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80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10-03 (토) 08:50 조회 : 360 추천 : 2 비추천 : 0
[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부터 보기로 하자.


[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아들)는 그 지혜(智慧)와 그 키가 자라가며, 신(神=여호와)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 2;52)]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행하지 못하는 것이 없음)하다는 신(神=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나이를 먹으면서 지혜와 신체가 성장하여 갔다는 말이다. "용모도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많은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커다란 미움을 받다가 결국에는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하게 되던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세상에서도 발전(發展)도 하고 퇴보(退步)도 하는가?
전지(全知) 즉,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자에게도 더 알아야 될 것이 남아 있을까?
또, 전능(全能) 즉,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도 무엇인가 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을까?

좀 억지스러운 예가 될 수도 있겠으나, 100점 만점 시험 문제지에서 100점보다도 더 높은 점수가 가능할까?
그렇다면,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에게도 발전해야 할 여백이 남아 있고, 퇴보와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과정이 있는 것인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는 말처럼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도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전지전능(全知全能)에는 완전(完全)과 절대(絶對)만 있을 뿐, 발전할 여백이나 퇴보할 여백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과 절대만 있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이 주재한다는 예수교는 (1) 태동기(胎動期=어떤 일이 생기려는 기운이 싹트는 시기) (2) 발전기(發展期=무엇이 보다 낫고 보다 좋은 상태로 나아가는 시기)  (3) 전성기(全盛期=형세 따위가 가장 왕성한 시기) (4) 와해기(瓦解期=사물이나 조직,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지는 시기), 등등의 시기를 보여 주고 있다.
말이 되는 현상일까? 이 현상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


불교에서는 우주 만물이 예외 없이 성주괴공(成住壞空=生老病死)의 길을 걷는 다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도 (1) 생겨나서 (2) 발전하던 시기 또는 전성 시대를 누리더니 (3) 이제 와해되기 시작하고 (4) 마침내 세상에서 없어질 단계에 다달았다고 보여진다.

어쨌든,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이 이끌고 있는 예수교는 형편 없는 시작의 때가 있었고, 전성 시대(중세 암흑 시대)란 것이 있었으며, 지금은 볼품 없이 와해되는 시기에 이르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이렇게 발전도 하고 퇴보도 하는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예수교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성 시대만 맛을 봐야 되는 것 아닐까?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신의 가르침(바이블) 속에 이런 종류의 말이 있다는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고 모순이 됨)이다.
예수교에 전도(傳道=신도 숫자를 불리기 위한 움직임)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모순이다.
다시 말해서, 전도란 교세(敎勢)를 발전시키려는 활동인데, 이 현상은 예수교가 때로는 발전도 하고, 때로는 퇴보도 하는 과정이 포함된 종교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는 항상 완전(또는 전성)과 절대만 있어야 되는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예수교 속에 없다는 증거이다. 


이상의 <썰>을 예수쟁이들은 알아 듣지 못하겠지?
어느 안티기독인의 진단처럼, 예수쟁이들은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게 분명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全知全能)이 뭔지를 곰곰히 따져 보기 바랄 뿐이다. 어차피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예수쟁이들은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겠지만.






[여호와(또는 예수)의 선지자(앞잡이)들]


예수교에서 말하는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예수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나타날 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들이었다."라고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 전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말한다.
(* 앞잡이; 남에게 매여 있으면서 그 밑에서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그 날(세상 끝날)에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예수)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위의 바이블(예수의 말) 내용을 보더라도 선지자(先知者)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앞잡이일 뿐만 아니라, 그 아들 예수의 앞잡이이기도 했던 것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또는 섭리)을 읽어내어 예언을 하고, 그 중 일부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다 기록을 남겨 놓은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람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을 하면 신(神)의 속 마음(또는 섭리)을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만들어 내는 것이 선지자들일까?

인간 쪽의 어떤 특별한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연습을 해서 신(여호와=예수)의 뜻을 알아내는 능력(또는 재주)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공부하고서 신(神)을 설명해내기도 하고, 신의 뜻을 전달하기도 하는 목사 또는 신부의 재주는 신통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한다.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앞잡이)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일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서 수 십 또는 수 백 명의 선지자(앞잡이)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고 한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神學校)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행(行=걸어감)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스승)가 엘리사(제자)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질로 요단강을 가르고 건너는 광경을 그 생도(生徒=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야>가 책임자(교장?)로 있던 시절에는 신학교(神學校)에 생도(수련생)가 50명 정도가 재학하고 있었던 것 같다.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지명)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신(神=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왕기하 4;42~44)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사가 교장으로 있는 어느 신학교(선지자 양성소?)의 모습을 나타낸 장면인 것 같다.
교장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질의 한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엘리사의 스승(선배)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예수는 여기 엘리사 때의 기적질을 모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뻥튀기 기적질을 남겨 놓는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질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큼직큼직하게 뻥튀기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헐!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 하나가 선생(엘리사)의 중대한 밀명(密命=남몰래 내리는 명령)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왕)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달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다.
(위의 바이블 구절 내용은 한 왕국의 유혈 혁명을 나타낸 내용이라 너무 길고 복잡해서 해설을 생략하기로 한다.)

