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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14 (일) 16:52 조회 : 3942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한 번 보기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한 자는 ..... ,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 , 
(5) 긍휼이 여기는 자는 ..... , 
(6) 마음(심령)이 청결한 자는 ..... , 
(7) 화평케 하는 자는 ..... , 
(8)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 1~12)

똑 같은 내용을 이렇게 쪼개고 저렇게 쪼개서 나열해 놓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8 가지가 모두 인간 쪽에서 고통을 당해 달라는 요구 사항들이다.
아니, 이럴 수가 있나? 제 놈들(여호와+예수)은 그러면 뭘 하겠다는 거야?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들은 꼭꼭 숨어서 팔짱 끼고 구경만 하고, 인간 쪽만 맛을 봐라?
일을 저질러 놓은 게 누구인데, 왜 인간이 고통을 당해야 되는가?
원인을 제공한 녀석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멋 모르고 동원된 인간만이 당해봐라?

마치, 벼 99 섬 가진 놈이 벼 한 섬 가진 사람 것을 빼앗는다더니, 그 격이구나.
아니지. 전지전능하다는 놈들이 책임도 없고 연약하디 연약한 인간에게 고통을 안겨 준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음(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자이다.
마음(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세상을 다 가져도 가난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째? 복이 있어서 천국이 그의 것이라고? 듣고 소가 웃겠다.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그래? 그런데, 여기 게시판에 나타나는 예수쟁이들은 왜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할까?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악한 행패를 부려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지 않던가?
그래야 하늘에서 상이 크다고 하지 않던가?

이 게시판에서 어느 누가 예수쟁이들을 핍박을 하던가?
아니지. 오히려 예수쟁이들 쪽에서 일반 회원들에게 협박하고 욕하고 핍박하고 있다.
실제로, 예수교는 지난 수 천 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을 핍박하고 죽여 왔던가?

예수가 가르쳤다는 8 복 얘기는 어디로 간 거야?

[필자 주]

저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신 특히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이다.
더 나아가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주관한다는 신이라면 더 더욱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이다.

이유 불문하고, 인간은 자기 의지 없이 멋 모르고 이 세상에 동원된 억울한 존재일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가 저질러 놓은 잘못에 대하여 인간이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그러나 다만, 예수가 신이 아닌 인간의 선배 자격으로 떠들어 놓은 말이라면, 
그런대로 참고할 만한 내용으로 격상시킬 수도 있다고 하겠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 지 알겠는가?
사람들이 공연히 욕하고 핍박을 하더라도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했다.
그렇거늘, 오히려 상대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 붓기도 하고,
협박하고 대들면서 악을 쓰고 있는 저들은 예수쟁이가 맞는가?

어떤가? 예수교를 저대로 방치해도 괜찮다고 여겨지는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0-07 (화) 08:11
[선(善)한 목자(牧者)이신(?) 예수님]

* 목자(牧者)란 양(羊)을 치는 사람 즉, 양을 쳐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양은 목자의 밥이다.
양은 반드시 갖가지로 착취를 당하다가 마침내 제 목숨을 다 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여 목자의 먹이가 되게 마련이다.

심지어 가장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을 `희생양(犧牲羊)`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러면, `선(善)한 목자`란 무엇일까?
양을 착취하지도 않고 죽이지도 않는 목자인가?
양들을 맹수로부터 보호해 주고 먹을 것을 주어 제 수명을 다 하도록 도와주기만 하는 사람인가?

`선(善)한 목자`가 있으면 `악(惡)한 목자`라는 것도 있는가?
그 `악한 목자`는 양에게 풀도 뜯기지 않고, 맹수들에게 노출시켜 해침을 받도록 유도하는가?

결론을 말하면, 부지런한 목자, 게으른 목자는 있어도 선한 목자, 악한 목자는 없는 것이다.
양은 목자의 재산(돈)이다.
따라서 자기 재산을 고의로 학대하고 파괴할 바보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게으른 목자보다 부지런한 목자에게 속한 양들이 훨씬 많은 것을 착취당할 것이다.
양들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번식(繁殖)을 해야 되고, 젖과 털을 생산하다가 결국 자신도 잡혀 먹히는 것이 양들의 일생이다.

야생(野生)으로 살아도 천적과 여러 가지 위험이 있지만, 야생 동물들은 제 수명을 다하며 착취당함 없이 자유롭게 생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지도 않은 것이다.

양(동물)은 선한 목자건 악한 목자건, 그 목자라는 것 없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다.
양(동물)에게 있어서 최악의 적은 목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가리켜 `선(善)한 목자`라 한단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는 양 대신 사람을 치는 선한 목자란다. 무엇을 의미할까?

