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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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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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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가지론자, 중매쟁이, 그리고 안티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글쓴이 : 샤론의 꽃  (115.♡.12.100) 날짜 : 2010-09-20 (월) 13:38 조회 : 3294 추천 : 1 비추천 : 10

저는 이곳을 매일 눈물을 흘리며 바라보는 크리스천 입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저는 기도를 합니다.
한분이라도 회개하여 주님의 품안에 돌아올수 있도록....


그런데, 눈팅만 하던 저는 크나큰 슬픔을 느꼈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을 부정하는 안티들로 인해서가 아니라, 같은 크리스천인 중매쟁이님을 통해서요.


언론에 소개됀 아무개 목사님의 이력이 허위였다는 것을....
그것이 안티들에게 캐발림 당하는 모습을 바라 보면서,
저 역시 같은 크리스천으로써 너무도 깊은 수치감을 느꼈습니다.


중매쟁이님, 억지를 부리셔선 않됍니다.
잘못됀 것은 순순히 인정하면 됍니다.
중매쟁이님이 위조한 학력이 아니지 않습니까?
중매쟁이님은 순수하게 펌질한 것밖에는 잘못이 없으니까, 순순하게 인정하면 그만입니다.



불 가지론자님, 님은 안티도 크리스천도 아닌 중간자적인 입장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너무 티가 납니다.
가면을 벗으시길 바랍니다.
크리스천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빨갱이들이나 할짓입니다.
크리스천은 적을 대함에 있어서도 올바른 방법으로 싸워야 할것입니다.


불 가지론자님은 나타나자 마자, 안티들만 공격했습니다.
목사님의 잘못됀 학력을 비호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안습 입니다.
누가 당신을 중간자 입장이라고 하겟습니까?
같은 크리스천으로써 쪽팔립니다.
빨리 가면을 벗으시고 회개 하세요.


그리고 안티님들께 충고 드립니다.
한국교회 문제 많습니다.
목회자들의 간음과 성폭력문제, 불투명한 교회재정, 헌금문제...등등등
그래서 여러분의 활동은 어쩌면 입에쓴 약이라고 할수도 있겟죠.
더욱더 분발 하셔서 한국교회를 정화하는데 압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 알아두십시오.
아티여러분들이 건드려서는 않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서(bible) 입니다.
성서를 가지고 함부로 주둥이를 놀렸다간.... 나중에 죽어서 후회하실 겁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럼, 중매쟁이님과 불가지론자님의 회개문이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레이니썬 (163.♡.30.177) 2010-09-20 (월) 14:05

키득~ 표면적인 현상만을 이유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니 주제넘게 나서지 말게나..

그나저나.. 자네는 바이블이라는 허접한 책을 읽어보기는 한겐가..? ^^

월악산철병거주인 (110.♡.251.121) 2010-09-20 (월) 14:13
성서를 가지고 함부로 주둥이를 놀렸다간....나중에 죽어서 후회하실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주둥이 안 놀리고 타이핑으로만 한다네~~~ 


죽었는데  후회할 수 있으려나?  

후회하는 기능이 살아 있다면 죽은 게 아닐텐데여~~

 ㅎ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9-20 (월) 14:33
아티여러분들이 건드려서는 않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서(bible) 입니다.
성서를 가지고 함부로 주둥이를 놀렸다간....나중에 죽어서 후회하실 겁니다.



와, 대박인데?
Poltergeist (210.♡.20.142) 2010-09-20 (월) 15:06

겁나게 협박 쩔어주네요.저래야 개독이지요ㅇㅇ
말로 않되면 저주와 공갈, 협박은 개독의 기초스킬이니까요~

바이블 갖다가 주둥이 놀리지 말라고요?
안티가 바이블가지고 놀리지 말라고 바이블에 그리 나오던가요?
예수놈이 지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돌로 쳐죽이라는 말은 나와도, 그딴소리는 없는것 같던데요?

아 왜? 다음번에는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지 그러세요?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5:20
웹서핑하다가 안티뉴스라는곳을 알게되었고

여기도 알게되었네요

쓰는분이나 답을 다는분이나 정말 글을 잘쓰시는것같아요

이 사이트가 종교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는 곳이 될수도 있는것같네요

그런데 들러보는 사람입장에서 아쉬운점은

뭔가 새로운 시각이라던가..  달리 생각할수도 있는 그런 곳이 될수 도있는데

토론이나 논의보다는 상대방에대한 비방이 많이 보이는것같아서..
 
씁쓸합니다.  그냥 싸우는곳같아서요

많은사람들이 이곳에 들어와서 새로운 생각을 하길바라며

조금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네요.

     
     
Poltergeist (210.♡.20.142) 2010-09-20 (월) 15:26
어차피 비방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써는 논쟁은 전쟁인지라요...

거기에 주제또한 다양하지요.
일관됨이 없어서 보다 넓은 범위에서 볼수 있는것도 나름의 장점이긴하고요.

뭐 욕설이나 비방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이제까지 저쪽에서 쌓아올린게 그만큼 많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말들이지요...

뭐, 여기에서 몇년씩 활동하다보면...성질 버릴만한글들... 상당히 많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전투적이 되어가는듯도 싶지요...
여기라면 안티가 개독인보다 수가 많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몇년동안 지켜보면 안티보다 들락거리는 개독인수가 훨씬더 많을듯도 싶은데 말이지요...

안모씨라는 목사도 자주 들락거린다고 하지요...
(안티대응 7000인인가 만든다던데... 뭐 이건 각설하고요.)

근래에 중매장이라는 양반이 써놓은 글을 보면 가히 가관입니다.
기초적인 과학지식까지 깡그리 다 무시하지요...

바이블에 토끼가 똥먹는걸 되세김질이라고 나왔다고 그걸 되세김질이라고 우기지를 않나...
박쥐가 새로 들어간다고 나오는데 이유가 뭐냐고 하니,
그당시에는 새를 구분하는 말이 없었다면서 어쩌고 저짜고...
정작 박쥐와 새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요...
(그나마 근거자료도 논문 하나 없는 창조과학회를 근거로하고요.)


이뿐만도 아니지요...
진정한 자유의지를 야훼라는 신 아래에 있을때야에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또 뭐고...
(바이블에서는 야훼라는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지만, 출애굽기에서 파라오의 마음을 일부러 강퍅하게[완고하게]만듦으로써 자기 약속을 어겼습니다.)
거기에 그 주장을 일부러 맞추기 위해 예정론이라는 괴상한소설을 집어넣기도 하지요.
(중매라는 양반이 만든 일종의 종말론입니다.)

