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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1) [눈물을 흘린 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27 (토) 11:54 조회 : 4089
(141) [눈물을 흘린 예수]

예수는 부모가 없는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

예수교의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는 과부 집에 머물면서 갖은 서비스를 받고,
엘리사는 아예 늙은(?) 남편을 둔 유부녀 집에 들어가서 봉양을 받더니,
이제 예수는 두 처녀의 서비스를 만끽한다.

예수가 즐겨 찾던 두 처녀(마르다와 마리아)에게 남동생이 있었다.
이름을 나사로라했는데, 이 청년이 병들어 죽는다.

이에 예수의 활동이 시작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村)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
..... 병든 나사로는 그(마리아)의 오라비러라.]
(요한 11;1~2)

*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2 km?)에 있는 조그만 마을이다.
예수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면서 한가한 때를 즐길 수 있는 현지처(現地妻)를 베다니에 둔 셈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후세의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는 그런 전례를 남겨서는 안될 일이었다.
지금 예수교의 지도자(성직자?)라는 사람들에 의하여 벌어지는 성폭력을 보면 알 것이다.

(2)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을 위함이요, 여호와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요한 11;3~4)

* 이 세상에 병신(병자)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여호와가 하시고자 하는 일을 위함>이라는 기록도 있거니와, 여호와와 그 아들 예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도 한다.
글쎄, 그것이 되는 말일까?

(3) [..... (예수)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제자들)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요한 11;11~13)

* 예수가 나사로의
죽음을 가리켜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깨우러 가자."고 말했더니, 그 제자들이 알아듣지 못하더란다.

(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요한 11;14~15)

* 예수가 아끼고 사랑하는 나사로가
죽도록 내버려 둔 것은 잘 된 일이라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를 다시 살려 내는 기적을 보여 주어 제자들이 '믿게 하려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그 기적질들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면, 악담으로 윽박지르면서 거절하던 예수였다.

정작 보여 주어야 될 식자(識者) 층과 반대 세력에게는 보여 주지 않고,
자기네 무리끼리 모여 있는 장소에서만 그 기적질이 시행됐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많다.

또, 죽은 자를 살리고, 병자를 고쳐 줄 것이라면,
예수(구세주)가 이 세상에 온 것으로 모든 죽은 자와 병자가 일어났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역시 끼리끼리 일부에서만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괴상한 일만 벌여 놓는다.

이상의 모든 술수(術數)들은 결국, 예수의 기적질은 없었다는 반증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미신이라는 말이다.

(5)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여호와께 구하시는 것을 여호와가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여호와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 11;21~27)

* 여기서 예수와 마르다는 동문 서답(東問西答)으로 서로 어긋난 대화를 나눈다.
예수는 지금 즉시 나사로를
살려 주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마르다는 마지막 심판날에 있을 부활 때에 살려 준다는 말로 듣고 있다.

이렇게 동문 서답을 주고받으면서도
즉,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하면서도 '믿습니다'로 화답하면 구원(救援)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
마치 일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믿습니다'를 읊어대는 모습과 같다.

그리고 그 믿음에 의하여 천당에 갈 것으로 믿는다.
이 얼마나 우스꽝스런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위에서 예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말대로 되어진 일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변함없이 신앙의 대상이 되는 예수이다.
이는 '삶과 죽음'이라는 단어만 적당히 섞어서 던져 놓으면, 종교적으로 인간을 현혹시키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말해 준다.

(6)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心靈)에 통분(痛憤=비통)히 여기시고, 민망(憫 )히 여기시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 11;32~35)

* 죽은 사람의 가족과 문상객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예수는 심령에 통분과 민망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런 일이 있을까?

어떤 집의 아들이 죽었다고 하자.
인간 세상에서 실험을 할 수는 없지만, 만약 그 죽은 아들이 며칠 후에 되살아나기로 되어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초상집의 가족들에게 '심령의 통분과 민망'이 일어날까? 어떤가?

사람들이야 믿을 수 없으므로 부활된 모습을 볼 때까지는 슬퍼할 수도 있다고 해 두자.
그러나, 예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전지전능자이다.
아마도 사람들이 우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웃음'이 절로 나왔을 것이다.
조금 있으면 다시 살아날 것을 아는 자라로서는 웃음이 나오게 될 것이다.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는가?
따라서, 여기의 예수도 허구(虛構)임을 알 수 있다.
필자는 바이블의 단 한 구절(句節)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을 찾지 못했다.

