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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글쓴이 : 제삼자  (45.♡.111.118) 날짜 : 2019-07-19 (금) 06:02 조회 : 642 추천 : 3 비추천 : 0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어떤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그 손님에게 행패를 부리려고 한다.  

이 때, 집 주인 왈,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않은 두 딸이 있다.  
그들을 내어 줄 테니, 그 애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그 대신 우리 집에 온 손님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단다.  
이것이 여호와(or 예수)에 대한 훌륭한 믿음이라고 한다.  

바이블에,  
여호와 3명이 소돔성(城)의 죄악을 현장에서 조사하려고 길을 가다가,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 집에 잠시 들른다.  
아브라함은 여호와들을 보자마자 알아보고서 영접한다.  

그들은 전부터 서로 안면이 있었던 것 같다.  
여호와의 모습은 정확히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여호와들은 발도 씻고 떡(빵)도 먹으면서 피로를 푼다.  

3명의 여호와들은 소돔성을 향해서 다시 길을 떠난다.  
그런데, 소돔성에 들어설 때는 2명의 천사 모습으로 바뀐다.  
신통한 것은, 롯(아브라함의 조카)도 천사들을 보자마자 금방 알아 보는 것이다.  
롯도 전부터 여호와들과 안면이 있었던가? 
(롯은 소돔성에 살고 있음)  

**참고; 
요즈음 예수쟁이들은 여호와(or 예수)가 나타나면 그들을 어떻게 식별하여 알아 보고 환영하게 될까? 
아브라함이나 롯처럼, 여호와(or 예수)가 나타나면 덮어 놓고 그냥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인가? 



(2)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천사)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아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 "] 

(창세기 19;1~2)  


롯은 영의 눈을 가졌던 게다.  
어떻게 천사(or 여호와)를 척 알아 보았을까?  
어쨌든, 천사(or 여호와)들은 롯의 집으로 들어가서 하루 묵기로 정한다.  


(3) 바이블을 계속 보자. 

[..... 롯이 그들(천사=여호와)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으니 그들이 먹으니라.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창세기 19;3~5)  


이 사건은 적어도 3500년 전의 일이다. (바이블이 맞다면)  
그런 시대에 남의 집 손님을 해코지하려고 무론 노소가 사방에서 떼거리로 몰려들었다고 한다.  
그게 어떻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중동 지방의 고대사회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이런 환경에서 태어난 신 여호와(or 바이블)의 성격이 어떠한 것일까는 자명해진다.  


(4) 이에 롯의 일 처리 방법이 가관이다.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여호와=천사)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말라."] 
  
(창세기 19;6~8)  


 기 집에 온 손님들이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라고 롯이 믿었다면,  
자기 딸을 뭇남성에게 내돌리면서까지 보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위의 바이블 구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과잉 아부도 아니요, 신에 대한 예배도 아닌 무서운 궤변일 뿐이다.  

롯의 딸들은 이미 정혼한 청년들도 있었다.  
누구 맘대로 그 딸들을 내돌린다는 말인가?  
여호와(or 성령)는 요셉이란 청년과 정혼한 마리아를 범하여 예수를 임신시켰다더니 ......  
바이블의 어디를 읽어야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가 나올까?  


(5)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죄악이 가득하다는 소돔성을 현장 조사차 나와서 벌이는 사건이다.  
그런데, 여기에 현장 조사 장면은 어디에도 없다.  

전지전능한 신이 그냥 앉아서도 다 알 수 있는 일을 가지고 현장 검증은 무엇에 필요한 것이며,  
또, 현장에 나왔으면 무엇인가 구체적인 죄악을 밝혀 냈어야 옳다.  

그러나,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 소돔성은 여호와가 쏟아 부은 유황불로 생명체는 물론 흙과 돌멩이까지 싹쓸어 불태워 멸망시킨 것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엄청난 사건을 벌이면서도 그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막연하게 덮어 놓고,  
"여호와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다."고 두리뭉실 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생명체를 무차별 도륙시켜도 되는 것인가?  

이것이 어떻게 인간을 교육시키는 신(神)의 가르침이라 할 수 있겠는가? 아서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11.118) 2019-07-19 (금) 06:04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 보자." ??????]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보라.

예수교의 신이 왜 <여호와(야웨)>가 아니고 <하나님>인지는 모르겠다.

 

사람을 보지 않고여호와나 예수만 만나는 일이 가능할까?

목사(신부)도 사람장로와 집사도 사람예수쟁이들도 모두 사람이다.

바이블을 기록한 것도 사람이고교회 건물을 지은 사람도 사람이다.

 

아무리 둘러 보고 찾아 봐도예수교 속에 사람만 보일 뿐 여호와(예수)는 그림자도 없다.

그런데어떻게 사람을 보지 않고 여호와 또는 예수만 볼 수가 있을까?

