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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1-01-03 (일) 23:36 조회 : 158 추천 : 3 비추천 : 0

[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족속을 탈출(해방)시켰다고 한다. 

이것이 소위  바이블(예수교)이 말하는 출애굽이라는 것이다. 이 때의 지도자가 그 유명한(?) 모세이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족속은 가나안(중동의 팔레스틴) 땅에 자리 잡고 살도록 여호와로부터 약속되어 있었다고 한다.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했다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이동하는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수는 적어도 300 만이 넘었으며, 가축도 함께 하고, 금 은 보화는 물론 가재 도구까지 포함된 이동이었다.  
이러한 거대한 집단이 이동하자면, 그 부수적인 광경이란 대단했을 것이다. 특히, 어떤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는 문제는 쉽지가 않았을 것은 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에서 다루려는 것은, 이스라엘이 헤스본이라는 나라를 통과하는 장면이다. 여기에서 특히 말해 둘 것이 있다.

여호와는 헤스본을 아예 박살을 낼 작정이면서도 그 무시무시한 발톱을 숨기고서 속임수와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로 헤스본과 협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니, 속임수나 흉계 정도가 아니라, 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하고도 악독한 사기꾼이 여호와라는 신(神)이다. 독자들은 이 점을 잊지 말고 다음을 더 보기로 하자.
일본(왜국)의 풍신수길이 조선을 향하여 "명나라를 치려고 하니 길을 빌리자."고 시비를 걸어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상황을 상기하며 다음 글을 읽으면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내(모세)가 그데못(지명)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使者)를 보내어 평화(平和)의 말로 이르기를...] (신명기 2;26)


헤스본 땅(나라)을 통과하려면 사전에 헤스본 왕 시혼(인명)의 허락을 받아야 할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모세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使者)를 보내어 협상을 시작한다.
그 때, "평화(平和)의 말로 협상에 임했다." 고 한다. (여호와가 시키는대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 참고; "<Yes>라는 말을 입에 담는 자는 외교관이 아니고, <글쎄요>라는 말을 입에 담은 자는 처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평화의 말을 앞세우고서...협상이 결렬되도록 조종하여 전쟁을 발발시켜 상대를 박살 내는 여호와는 정말로 유능한 잡놈이요 훌륭한(?) 사기꾼 외교관이다. 대박!


바이블을 더 보자.


**2) ["나(모세 즉, 이스라엘 족속)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大路)로만 행(行)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그리하면, 내가 요단(강)을 건너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신명기 2;27~29)


 모세(이스라엘) 쪽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평화(平和)의 말로 내놓은 협상안은 다음과 같다.
 (1) 이스라엘 족속 300만은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 (이스라엘은 가축과 가재 도구도 포함된 거대한 집단이다.)
 (2)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겠다.
 (3) 식량과 물은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겠다.
 (4)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5) 그러면, 여호와가 허락한 땅(팔레스타인 지방)에 가서 살겠다.


어떻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는 것일까?
300만이 넘는 사람에다, 수 많은 가축과 가재 도구가 포함된 행군인데, 무슨 재주로 다른 피해 없이 대로로만 지나갈 수가 있을까?
예를 들어서, 대통령 한 사람의 약속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일사불란(一絲不亂=질서나 체계가 조금도 흐트러지거나 어지러운 데가 없음)하게 일치 단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왜 돈을 주고 식량과 물을 사서 먹고 마시겠다고 하는가? 당시 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가 하늘로부터 눈처럼 내려 주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짜로 먹으며 살고 있을 때였다.
마실 물도 여호와의 기적질로 커다란 반석(盤石=넓고 평평한 큰 바위)에서 펑펑 샘솟게 하여 마시게 해 주고 있었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질이 시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무엇을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겠다." 고 협상을 하는가? 
 
