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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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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19 (금) 15:26 조회 : 4166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누군가가 <소의 아들> 또는 <닭의 딸>이라고 표현한다면,

그를 가리켜 언어를 순화시켜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칭송하지는 않을 것이다.

 

개의 새끼, 닭의 새끼 등등, 가축 또는 동물의 새끼는 <새끼>라고 한다.

, <개님>, <돼지님>, <닭님> 따위는 어울리는 용어인가?

그러면, 여호와나 예수 같은 허구(虛構)에다 <>자를 붙이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되는가?

 

그러면, 더 나아가서 여호와(예수)를 허구이면서 악마쯤으로 취급하는 제삼자의 표현,

이런 제삼자의 입에서 여호와를 가리켜 <녀석>, <>으로 지칭한다면,

제삼자의 성품과 언어가 순화되지 못한 사람일까?

 

각설하고,

 

중국의 역사 소설 <삼국지 연의>를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리고, 유비, 조조, 그리고 손권(손견, 손책)을 비롯해서 많은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 많은 인물 중에서도 유비를 가장 좋게 보는 사람이 가장 많을 것이다.

 

유비, 조조, 손권 등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유명해지고 출세하게 되는 동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황건적 토벌 작전>에서부터 그 동기를 찾을 수가 있다.

그러면, <황건적>이란 무엇일까?

 

중국 역사 속의 한 나라의 황실과 기득권자들은 부패 상태가 극에 달해 있었다.

전국의 백성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전염병까지 창궐하고 있었다.

이 때, 백성을 도탄과 전염병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일어선 사람이 <장각>이다.

 

그러나, <장각>의 거사는 수포로 돌아가고, 부패의 원흉들인 기득권자들이 승리한다.

<삼국지 연의>를 집필한 작가나, 이 소설을 읽는 사람이나 잘 된 일로 여긴다.

한 술 더 떠서, 유비는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요 위인으로 추켜 세워진다.

 

잠시, 생각을 바꿔 보자.

부패 정권(기득권 세력)이 무너져야 되는 것인가, 민중 봉기가 무너져야 되는 것일까?

일반 백성(저술가와 독자 포함해서)들은 어느 편을 응원해야 될까?

결국, 썩어 빠진 기득권 세력이 다시 일어섰을 때, 일반 백성에게 주어진 것은 무엇이 있을까?

 

그런데,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진 기득권이 부활하고, 민중 봉기가 수포로 돌아간 것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어떤가? 아직도 무엇이 잘못 됐는지 모르겠는가?

이것이 바로 죽어서도 고치기 힘든 <고정관념=낡은 틀>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일이라고도 한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처럼, 여권 신장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고정관념에 묶인 여자들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고정관념>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걸기도 한다.

 

썩어 문드러진 기득권 세력과 백성의 원수인 황실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일어선 민중 봉기를,

<황건적>이란 이름으로 매도하면서 그것을 타도하는데 죽을 힘을 다 바친 어리석은 백성들!

그런데, 더욱 웃기는 현상! 나 못났수다 하고 조용히 입 다물고 있는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궤변과 모순으로 똘똘 뭉쳐진 허구요, 악독한 악마에 지나지 않는 여호와(예수)를 가리켜,

<녀석> <>이라고 지칭했다 하여 제삼자에게 악을 쓰고 있는 예수쟁이들!

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벌벌 떨리는 무서운 용어가 틀림 없겠다.

그러나, 머지않아 자신이 예수교라는 부끄러운 <고정관념>에 묶여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쨌든, 그들 입에서는 <중놈들>, <부처 새끼> 등등의 욕말을 하면서 아무 거리낌이 없을 것이다.

어떤 종류의 나사가 몇 개쯤 풀리면 그런 멍청이가 되는 걸까?

그러나 저러나, 숨어 있으면서 가명으로 저 짓을 하고 있으니, 여호와(예수) 얼굴에다 똥칠하는 격?

 

핍박 종류를 받아야 천국에서 상이 크다고 했거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명으로 저 짓을 하면,

누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핍박을 할 수 있을까?

