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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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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종교의 자유
글쓴이 : 겨울나무  (118.♡.143.97) 날짜 : 2020-08-31 (월) 21:39 조회 : 391 추천 : 3 비추천 : 0

종교탄압??? 소가 웃을 일입니다.

학생들 학교 못가고

장사하시는 분들 생활비는 고사하고 월세도 못내고

기업들은 줄줄이 도산하게 생겨

정부에서 경제 살리려 수조원 풀어 안간힘 쓰고

천주교,불교는 자진해서 미사,법회 중단하고

의사,간호사는 전염위험과 피로를 무릅쓰고 치료하는데

무슨 뻔뻔한 말씀이십니까

당신들 사람입니까?

정부는 이 반사회적 반국가적 반민족적인 이 집단을

단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종교인들도 이런 몰지각한 행동에 궐기 합시다.“

..........................................................................

 

위는 코로나 관련 뉴스에 달린 댓글이다.

교회예배를 대면예배에서 비대면예배로 해달라는 정부의 거듭된 권고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자유를 들먹이며 대면예배를 강행하는 한국기독교의 독선에

국민들의 비난여론이 비등하다.

더욱이 참다못한 대통령까지 교계지도자를 불러 읍소를 해도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고 적반하장의 뻔뻔함에 온 국민이 경악을 하고

그 무지함에 실소를 금치 못한다.


종교의 자유를 보자 

종교의 자유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기본권으로 우리나라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규정한다.

더 나아가 종교의 자유는 신앙의 자유신앙실현의 자유로 나누는데

신앙의 자유는 절대적인 자유로 신앙을 선택하거나 바꾸거나 포기하는 자유를 말하고

이에 더해 신앙을 갖지 않을 자유까지 포함된다.

반면 신앙실현의 자유는 상대적인 자유로 종교의식, 종교선전, 종교교육 및

종교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말한다.

, 종교의 상대적인 자유는 다른 사람들의 기본권이나

사회공동체 질서와 조화로운 범위 안에서만 인정된다.

헌법 제372항에는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명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종교탄압이란 현 시국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전염병을 차단하기위해서는 전염원을 차단 격리시키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엇보다 중요한것임을 부정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함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이런모습은 국민적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자고 깨면 들려오는 교회발 감염, 방역당국과의 갈등은 코로나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는

설상가상의 이중적 고통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절대절명의 소상공인들, 생존의 기로에 내몰린 우리의 이웃들을 보라

이들에게 따뜻한 말한디 해줄수있는곳이 종교아닌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겠다던 기독교가 세상의 근심거리가 되었고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씀은 오간데 없이 독선과 배타만이 남았다.

일시적인 예배금지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 아니다.


그동안 교회는 세월호 신천지등 위기가 닥칠때마다 그들은 이단이니 일부니

종교는 좋은데 사람이 문제니 하며 빠져나갔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온국민이 기독교의 추악한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았다.

아마도 기독교는 이번일을 계기로 반기독정서의 쓰나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독교의 종말....

그리 멀지만은 않은...

 

장마.

태풍.

코로나.

개독.

그래도 가을이 저만큼 서있습니다.

반기련 회원님들

건강하십시오~

 

 

양평 촌로

 

 





제삼자 (219.♡.30.247) 2020-09-01 (화) 12:00
[예수교와 종교의 자유]


(1)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예수교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하기 위해서 얼버무리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자기 외의 다른 것을 이단으로 매도하여 잡아 죽이고, 심지어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라는 법 조문이 만들어진 것은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였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와 여호와에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가장 많이 먹이는 걸림돌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예수를 잡아 죽인 자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도 예수쟁이들이다.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4) 결국,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와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란 여호와(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일까?
여호와(예수) 앞에서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있을까?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것이다.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는 가짜 예수쟁이들이다.
아니다. 예수교가 무엇을 가르치는 무슨 종교인지 그것을 알고 교회에 드나드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그게 의심스럽다. 헐!
북청개장수 (221.♡.237.138) 2020-09-01 (화) 15:00

논리 정연하고 근거가 있고

설득력 있는 글을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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