위의 바이블 구절은 선지자(앞잡이) 수련 중에 있는 생도(학생)가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설익은 똘마니 선지자가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 나라의 유혈 혁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神=여호와)의 섭리를 발설하는 중대한 업무를 개시하는 장면이다.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설하고)


이렇게,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에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를 하고 수련(연습)을 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을 하여 자격을 얻은 신학자, 목사, 신부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가? 옛날에는 되던 일이 지금은 안되는 것인가?

옛날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를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바이블을 써서 남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허고 새로운 바이블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을 하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말도 않되는 수작이라는 것을 알겠는가?

그런데,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은
사람이 바이블을 쓰기도 하고, 신의 마음과 계획을 알아 내어 <예언>이란 것도 해 낸 사실을 아는가?
다시 묻겠는데,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해서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뻔한 결론,
어차피,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 속의 지도자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지도자들이 사기꾼이 아니라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작금, 그 이유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발표했어야 옳다.
         엉뚱하게도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코로나19>에 대한 책임을 정부와 방역 당국에다 떠다넘기며 발악을 할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 사회의 모든 역병(疫炳=악성 유행병)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10-03 (토) 08:51
[먼저 말하면 임자? 그렇다면, 나도 한번 떠들어 보자]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아래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쟁이 누구나가 껌뻑하는 대단히 유명한 예수교의 가르침이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예수교의 신)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예수쟁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예수쟁이?)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6)


위의 시편(바이블)을 읊다 보면, 예수쟁이들은 (1) 복있는 사람, (2) 죄가 없는 사람, (3) 오만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또 (4) 의인이라고 되어 있다. 헐!
반면에,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1) 악한 사람, (2) 불의한 사람 (3) 죄인이라고 미리 확정지어져 있다.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더니, 예수쟁이들끼리 권커니 잣거니 하며 노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 대박!


인류 역사상 사랑을 가르친 성현(聖賢=성인과 현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은 많다.
또, 사람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한 위인(偉人=훌륭한 업적을 이룩한 뛰어난 사람)도 많다.
그런데, 예수교(바이블)라는 곳에서도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나열해 놓서 그것이 장해서 우쭐댄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한다."는 말이 있거니와, 마치 예수교(쟁이)를 빗대고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자랑하는 바이블 내용 중에서 한 가지를 다른 각도에서 음미해 봤다.
말(言)로는 못할 것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만 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쟁이들의 진짜 미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다음 글을 정독해 보기 바란다.
.

[정상적인 사람은 예수교(쟁이)의 가르침을 좇지 아니하며, 예수쟁이의 길에 서지도 아니하며,
예수쟁이로 세뇌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우주의 자연 질서를 즐거워하여, 그 자연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스르르 즐기는도다.

저(예수쟁이가 아닌 정상적인 사람)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예수쟁이는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마침내, 예수쟁이는 많은 사람의 조롱을 면치 못할 것이며, 예수쟁이는 일반 대중의 모임에도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예수쟁이가 아닌 일반 정상적인 사람의 길은 하늘이 인정하시나, 예수쟁이의 길은 바보 천치들의 우스꽝스러운 행진이로다.]-그래 안 그래? 내 말이 틀려?

 (시편 1;1~6)
제삼자 (219.♡.30.247) 2020-10-03 (토) 08:52
[막돼쳐먹은 못된 신(神)의 가르침]


[네가 어떤 성읍(城邑=행정 단위인 주, 부, 군, 현)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平和)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거주하는 사람)으로 네게 공(貢=세금)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六畜=소, 말, 돼지, 양, 닭, 개)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대박!

(신명기 20;10~14)


이렇게 못돼쳐먹은 신(神)을 받들고 있는 예수교를 세상에 존재하게 내버려 두어야 되겠는가?





[인격(人格)을 토격체(土格體)처럼 다루는 예수교]


독자들은 토격체(土格體)라는 것을 아는가? 그러면 인격체,(人格體)는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들어진 존재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인격체가 아니라 토격체라는 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손쉽게 죽일 수가 있을까?