바이블에도 없는것들을 자기네들 맘대로 구겨넣어서까지 우기는데,
저런작자들이 정통개독인일까요?
(하기야 뭐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예수가 신이냐 아니냐, 삼위일체인정...)
(이미 요거 했을때부터 개독은 전부다 이단이지만요...)
[세상 어느 종교가 인간 맘대로 신의 뜻을 만들고 자빠지네 마네 하는지 원...]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5:44

음.. 그렇겠네요..

상대방의 근거가 허술하다면 반박하는 입장에서 맥이 빠질수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활동이 건설적으로 활용될수있다고 보는 사람으로써

상대방이 그렇게 허술하게 나오더라도 그 허술함을 스스로 느끼게 하는방법이 

더 효과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는사람들은 그저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주기만해도

곧 스스로 부끄러워한다는것을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알고있습니다.

감정적이거나 허술한이야기에 같은 수준으로 맞장구를 친다면

답변자로써도 이 싸이트로써도 스스로 수준을 낮추는 꼴이 될것같아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스스로 허술함을 알수있게 충분히 도와 주었는데도

의견을 토로하는 사람이 허술함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그보다 불쌍한일은 없겠지요. 

     
     
Poltergeist (210.♡.20.142) 2010-09-20 (월) 15:54
그래서, 저도 예전에는 반박할때 자료같은건 일일히 다 찾아서 제시 해봤지요...
그러나 소용이 없어요... 최근온 어떤 작자의 망언을 잠시 살펴보도록 하지요...


===================

하니님을 미드시면 복이옵니다
글쓴이 : 할렐루야용사  (211.♡.198.4) 날짜 : 2010-09-09 (목) 14:20 조회 : 100
미국유럽이못사는거보셧나요
동남아 아프리카는 우상숭배의대가를치르고잇습니다

[이 게시물은 영월소나무님에 의해 2010-09-10 02:27:55 비회원 토론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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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118.♡.228.44) 2010-09-09 (목) 14:31

할렐루야용사님...

저...실례가 안된다면 님에 대해서 좀 여쭈어도 되나요??

연령이 낮으셔서 철자법을 틀리시는건지....
외국인이신지........
혹시.....신체적으로 어디 불편하신 분이라면......

반기련회원님들이 모르고 님을 놀리실수도있습니다
상처받으실까보아 미리 여쭙니다.

어떤 상황이시길래 글자도 제대로 못쓰시면서까지 기독교를 알리려하시는지...

님의 상황을 알면 여기 회원님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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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35

뭣도 모르시네... 유럽은 이미 개독 망한지가 언젠데...
요즘 유럽에 불교, 이슬람교 들어차고 있다는거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고 있는데...

반대로 아프리카 못산다고 당신이 말한 나라들 보면
막 거의 인구의 90%이상이 개독이나 카톨릭 믿는나라가 수드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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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용사 (211.♡.198.4) 2010-09-09 (목) 14:37
미국 유렵에서 지나가는사람붙잡고 무러보면 거의 그리스도인이라고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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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38
통계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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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용사 (211.♡.198.4) 2010-09-09 (목) 14:39

그들의 문화유적중에 모스크가잇습니까 절이잇습니까
교회나 성당아닙니까
그들은 또한 거의 세례받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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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41
ㄱ-...?
포르투갈은 않가보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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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용사 (211.♡.198.4) 2010-09-09 (목) 14:43
그건이슬람의지배를 받아생긴 예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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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46

개독믿으면서 못사는 나라 명부임 ㅇㅇ

레바논
종교 : 회교(53%)-->시아파(33%),수니파(20%) 포함, 기독교(38.7%)-->개신교(0.77%), 드루즈교(7%).

가나
종교 : 기독교(64%)-->개신교(27.9%)

가봉
종교 : 기독교(87.1%)-->개신교(18%)

나미비아
종교 : 기독교(91%)-->개신교(67.9%)

나이지리아
종교 : 기독교(50%)-->개신교(26.5%)

남아프리카 공화국
종교 : 기독교(72.6%)-->개신교(38.4%)

레소토
종교 : 기독교(93%)-->개신교(34.8%)

르완다
종교 : 기독교(80%)-->개신교(30%)

마다가스카르
종교 : 기독교(52.7%)-->개신교(26%)

말라위
종교 : 기독교(81.1%)-->개신교(35.5%).

모잠비크
종교 : 기독교(42%)-->개신교(14.1%)

보츠와나
종교 : 기독교(62%)-->개신교(20.1%)

앙골라
종교 : 기독교(84.6%)-->개신교(19.8%)

우간다
종교 : 기독교(83.4%)-->개신교(30%)

에디오피아
종교 : 기독교(58%)-->개신교(14.1%)

잠비아
종교 : 기독교(75%)-->개신교(27%)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종교 : 기독교(83%)-->개신교(47.2%)

짐바브웨
종교 : 기독교(61.7%)-->개신교(33%)

차드
종교 : 기독교(35.1%)-->개신교(14%)

카메룬
종교 : 기독교(63.2%)-->개신교(22%)

케냐
종교 : 기독교(82.1%)-->개신교(45%)

콩고
종교 : 기독교(85.4%)-->개신교(22%)

탄자니아
종교 : 기독교(51%)-->개신교(19%)

서사모아(Western Samoa )
종교 : 기독교(98%)-->개신교(53.3%)

통가
종교 : 기독교(99.6%)-->개신교(51%)

쿡제도
종교 : 기독교(97.8%)-->개신교(78.1)

파푸아뉴기니
종교 : 기독교(96.8%)-->개신교(61.7%)

피지
종교 : 기독교(53.4%)-->개신교(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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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48

하여간 개독들은 개념이 없어욘ㅇㅇ

신일수 목사 또 막말 파문…"스님들에게 쌍욕" "머리밀은 싸가지없고 정신 나간 사람들"
 
 
장경동 목사의 불교 비하 발언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잠실 할렐루야 교회의 신일수 목사가 불교계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동영상이 11일 인터넷에 나돌아 파문이 일고 있다.

