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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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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을 중단하고, 전통신앙으로 복귀하라는 권고문.
글쓴이 : 칡넝쿨  (175.♡.60.187) 날짜 : 2020-10-10 (토) 14:48 조회 : 179 추천 : 2 비추천 : 0

교회 발길 끊고, 조상님 제사 모시는것이 경제적으로 훨씬 이익입니다.

교회출석을 거부하고, 조상님의 제사 모시기 등 전통관습으로 복귀하는 경우

의 경제적인 사항을 계산하면서 이를 비교하여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월 봉급이 300만원인 샐러리맨이 교회를 다닌다고 가정하고 계산해 봅니다.

(1) 십일조헌금 : 30만원 × 12개월 = 1년 360만원.

(2) 주일헌금 : 매주 일요일 교회에 나가 주일헌금을 3만원씩 낸다고 가정할

     3만원 × 152= 1년 156만원.


이상과 같이 공식적으로 거부하지 못하고 기본적으로 교회에 바쳐야하는 1년간

의 헌금하는 금액은, 1년분 십일조헌금 360만원 + 1년분 주일헌금 156만원 =

1년간의 기본 헌금액이 516만원이라는 부담스러운 규모가 됩니다.

 

(3) 그런데, 위 제(1)항과, (2)항을 합한, 불가피하게 바쳐야 하는 기본헌금외에,

    아래의 사례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사실을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을 경우

    거부하기가 매우 힘이 드는 플러스알파(plus alpha)헌금이 또 있습니다.

 

        출생헌금,   순산(順産)헌금,   돐헌금,    백일헌금,    헌아식(獻兒式)헌금,

      새차구입헌금,    취업헌금,    좋은일자리헌금,    아르바이트헌금,

      개업보호헌금,    범사헌금,    좋은여행헌금,    즐거운여행헌금,

        안전한여행헌금,     출장중보호헌금,     여행중보호헌금,    사업축복헌금,

      채우시는축복헌금,   기타 축복헌금,   가족방문헌금,  이주헌금,


      한국방문헌금,    면허취득헌금,    사고중 보호헌금,    새집마련헌금,

       이사헌금,     새로운보금자리헌금,     화목한가정헌금,    집매매헌금,

       집수리헌금,    생일헌금,    회갑헌금,    결혼식헌금,     결혼기념헌금,

      주님품에보냄헌금,    장례헌금,    추모예배헌금,   건강회복헌금,

      가족건강헌금,   수술헌금,    치유헌금,    치료헌금,    좋은검사결과헌금,


        기도응답헌금,   주님영접헌금,    등록헌금,    침례헌금,     교회인도헌금,

        주님동행헌금,   주님 인도헌금,    주님 사랑헌금,     주님은혜헌금,

      성령충만헌금,   깨달음헌금유학헌금학업헌금, 시험잘치름헌금,

      합격헌금,    입학헌금,     졸업헌금,     하나님의 도우심헌금,

      환난감사헌금,  평안헌금,   말씀헌금,  교회건물 신축, 증축헌금


      목사자제 신학대 가면 4년간 등록금헌금,    목사 차량구입 헌금,

      교회차량구입 헌금,    교회부지구매헌금,    간증인 간증감사헌금,


등의 위와 같은 환경이 매년 여러차례씩 발생하여 자신에게 닥쳐오는

몇 가지의 상황에 대응하여 헌금하자면, 1년간 몇십만원~몇 백만원의

추가되플러스알파(plus alpha)헌금을 지출하는 고통에 허리가

휩니다.


⦿ 그런데 이 기독교인 샐러리맨이 교회에 발길을 끊어, 기독교를 버리고,

조상님만을 받드는 우리의 전통 행사인 차례와  제사만을  지낸다고 가정 하고서

이에 대한 계산을 아래와 같이 하여봅니다.

 

제사2대봉사(부모, 조부모 등 1년에 4차례)가 원칙적인 관례이나,

제사 3대봉사(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등 1년에 6차례)를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이는 자신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증조부모님이 생존하셔서 얼굴을 대면

하고, 증조부모님과 수년간 행복했던 사이였다면 3대봉사도 장려 됩니다.

 

그래서 차례와 제사 각1회씩의 비용을 30만원씩 소비한다고 가상하여 보았을

때 아래와 같은 계산이 됩니다.

(1) 2대봉사라면 (차례 2+제사 4) × 30만원(제수비용) = 1180만원이면 되고,

     (; 차례 2회는 설날, 추석날 차례, 제사 4회란 부모, 조부모 등 4분의 제사)

(2) 3대봉사라면(차례 2+제사 6)×30만원(제수비용)=1240만원이면 됩니다.

    (; 차례 2회는 설날, 추석날 차례,   제사 6회란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등 6분의 제사)

 

그리고 위의 제수비용은 독자(獨子;외아들)인 장남(長男) 혼자서 부담하는 경우입니다.

 

형제자매가 여럿인 경우에는 제사 모시는 장남(長男)의 집에 제수비용이라 하여

푼씩 부조를 해주니까 이러한 경우는 장남이 부담하는 비용이 거대한 규모로

다운(Down)되고 심한 경우 거저먹기나 다름없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남이 아닌 차남 이하인 경우나, 또는 출가한 딸들인 경우는 큰형님,

오빠인 장남에게 차례나 제사 때마다 각자 형편에 따라서 5만원~10만원 정도를

제수비용에 보태라고 돈봉투를 전해주는 경우 장남의 부담은 미미해지죠.

 

~! 그리고 1년에 한차례 시제(시사)”비용 20만원~30만원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겠군요.

3(증조부모)4(고조부모) 이상의 조상님들은 일일히 독단적인 기제사(忌祭祀)

모시지 않고 1년에 한 번씩 가을(음력 10월 중)에 종중원들이 선산(先山)아래의 제단에

모여서 합제사(合祭祀)로 모시는 것을 시제(時祭) 또는 시사(時祀)라 칭하지요.

 

이 시제(시사)때에는 제수비용마련에 보태시라고 종중총무역할을하는 유사(有司)에게

드리는 돈이지요.

시제(시사)때 지출하는비용까지합하여도 2대봉사를하는집안이면, 1년에 200만원~210만원,

3대봉사를 하는 경우라 하여도 260만원~270만원 정도이니, 기독교인이 교회에다 바쳐야

하는 헌금액의 50%이하에 불과한 금액일 뿐입니다.

 

⦿ 자아~! 기독교인 여러분 !

이상과 같이 금전적 손익계산을 해보아도 교회를 발길을 끊고, 전통적인 차례와 제사를

모시는 것이 훨씬 이익인데도, 현실적으로 존재하지도 아니하는 야훼(여호와)녀석과 예수녀석을

떠받들며 지옥에 갈까봐서 "예천불지" 발악,발광에 불안감을느끼며, 계속하여 밑빠진 독에다

가 물을 채우려고 힘을 들여 물을 붓듯이, 돈을 쏟아 부으시겠습니까 ?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교회를 발길을 끊고, 조상님께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속죄한 후

조상님들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조상님들께서 기다리십니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기독바다 흙탕물 (27.♡.151.12) 2020-10-21 (수) 19:24
장독대에 정한수 올려놓고 동서남북 돌아가며
절하는 모습이 한국인 조상들의 미풍양속 입니다^^

개독도 우상이면서 단군상이 우상이라고 쳐부수러 다녔던
개독의 정신머리 대가빡을 보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
개독은 "함께 사는 사회에서의 독충" 이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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