(7)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痛憤)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 11;38~42)

* 예수는 죽은 사람을 살리기 전에 하늘을 향하여 여호와에게 중얼거리고 있다.
이것은 둘러선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하려는 의도라고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여호와(예수)를 인간 세상에 광고하고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여호와(예수)는 자기 자신을 알리고 광고하는 일에, 반드시 엉뚱한 제삼자(第三者=선지자 등)를 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자신은 오리무중(五里霧中)으로 숨어 있으면서, 중개인(仲介人)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하는가?


(8)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 11;43~44)

* 마침내 예수는 죽은 사람도 살려 냈던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다. 암, 아멘 할렐루야로다.
그러나, 왜 오직 하나 뿐인가? 죽은 사람이 어디 하나 둘 뿐이던가?

여호와의 선지자에는 1. 모세, 2. 아브라함, 3. 다윗, 4. 엘리야(그 제자 엘리사) 등이 가장 유명한 자들이다.
이들은 너무도 유명해서 예수 이후의 신약(新約)에도 여러 번 인용되는 위인들이다.
모세는 80 회, 아브라함 73 회, 다윗 59 회, 그리고 엘리야가 30 회 인용되고 있다.

이 중에 모세, 아브라함, 다윗 등은 제정 일치(祭政一致) 시대의 지도자로서 종교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정치적 색채가 더 강한 인물들이다. (물론 실존 인물들이 아니다.)

엘리야야 말로 제정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시대의 순수한 종교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엘리야부터가 예수교의 진정한 종교적 뿌리가 되는 것이다.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로서의 권위을 확보하기 위하여 엘리야는 물론, 모세까지도 이용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엘리야를 흉내 내고 있다.

엘리야(엘리사)는 1. 죽은 사람 살리기, 2. 강물 가르기, 3. 적은 양의 음식으로 여러 사람 먹이기, 4. 여자들의 서비스 받기, 5. 가짜 신과의 시합에서 승리하기 등등의 기적질로 유명하다.

유대(이스라엘) 족속들이 전통적으로 믿어 내리는 신앙이기도 하다.
예수는 바로 엘리야를 흉내 내는 기적질을 시행하고 있는 셈이다.
마침내, 여기에서 죽은 사람도 살려(?) 낸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죽은 사람 살리기는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바이블에다
'천지를 창조했다' 또는
'죽은 사람을 살려 냈다' 등등,
설명 없이 간단하게 기록을 남겼더라면, 그 기적질이 사실이냐 아니냐로 논쟁을 벌여 볼만도 하다.

그러나, 바이블에는 '창조 과정' 또는 '죽은 사람을 살리는 과정'을 너무도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놓고 있다.
그런데, 이 설명하는 과정들이 모두 허구, 궤변 및 모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가짜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2-21 (일) 06:56
[3 가지 그릇된 견해--신(神), 운명(運命), 우연(偶然)]

 
 동양의 사상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는 3 가지 그릇된 견해가 있다."


첫째,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이 신(神)에 의한 것이다.

둘째,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이 운명(運命)에 의한 것이다.

셋째,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이 우연(偶然)에 의한 것이다.


이상의 3 가지는 그릇된 견해라고 한다.

만약,
이 세상의 되어지는 일들이 신(神)에 의한 것이라면,
악(惡)을 멀리하고 선(善)을 선양하여 자기 뜻을 성취하려는 인간의 노력 따위는 무엇이란 말인가?
 
세상의 모든 일이 신(神)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라면, 인간의 노력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될 것이다.
예수교에서 흔히 떨들어 지고 있는 <자유의지>라는 것도 헛소리가 되는 것이다.


세상의 되어지는 일(현상)에다 운명(運命)을 대입시켜도, 또는 우연(偶然)을 대입시켜도 모순에 빠지기는 마찬가지이다.
인간 쪽에서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결국은 운명(運命)이나 우연(偶然)에 의해서 결론을 맺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神), 운명(運命), 우연(偶然)은 그릇된 견라고 한다.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은 필연이라고 한다.
단,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어김없이 자신(마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일어나는 현상이라 한다.

 
제삼자  (121.161.127.209)    08-12-21 06:38 
 신(神); 종교의 대상으로 초인간적, 초자연적 위력을 가지고 인간에게 화복을 내린다고 믿어지는 존재.

운명(運命);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우연(偶然);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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