포털사이트 파란의 푸딩tv를 비롯한 인터넷 상에는 한국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KRM)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신일수 목사가 최근 철야예배에서 행한 설교 동영상이 올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동영상에 따르면, 신 목사는 자신이 지난 대선때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음을 밝힌 뒤, "어떤 사람들이 지금 막 퇴진하라고 그런 싸가지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같은 소리를 해야죠"라며 "더구나 머리를 밀은 사람들이, 정신나간 사람들이여. 누구 대통령보고 물러나라 하고 정권 퇴진하라고 하고 웃기는 짬뽕들이 있어 진짜. 정신나간 사람들이지. 대통령이 무신 동장 반장 뭐여. 무식한 사람들 같으니라고"라며 불교계 스님 등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신 목사는 이어 앞서 파문을 불러일으킨 장경동 목사를 거론하며 "장경동 목사가 지난주 부흥회하다가 막깠어 불교를 땡중이니 거지니 불교믿는 사람들은 다 거지같이 산다고 말이여"며 "그랬더니 중들이 난리가 났어. 장경동 아주 죽이라고"라고 '중들'이란 표현을 사용하며 불교계를 비난했다.

그는 "우리 기독교가 할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여러분. 내가 우리교회 집사님도 한나라당에...그 직책은 말 안하겠는데 사무총장급 집사가 있어요. 가서 국회의원들에게 전해라, '종교편향 얘기하는데 불교계 주는 천억, 공평하게 하려면 문공부에서 주는 돈 절간에 천억주면 기독교에도 천억주라. 기독교에는 쥐뿔도 주지 않으면서 절간에 하느님 있다고 천억을 주냐. 우리 기독교 천억 주든지 아니면 똑같이 할려면 우리 기독교 주는 것만큼 절간에 줘라.' 그러면 돈이 확 떨어져요. 엄청 떨어져요"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나라돈이 얼마나 절간에 많이 가는지, 쓰잘데기 없이 많이 가는지 몰라요. 아주 종교편향주의여"라며 "내가 할말이 얼마나 많은데. 장경동 목사도 할말이 얼마나 많은데요. 조용기 목사도 할말이 엄청 많아요. 내 참고 있는거예요. 지금"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장경동 목사 말이 맞아요. 불교 믿는 나라 여러분들이 한번 보세요. 230개 나라 중에서 불교믿는 나라 보세요. 다 가난해요"라며 "어느 정도 가난한 지 아세요. 똥구녕이 찢어지게 가난해요. 부처님이 살아있으면, 자기가 믿는 신도들에게 복을 줘야지 복준 게 없어요. 그러니깐 230개 나라 중에 불교믿는 나라 보세요. 지도 펴놓고. 전부다 거지같이 가난해요. 오늘밤에 집에 가서 애들시켜서 세계지도 펴놓고 하나님 믿는 나라 동그라미치면서 못사는 나라 있으면 한 나라만 이야기 해봐요. 내가 현찰로 10만원 줄테니까. 다 잘살아요. 다 잘살아"라며 장경동 목사 주장에 전폭적 동조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아이구 속이 다 시원하네. 이러면 내일 또 인터넷에 올라오겠지. 신일수 목사 철야예배 가 가지고 뭐 헛소리했다고"라며 자신의 발언이 인터넷에 오를 것을 기정사실화한 뒤, "헛소리같은 소리하네. 진짜 말할 말만 한 거여. 아이고 우리 목사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이것들이 이상하게 보는데, 진짜 할말 많아요. 우리가 참는 거여"라고 주장했다.

그는 "옛날에 박정희 말이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있을 때 완전히 불교판이었어요. 절간 도와주고 절간 세워주고. 아이고 그때 우리 기독교 아무말도 안했어. 동전에다 다보탑인가 뭔가 집어넣고 막하고, 절간에다 천억이상 도와주고 , 그때 우리기독교인들 종교편향이라고 말한 적도 없고 데모한 적도 없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뭔 놈의 종교편향이여"라며 "장로님이 대통령이면 당연히 기독교 얘기하는 거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125년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인이 125년전에 이 땅에 한명도 없었어요. 125년만에 지금 1,200만이여"라며 "세계적 인물 나오는 것보면 전부 기독교인이여. 여러분요. 그 뭡니까. 노벨상 받는 사람들. 조사를 해봤잖아요, <국민일보>에서 종교가 뭔가. 97.5%가 전부 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그저 막 장경동 목사를 욕하고 불교계에서 난리가 났어. 여기에 장경동이 또 있다. 신장경동이 또 있다. 나도 욕해라"라며 거듭 여론에 개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문제 발언은 <불교닷컴> 등 불교매체에 전문과 동영상이 실리며 불교계를 격분케 하고 있어 파문은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김혜영 기자



돈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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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뇌충 죽이기 (24.♡.217.67) 2010-09-09 (목) 14:37
븅신아 미드시면=믿으시면 으로 표기 해야지
다른 개독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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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57
관심받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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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부대 (116.♡.102.30) 2010-09-09 (목) 14:37
얘는 조선족인가????어째 글쓴거 마다 철자가 대 틀리네????아니면 개스라엘 용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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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56
아마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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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용사 (211.♡.198.4) 2010-09-09 (목) 14:48
그나라들은 무한한가능성을 가지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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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4:52

문제는 여기서의 주제에는 잘살고 못사는 나라의 분류임 ㅇㅇ
너님의 무한한 가능성은 지금 이 주제에서는 배제되어야 한다는거임

왜냐하면 가능성은 언제올지 모르는 미래의일이지만,
잘살고 못살고는 현실의 일인데, 두가지를 비교하면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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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레루야 습자… (24.♡.217.67) 2010-09-09 (목) 14:55
잇습니다 가 아니고 있습니다 .. 라고 니에미 10치는 머더퍼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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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용사 (211.♡.198.4) 2010-09-09 (목) 15:01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이죄인들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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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5:03
Shut up Yo~, 죄인은 너님임 ㅇㅇ
야훼는 자기이름 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 한적 없거든요?
그리고 야훼는 자기이름 여러번 부르지 말라고했음 ㅇㅇ
이해못하것으면 바이블이나 다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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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5:05
폭탄하나 떨궈줄테니 읽어보세요

얼마전 기독교를 믿는 나라는 잘산다라는 발언을 한 목사가 있다는 사실을
뉴스기사와 이 곳 종교 토론방을 통해 접한후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를 한번 만들어보고자
박봉의 말단사원임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은 야근후에 짬짬히 만들어온 자료이니
약간 뒷북일지도 모르고 또 이곳 종교토론방에 있는 비슷한 주제의 자료와 비슷한 내용일지라도
한번 다시 복습하신다는 생각으로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립니다.
사실 조금 힘들다면 힘들게 만든 자료이니만큼
버리기 아까워서 올리는 기분이 조금 더 듭니다만..;;

