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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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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20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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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
글쓴이 : 행복한사회  (117.♡.117.107) 날짜 : 2019-06-05 (수) 09:22 조회 : 497 추천 : 2 비추천 : 0


불교에서는 정신활동 자체를 신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곧 신이라는 것이다.

신을 이용 종교를 만든 이유는
이스라엘이 하나님 신을 이용 종교를 만든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의 단합을 위해서 만들었다.
이분법적 흑백논리 유일신 부활 신판등
신격화 하여 단합시킨다.
신과 종교를 도구로 이용하여 이스라엘을 단합하게
만든 것이다.
종교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이 도구를 수단으로 이용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과 하는자 하는 목표를 달성한다.
죽음의 두려움과 고난을 이겨내는 도구로
종교를 이용했다.
노예 착취 숙명론과 전쟁에도 이용하고
착취와 갈취 노동력착취를 위해서도 이용되고
세뇌하여 그루밍상태로 만들어 자아를 없애
좀비처럼 사람을 이용할때도 이용 된다.
군대는 가혹한 훈련과 구타 학대로 자아를 없애
병사를 살인도구로 사용하여 전쟁을 치른다.
법과 도덕은 사회질서를 위해서 만든 것이다.
자동차는 이동의 편리성
전화는 전달의 편리성을 위해 만들었다.


종교라는 도구를 이용 사람들을
자신들의 원하는 데로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갈취하고 이용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신을 믿도록 해야 하며
쇄뇌시키고 강요하게 되고 
반복하면 착각하게 되고 빠져든다.
세뇌시켜 빠진 사람은 얼마든지 이용하고 갈취할수 있다.
빠져들게 하는 방법은 모든 수단이 동원된다
반복교육 세뇌, 
또는 본인과 가족이 저주를 받고 위험하고 죽거나 질병에 걸린다 악담등 협박등등
믿고 다니면 천당간다등 사기친다.
종교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신은 사람이 만든것이 아니지만
종교는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신은 있다고 믿음것 자체이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것도 아니다.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만들수도 없는 것이다.
어지피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신이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이 한다고 믿는거 뿐이다.
믿으면 있는 것이고 믿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속에 달린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나
하나님이 원래 존재했다면 인간도 원래 존재했다.


종교는 도구다.
자동차를 승용차 트럭 건설기계등 여러분야로
사용하듯이
종교라는 도구를 이용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자기에 맞게 이용하고 있다.
미국은 침략의 도구로 종교를 이용했다.
미국을 추종하고 천사로 만드는 역할을 했다.
어떤 사람은 돈을 갈취하고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
종교를 이용하고
어떤 때는 전쟁에 이용하기 위해서
또 어떤때는 죽음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때는 단합을 위해서 사용했다.
법과 제도, 자동차, 핸드폰, 관습 종교등 모두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도구이다.

속이고 갈취하고 이용하기 위해서 신이 인간을 만들었고천지창초 재림 구원 유일신 심판 천당 
모두 거짖이다.
내가 신을 만들었다고 하면 믿겠는가
신이 나를 만들었다고 믿는것도 마찬가지다
세되와 구루밍 길들이기 좀비로 만들어 
자아를 없애고 착각하게 만든다.




신은 귀신이다.
귀신을 믿으면 있고 안믿으면 없다.
아버지 귀신이 집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늘에 갔다고
생각하면 없는 것이다.
신은 사실은 아무것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데 
있다고 착각하고 상상하면 있는 것처럼 느켜진다.
그러면 있는 것이다.
결국 사람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
또한 대산을 간절히 믿고 의지하면
환상 환청 환영이 보일수 있다.
일종의 정신질환이다.
모든 사물과 대상은 신으로 만들수 있다.
내가 믿고 의지하고 신격화 하면 신이 되는 것이다.
대상을 위인화 시켜 살아있는 존재로 말들고
절대자로 만들고 신격화 시키면 된다.
무언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환상 환청 환영을 보듯이
신도 마찬가지다.
모든 일상을 신과 연결하고 잘된것은 신이 한것이고
잘못돠것은 나를 시험하고 근복하는 힘을 준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혼자 신을 믿으면 미친 사람이고
단체로 믿으면 종교가 되는 것이다.



신은 사람이 만든것은 아니지만 
종교는 신을 신격화 해서 사람이 만든 것이다.
신은 어자피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만들수도 존재하지도 않는다.
단지 신이 있다고 믿는것 뿐이다.
믿음 그 자체가 신이다.
그래서
신은 믿어도 되나 종교는 믿으면 안된다.
신은 사람이 사람을 믿을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믿을수 있는 신을 만들어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은 믿을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이 만든 종교도 믿을수 없는 것이다.

밤길을 혼자 가도 하나님이 지켜준다는 믿음
죽음의 두려움도 죽어서 천당간다는 믿음으로
두려움을 없앨수 있다.
신은 믿으면 있는 것이고 믿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철학,도덕,법,제도 종교 총 칼 자동차 핸드폰 컴퓨터 모두 사람이 필요에 의해서 만든 것이다.
성경은 철학 역시 전쟁 도덕 종교 법과 제도를 모두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다.

