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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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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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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0-19 (일) 09:10 조회 : 4085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와 법도(法度)를 듣고 준행하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加減)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1~2)
 
 
여호와가 명한 규례와 법도(결국은 바이블 내용)는 가감(加減)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여호와의 말(명령)이다.
 
그런데, 예수는 율법을 완성하려고 왔다면서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를 풍비 박산 시켰다.
 
심지어 예수쟁이(특히 신학자와 목사 신부)들은 바이블에 없는 말을 쏟아 내기도 하고, 바이블에 있는 말을 감추기도 한다.
 
바이블(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은 원래 히브리말로 기록되었던 것인데, 나중에 그리스말로 번역된다.
그런데, 이 번역 과정에서 오역(誤譯)이 많게 된다.
다시 말해서 그 오역(誤譯)이란, 여호와의 말이 잘못 번역되어 결국은 내용이 가감도 되고 변질도 되었다는 말이다.
 
심지어 예수는 오역으로 가감, 변질된 내용을 인용하여 떠들기도 한다.
가감해서는 안 된다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는 우선적으로 예수가 철저히 가감, 변질시켰으며,
그보다 앞서서 바이블 번역자들이 그런 짓을 했다.
 
이어서, 모든 예수쟁이들이 제 입맛대로 변용하고 있다.
수만 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 이것도 바이블 내용을 가감, 변질시킨 모습이다.
예수교는 원래의 모습도 마귀요, 가감 변질된 모습도 마귀의 소리뿐이다.
 
예수교의 근본적 잘못은 그 신이 허구(虛構)로서 문제요,
그 신의 명령을 가장 철저하게 어기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예수교는 전후 좌우 위아래 어느 쪽에서 조명하여 보아도 좋게 보아 줄 아무런 가치를 찾아 낼 수가 없다.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규례와 법도)에 의하여 다시 한 번 더 말하겠다.
 
"바이블 내용을 가감(加減)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다른 말로 하면, "바이블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성령을 받아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는 말도 바이블 내용을 가감(加減)하겠다는 수작일 뿐임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은 결국 바이블 내용을 모르면서 떠들어지는 궤변이다.
예수교는 얼빠진 자들의 집단일 뿐이다. 무엇을 더 말하랴!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31 (토) 04:57
[덤덤한 표현]

["그것(우상)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5~6)

(1) 여호와는 질투하는 신(神)이라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의 죄를 그 자손 3~4 대까지 갚고,
대신에 자기를 사랑하고 받드는 사람에게는 그 자손 1,000 대에 이르기까지 은혜를 베푼다고 한다.

(2) 노아는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의인>이라는 칭호를 얻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노아의 자손은 그 1,000 대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의 은혜가 내려서 행복해야 될 것이다.

한 세대를 20 년으로 계산하면,
20(년)X1,000=20,000 (년) 즉, 노아로부터 적어도 2 만 년 후까지, 모든 인류는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노아로부터 5,000 년도 흐르지 않은 지금의 세상이 왜 이 모양일까?

(3)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믿음의 조상>이 된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직계 후손인 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은 적어도 2 만년 후까지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한 삶을 구가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히브리 족속이나 예수쟁이들의 삶이라고 해서 아름다워 뵈는 것이 없다.

(4) 이스라엘 왕국(?)의 제 7 대 왕 아합은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긴 악당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의 질투에 의히여 아합 왕실은 도륙되는 참화를 당한다.
그런데, 이상한 사실이 있다.

여호와의 미움을 받으면 그 자손 3~4 대까지 벌을 받기로 되어 있다.
그런 다음 3~4 대 이 후에는 용서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합의 자손은 모조리 도륙되었기 때문에 3~4 대 이 후의 자손이 없다.

이럴 경우 즉, 여호와에게 미움을 받으면 3~4 대까지 벌을 받는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벌을 받는 것인가?
자손이 씨도 남지 않고 도륙되었을 경우, 여호와의 사랑을 회복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5) 우리 한국에 예수교(특히 개신교)가 전래된 것은 겨우 100 년 남짓하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우리로부터 3~4 대 전 시대에는 여호와를 받들지 않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여호와를 받들지 않던 조상으로부터 3~4 대에 불과한 현재의 우리 한국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여호와의 저주 아래에 놓여 있는 셈이다.

여기까지만 말해도 모순이 2 중 3 중으로 겹친다.
여호와에게 미운 털이 박히게 되면, 3~4 대까지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미운 털 박힌 자의 3~4 대는 이어지므로 여호와의 미움에서 벗어날 자손은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마찬 가지로,
여호와의 사랑을 받은 자의 1,000 대는 계속 이어지므로 여호와의 미움을 받을 사람은 영원히 태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에는 축복 받은 사람과 저주 받은 사람이 나타난다.
뒤죽박죽으로 얽힌 모순의 연속 뿐인 바이블(예수교)이다.

(6) 3~4 대니, 1,000 대니는 어린아이들의 말도 못되는 순 엉터리 궤변일 뿐이다.
여기에서 모순을 발견할 수 없는 자는 영원히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 여호와 및 예수는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하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도 이웃을 사랑하여 그들을 건져내려고 활동(전도)한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제삼자)는 예수쟁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들을 건져 내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살아가는 세상에 모순과 궤변으로 뭉쳐진 허구(바이블=예수교)가 보이므로 그것을 밝혀 내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예수쟁이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지만 미워하는 마음도 없음을 밝혀 둔다.

그냥 덤덤하다고 표현하는 쪽이 가장 그럴 듯한 말이 될 것이다.
다만, 대화가 안될 때, 답답하다고는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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