서론이 조금 길었는데 본론으로 넘어가서
다음은 정말 기독교를 믿는 국가는 잘사는가? 하는 발언을 확인하기 위해 만든 자료 입니다.
먼저 자료의 출처는 각국의 통계청과 CIA Factbook 을 참고 하였고
그곳에서 확인하기 힘든 자료는 위키피이아에서 참고하였음을 밝힙니다.
또한 각 자료는 모두 한 연도에 모아진것이 아니며
해마다 조금씩 변하고 있는 비율을 참고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자료가 2000년을 전후로 모아진 것이고
비율의 변동차가 심하지 않다는것을 전재로한 것이므로
객관성이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말이 길어졌는데 진짜로 이제 정말 자료를 봅시다.


 

 
nominal GDP per capita, 즉 명목 일인당 국내생산량과 그 나라의 기독교 비율을
분산도표을 이용해 그린 것인데 일인당 국내생산량이 가장 높은 노르웨이의 비율을 제외하면
점들이 모두 고루게 분포 되어 있는 사실을 아실수가 있으실겁니다.
(엑셀을 다루는 기술이 조금 부족해 옆에 참고한 모든 국가가 나오지 못했음도 밝힙니다.
자료 수집에서 기독교 인구가 30-60% 정도의 국가가 많이 참고 되지 않은점도
아쉽다는 개인적인 느낌도 보탭니다.)

하지만 이 자료는 말 그대로 기독교 (Christianity)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소수의 (?) 대한민국 개신교 목사가 이단으로 치부하는 천주교와 여호와의 증인 등
전 크리스트교의 인구가 포함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무척 마음에 안들지만) 기독교가 개신교를 의미한다는 사실과
해외에서는 딱히 개신교와 천주교도 구분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보았을때도
별로 객관적이지 못한거 같아 다음 자료 나갑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개신교인구 비율과 일인당 생산량을 비교 해보았습니다.
자료가 '기독교 인구 비율' 보다 적어 객관성이 조금 더 떨어질 수도 있겠으나
이 도표에서도 큰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개신교 인구 비율이 0-10% 정도 되는 국가들 중에서도
일인생산량이 40000불을 넘어가는 국가가 있다는 사실은
잘사는 국가는 개신교 국가이다라는 말을 정면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 도표에서는 개신교 안에 동방정교회를 포함시켰다는 것과
일년에 한두번 교회에 참석하는 인구도 개신교 비율에 포함시켰다는 것을 보았을때
개신교회에서 인정하지 않는 많은 정교회를 제외하고
말로만 믿는 다라고 하는 혓바닥 신자들을 제외할시 더욱 더 연관성을 찾기 힘들어질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것은 일인당 생산량과 각국의 종교인 비율입니다.
이 도표에서도 참고한 모든 국가가 도표에 나타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대한민국을 포함, 몇몇 국가들의 종교인 비율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국가가
종교인비율이 70%를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과
90-100% 사이의 종교인을 두고 있는 국가들 중에서도
평균 생산량이 10000불이 안되는 국가들이 상당수 있는것으로 보아
종교인비율과 평균생산량 사이에도 그다지 많은 연관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결론을 내자면,
첫째, 어떤 목사가 이야기 한것처럼 기독교 국가가 잘산다는 것은 사실과 거리가 있으며, 또한,
둘째, 개신교 국가가 잘산다는 말과,
역으로 잘사는 나라는 개신교 국가라는 것도 객관적이지 못하며
마지막으로 셋째, 종교인 비율이 높다고 해서
그 나라가 잘산다고 볼수는 없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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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 (24.♡.134.17) 2010-09-09 (목) 15:49
Poltergeist 님..

정신이상자에게 이런글 올려줘봐야 소용없어요...
저분 완전 뇌사상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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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 (210.♡.20.142) 2010-09-09 (목) 15:52
흰것은 바탕이요 검은것은 지렁이니라~<<음?!
그냥 복습겸 압박용이라고 해두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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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 (116.♡.66.158) 2010-09-09 (목) 19:11
또 구라 친다.
Poltergeist님이 선수 치셨지만 개毒질 하고 못 사는 나라가 얼마나 차고 넘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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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비 (122.♡.206.2) 2010-09-10 (금) 15:03

하니님??

혹 <달려라 하니>에 나오는 그 하니는 아니겠지???

 



===================


보시다 싶이 입니다...
근거자료 제시 다 해도 저작자들은 그런거 들을 생각 없고, 이리저리 빠져나갈 생각뿐이지요...
[이런적 한두번이 아닙니다... 휴지통과 비회원 토론방 뒤지면 엄청 많습니다...]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9-20 (월) 15:55

창세기부터 앞뒤가 맞지 않는걸 바보가 아니라면 알수 있을 겁니다.
모순 투성이인데 뭐를 어쩌라고요? 닥치고 그냥 믿으라고요?

당신들 삼위일체의 정체를 설명해 줄까요?

1. 거짓말(중매쟁이)  2. 바람잡이(불 가지론자) 3. 저주,협박( 당신 )

이것이 개독의 삼위일체요. 아시겠습니까?

일단 교묘한 말로 사기치고 바람잡다가 수틀리면 뒈질랜드로 보내겠다는
참으로 바람직한 수법인데.. ㅋㅋ 참 거시기하죠?

개독경이나 제대로 읽고서 주둥이 놀리시기 바랍니다. 도무지 앞뒤가
맞지도 않고 폭력적이고 독선적 가치만을 가르치는데 뭔놈의 사랑?

당신들 사랑은 변태들의 사랑입니까? 나는 도무지 개독경에서 보편적
사랑이나 인류애라고는 발견할수가 없었습니다.

죽어서 지옥에 가도 내가 가니까 상관말고 당신 앞가림이나 잘하시길.

반기독이등병 (218.♡.72.234) 2010-09-20 (월) 15:56
'주둥아리'라고요?ㅋㅋㅋㅋㅋ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6:13

많은 자료를 준비하셨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상대방이 그에 상응하는 의견을 내지 못하고 있네요.

이글을 보시면서 어떤 기분이 드셨을지 ....

저는 힘이 풀리네요 ㅎㅎ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가 떠오릅니다.