잠시 후가 되면, 독자들도 예수교의 살인마적 살인 행위에 마비되어 감각이 시들해질 것이다.
예수(교)쟁이들 처럼 사람 죽이는 광경을 보고도 감각이 무뎌지는 경험을 해 보기 위해서 사람 죽이는 이야기 한 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고대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 왕국의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으로 있을 때의 일이라고 한다.
아하시야왕이 높은 침상에서 잠을 자다가 떨어져 중병이 들었다고 한다. 소위, <낙상(落傷)>이라고 말해지는 병이다.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이 낙상이 죽을 병인지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어서 점을 치게 된다.


그런데, 아하시야왕은 그 점을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에게 묻지를 않고 다른 잡신(雜神=무당?)에게 물었다고 한다.
이에, 여호와는 꽤나 서운했던 모양이다. 아니,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표독(慓毒=사납고 악독함)이 오른다.
표독이 바짝 오른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아하시야왕)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고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 놓는다.

여호와의 표독스런 악담과 저주를 듣게 된 아하시야왕은 불안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뒤늦게나마 아하시아왕은 여호와의 앞잡이였던 엘리야를 만나야 되겠다고 작정을 한다.
마침내,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수하 오십부장(五十夫長)에게 엘리야를 만나 보도록 명한다.
오십부장은 즉시 부하 50명을 데리고 엘리야를 찾아간다.

**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런 여호와의 앞잡이늘 놔두고, 엉뚱한 잡신(雜神)을 찾은 아하시야왕이 크게 오산을 했던 것이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오십부장과 그 50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저(오십부장)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여호와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50인을 (불)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50부장)와 그 50인을 (불)살랐더라.]

(열왕기 하 1;9~10)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사람을 태워 죽이는 짓(50부장과 그 병사 50명 죽여지는 사건)이 두 번 반복되어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불에 타죽었다고 한다.
왕이 보낸 50부장과 그 부하 50명이 모두 불에 타서 죽여졌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러니까, 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전개됐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된 오리무중의 사건이 된 셈이다.

그런데, 아하시야왕 쪽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 있으면서 3번 씩이나 반복해서 사람(50부장과 그 수하 50명)을 보내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이렇게 모순되고 엉성한 바이블의 전개 과정은 그 자체가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어설픈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의 앞에 이르러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원컨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50인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 50인들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열왕기 하 1;13~16)


재차 열거하는 말이지만, 첫 번째, 두 번째 도합 102명이 모두 불에 타죽고 돌아 온 사람이 없는데도 세 번째의 오십부장은 첫번째와 두번째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알고 있으면서 자신의 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허구(虛構=가짜, 거짓)이지만, 사람의 목숨이 이렇게 가볍게 취급되는 현상, 여호와의 그 미친년 널 뛰듯하는 포악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실제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다 쏟아 놓은 악독한 사건들은 일일이 설명할 수차 없을 정도이다.
예수(교)쟁이들은 인류 사회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악독이다. 예수교는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절대로 안 될 악마의 집단이다.

** 참고;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죽여지는 참사가 발생한 산건이 전해졌는데도 여기에 놀라는 독자는 1명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예수교(바이블) 속에서 벌어지는 살인 만행질은 사람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게 된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장이 그 혼인식의 주례를 맡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예수교식으로 목사(또는 신부)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혼인식은 처음부터 속임수와 허구로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예수교식 결혼식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역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인 바이블 내용을 읽는 것으로 시작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이 바이블 말씀에 준해서 혼인식의 주례사(설교)도 베풀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바이블의 말씀 하나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사람(최초의 인간 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신(神)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신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하와)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18~24)


남녀가 장성하면 혼인을 하여 부모로부터 독립 해야함은 물론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도 그런 의미이다.

그런데 다음 얘기를 보자.

태초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람 둘이 만들어졌다. 아담(남자)과 하와(여자)가 그들이다.
여기까지 꾸며내느라 수고한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의 노고를 그런대로 애교로 보아주기로 하자.
그러나, 바이블 기자는 금방 자기가 조작한 사실을 까먹고,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온다.

["이러므로 남자(아담)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하와)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진 아담(남자)과 하와(여자)의 부모가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인가?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는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냈다."고 꾸미내는데까지는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금방 그 사실을 까먹고 아차 실수를 하고 만다. 그 종교 사기꾼은 이미 여러 제도가 정비된 현실(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로 돌아와 젊은 남녀의 혼인 과정을 떠들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그 효력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면 그 거짓말을 꾸며낸 사기꾼의 머리가 비상해야 되는 법이다.
어설픈 두뇌를 가진 사기꾼의 거짓말은 머지 않아 탄로가 나게 마련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 대한 바이블 이야기를 꾸며낸 종교 사기꾼의 거짓말은 바이블 글로 채 3줄도 못가서 그 속임수와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속임수와 거짓이 들어 있는 글이란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종교 사기꾼의 뻔한 거짓말을 수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견하지를 못하고, 빛나고 아름다워야 할 아들 딸의 혼인식에서 평생을 지니고 갈 주례사로 귀중하게 쓰이고 있다. 대박!


