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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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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18 (목) 08:29 조회 : 4178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 12;44~45)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예수를 보는(감지하는) 것은 여호와를 보는 것이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고서, 믿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 무슨 이유로 '지능(知能)'이란 것을 주었을까?
인간의 지적(知的) 작용은 분명히 예수의 말에 의혹을 가지게 한다.
이와 같이,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에 거추장스러운 지적 능력(知的能力)을 인간에게 허락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당시에는 예수를 보는 것이 여호와를 보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것이 여호와를 믿는 것이라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바이블을 보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보는 것이며, 목사(신부)의 말을 믿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믿는 것인가?

예수교의 종파가 35,000 여 가지로 쪼개진 현상은 여호와(예수)의 능력인가 아니면, 인간의 지적 능력(知的能力) 결과인가?

예수쟁이들이 지적(知的) 작용으로 종파를 만들어 내는 짓은 허용되는 일이고,
일반인들이 지적 능력으로 바이블(예수교)의 모순과 허구성(虛構性)을 지적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도대체, 바이블(예수교)의 어디를 보아야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용납될 수 있는 장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인가?

무조건 덮어놓고 믿기만 해야 여호와(예수)의 뜻인가? 맙소사!


2) ["나(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한 12;46~47)


자기가 창조했다는 세상에다 대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창조 첫 날 빛을 창조했다면서,
새삼스레 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니, 그게 무슨 뜻일까? 예수는 말장난하려고 세상에 왔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위의 글을 몇 번이고 읽어 봐라.
말장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수가 빛으로 왔으면, 어두움으로 온 자는 누구인가?

또, 예수는 평화가 아닌 검(劍)을 주러 왔다고도 했는데, 이제 구원하러 왔다고 하니, 그러면 검=구원이란 말인가?
천당이든 지옥이든 제 마음 대로일 텐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무슨 사설이 그렇게 장황할까?
인간의 지적 능력과 사유 능력은 접어 두고, 계속 믿으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일이 신(神)의 할 일인가?


3) ["나(예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自意)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하시니라.]

(요한 12;48~50)


바로 위에서, 예수는 세상을 심판하지 않고 구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지막날에 여호와가 심판을 할 것이란다.
그걸 말이라고 할까? 예수는 심판하지 않고, 그 아비 여호와가 심판하겠다.
그것이 심판하지 않겠다는 말인가? 웃기는 녀석의 말장난이다.

예수는 자기가 아버지(여호와)의 아들이요, 또,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 등등으로 두리 뭉실 횡설수설하다가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을 받으리라." 운운하며, 공갈 협박으로 결말을 짓고 있다.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이나 사유 능력 따위는 아무 곳에도 써먹을 데가 없다.

무조건 덮어 놓고 밑도 끝도 없이 믿어야 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렇게 긴 말을 떠들면서도, 인간 쪽에서 속 시원하게 객관적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호와(예수)는 사랑과 은혜가 많은 전지전능자이므로 이를 믿고 받드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거부하는 자는 심판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말만이 서론이요 본론이며 결론이다.


여호와(예수)---->선지자(사도)---->신학자---->목사(신부)---->35,000 가지 종파,
이렇게 줄줄이 길게 늘어선 맨 끝에 서서, 그 많은 종파 중에 어느 한 가지를 골라잡아 믿어야 될까?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을 폐기 처분시키고서, 어떤 것을 골라잡아야 될까?
아무 것이나 잡고서 믿으면 되는 것인가?

지적 능력을 폐기처분하지 않더라도 꼭대기의 몇 몇 녀석들을 제외하면, 99.9 %의 일반 예수쟁이들 중에 저 35,000 가지가 넘는 종파 중에 어느 것이 진짜 종파인지 어떻게 골라 잡을 수가 있을까?
하물면, 인간의 지능이나 지식을 아예 인정하지 않는 예수교식 무지막지한 행패를 어찌해야 좋을까?

말세가 되면, "예수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리니, 여기에 현혹되지 말라."고도 했다. 예수의 말이다.
이럴 때, 인간의 지적 능력 없이도 제대로 된 길을 찾아 갈 수 있을까?
덮어놓고 여호와(예수)만 믿으면, 제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되는가?

이제 결론을 말해도 될 때가 된 것 같다.
그러나, 그 결론을 필자가 꼭 말해야 될까? 독자의 몫으로 남겨둠이 더 좋을 것 같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0-11 (토) 10:01
[내 것 내 맘대로=그 권리 한번 좋구나]

어느 포도원 주인이 품삯을 3만으로 정하고 이른 새벽에 일꾼들을 포도원으로 들여보냈다.
오전 9시에도 노는 사람이 있어 그들을 또 포도원으로 보냈다. 품삯은 일 한만큼 주겠다면서.
정오,
오후 3시,
오후 5시에도 빈둥빈둥 노는 사람이 있어서 그들도 포도원에 들여보냈다고 한다.

날이 저물어 품삯을 나누어주는데, 맨 나중에 들어온 사람부터 3만 원씩을 주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른 새벽부터 일한 사람은 생각했다.

"내게는 3만 원보다 더 주려나 보다."
그러나, 그도 3만 원을 받았다. 그는 투덜거렸다.

"맨 마지막 사람은 겨우 한 시간 일을 했어도 3만 원을 주면서,
새벽부터 하루 종일 일한 내게도 3만 원이군 ............ "

그러자, 주인이 말했다.

["내 것을 내 만대로 처리하는데 네가 무슨 잔소리냐? 내 후한 처사가 네 바위에 거슬리느냐?
꼴찌가 첫째 되는 모습을 보고 배 아프냐?"]

(마태 20장의 내용)

이상은 예수가 말하는 천국(비유)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수고를 억울하고, 분하게 만드는 곳이 천국인 셈이다.

적당히 기회를 노리거나 빈둥빈둥 노라리로 세월을 보내더라도
그 천국은 신(神)의 기분 내키는 대로 드나들 수 있는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바이블에는 "이 세상에서 한 만큼 천국에서 보상이 있다"는 가르침이 여러 번 보인다.
(천국도 계급사회란 뜻이지만).
이것은 위의 천국 이야기와는 상충되는 말이다.
신이라는 작자의 말이 왜 이렇게 두서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을까?

물론, 필자도 이것을 좋도록 해석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의 입에서 직접 쏟아 낸 말이고 보면 심히 고약하다.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그런 엉터리를 제시해도 되는가?

그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가늠하게 하는 가르침이란 말이냐?
이 세상에 제 것이 어디에 있다고 제 맘대로 하는가?
또, 설령, 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무원칙(無原則)하게 운영되는 곳이 천국이라면...그 천국! 한 번 살만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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