저런분들 글은 무플이나 짧게 답하는것이 스스로가 생각해보게 만들수 있지않을까요?

아까운 에너지를 쓰신것같다는 생각도 좀 들구요 ^^

근데 님글을 보면서 궁금한것이 생겼는데요

유태인에 대해서 대중적으로 관심이 높다고 생각해요

책만해도 부자라던가.. 지혜에 관련된건 유태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그 유태인의 민족성이 종교랑 관련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종교라는것이 어떻게보면 사람의 정신적문화양식으로써 기본적인, 사람이 살아가는것에대한
 
이야기를 하고있지 않나요?

한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유태인들은 상당히 종교적인 민족이었어요.

교육이라던지.. 생활방식이라던지.. 종교랑 아주 밀접하더군요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Poltergeist (210.♡.20.142) 2010-09-20 (월) 16:18
그렇게 되다보니 그렇게 글이 짧아지며, 전투적이 되어가지요.
저는 위와같이 유지를 하고 싶으나, 계속은 어떠한 사람도 못합니다.
인내심에는 한계가 있는법이니까요.

유태인의 민족성도 물론 종교적인면이 무지 많지요.
하지만 그들이 지혜의서라고 부르는 탈무드를보면 그런 생각이 싹 달아나실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아는 탈무드가 아니라, 그들이 내용을 풀지 않는 탈무드의 내용이지요.]
내용을 보시게 되면 가히 충격적입니다.

====================

유대인에 의해 쓰여진 성경(구약)을 이해 하려면, 유대인의 정서를 살펴보는것이 우선이다.
 
1) 탈무드를 통해본 유대인의 정서
 
유태인의 지혜서라 일컬어지는“탈무드" 누구나 알고 있고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것이다.
탈무드는 권수로 모두 20권이며,12,000여 page에다 단어의 수만도 무려 250여 만개 이상이며, 그 무게가 75kg이나 나가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며, 유대민족의 혼 또는 지혜의 보고 라고도 불리는 책이다.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시작되어 기원후 500년에 걸쳐 천년 동안이나 구전되어 온 것들을 수많은 학자들이 수십년에 걸쳐 수집하고 연구하여 책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탈무드의 근본은 “토라”라 불리는 기독교의 모세오경이다.
이렇게 방대한 양의 책임에도 지혜의보고라고 일컬어지는 이책을 왜 우리는 항상 단행본의 짧은 탈무드밖에 읽을수없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유대인들이 탈무드 전체를 공개하기를 매우꺼려 정통유대인들만이 필독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방인들이 보아도 상관없는 대목만 골라 공개하기 때문이다.
 
 ---------------------------------------------------------------------------
예수는 그가 지은 죄로 인하여 지금 지옥의 똥물에서 펄펄 끓고 있다. (gittin. 57a footnote #4)
귀족과 고귀한 가문의 자손이었던 그 여자(성모 마리아)는 목수들과 음탕한 짓을 저질렀다. (sanhedrin. 106a)
머리를 만져주는게 직업이었던 여자 미리엄 (성모 마리아)은 많은 남자들과 간음했다. (shabbath. 104b, footnote#2)
탈무드를 거부하는 기독교도들(“minim")이나 그 외 모든 자들과 그들의 자손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다.
신약성경 (“uncanonical books")을 읽는 자들은 앞으로 올 세상에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sanhedrin. 90a)
유대인들은 기독교도들의 책들(신약성서)을 파괴해야 한다. (shabbath. 116a)
기독교도들의 말살은 필수적인 제물이다. (zohar, shemoth)
경전에 쓰여진대로 토라를 공부하는 비유대인은 죽어야 마땅하다. 모세는 이 율법을 우리들에게 유산으로 남겼지 저들을 위해 남긴 것이 아니다. (sanhedrin. 59a,
누구든 랍비의 명을 거부하는 자는 죽어야 마땅하며 지옥의 끓는 똥물에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erubin. 21b)
랍비는 절대로 지옥에 가지 않는다. (hagigah. 27a)
한 랍비가 신과 논쟁을 벌였는데 그가 이겼다. 신은 그 랍비가 이긴 것을 인정했다. (baba mezia. 59b)
탈무드의 판결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다.
여호와는 천국에 문제가 있을때 이 땅의 랍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한다.
오직 유대인만이 인간이다. (baba mezia 114b)
비유대인이 비유대인나 유대인을 죽였을 때는 유죄이지만 유대인이 비유대인을 죽였을 때는 무죄이다. (tosefta)
유대인을 치는 비유대인은 죽어야 마땅하다. 유대인을 치는 것은 신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sanhedrin. 58b)
모든 비유대인의 아이들은 짐승이다. (yebamoth. 98a)
비유대인 소녀들은 출생한 후부터 항상 불결한 상태에 있다. (abodah zarah. 36b)
비유대인은 짐승과의 성관계를 더 좋아한다. (abodah zarah. 22a-22b)
유대인은 비유대인을 요리함에 있어 거짓말(“subterfuges")을 사용해도 된다. (baba kamma. 113a)
한 유대인에게 빛을진 비유대인에게 또 다른유대인이 접근하여 돈을 빌려주고 속임수를 써서 비유대인을 망하게해도된다.
우리의 율법에 의하면 비유대인의 재산은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그것을 처음 발견한 유대인이 그 재산을 취득할 권리를 가진다. (schulchan aruch, choszen hamiszpat 156)
유대인은 비유대인에게 노동 임금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 (sanhedrin. 57a)
비유대인이 잃어버린 물건을 유대인이 습득했을 경우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baba mezia. 24a; baba kamma. 113b)
비유대인들의 토지는 주인 없는 땅과 같으므로 소유권은 그 땅을 먼저 차지하는 유대인에게 귀속된다. (baba bathra)
비유대인은 신의 법이 보호하는 영역의 바깥에 있으므로 신은 “그들의 금전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노출시켰다.
“ 랍비 시메온 벤 요하이(rabbi simeon ben yohai)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tob shebe goyyim har "비유대인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자들을 멸해야 할 것이라.“ (soferim. 15, rule 10)
가나안은 그의 자식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했다: "서로를 사랑하고 강탈하는 것을 사랑하며 음탕한 것을 사랑하고 너희의 주인을 증오하며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말라." (peshachim. 113b)
만약 악행을 저지르고 싶은 유대인이 있다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고장에 가서 악행을 저지르면 된다.
품베디타에서 훔친 와인을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랍비에게 제기되었다. 와인을 훔친 도둑이 비유대인이라면 그 와인은 유대인이 사용하면 안되는 더럽혀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유대인이 손을 댄 와인은 불결하다). 랍비가 말하길, "걱정말라, 그 와인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품베디타 도둑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기 때문이라." (abodah zarah. 70a)
농삿일은 여러 생업들 중에서도 가장 천박한 직업이다. (yebamoth. 63a)
늑막염("catarrh")에 걸린 유대인은 흰색 개의 똥을 발삼(balsam)과 반죽하여 먹는게 좋다. 하지만 흰개의 똥은 관절을 느슨하게 하므로 피할 수 있다면 먹지 않는게 좋다. (gittin. 69b)
살갗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은 유대인은 실외 변소의 그림자에 덮힌 흙을 꿀과 섞어 먹으면 된다. (gittin. 69a)
 성스러운 방식으로 소변을 보는 규칙을 조정하는 율법이 있느니라. (shabbath. 41a)
 아담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모든 짐승과 성교를 했다. (yebamoth. 63a)
랍비들이 가르치길, “방금 전 실외 변소를 사용했던 남자는 성교를 하기 전까지 10리의 반을 걸어가는 시간만큼 기다리지 아니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실외변소의 마귀가 그 시간동안 그 남자에게 붙어있기 때문이니라.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태어나는 아이가 간질병을 앓게 되느니.” (gittin. 70a)
유대인은 거룩하기 때문에 방안을 어둡게 하지 않는 이상 밝은 대낮에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대인 학자는 대낮이라도 그의 의복을 텐트처럼 사용하여 어둡게 만들 수 있다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 (shabbath. 86a-86b)
이 세상에서 랍비 엘리자르와 성교를 하지 않은 창..녀는 없나니. (abodah zarah. 17a)
 유대인은 세살짜리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3년’하고 ‘하루’가 지난) 소녀와 결혼해도 된다. (sanhedrin. 55b)
 유대인은 아홉 살 이하의 유아라면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 (sanhedrin. 54b)
다 큰 성인이 어린 소년이나 소녀와 성교하는 것은 아무런 티끌도 되지 않는다. (kethuboth. 11b)
짐승과 관계한 적이 있는 여자는 유대교 사제와 혼인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마귀와 관계를 갖는 여자 또한 유대교 사제와 혼인할 자격이 있다. (yebamoth. 59b)
우리의 종교에 대해 비유대인과 얘기하는 것은 모든 유대인을 죽이는 것과 다를바 없다. 만약 우리의 종교가 그들에 대해 뭘 가르치는가를 비유대인들이 알게되면 그들은 망설임없이 유대인을 몰살시킬 것이다. (libbre david 37)
우리의 책에 그들에 대해 좋지 않은 내용이 들어있지 않은가라고 묻는 비유대인들에게 유대인은 반드시 거짓말을 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해야 한다.
(szaaloth- 초막절(草幕節, the feast of tabernacles)은 이스라엘이 이 세상의 다른 민족들에게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되는 기간이다. 이 땅의 모든 민족은 “하층계급”으로 정복당할 것이며 우리들을 섬기게 될것이다. (zohar,toldoth noah 63b)
메시아가 도래하면 모든 유대인은 한명 당 2만8천명의 노예들을 갖게 될 것이다. (simeon haddarsen, fol. 56-d)
 
