

예수 이 후, 바울도 이방인 또는 이교도와 혼인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모세가 이방 여자(흑인?)를 취했다고 한다.
모세는 자기가 만든 법을 스스로 어긴 셈이다.
그러자, 모세의 누이(미리암)와 형(아론)이 이를 비난했던 모양이다.


3) [여호와께서 그들(미리암과 아론)을 향하여 진노(震怒)하시고 떠나시매,
...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雪)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은지라.]

(민수기 12;9~10)


미리암(모세의 누이)이 모세를 비방했다 하여 여호와가 진노하며 그녀에게 문둥병을 안겨 주었다고 한다.

여호와의 법은 사람에 따라 차등이 주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같은 일(비방)을 했음에도 미리안에게만 벌을 내리고, 아론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여호와는 남녀 차별도 심하게 했음을 알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가 모세를 편애하고 감싸고도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를 바이블에서 보자.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異像)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민수기 12;4~8)


1. 여호와는 일반 선지자들에게는 이상(異像)이나 꿈으로만 나타나서 할 일을 일러준다고 한다.

2. 그러나,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하여 명백하게 말해 준다고 한다. 은밀한 말로 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3. 다시 말하면,
여호와는 일반 선지자들에게는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송달송한 말로, 은밀한(헷갈리는) 말로 할 일을 명한다는 뜻이다.

4. 그렇거늘, 일반 선지자인 아론과 미리암이 감히 특별히 선별된 모세를 비방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위라고 지탄받은 것이다.


이리하여, 미리암(모세의 누이)은 문둥병이 걸린다.
그런데 아론(모세의 형)은 어찌하여 그 문둥병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렇게 성차별이 극심한 예수교에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여자에게는 노예 근성이 있다더니, 그 현상인가?
여자는 하루걸러 몽둥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말도 있고.
여자들은 언제쯤 제 정신들을 찾을는지?


바이블의 첫 부분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5 권은 모세가 쓴 글이라 한다.
따라서,
모세 5 경은 여호와가 직접 모세와 대면하여 명백하게 일러 준대로 쓴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나머지 바이블 61 권의 내용들은
여호와가
꿈이나 이상으로 나타나서
희미하게,
알송달송하게,
헷갈리게,
흐릿하게 말해 준 것들을 기록해 놓은 잡동사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의 말이 아니라, 여호와가 직접 한 말이다.


그래서, 바이블의
희미하고,
알송달송하고,
헷갈리고,
흐릿한 내용 중에서 바른 것을 찾아내느라 25,000 종파로 갈라졌을까?

모세 5 경은 너무도 명백한 여호와의 말씀이어서, 이것 때문에 혼돈이 일어나고 분쟁할 일은 없겠다. 그런가?
그러나, <명백>을 강조한 내용이 엉터리임을 보아서도 여호와는 가짜임이 명백히 증명된다.
 
 
** 참고(대단히 중요함);
 
     모세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법을 스스로 어긴 것처럼,
     여호와는 자기가 만든 천지(자연 질서)를 스스로 모두 부정한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의 언행 중에 자연 질서(과학=논리)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 한 가지도 없다.
 
     이는 천지(자연 질서)가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도 아니며,
     그보다도, 여호와(바이블 기자)는 애초부터 과학을 조금도 모르던 미개인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5-21 (목) 09:44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기 좋은 종교의 탈을 쓰고서]

 어느 누가 예수교와 그 교리의 비리와 비윤리적 모습을 지적할라치면 그 즉시 예수쟁이들 쪽에서 변명이 쏟아진다.

 "그것은 사이비(似而非=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들이 벌이는 짓일 뿐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니다." 라고.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예수교 및 그 교리의 본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쏟아 내는 말일까?
어쨌든 요즈음의 예수교는 이단(異端)이란 말 대신에 사이비라는 말을 즐기는 것 같다.
자기와 뜻이 다른 사람을 닥치는 대로 잡아 죽이던 시대에는 이단이란 말을 사용하다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사람을 잡아죽일 수 없는 요즈음은 사이비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이비(이단)는 어떤 것일까?
불교나 유교, 힌두교 등을 지칭하는 말은 아닐 것이다.
예수교의 탈을 쓰고서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종파를 가리키는 말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현재 전세계의 예수교 종파는 자그마치 25,000 여 종이라고 한다.
이들은 서로 자기네가 정통이며 다른 것들은 이단(사이비)이라고 몰아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어느 종파를 정통과 이단으로 판단해야 될까? 

기존 종파들은 아무래도 사이비(이단)로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종파 즉, 정통파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것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결국 예수교는 모두가 사이비(이단)라는 의미이다.
그렇다. 예수교는 모두가 사이비 또는 이단일 뿐이다.

 그 교리와 작용이 인간의 삶에 배치되고, 인륜과 인성을 파괴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요, 사이비임에 틀림없다.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200 년 동안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중남미 대륙의 원주민을 겁탈하고 도륙시킨 로마 가톨릭과 역시 북미의 원주민을 멸종시키다시피한 청교도(개신교) 또한 사이비(이단)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교리와 신앙 생활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잔인하게 상대를 잡아 죽였던 칼뱅(=칼빈, 예수교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 역시 사이비(이단)였음이 분명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략질 전투를 진두 지휘한 여호와(예수교의 유일신)까지도 사이비(이단) 반열에서 빼놓을 수는 없게 되었다.
어떤가? 못된 짓만 골라서 해내는 자는 모두 사이비(이단)라고 보면 맞는가?

더 나아가서, 바이블 내용은 엽기적(獵奇的)이고도 광란(狂亂)으로 날뛰는 가르침과 시범으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바이블이야말로 철저한 사이비요 이단임에 틀림없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한가?

 예수교는 하루 속히 인류 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할 사이비(이단)요 악마의 집단이다.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그들의 경전 바이블은 가히 악마의 글이라 할 수 있다.
실로 용서될 수 없는 범죄의 지침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바이블을 교리로 가진 종교들의 과거와 오늘을 보면 그들이 무슨 종자인지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예수교의  어느 것 하나라도 이단(사이비) 아닌 것이 없다.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기 좋은 종교의 탈을 쓰고서, 뒷구멍에서는 극악무도한 짓이란 짓은 가리지 않고 모조리 자행해 내는 예수교는 이제 그 가면을 벗고 인류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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