목자의 직분은 무조건 양들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착취하는 데에 그 목적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착취할 것이 적어진 양은 시간을 다투어 죽여 버리게 되어 있다.
그것이 부지런한 목자(선한 목자?)일 경우, 더욱 철저하게 단행될 것은 자명하다.

이제 바이블을 보자.

1)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며,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문직이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요한 10;1~6)

* 선(善)한 목자인 예수가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 것이다.
그런데 이 비유(比喩)의 말을 사람들이 알아 듣지를 못하더라는 것이다.
알아 듣지 못하는 게 아니라, 거부 반응을 일으켰을 것이다.

사람이 하는 일(말)은 100 % 찬성을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신(神)의 것이라면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는 신(神)이 아니었던 것이다.

"비유(比喩)로 말함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예수는 말했다.
그렇다면, 여기의 비유도 그런 차원이었을까?

목자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드나들고, 절도와 강도는 울타리로 넘나든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예수교(히브리 포함)는 지금까지 남의 나라에 들어갈 때, 총칼을 앞세우고 절도, 강도 모습으로 들어갔다.
그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므로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예수교는 주인이나 상대의 허락도 없이, 지하철, 유원지, 공공 장소, 주택가 심지어 타종교의 안마당에까지 들어가서 소위 `전도`랍시고 자기 주장을 떠들어댄다.
역시 목자 아닌 절도와 강도의 행패이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고 따른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교는 양(羊=사람)들이 `모르겠다` `싫다` `다시는 내 집에 오지 말라` 등등으로 거절을 해도 막무가내로 쑤시고 들어와 `여호와(예수)는 너를 사랑한다` `믿고 천당가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덮어 놓고 믿어라` 등등으로 억지를 부린다.

양들은 타인(절도, 강도)의 음성을 들으면, 오히려 도망간다고 하지 않았는가?
역시 예수교는 목자가 아닌 절도, 강도들이다.

예수의 말대로라면, 양(사람)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알아서 따라갈 텐데, 왜 억지로 `전도`라는 짓을 하고 있을까?


2)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勒奪)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요한 10;7~13)

* 사람들이 비유(比喩)를 알아 듣지 못하자 다시 풀어서 한다는 말이 또 비유 뿐이다.
예수는 역시 사람들을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일까?
믿도 끝도 없이 예수교에서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예수는 "자기보다 먼저 온 자는 모두 절도요 강도"란다.
이 말 하나만 가져도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될 소지(素地)는 충분했을 터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을 때였으니 말이다.

자기(예수)만이 `양의 문`이란다.
예수는 `선한 목자`도 되고, `양의 문`도 되는 셈이다.
그럴싸한 것은 모두 자기 꺼군?

예수보다 먼저 온 자들은 절도요 강도이기 때문에 양(사람)들이 따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가 태어난 땅에서는 예수보다 먼저 온 선지자(모세, 엘리야 등)를 따라 여호와만 받들 뿐, 예수를 따르기는커녕 아예 죽여버렸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예수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떤다.
예수의 말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에 가 보지 못한 놈이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식으로, 예수를 잘 아는(?) 것은 본국 아닌 타국 사람들이다.
예수가 태어난 이스라엘에는 아예 예수가 없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려는 것이란다. 지당한 말씀이다.
그런데, 예수가 온 것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란다.

그러나 예수가 오던 날, 수 많은 아기들이 죽여져서 그 가족들의 슬피 우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했으며, 예수교가 들어간 땅에서는 도륙을 당하고, 모든 전통과 문화 유산들이 파괴되고, 정신 세계는 마비되어 매혼노(埋魂奴)들의 세상이 되어 있다.

예수는 `선한 목자`라더니, 진정한 의미로서의 구실을 다 한 셈이다.
양들로부터 최대의 착취와 최대의 살생(살인)을 자행해 냈으니 말이다.

원문에 `삯군` 얘기도 나오지만, 선한 목자인 예수의 만행질에 비할 바가 못되므로 여기에서 논할 가치가 없을 것 같다.


3) ["나(예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여호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 10;14~15)

*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얼른 듣기에 멋스럽고 포근한 위안의 말로 들린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홀딱한다.

그러나, 앞에서도 지적했지만, 선한 목자 또는 악한 목자란 따로 없는 것이다.
자기 재산인 양들을 아끼지 않는 목자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신(神)의 가르침은 이렇게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 놓는 그런 것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전지 전능이라 하지 않던가?

양을 위하여 목자 즉, 인간을 위하여 신(神)이 목숨을 버린다는 것도 어불 성설(語不成說)이다.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다.
예수교의 신학적 해석을 필자도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이 모두 헛소리이다.

"내가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가 나를 알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다."에 이어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이게 무슨 논법이며,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또, 정말 양(사람)이 예수를 안다는 말인가? 누가 그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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