 
위에서 보듯이 유대인의 정서는 지독히도 배타적인 천박한 선민의식을 갖고있다. 


====================


개인적인 이견에서는 유태인에 대해서는 뭐 별 다른 감정같은건 없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요.
그러나 유태인에 대해서 다른면으로는 상당히 뭐랄까요.. 불쾌도있고 해방도있고 여러가지가 오묘하달까요?
프리메이슨 관련 음모론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민족이지요.

저는 이 민족에 대해서 그저 사막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주변민족에게 핍박당하면서 지내온 민족정도로 여기고 있지요.
그때문에 문학과 학문들 또한 주변민족에 대해서 매우 베타적이고 적대적일수밖에 없어지는것이고요.

탈무드의 내용중에는 농경민족을 매우 천시하는 그런 말도 있습니다.
이유는 지형위치와 민족의 특성이 아주잘 설명해주고있지요.
유대인은 대채로 유목민족입니다.
반대로 주변의 경쟁국가들인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의 문명들은 강을 끼고있는 농경문화이지요.
그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바이블의 창세기에도 영향을 줬을것입니다.
[참고로 수메르의 신중에는 오안네스라는 바다에서 나온 반인반사(반은인간 반은뱀)의 신이 있습니다.]
[이 신은 인간에게 지혜를 준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뭐 여기에 또 다른 생각을 더 추가할수도 있지요.
대채로 사막과 같은 건조한 환경에 사는 뱀들은 독이 강하기 때문에 악마로 발전했고,
물가에 사는 뱀들은 독이 대채로 약한데다가, 허물을 벗는것 때문에 예로부터 치유와 부활의 상징으로 쓰였지요.


[참고로 말씀 드리지만 의학의 상징인 헤르메스의 지팡이 그림에는 뱀 두마리가 지팡이를 타고 올라가는 모양으로 되어있지만, 거기에서 올라가는 뱀은 뱀이 아닌 기아나충(메디나충)이라는 엄청나게 징그러운 기생충이 그렇게 바뀐것입니다 영어로도 서펜트웜으로 불립니다.]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9-20 (월) 18:40
무플하면 되려 우리가 할 말이 없어 도망갔다고 합니다.
중매쟁이 님이 저한테 그러는 거 보셨죠?  ㅠㅠ

에고 비행기 시간이 가까와 오네...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6:58
와,,,

정말 많은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니아충은 한번 들어서 알고있지요 

사람몸을 뚫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가장 오래된 기생충 중의 하나라고 하는군요.

그만큼 오랫동안 사람을 괴롭혀 왔다는 말도 되겠네요

아.. 정말 님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질문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료가 어디서 그렇게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떻게 찾아보려해도 안찾아 졌었는데.. 정말 많은 상식이나.. 전문적인 부분까지 알고 계셔서요.

가능하다면 저도 소스를 좀 얻고 싶은 마음입니다 ^^


그리고 두번째는

쭉 님의 답변을 보면서  보는내내 감탄했지만 한편으로는 약간은 편향적인 시각에서 정보를 보시는것같아 아쉽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기보다 표면적인 것만 논설 될수도 있는것 같아서요.

