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76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9-13 (일) 18:00 조회 : 142 추천 : 2 비추천 : 0
[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장이 그 혼인식의 주례를 맡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예수교식으로 목사(또는 신부)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혼인식은 처음부터 속임수와 허구로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예수교식 결혼식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역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인 바이블 내용을 읽는 것으로 시작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이 바이블 말씀에 준해서 혼인식의 주례사(설교)도 베풀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바이블의 말씀 하나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사람(최초의 인간 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신(神)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신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하와)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18~24)


남녀가 장성하면 혼인을 하여 부모로부터 독립 해야함은 물론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도 그런 의미이다.

그런데 다음 얘기를 보자.

태초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람 둘이 만들어졌다. 아담(남자)과 하와(여자)가 그들이다.
여기까지 꾸며내느라 수고한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의 노고를 그런대로 애교로 보아주기로 하자.
그러나, 바이블 기자는 금방 자기가 조작한 사실을 까먹고,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온다.

["이러므로 남자(아담)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하와)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진 아담(남자)과 하와(여자)의 부모가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인가?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는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냈다."고 꾸미내는데까지는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금방 그 사실을 까먹고 아차 실수를 하고 만다. 그 종교 사기꾼은 이미 여러 제도가 정비된 현실(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로 돌아와 젊은 남녀의 혼인 과정을 떠들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그 효력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면 그 거짓말을 꾸며낸 사기꾼의 머리가 비상해야 되는 법이다.
어설픈 두뇌를 가진 사기꾼의 거짓말은 머지 않아 탄로가 나게 마련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 대한 바이블 이야기를 꾸며낸 종교 사기꾼의 거짓말은 바이블 글로 채 3줄도 못가서 그 속임수와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속임수와 거짓이 들어 있는 글이란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종교 사기꾼의 뻔한 거짓말을 수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견하지를 못하고, 빛나고 아름다워야 할 아들 딸의 혼인식에서 평생을 지니고 갈 주례사로 귀중하게 쓰이고 있다. 대박!


그러니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은 다음에 예수교식으로 시작되는 혼인식은 아예 처음부터 속임수와 거짓으로 치장(治粧=곱게 꾸미거나 모양을 냄)하며 출발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기사 "인생은 속이고 속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니, "허구(虛構=가짜 또는 거짓) 주례사로 인생을 출발한다."해서 크게 잘못될 것도 없을 것 같다. 헐!

그러나, 허구(虛構=예수교)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며 인생을 출발해야 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허구(虛構=거짓과 가짜)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착취하고 죽여 왔는가?
맙소사!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할 수 있는 일일까? 아니다.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존재들 만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기 행각(또는 혹세무민)을 벌일 수가 있는 것이다. 대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9-13 (일) 18:01
[목사의 뱃속에다 보물(재물)을 쌓으라]-쉬어 가기


[(예수 가라사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구리의 표면에 생기는 녹))이 해(害)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목사의 뱃속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대박!

(마태 6;19~21)






[진짜 부자]

재벌급 부자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지 보여 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늙은 부부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 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러고요.

우리 패티오(테라스, 베란다 등등)는 앞 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서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茫然自失)할 수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사람 살기 좋은 따뜻한 온대 기후 지방?]


예수교의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알려져 있다.
장차, 지옥으로 보내질 사람은 그 뜨거운 지옥불의 고통 때문에 영원히 신음하면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42)]

그런데, 그 지옥은 예수(교)쟁이들(=바이블)이 떠들어대는 것마큼 뜨겁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증거를 제삼자(필자)가 2가지만 제시해 보이려고 한다.


증거 제 1; 
[거기(지옥)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마가 9;48~49)


지옥은 죄를 지은 죄인들이 들어가서 영원토록 죽지도 못하고 뜨거운 유황불의 고통으로 이를 갈며 신음해야 되는 곳이라 한다.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구더기(파리의 애벌레)가 왜 있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지옥 속의 그 구더기는 타 죽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구더기가 타죽거나 익을 정도가 아니라면, 예수교의 지옥불은 별로 뜨겁지 않다는 증거가 아닐까?
오히려, 예수교의 지옥은 따뜻한 아랫목 같아서 살기 좋은 온대 기후 지방 같은 곳이 아닐까 짐작된다. 그래 안 그래?



증거 제 2: 
예수쟁이들은 위 아래를 가릴 것 없이 천국과 지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기회만 주어지면 수시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즐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옥갈 일(못된 짓)을 겁없이 식은 죽 먹듯하는 것을 보면,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도 않고, 오히려 살기 좋은 온대 지방 같음을 줄기차게 증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헐!


