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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특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글쓴이 : 남정미  (182.♡.50.146) 날짜 : 2020-08-10 (월) 08:21 조회 : 772 추천 : 1 비추천 : 1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구원에서 가장 멀리 있고 끝까지 용서받지 못할 확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그들이 지금 자신들이 무슨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있는 예수를 보고도 그를 죽이는 사람들이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일이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 일이 자신들을 구원해 줄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예수가 제발 이 쓴잔을 비켜가게 해 달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세 번이나 기도한 것은 하나님에게가 아니다.
사람에게다. 왜냐하면 예수를 죽일 수 있는 것도, 살릴 수 있는 것도
다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를 죽이자는 것도 사람이고
왜 그를 죽이려 하느냐, 그에게는 죄가 없다, 하는 것도 사람이다.
예수와 하나님은 삼위일체 한몸이다.
그 둘이 뜻이 다를 리도 없고 자기가 자기에게 제발 살려달라고
피눈물 흘려가며 빌 이유도 없다.
제발 살려달라고 비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에게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가 사람에게 빌고 있는 것이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예수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기 죽음을 보면서 기뻐하는 이들을 보고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나이다,
했다지만 그건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의
말도 안 되는 희망사항일 수 있다.
죽기 직전에 너무 기운이 없어서 용서하(지마)소서,라고 한 이야기를
음소거되어서 들리지 않는 부분을 빼고 자기들이 듣고 싶은 대로 듣고 그대로 적었을 수 있다.
그 때까지 예수는 자기에 대항하는 적들에 대해 단 한 번도
친하게 지내려하거나 관대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가령, 죄인이 재판관 앞에 끌려왔을 때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그거다.
니가 니 죄를 알렸다?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조건이 바로 자기 죄를 알고 뉘우치는 것이다.
물론입니다, 제 죄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오나 이 번 한 번만 용서해주신다면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이 번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그랬을 때 한 번의 용서가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뻔뻔하게, 모르겠는데요? 제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러십니까?
이러면 용서는커녕 인정하지도 뉘우치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더 큰 벌을 받는 것이다.
저는 제 죄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러십니까?
그랬을 때
아, 너는 니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조차 모르는구나, 그래, 용서해주마,
이런 재판관은 아무도 없다.
저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용서해주자,
라고 변호하는 변호인도 없다.
예수가 죽어서 구원을 얻게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원하든 원치 않든
예수를 죽인 이들과 공범이 된다. 예수가 죽어야 구원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예수를 죽인 사람들을 처벌할 수 없기 때문이다.
친일파들과 일본놈들이 무자비한 살인마들을 처벌하지 못하고 신으로 모시는 것과
똑같은 케이스랄까..예수입장에서 보면 결코 용서할 수 없는 것이 그를 죽인 사람들이고
유관순, 이육사,윤동주 입장에서 보면 결코 용서할 수 없는 것이 그를 죽인 일본놈들과
친일파들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다지만 예수를 죽인 놈들과 싸우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에 의해 가장 큰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그들에게 화내며 처벌할 수 있겠는가.
그 사람들에게는 예수가 그들과 아무 상관없는 남이니 자기들의 구원을 위해
그를 죽이는 것에 아무 불만이 없는 거지 만일 예수가 그 자신이거나 그의 부모형제였어봐라.
예수가 죽는 것이 모두가 구원받는 길이니 그를 죽이자는 말이 나올지.
생명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절대로 죽여서는 안 되는 귀한 사람들을 보낸다.
그리고 그를 죽이는 이는 결코 용서하지 않으며 구원해주지 않는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용서받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다.
자기 죄를 아는 자를 용서하면 그들에게 또다시 같은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예수를 죽였더라도 그 것이 범죄라는 것을 알고 뉘우치는 자를 용서하면 다음에
오는 예수의 자손은 그에게 죽임당하지 않고 살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죄를 알지도 못하고 예수를 죽이고 그의 죽음을 기뻐하는 자를
처벌하지 않고 살려두면 자자손손 하나님의 자손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악인에게 똑같은 개죽음을 당한다.
자기 죄를 모르는 죄인을 결코 살려두면 안 되는 이유다.
예수는 결코 자기를 죽인 이들과 자기의 죽음을 기뻐하며
그로 인해 이득을 취한 이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예수 못박아 피먹고 살 먹어서 구원받았다며 기뻐하는 사람들은 하루라도 빨리 정신차려라,
인신공양과 식인과 흡혈로는 결코 어느 누구도 용서받을 수 없고 구원받을 수 없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랴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마23:33~36)



남정미 (182.♡.50.146) 2020-08-23 (일) 11:17

근데 왜 제 글에는 추천이나 반대가 하나도 없나요?

읽어보신 분들은 꽤 많은 거 같은데

제 글에는 왜 아무도 추천이나 반대를 안 하실까요?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쓴 글이거든요.

읽어보시고 추천이라도 좋고 반대라도 상관없으니까 어느 쪽이든 좀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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