바이블 내용이 허구(虛構)가 아닌 사실이었다면,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와 헤스본 왕 시혼과의 협상 안은 다르게 되었어야 말이 될 것이다.
"음식(飮食=사람과 가축이 먹고 마실 것)은 여호와가 해결해 주시므로 그 문제는 귀하(헤스본 왕)가 심려할 필요가 없다." 이런 협상 문안이 나왔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을 꾸며낸  종교 사기꾼은 앞에서 조작(造作=거짓으로 그럴듯하게 꾸며냄)해 놓은 기적질 장면들을 모두 까먹고 엉뚱한 소리로 협상안을 새롭게 꾸며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한 가지도 빠짐 없이 사람(종교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거대한 집단 이스라엘 족속 300만과 가축 및 가재 도구가 좁은 시내(시나이) 반도에서 40년 동안 기적질과 노략질을 하며 배회하고 있었다면, 중동 지방 일대에서 그 소문을 듣지 못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런 상황에서 조그만 헤스본 나라(마을?)의 왕이 모세의 평화(平和) 협상을 결렬시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바이블 내용을 조작했던  종교 사기꾼은 먼저의  다른 사기꾼의 글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나중에 또 자기 취향대로 바이블을 기록, 삽입, 편집시키느라 실수와 모순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바이블은 성령(神)의 감동으로 씌어져서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 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뿐이다.)


재차 언급하지만,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300만 군중 속에는 병자, 노인, 임신부(출산부), 불구자 등등, 걸을 수 없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고, 무수히 많은 가축들도 함께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말썽 없이 통과할 수가 있겠는가? 

** 2016년의 광화문 촛불 시위 때, 쓰레기 한 점 남기지 않은 현상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향기가 아닐 수 없는 대 사건이지만.


"여호와가 허락한 땅(가나안=팔레스틴)에 가서 살겠다?" 여호와가 허락한 땅이 어디에 있는가?

가나안 지방에는 이미 10여 개의 원주민 족속들이 자리 잡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땅을 여호와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허락하는가?  
텅 빈땅도 얼마든지 있을 텐데, 원주민을 모조리 도륙시켜야 들어 갈 수 있는 땅을 허락한 여호와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이스라엘은 예나 지금이나 제 땅이 없다. 그래서, 중동 지방은 잠잠할 때가 없다. 그 불똥이 미국(쌍둥이 빌딩 테러)에까지 튀고 있다.
(이 문제는 "히브리 역사" 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바이블을 더 보자.


**3)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이스라엘)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이스라엘)의 신 여호와께서 그(헤스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剛)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평화(?)의 협상 안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여호와의 음모와 흉계가 숨겨져 있었다.),
(1) 헤스본 왕은 이스라엘의 통과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
(2) 협상이 결렬된 이유는 여호와가 헤스본(땅)을 이스라엘 족속의 지배 아래 두려고, 헤스본 왕의 성품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넣어, 협상이 결렬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완강(頑强)이란 성질이 질기고 뻣뻣함을 이르는 말이고, 강퍅(强愎)은 성질이 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이르는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헤스본 왕 시혼의 마음 속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 넣어 놓았다고 한다.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것을 트집 잡아 전쟁을 일으켜서 헤스본을 도륙시키고 그 땅을 빼앗을 수가 있기 때문이었다.


여호와는 (1) 애굽 왕 바로의 마음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13번씩이나 집어넣고서, 그 때마다 트집을 잡아 재앙(災殃)을 퍼부은 적도 있고, (2) 사울왕의 마음에다 악신(惡神)을 집어넣어 미치광이 짓을 하게 하고(왕 자리에서 쫓아내려고), (3) 가룟 유다에게는 마귀를 집어 넣어 예수를 팔아먹는 짓을 하게 하기도 했었다.

사람의 마음 속에다 못된 성품을 집어 넣고서 그로 인하여 벌어지는 못된 짓의 결과를 트집 잡아 징벌을 가하는 신(神), 이것이야말로 극악신(極惡神) 또는 잡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4) [....때에, 여호와께서 내(모세)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基業)을 삼으라."