결국,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보라>는 말은 궤변이요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면예수교에서 말하는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을 보라”는 말은 무엇일까?

뻔한 말이다. <바이블 내용>만 읽고그것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말이다.

그러나앞에서도 지적했지만바이블 내용도 오로지 사람의 생각일 뿐이다.

 

그것도미개 시대의 중동 지방에 굴러다니던 신화 나부랭이에 지나지 않는다.

바이블 내용에서 아주 자세하게 그 사실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런데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하나 있다.

 

<바이블 내용은 신의 심오한 말씀>이기 때문에 감히 사람이 알 수가 없는 것이라는 것이다.

목사(신부)를 비롯해서 장로집사 등등예수쟁이 중에 이 말을 하지 않는 자를 못 봤다.

그런데바이블 내용을 청산유수로 풀어 내지 못하는 예수쟁이를 보지 못했다.

 

특히돈을 뜯어 내기 위한 방법론으로 연결되는 쪽으로는 모르는 것이 없다.

자신의 죄악이나 잘못을 용서해 준다는 의미를 가진 내용은 너무도 잘 안다(?)

반면에상대를 능멸하고 죽이는 짓에 필요한 내용들도 잘 찾아서 풀어 낸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

결국,, <사람을 보지 말고여호와(예수)만 보라>는 말은,

예수교의 비행 내지 악독한 장면을 숨기고 변명하기 위한 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예수교 속에 여호와(예수)라는 것은 없고오직 사람들만 있으니 어쩌랴!

 

그러면, <바이블 내용은 인간이 감히 알 수 없는 것>이란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

여기에도 대단히 재미있는(?) 코미디가 있다.

<바이블 내용의 모순궤변 및 허구성>이 비판 받을 때에 내미는 오리발이 바로,

<바이블 내용은 감히 인간이 알 수 없는 여호와(예수)의 오묘한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를 전도하는 과정,

예수쟁이가 되는 과정,

재물을 뜯어 내는 과정,

못된 짓 하고서 용서 받는 과정,

남을 능멸하고 괴롭히는 과정,

자기 합리화하는 과정,

………………………………………

…………………………………………….

등등을 자기 쪽으로 유리하게 해석할 때는 바이블 내용은 그렇게 쉬울 수가 없다.

바이블 내용 즉여호와(예수)의 말씀은 순식간에 똥 걸레가 된다.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어떤 요구나 투정까지도 고분고분 시중들어 주는 노예가 된다.

예수쟁이들은 이런 말들이 무슨 말인 지 알아 듣고 있는 지 모르겠다.

 

이왕지사한 가지만 더 짚어 보자.

필자(제삼자)가 바이블을 해석하면많은 예수쟁이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악을 쓴다.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고.

그러면바이블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걸까?

 

예수교 속에 유식한 자들이 많은 것은 익히 알고 있다그들은 우쭐대며 말한다.

바이블을 비판하려면대단히 유식해야 하며그래야 <고등비평>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성서 비평학>

자료 비평,

문학 비평,

역사 비평,

양식 비평,

의식 전승 비평,

원 자료 비평,

편집설 비평,

문서설,

역사학,

역사 편찬학,

언어학,

서지학,

사본학,

고고학 등등을 알아야 바이블을 비평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구 골치야! 믿을 때는 덮어 놓고 믿으라면서!)

 

아니이상의 해박한 지식을 가졌어도 바이블은 쉽게 비판 또는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스스로 즉시 모순에 빠지게 되는 궤변이란 것을 모르고 떠드는 헛소리일 뿐이다.

비판할 때저렇게 어렵고 복잡한 것이면예수교 신앙 생활도 저렇게 어려워야 될 것이다.

 

그러나어느 예수쟁이가 저런 과정을 밟아서 신앙 생활을 하던가웃겼어!

더욱 중요한 문제가 있다.

위에 나열된 소위 <고등 비평>을 하면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이 증명되는가?

 

옛말에 <육조를 팔판을 해 봐라>라는 속담이 있다.

조선 시대의 <6>에서 그 <판서(장관) > 8 번 해보라는 <야유>이다.

장관을 8 번을 해 먹어도 저질 인간의 인격이나 못된 성품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마찬 가지로성서 비평학을 수 천 분야로 쪼개서 수 만 년 동안 연구해 봐라.

거기에서 얻어지는 것은 무엇일까?

고대 중동 지방의 미개인들이 생각하던 무당이나 미신 외에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을까?

 

그리고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신학(신학이란 말 자체가 궤변이지만)은 예수교에다 생활 기반을 둔 사람들의 고급 말장난이다.

신학이란 것을 전공하고도 아직도 유신론자라면,

특히여호와(예수)를 실존하는 신이라고 믿는 자가 있다면문제가 많은 사람일 것이다.