어쨌든, 한 가지도 아니고 두 가지 씩이나 증거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 않고 따뜻한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 세상이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있는 "불신 지옥 예수 천당"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그러나 저러나, 지옥에 태어나 살게 된 구더기는 무슨 죄를 지었던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구더기는 있던데, 이 구더기와 지옥의 구더기는 어찌하여 다른 운명이 되었을까?
(참고;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 안에는 사람을 꾀던 뱀도 있었다. 그 뱀은 무슨 복으로 에덴동산에서 살고 있었을까? 인간이 쫓겨난 지금도 그 에덴동산에 뱀은 살고 있을까?)

구더기는 어느 곤충(특히, 파리)의 애벌레이다. 그런데, 지옥에서 살고 있는 구더기(애벌레)는 파리나 등에 같은 성충(成蟲)이 되지 않고 영원히 구더기로 살아가는가?
바이블의 문맥 흐름을 보면, 바이블 기자는 곤충(구더기)의 한 살이도 알지 못하던 바보였던 것 같다. 아닌가?
하기사, 메뚜기의 다리가 4개라고 알고 있으니....무식하기 짝이 없는 여호와렷다. (레위기 11;20~21)

그래도, 여전히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겨야 되겠지? 그래야, 돈벌이가 되겠지?
그러나, 여기에다 돈과 시간과 노력과 몸뚱이까지 바치는 무리는 어떤 부류들일까? 대박!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82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24049 4 0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28528 5 0
19827 무대면 무전염 갈롱 20/09/14 81 2 0
19826 [예수교에 <기도 하기>운동이 없는 이유] (1) 제삼자 20/09/14 136 2 0
19825 [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1) 제삼자 20/09/13 143 2 0
19824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데 ? 갈롱 20/09/12 130 3 0
19823 ☆┣최종학력증명서당일위조¶ 국영문졸업증명서제작☆⇔G RicEpiI 20/09/09 167 0 2
19822 개독벌레 하고 개독아닌 사람의 차이점 기독바다흙탕물 20/09/08 209 3 0
19821 감동적인 이야기 감동을 주는 글 진세연 20/09/08 134 0 3
19820 명언글귀 좋은생각 (2) 이민영 20/09/05 230 0 2
19819 [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2) 제삼자 20/09/01 332 4 0
19818 기독교와 종교의 자유 (2) 겨울나무 20/08/31 225 3 0
19817 개독교 박살 북청개장수 20/08/31 133 4 0
19816 다음에 분노를 느낀다. (2) 역시 개독 20/08/29 264 5 0
19815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폐악 폴리 20/08/26 290 4 0
19814 사실 착한 기독이라 하는기... 이단인데.. (2) 기독바다 흙탕물 20/08/22 377 4 0
19813 정신병동 (1) 북청개장수 20/08/17 299 5 0
19812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2) 제삼자 20/08/12 668 4 0
19811 이런 글이 왜 삭제되고 경고를 받아야 하는지? 북청개장수 20/08/11 386 3 0
19810 (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특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1) 남정미 20/08/10 463 1 0
19809 예수표절 (1) 자유 20/08/08 283 0 3
19808 [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2) 제삼자 20/08/04 678 2 0
19807 코로나사태 보면서 개독들아~~~정신차리거라 북청개장수 20/07/28 385 2 0
19806 양자컴퓨터가 반기련에 숙제를 풀어줄겁니다. 심규성 20/07/27 375 0 0
19805 바이블 과연 진리를 담은 책인가? 갈롱 20/07/19 397 1 0
19804 (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교회가 감추고 싶은 성경의 … (8) 남정미 20/07/17 648 0 1
19803 코로나로부터 누가 지켜줄까? (1) 북청개장수 20/07/16 453 3 0
19802 [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3) 제삼자 20/07/05 1079 3 0
19801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1) 야소멸절 20/06/14 949 1 0
19800 은혜로운 예수비젼 성결교회 안희환 목사님 (3) 안희환 사랑 20/06/11 1060 0 1
19799 [신(神)으로부터 기도 응답 들어 본 사람 있어?] (4) 제삼자 20/04/29 1592 4 0
19798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24049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570 건    오늘 : 796    어제 : 1,469    최대 : 12,198    전체 : 8,583,735      총회원 수 : 19,259 분    접속중 : 22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