그 따위 비겁함을 가지고 서도 여호와(예수)에게서 칭찬을 듣고 천당은 확보됐다 이건가?

세상이 힘든 이유가 어디에서 연유되는 것일까?

자기 때문이 아니라고 자위하겠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0-13 (월) 22:45
[이상한 역사책]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그 시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은 옛날로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는 책이다.

다른 것은 다 빼고 오직 히브리 왕국의 역사만 보면, 총 42 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의 왕 사울, 다윗, 솔로몬의 사적이 120 면(page), 나머지 왕 39 명의 사적도 120 면 정도이다.
건국 초기 3 명의 왕과 후기 39 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 시대는 자그마치 420 면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바이블의 66 권 중 맨 앞의 5 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5.신명기는 모세가 쓴 책이라 한다.
추장 시대라고 하기에도 낯 간지러운 그 때의 기록인데 자그마치 320면이다.

(여기서 필자는 학자들의 이론은 완전히 배제하고, 바이블과 예수교의 전통적 이론만 가지고 논하려 한다.)

모세는 여호와 신을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이다 (출 6;3).
어쨌든 5 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여기에 여호와 신이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 신을 생각할 수 없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는 허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가 된다. 예수교(종교)는 무엇일까?

모세가 허구라는 사실은 무수히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매 몇 가지만 써 보겠다.

(1)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에 힘입어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을 때,
바로왕 쪽의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 7;11~13).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말라 죽은 식물(植物)로 살아 있는 동물(動物)을 만들겠는가?
고대 인류 사회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허구로서도 멋진 것이다.

(2) 모세(여호와)가 물로 피를 만들고 개구리를 만들었을 때,
애굽 사람들도 피(血)와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이 있다 (출 7;22, 8;7).
그러나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와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모세에 의하여 애굽의 물은 모두 피로 변하여 있었는데, 애굽의 술객들이 물로 피를 만들고 있다.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나?
이런 장면이 허구임을증명하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기적은 애굽 사람들은 만들지 못하더라고 한다.
애굽의 신보다 여호와 신이 더 강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 허구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3) 여기에 중요한 문제가 있다.

즉, 여호와 신이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다 실시한 12 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 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9가지는 여건만 주어진다면 가능한 것들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그런데,
앞의 3 가지 기적은 사람(애굽의 술사)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9 가지는 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내고 있다.
이런 현상이 모두 고대의 무지했던 사람의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통째로 허구라는 말이다.
따라서,
여호와는 허구이며,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4) 애굽(이집트)은 B.C. 2850 년부터 B.C. 525 년까지 2000여 년 동안 26 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 왕조를 고왕국,
11~17 왕조를 중왕국,
18~26 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다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B.C. 1570 년부터 B.C. 525 년까지로서,
이것은 히브리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부터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줄이고 줄여서 말하더라도 모세가 활동하던 시대는 애굽의 신왕국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블의 출애굽 사건은 모순으로서 허구일 뿐이다.

(아브라함, 모세 등의 연대와 나이는 예수교 쪽에서 고무줄 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반론이 있을 경우, 필자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기로 한다.)

모세의 허구성은 이것으로 생략하겠다.

히브리 족속은 옛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삶은 파란만장할 수밖에 없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수 천 년을 지속되는 동안 그들의 성격은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속에서 만들어진 여호와 신의 성격도 어떠하리란 것은 자명해진다.

(몇 년 전,
미국을 놀라게한 뉴욕의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도 이스라엘을 몰아내려는 중동지방 여러 민족이 합심하여 벌인 사건일 것이다.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은 제 땅이 없으므로 아마도 영원히 평화는 없을지도 모른다.)

서구(西歐)에서는 수 천 년에 걸쳐서 피를 흘려가며 겨우 그 예수교의 행악을 꺾어 놓았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자고 새로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었는지 안타깝다.
인간에게서 가장 무서운 것이 습(習)이란 것에 새삼 놀라고 있다.

그렇더라도, 그 종교가 들어오고서 겨우 100 년을 헤아리는 때에,
내 것을 모두 팔아 먹은 이 민족의 정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고대 사회로 올라갈수록 더욱 더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히브리의 역사서(바이블)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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