그러니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은 다음에 예수교식으로 시작되는 혼인식은 아예 처음부터 속임수와 거짓으로 치장(治粧=곱게 꾸미거나 모양을 냄)하며 출발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기사 "인생은 속이고 속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니, "허구(虛構=가짜 또는 거짓) 주례사로 인생을 출발한다."해서 크게 잘못될 것도 없을 것 같다. 헐!

그러나, 허구(虛構=예수교)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며 인생을 출발해야 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허구(虛構=거짓과 가짜)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착취하고 죽여 왔는가?
맙소사!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할 수 있는 일일까? 아니다.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존재들 만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기 행각(또는 혹세무민)을 벌일 수가 있는 것이다. 대박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10-11 (일) 12:02
[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위의 바이블 말씀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예수)의 가르침이므로 진리일 것이다.

밀가루라는 물질의 질량에는 변화가 없고, 겉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반죽이 천국이라는 말이다.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밀가루의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의 비유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이런 천국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그 성화들인가? 헐!


그러면,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창조해 놓았다는 세상은 과연 그 실상이 어떤 것일까? 한 번 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또 보자.



[전도자(여호와의 증인=앞잡이)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헛되다."는 말이 5번 반복되고 있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들으라고 떠드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세상에나!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의견을 제시하기라도 한 적이 있는가?
공연히, 제 놈(여호와) 혼자서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창조)시켜 놓고서, 이 게 무슨 망발(忘發=망령이나 실수 따위로 분별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함)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주어진 전지전능한 재주는 이런 짓이나 하라고 주어진 것인가? 아서라.

예수교 속에는 신(神)의 가르침은커녕 개똥 철학(대수롭지 않은 생각을 대단한 철학인 양 내세우는 짓을 낮잡아 이르는 말)도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악마의 시(詩)]


시(詩)란 무엇일까? 
애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미국의 시인)는 말했다고 한다. "시(詩)란 미(美)의 운율적 창조이다." 라고. 
다시 말해서, 시(詩)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를 이용해서 세상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는 인간의 꿈틀거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제삼자)는 여러 명의 목사들이 설교에서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 고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다.
20여 년 전, 조독마에서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시편에 있는 시를 올려 놓고 자랑하던 예수쟁이가 있었다.
그 때, 제삼자(필자)는 답글을 올렸었다.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의 시편에 실려있는 시들은 악마(惡魔)의 시(詩)이다." 라고.

세상에 나타난 어느 시(詩)에 상대(사람)를 저주하고 미워하는 그런 시가 있던가?
시(詩)가 무엇인가? 시를 짓는 시간 또는 음미하는 동안의 인간의 마음보다 더 아름다운 때가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담겨있는 시(詩)는 어떤 것일까?
바이블의 시편에 있는 시는 모두 150편이다.
그 중에서도 제 1편과 제23편은 가장 아름다운 시(詩)라고 예수교는 말해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교)쟁이들이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시편 제23편을 음미해 보기로 한다.


-----------------------------------------------------------------------------------
시편 제23편

** 이 시(詩)는 히브리 왕국 최고 최대의 명군이요, 여호와가 가장 사랑한 다윗왕이 지은 시라고 한다.
   교회에 발을 들여 놓고 1년 이내면 누구나 알게 되는 명시(名詩) 중의 명시이다.


(1)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草場)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義)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害)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主=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5) 주(主=여호와)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安慰)하시나이다.

(6) 주께서 내 원수(怨讐)의 목전에서 내게 상(床)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7)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감상;

위의 시편(23편) 중 (1)~(5)까지는 그냥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둔다.
시(詩)를 표현하는 한 장르인 운율을 가진 글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장면은 별로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지극히 척박한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 전투로 그 날 그 날을 마음 조리며 살아가는 모습, 
히브리 족속의 가장 큰 무기였던 지팡이와 막대기의 대입(代入)이라든지, 
꿈에도 그리는 푸른 초장과 물 가를 적당히 배합하여 멋지게 그려낸 시(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런데, (3)절에서 인용하고 있는 의(義)는, 안중근 의사는 한국 쪽에서 볼 때 의요, 이등박문은 일본 쪽에서 볼 때 의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협(偏狹=좁고 한 쪽에 치우쳐 있음)일 뿐이다. 
여기의 "의(意)는 도저히 신(神)의 의라고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신이 어찌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일개 비적떼의 앞잡이 노릇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말이다. (5)절을 지나서 (6)절부터는 좀 심각하게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6)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타이틀(Title=직함)을 달고 있는 작자가 원수(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앞에다 상(床)을 배설하고, 자기 편 사람(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의 머리에다 "기름을 발랐다." (축하 잔치를 했다.)고 한다.