.....우리 신(神) 여호와께서 그(헤스본 왕 시혼)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그 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오직 그 육축과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신명기 2;31~35)


 여호와의 명에 따라서 모세(이스라엘 족속)는 헤스본 땅에서,
 (1) 남녀, 노유를 불문하고 싹 쓸어 진멸시켰다고 한다.
 (2) 헤스본 땅과 성읍을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하여 이스라엘의 기업(基業=대대로 계승되는 사업과 재산)을 삼았다고 한다.
 (3) 가축을 비롯하여 탈취한 모든 재물은 이스라엘의 소유로 삼았다고 한다.

** 이만하면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날강도들이라고 명명해도 틀림 없는 표현일 것이다.


어떤가? 예수교의 뿌리가 어떤 것이라고 여겨지는가? 어떤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가르침이 과연 인간이 본받을만 한 시범이요 훈계라고 여겨지는가?

실제로 예수교의 역사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가르쳐 준 시범에서 한 치라도 벗어난 것이 있던가? 예수교가 여호와의 가르침을 준수(규칙이나 명령, 법률 등을 규정대로 따르거나 좇아서 지킴) 하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던가?

예수교의 교활하고 잔인하며 악독한 발톱을 숨기고서 눈웃음 살살거리며 접근해 오는 모습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 있을까?

아니다. 아직까지도 예수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흉계를 눈치채지 못하고 코뚤린 소가 되어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특히, 예수쟁이)들이 많고 많을 것이다.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1-01-03 (일) 23:37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종교인이라는 점에서 예수쟁이들에게서 악한 것보다는 착한 것이 보기에 좋다.
그 점을 잘 알고 있는 예수쟁이은 교육사업을 합네, 의료사업을 합네, 각종 사회사업을 합네 하며 분주한 척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을 홀려서 끌어모으기 위하여 벌이는 짓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전시효과를 노리고 벌이는 전도 행각에 다름 아니다.

아니, 실질적으로 착한 예수쟁이들도 있기는 있다. 그래야 그것이 예수쟁이다운 짓인 줄 알고.....
그렇지만, 그것은 자기네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짓이다. 어느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웃을 위하여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라고 가르치던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바이블을 보라. 어디에 그런 짓을 하라고 씌어 있다는 말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읍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예수쟁이와 평화하자는 말은 곧 스스로 노예가 되어 상대를 섬겨야 된다는 조건임을 알아야 한다.
구약(舊約=여호와)의 악랄(惡辣=악독하고 잔인함)한 짓을 지적하면, 신약(新約=예수)는 그렇지 않다고 아는 체를 하며 변명하는 예수쟁이들이 많다.
구약(舊約=여호와)은 "죽여라." "노략질을 하라." "속여라." 등등을 노골적으로 가르치는데 비하여 신약(新約=예수)은 "원수를 사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등등의 멋스러운 가르침이 있는 것을 알고서 우쭐대며 떠드는 변명이다. 

그러나,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예수의 가르침이 여호와의 횡포보다 훨씬 더 교활(狡猾=몹시 간사하고 나쁜 꾀가 많음)한 올가미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예수의 교활한 언행은 너무도 복잡하게 숨겨져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제삼자(필자)가 올려 놓은 게시 글들을 몇 편만 읽다 보면 자연스레 예수의 가르침(언행)이 모두 여호와의 횡포보다 훨씬 무서운 <칼날>이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여기에서는 일단 예수의 가르침(언행)은 생략하기로 한다.


결국,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예수쟁이들에게서 착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효과를 노리고 착한 척할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하게 악독한 짓만 골라서 자행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쟁이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깨알만큼의 차질 없이 실천해 오고 있는 셈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당장에 확인할 수 있는 사실들이다. 이것이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본질이다.