근본적인 문제를 알기위해서는 여러시각에서 연구를 해보아야 할것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원작자의 의도란것을 알려것이 중요 하겠지요.

그리고 그 원작자가 누구인지 알수없다면 적어도 지금까지 전해져온 글속에서

그 글들이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하려는것이 무엇인지 그 목적을 한번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과정이 충분히 선행된 후에라야 어떤 책이든 그 내용을 비판 할수 있다고 봅니다.

작가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한다는것은 결국 일방적으로 자기생각만 말하는것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국은 돌아오지않는 메아리 처럼 공허할것입니다.

개독들이 그렇게 나오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먼저, 정말 이해가 불가해도 개독,개불이라고 하기보단 기독교와 불교에대해 전반적으로 자세히 알아보고 그들

에게 이야기해 볼일입니다.


어설프게 비꼬기만 한다면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을것같네요

오후시간에 진지한 생각을 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석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
     
     
씁쓸 (123.♡.52.112) 2010-09-20 (월) 17:18
글쓸때 의도적으로 나쁜 짓하는게 목적어와 주어를 숨기고

술어만으로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것인데,

너 참 쓰레기같이 쓴다...

편향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것과 대비해서 편향적이다라고 말해야지

그냥 니가 편향적이다 선언하면 편향적이 되는거니? ㅎㅎ

그리고 원작자의 의도라면 우선 원작의 대상이 뭐고

니가 생각하는 원작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밝혀야겠지?

그런데 니는 걍 은근슬쩍 이런 것은 패스하고

원작자의 의도를 알아보려하지 않았다고

그것도 전반적으로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깐다고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고 있어...

참 비열하다고 생각지 않아?

그러면서 결정타로 어설프게 비꼬기만 한다고 결론을 내버리는구나...

추석은 니미... 니 매미씹창이다...





     
     
Poltergeist (112.♡.18.3) 2010-09-21 (화) 12:09
제가 얻는 자료들은 반기련과 그냥 아무거나 인터넷에 쳐보면서 얻은것들
그리고 책에서 얻는것들 이렇게 총 3가지 정도로 구분되지요.

자료를 가공하는건 가공하는 사람마음이고 재량것입니다.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7:26

ㅋㅋ 그렇게 들렸어요?

저는 당신이 말한것처럼 그렇게 무서운 의미로 말한건아닌데..

그런데.. 좀 글쓰는데 있어서 아이디 처럼 씁쓸하신분이시네요 ^^

글쓰는방법에 있어서 몇가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저의목적은요 

좀.. 정말 듣는입장에서 인정을 하면서 아무말도 못하게 비판을 해주자는거지

기분나쁘게 약올리려고 비방을 하자는 게 아니에요

그런건 쓸데가 없잖아요?


그리고 주어는요

이때까지Poltergeist 님과 나누었던 이야기 입니다.

이래도 이해가 안되셨다면..

제글솜씨가 많이 부족한탓이니.. 너그럽게 양해 해 주시길바라구요

추석은 우리 나라 명절이잖아요?

기분좋게 보내세요~ ^^

     
     
씁쓸 (123.♡.26.235) 2010-09-20 (월) 23:31
폴터님이 여기저기 자료 찾아주는데 

<기분나쁘게 약올리려고 비방을 하자는 것으로> 댓글놀이하는 게 보이니까

그게 아깝더라고....

그러니까 딴거 필요없고 다시 묻겠는데 어떻게 편향되었는지....

니가 생각하는 원작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그것만 설명해주면 되는거야...

근데 왜 자꾸 딴소릴 하는것인지?

정말 글솜씨가 부족한거라면 나서질 말던가...

추석은 니미... 상동...
대머리독수리 (67.♡.91.213) 2010-09-20 (월) 17:40

샤론의 꽃님께..

앞에서 무엇을 말씀하셨건 그것은 샤론님의 생각이기에 거기까지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모든 문제점을 정화해야 하는 점에 있어 샤론님께서는 이곳에 있는 분들에게 압장서 달라는 부탁을 하셨습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우선 샤론님의 순수한 마음을 좋아합니다.

깨끗하고 맑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샤론님..

가라지가 곡식과 같이 있는데 곡식이 썩어졌다고 님은 가라지에게 그것을 고쳐달라고 청하십니다.

아니 썩어져 버린 한국교회의 일부가 가라지인데 그것이 마치 곡식인줄 알고 계셔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셔야 하는지도 모르고 계시는 같습니다.

님은 가라지 밭에 계십니다.

성경에서 가라지를 누가 뿌렸다고 하셨는지 아시지요?

 

같은 크리스쳔으로써 쪽팔리다고 가면도 벗으라며 회개문을 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샤론님..

회개는 주님께 하면 됩니다.

이곳은 회개문을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눈물흘리며 기도하여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기도도 못하고 ^^;;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배려하는 마음도 약하고 ^^;;

저도 님과 같이 깨끗한 마음을 가지기를 바래봅니다.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9-20 (월) 18:03
가라지소굴에 위장회원으로 가입한 당신은 뭡니까? 개독 박멸하겠다는 곳에
가입해서는 이런 소리나 하려고 가입해서 헛소리 하는겁니까?

그래서 당신은 곡식 우리는 피라는 소리인가? 그 시건방지고 오만한 태도가
개독 혐오증을 일으키는 겁니다. 아시겠소?

회개는 야훼나부랭이가 아니라 당신들이 사기친 사람한테 하는게 맞지 어디서
감히~ 그 따위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허구한날 성폭행에 금품갈취사건이 빵빵
터지는 겁니다.

당신의 사고체계는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에 비해 나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셨나요? 죄를 사람에게 저지르고 그걸 야훼한테 용서받아요?

내가 당신 두들겨패고 야훼하고 합의보면 되겠네요.. 정신차리시고 알아서
자퇴하시길 여기는 당신 절망과 분노만 증폭시켜줄겁니다.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9-20 (월) 18:42

"회개는 주님께 하면 됩니다.

이곳은 회개문을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게 바로 기독교의 문제지요.
안티를 하는 큰 이유들 중 하나이고.
     
     
교안미더 (222.♡.184.34) 2010-09-20 (월) 21:49
대머리독수리님, 자진 탈퇴를 권고드립니다.
     
     
월악산철병거주인 (110.♡.251.121) 2010-09-21 (화) 01:12

회개는 주님께 하면 됩니다.