 

예수교가 인류 사회로부터 도태되어야 할 이유는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그 중 하나는,

<예수교는 무신론자가 가르치고유신론자가 배우는 집단>이란 점이다.

다른 말로 하면예수교의 지도자들은 무신론자들이고일반 신도들은 유신론자들이란 말이다.

 

얼마나 무서운 현상인가?

무신론자 즉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유신론자(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달콤한 미끼(천당)와 악담과 저주(지옥 등)를 적당히 배합하여 어르고 치면서 금품을 갈취하고,

심지어 여자들 몸뚱이까지 유린하는 현상들을 보고도 모르겠는가?

 

예수교 안팎에서는 <예수교>가 너무 썩었다고 개탄하는 소리가 높다.

그러나이런 진단은 예수교를 너무도 모르고서 떠드는 답답이들의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교의 썩은 모습잔인한 모습 등등그 자체가 바로 바이블의 가르침이다.

 

지금우리가 볼 수 있는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그것이 바로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여호와 및 예수)만 보고 실천되는 예수교>의 모습이다.

바울이란 녀석이 말했다지? “나는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

그래? “제삼자는 바이블을 쓰레기 취급하는 일이 부끄럽지 않은데.....”

 

정신 차리자.

바이블 내용여호와(예수그리고 예수교는 허구 위에 세워진 악마들의 집단일 뿐이다.

제삼자 (180.♡.240.52) 2019-08-16 (금) 07:14
[세상에, 맙소사!] 


[그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 or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 1;20)


이게 입을 가진 자의 말일까?
도무지,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소리인가?

금붕어를 기르던 사람이 무엇엔가 화가 난다고 그 금붕어를 도끼로 찍어 죽이는 사람이 있을까?
또, 금붕어에게 "칼날에 삼키우리라"며 위협하는 인간은 있을까? 


금붕어와 인간의 거리는 그래도 유한(有限)이다.
인간과 금붕어 사이를 100촌 쯤 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나, 인간과 신의 거리는 무한(無限)이다.
따라서, 인간과 신(여호와=예수)의 촌 수는 100촌 또는 1,000촌이 아니라 무한대 촌이다.

이러한 무한의 거리의 관계에 있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전지전능하다는 작자(여호와=예수)가 무엇이 어째?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에 삼킬 것"이라고?
여호와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라 고라? ㅎㅎㅎ

세상에, 맙소사!




[인류 최초의 ID 카드(신분증)]


예수교의 주장(바이블)에 의하면인류 최초의 조상은 <아담> <하와부부라고 한다.

이들 사이에서 아들 형제가 태어난다 <가인>과 동생 <아벨>이 그들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아 들이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 들이지 않는다.

 

이를 분하게 여긴 나머지 화가 난 형 <가인>은 마침내 동생 <아벨>을 쳐 죽인다.

이것이 인류 최초의 살인죄이다여호와의 편애(偏愛)가 야기시킨 불행이다.

<가인>은 살인죄를 짓고유리(流離걸식을 하게 되자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봐 근심을 한다.

 

이에여호와는 <가인>을 위하여 표(, ID 카드(신분증)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우선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오늘이 지면에서 나(가인)를 쫓아 내시온즉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유리(流離=정처 없이 떠돌며 빌어 먹음)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음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 14~15)

 

 

(1) 세상에는 <가인>과 그의 부모 <아담> <하와>, 이렇게 3사람 밖에 없을 때이다.

그런데, <가인>은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봐 걱정을 한다.

<가인>이 말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아담> <하와>를 지칭하는 것인가?

 

아니면여호와가 만든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말인가?

바이블 기자는 태초의 세상을 조작해 놓고는,

그 사실을 금방 잊고서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와서 헛소리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

 

(2)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여기서는 첫 살인죄에 대한 벌이 내려지고 있는 장면이다그런데, 7배의 벌이라니?

아직이 세상에서는 어떤 벌도 시행된 적이 없는데어떤 벌을 기준으로 7배의 벌인가?

이것도 바이블 기자가 태초를 꾸미다가 그 사실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서 실수하는 장면이다.

 

(3) 여호와는 <가인>에게 신분을 보장하는 표(=신분증)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글씨가 없던 시대에 무엇이라고 씌어진 ID 카드를 어디에다 표시해서 만들어 주었을까?

사람들이 그 카드를 보고서 어떻게 그것이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신분증인지 알 수 있을까?

 

지금의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예수)의 계명을 잘 안다면서도 못된 짓을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한다.

그런데어떻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가인>의 신분이 보장될 수 있을까?

더군다나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 때문에 만든 것인지 알 수 없는 그 증표….

여기의 장면도 바이블 기자의 엉성한 두뇌 조직이 꾸며 내고 있는 허구(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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