(1) "예수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느니,
(2)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여 바른 길로 가자." 느니,
(3) "예수교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다." 라느니,
(4) "예수교의 잘못된 모습은 본질을 벗어난 일부 사이비(또는 이단)가 저지르는 짓이다." 라느니....따위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는 짓)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소리이다.


지금까지 표출되고 있는 예수교의 모든 것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100% 차질 없이 실천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가 썩어문드러져 있건 말건 "여호와(또는 예수)는 항상 영광 속에 푹 파묻혀 거룩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다. 대박!


대단히 중요한 참고 사항;
예수쟁이 중에는 실질적으로 착한 언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제풀로 흥에 겨워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쟁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된 윤리가 배어나오는 현상이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 이름으로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하게 됐다."고 착각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런 예수쟁이야 말로 얼이 빠진 매혼노에 다름이 아니다.
빠른 시일 내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는 없는 것이다. 
예수교는 서구(西歐=유럽과 아메리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회에서 이미 똥폐차로 내다 버린지 오래이거늘, 우리 나라는 어쩌다가 뒤늦게 그 똥폐차에 빠져들어 이렇게 허덕여야만 되는 것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맞는 말씀! 암!]-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절) 없음
(15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 23;11~15)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맞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는 여호와(또는 예수)일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역시 예수쟁이들의 고분고분한 종놈 노릇을 하느라 잠시도 쉴 틈 없이 바쁘기만 하다.
예수쟁이들이 이거 해달라고 하면 이거 해주고, 저거 해달라고 하면 저거 해주고....예수쟁이들의 각종 요구와 투정을 받아주느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눈코 뜰 새가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명실 공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가 분명하다.
따라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섬기는 자 즉, 가장 크게 수고하지 않으면 안되는 종놈 노릇을 해야 될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심지어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등등)들의 경제적 수입까지도 책임을 져주는 중책을 맡아야 한다. 대박!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맞는 말씀이다. 아맹 할렐루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이것도 맞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 만큼 높아지려고 욕심을 내는 자는 없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시궁창에 쳐박히면서 낮아지는 녀석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보다 더 욕을 얻어 쳐먹는 자가 또 있을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별명이 <영광>이라고 할 정도로 그 영광을 얻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것이야 말로 "자기를 높이려는 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욕심 때문에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신세로까지 추락하게 된 것이 아닐까?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역시, 맞는 말씀이다. 대박!



**(13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이것도 역시 맞는 말씀이다. 인류 역사상 예수쟁이들처럼 천국문을 막고 서서 사람의 왕래를 방해하는 무리가 또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예수가 지탄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란 바로 쇠귀신으로 굳어져 있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 의미에서 바이블(마태 23;13) 내용을 정확하게 정정해 놔야 될 것 같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대박!



**(14절)은 <없음>이라고 되어 있다.
바이블은 "성령=예수교의 신)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보는바와 같이 바이블에는 헛점(虛點=주의가 덜 미치거나 치밀하지 못해 빈틈이 생긴 부분)이 많다.
이는 바이블이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즉, 사람)이 조작해 놓은 괴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종교 사기꾼들이 혹세무민으로 돈을 버는데 이용하는 악서(惡書)에 다름 아니다..



**(15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바르게 고쳐 놓기로 하자.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예수쟁이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헐!
예수가 걱정하면서(?) 떠든 말에다 제삼자(필자)가 조금 쯤 보태서 떠들어 봤다. 왜? 입맛이 떫은가?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제삼자(필자)의 바이블 해석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북청개장수 (221.♡.237.138) 2021-01-05 (화) 08:40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사거리에서 한 사람이 하늘을 쳐다보면
그냥지나치지만, 
열명 스무명이 쳐다보고 있으면 지나가는 발걸음 멈추고 모두 쳐다보듯,
한 사람이 미치면 정신병자라고 하고
다수가 미치면 종교라고 하던 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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