즉, 신(神=여호와)이라는 작자가 자기 편 사람들을 선별하여 택한 후 잔치를 베풀어 주고서 다른 편의 사람들을 저주하며 내팽개쳐버렸다는 뜻이다.
서양의 예수쟁이들이 상대(또는 적)를 향하여 즐겨 쏟아내는 저주와 악담 "Goddamn!"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이 상대 편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쪽에다 잔칫상(床)을 배설해 놓고서 성대한 잔치를 벌이는 장면!
이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대(원수=적)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세상의 어느 시(詩) 속에서 상대를 원수로 몰아 저주와 악담을 퍼붓고, 편을 가르고, 멸망하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던가?

(7) 마침내, 이렇게 선하시고 인자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천당?)에 영원히 거하겠단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세상에는 없는 것만 뻬놓고 다 있다." 더니, 정말로 그런 것 같다.
세상에는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신(神)도 있고, <예수쟁이>라는 탈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84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40973 4 0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반기련 20/01/19 45578 5 0
19841 코메디보다 더 웃기는 코메디 북청개장수 11:34 1 0 0
19840 ["알다"와 "믿다"의 다른 점] (3) 제삼자 00:12 7 1 0
19839 개독인이 못 알아들을 상식 ㅋ (1) 기독바다 흙탕물 20/10/23 86 3 0
19838 헛발질에도 쓰러져 살고 있는 개독들 (1) 북청개장수 20/10/22 88 3 0
19837 극성 선교를 한다는 자체가 챙피스런 일이지 (2) 기독바다 흙탕물 20/10/21 93 2 0
19836 [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2) 제삼자 20/10/16 190 3 0
19835 목사란? (1) 북청개장수 20/10/13 151 3 0
19834 어쨌던 2020..왜 이렇게 ? (1) 갈롱 20/10/12 157 3 0
19833 불교~"팔열지옥" 반종교자유연합 20/10/11 140 0 0
19832 위험하고 염려스런 댄민국 개독집단 인구 기독바다 흙탕물 20/10/06 237 2 0
19831    기독교 신앙을 중단하고, 전통신앙으로 복귀하라는 권고문. (1) 칡넝쿨 20/10/10 181 2 0
19830 [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3) 제삼자 20/10/03 361 2 0
19829 제사문화와 기독교~~~~~~~~~~~~^^^ (2) 행복한사회 20/10/01 347 1 0
19828    개독들의 신분에 관한 개독계급 승진 현상 관찰기록 칡넝쿨 20/10/01 305 3 0
19827    본래 기독교의 목적은... 남녀 불평등 입니다 (1) 기독바다 흙탕물 20/10/02 303 3 0
19826 14억4000만원 갈롱 20/09/24 361 2 0
19825 짤라버려!! 북청개장수 20/09/23 274 1 0
19824 무대면 무전염 갈롱 20/09/14 373 2 0
19823 [예수교에 <기도 하기>운동이 없는 이유] (2) 제삼자 20/09/14 577 3 0
19822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데 ? 갈롱 20/09/12 475 3 0
19821 개독벌레 하고 개독아닌 사람의 차이점 기독바다흙탕물 20/09/08 526 3 0
19820 [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3) 제삼자 20/09/01 670 4 0
19819 기독교와 종교의 자유 (2) 겨울나무 20/08/31 432 3 0
19818    기독교와 종교의 자유??? ??? 20/09/21 252 0 1
19817 개독교 박살 북청개장수 20/08/31 346 4 0
19816 다음에 분노를 느낀다. (2) 역시 개독 20/08/29 493 5 0
19815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폐악 폴리 20/08/26 553 4 0
19814 사실 착한 기독이라 하는기... 이단인데.. (2) 기독바다 흙탕물 20/08/22 656 4 0
19813 정신병동 (1) 북청개장수 20/08/17 545 5 0
19812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2) 제삼자 20/08/12 1029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59 건    오늘 : 1,205    어제 : 1,988    최대 : 12,198    전체 : 8,649,382      총회원 수 : 19,260 분    접속중 : 33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