대머리님~~

"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하였습니다

왜  매사를 주님하고만 쇼부 볼라고 하셔요?

님이 발등 밟은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해야지....


성경 해석도....신앙생활도 제대로 못하시는 듯 한데

여기는 머~하러 왔더래여???


     
     
Poltergeist (112.♡.18.3) 2010-09-21 (화) 12:13
여기는 개독을 정화하는 곳이 아닙니다.
반기련은 말그대로 Anti(안티,반대)이지요.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아닙니다.

적그리스도는 종교단체이고, 반기련은 그저 기독교가 싫은 사람들이니까요.
헤미올라 (220.♡.14.135) 2010-09-20 (월) 18:14

니들이 신이 실존한다는 소스를 성경으로 잡는데 성경을 공격하지 말라고? 성경을 공부하지 말라고?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자들은 다 죽어야겠네? 이사람아 무식한 티좀 그만내시오. 신학이 도대체 왜 발달하며, 완전무결한 성경을 왜 공부하는지 아느뇨? 내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예수의 말은 당신보고 하는 소리임에 틀림없소.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19:59
맞아요

사람한테 잘못한걸 신과만 해결보는건 잘못되었지요

와우,, 근데 다들 넘 전투적으로 말씀하신다..ㅋㅋㅋ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9-20 (월) 20:08
사실, 전투적일 수 밖에 없는거죠.

왜냐하면 반기련 사이트 성격상

개독들 특유의 '거짓사랑 후 저주'라는 틀로 밀어붙이기식의 글을 쓰는 분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이러니 자연스레 전투적일 수 밖에 없는거죠.

여기보다는 한국무신론자모임 가보시면 훨씬 평온?스럽다고 할까요?

분위기가 다르죠. 사람들 말도 나긋나긋하고.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적어도 그 사이트는 반기련보다 개독출몰이 더 적고

더 덜 공격적으로 고개를 숙이죠.

성격이 무신론과 반기련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반기련은 직접 총들고 방아쇠당기는 전쟁터, 전장 최전방이고 무신론사이트는 지휘하는 곳?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비하하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사람들이 공격적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름... (220.♡.121.84) 2010-09-20 (월) 20:10
오우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
교안미더 (222.♡.184.34) 2010-09-20 (월) 21:45
샤론의 꽃과 주둥이.

앞 부분은 샤론의 꽃이드만 뒤에 가서
 
"성서 가지고 주둥이 놀리지 마라. 후회할 거다. 명심해라."

참 어울리지 않는다.

그건 그렇고,
않돼고 ~돼고~돼고?
왜 이게 눈에 탁 띄지.
칡넝쿨 (121.♡.115.235) 2010-09-21 (화) 01:01

바이블을 가지고 성서라고.....?????
개독경 아니면 똥경이라고 번역해라...!!!
두 딸년이 지 애비 술 쳐멕이고 붙어먹어 자식 낳는 이야기...
시애비가 며느리 붙어먹는 이야기 따위나 쓰인 책이 뭐 ? 성서 ?
푸하하하하하하 ~ !!! 송아지가 껌 씹다가 이빨부러지는 소리로구나 !

그리고 뭐 "주둥이를 놀렸다간".....?????
너 그따위 말버르장머리 니 에미가 가르치더냐 ?
아니면 니 애비가 고따위로 가르치더냐 ?
그도 아니면 너네 교회 목사(아니, 먹사)가 고따위로 가르치더냐 ?
천하 후레자식이로고...!!! 카~ 악 퉷퉷퉤에 ~ !!!
이래서 <개독>이라니까...!!!

(218.♡.40.37) 2010-09-21 (화) 07:19
그래요. 니마들은 결국 할 줄 아는 건 협박밖에 없죠. 지금이 21세기니까 다행이지 중세유럽이라면 니마는
검을 들고 안티들을  찾아다니며 죽였겠죠. 아니면 화형을 시켰던 가..

니마부터 기독경에 충실한 가 반문 해 보시죠. 사도행전에서 사도와 그 추종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전재산 나눠서 신자들과 공유했나요? 예수도 부자청년에게 그랬을텐데요? 네가 모든 율법을 다 지켜서 흡족하지만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게 옥의 티다. 그러니  가난한 자에게 다 줘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그렇다면 니마는 집도 팔고 컴퓨터도 팔아야 하고 인터넷 사용비도 거지에게 줘야 하는 데 왜 매일 여기를 들어오셨나요? 재산 버리라는 당신 주인 말이 말같지 않나요?
그레이브 (116.♡.66.158) 2010-09-22 (수) 14:14
일개 미신 집단의 미신집인 바이블 따위가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될'이유의 당위성은 오직 개毒 맹신 집단에게나 유효한 소리죠.
야훼 허깨비가 심판 할 거라구요?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댁들 허깨비 따위의 심판.
야훼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롭습니다.
다함 (125.♡.187.199) 2011-10-21 (금) 16:44

기독교의 핵심 문제는 기독교인의 부패가 아니라, 바이블 그 자체입니다. 불교인과 무신론자 중에도 나쁜 사람 있습니다. 기독교인 중에도 착한 사람 있습니다. 기독교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 중에는 나쁜 일을 행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기독교인이 많고, 기독교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부패하기 쉬운 조건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기독교의 핵심 문제는 바이블입니다. 구약에서는 유대인에게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을 다 죽이라고 합니다. 뱀과 당나귀가 말을 하고, 바다가 갈라지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사람이 물 위를 걷고, 예수가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해 죽고 부활합니다.

바이블을 그저 신화로 바라본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일부 안티들은 바이블의 인종청소와 롯과 그 딸들의 근친상간 등을 들어 바이블이 비윤리적이고 보아서는 안되는 금서로 이야기 하는데 상당수의 고대신화들이 비윤리적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신이 어떤 민족을 인종청소하는 것은 다른 신화나 문학에도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근친상간의 이야기도 오이디푸스왕 같은 옛 신화와 문학에도 자주 나옵니다. 바이블을 그저 신화로만 바라본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바이블을 신이 쓴 계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을 사실로 믿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은 이스라엘 신화일 뿐입니다. 바이블에 윤리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비윤리적이고 기괴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이블은 과학과 역사가 아니라, 신화와 고대문학일 뿐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적인 문제는 종교의 부패와 비윤리적인 종교인들이 아니라, 고대 이스라엘 신화를 역사적 사실로 믿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이블과 배타적인 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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