하나님은 어느 한 민족의 신이 아니고 모든 사람의 신이다. 농경시대에는 비가 생명이고 하늘에서 내서
하늘을 믿고 의지했고 불교도 사왕천이 있고 구제(구원)가 있다. 하늘의 지옥과 천당을 믿었다. 많은 민족이
하늘을 믿고 살았기 때문에 하느님은 공동의 신이다.

군대는 개 두마리가 있는데 밥을 하나만 주면 힘센놈이 면저 먹는다. 집단은 서열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기독교의 천당은 상상 이상일뿐이다.꿈과 희망을 위해서는천당도 이상도 필요하지만 현실을 무시할수 없다.
가족과 국민을 지키고 남의나라 착취 갈취 노예로 살기 싫으면 지킬수 있는 군대가 필요하고 지키지 않으면
다 빼앗기고 노예된다.

핵무기는 현실이고 종교의 천당은 꿈이고 이상일 뿐이다.
신이 천지창조를 했다면 그럼 신은 누가 만들었나.
신이 원래 존재한다면 모든것은 원래 존재했다.
신은 하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결국 모든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두두려라 열릴 것이다.
두두리는 것은 사람이고 그 결과도 사람이 얻는 것이다.
신은 하는것이 없다.

나외의 신은 믿지 마라
신은 무엇이든 믿고 의지하면 신이 된다.
나도 믿으면 신이 된다.
즉 나외는 믿지 말라는 말이다.

나를 스스로 지킬수 없어 나 자신를 믿지 못하는 
여성 노인 장애인 어린이등
힘없는 약자들이
신에 의지하기 위하여 종교를 많이 다닌다.
기독교 교회가보면 대부분이 그렇다.

내가 저 산넘어 금송아지가 있다
그것을 살수 있나
인간은 믿을수 없고 수시로 마음이 변한다.
안정감이 없다.
그것이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이다.
그런데 종교 세뇌당하면 자아가 없어지고 좀비가 되어
무조건 믿게 되고 따른다.

친분을 쌓고 반복하여 강요하면 그루밍 길들이기 상태가 된다.
잘못된 것인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강간등
믿을을 시험하기 위해 빤스를 내려라 강간은 하나늠의 뜾이다등

그래서 돈도 갈취당하고 이용 당한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헌금하면 천당간다는 말이나
나한테 돈을 빌려주면 천당가서 갚는다는 것과 같다.  
같은 말인데 내 내을 안믿고 성경과 목사말은 믿나
그러니 이용당하고 갈취당하는 것이다.

모든것이 하나님 것이도 헌금 안하면 도적질하는 것이라고 하는것도 조폭이 보호비 명목으로 약자들에게 돈을 갈취하는 것과 같다.


군대는 강한 훈련과 기합 강요 구타로 스스로 생각하는
자아를 없애 사람을 죽이는 일어 사용하지만
종교는 세뇌를 통하여 자아를 없애고 갈취 착취 이용한다.

그래서 절대로 믿을수 있는 신을 만들어 믿고
의지할수 있는 것이다.
세뇌외 좀비로  만들어 이용
정치적, 경제적, 전쟁까지 이욤산다.
기독교 이분법적 흑백논리 정말 무섭다.
친구 아니면 적이다.
당연히 공격적이고 싸우고 전쟁을 많이 한다.
불교는 관용 용서 자비로 서로 화합으로
평화적이고 싸우지 않는다.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유교 전통종교 토속신앙
무당 모두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어느 민족의 신이 아니라 공통의 신이다.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을 
살아있는 것처럼 의인화 하여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신에 생명을 불어 넣고
창조 부활 심판 재림 구원등 신격화 하여 만든것이
종교다.
결국 종교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종교의 헌금도 사람이 만든 것이다.

종교도 자동차 칼 핵무기와 같은 도구다.
법과 문화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는 무기로 사용할수가 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과 천지창조를 하고
천국을 만들었다면 
악마와 지옥도 신이 만든 것이다.
뱀이 사탄이라면 그 뱀을 만든것도 하나님이다.
형상이 험악하다고 악마는 아니다.
의외로 착한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을 떨게 하여
신을 믿게하고 이를 이용하여
종교인은 돈을 갈취하기 위한 것이다
지옥은 사람이 만들어낸 각종 고문살인이다.
종교를 믿어야 갈취를 하는데 믿지 않으니
본보기로 고문살인을 하여
두려움에 어쩔수 믿는 것이다.
믿음강요 자체가 범죄다.
또한 믿으면 천국과 천사가 있다고 말하며
믿음을 강요한다.
정말 큰 범죄 집단이다
신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옥을 만들고
악마 마녀를 만들어
고문과 살인을 정당화 한다.
목적은 재산은 빼앗고 노예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신은 있어서 믿는것이 아니라
믿으니까 있는 것이다.

종교는 신을 사기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이다.

신이 있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신을 믿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물건에 의미를 부여하면 살아있는 신이 된다.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신격화 하는 것이디.
하남과 예수도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하늘에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가
그럼 바다의 용왕님은 왜 안믿는가
믿으면 있는 것이고 믿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히나님이 사람을 민들었다면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나님을 누가 만든것이 아니라면
사람도 누가 만든 것이 아니다.

신은 사람이 필요에 의해서 만든 것이다.
전기 자동차 법과 철학 문화처럼 만든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도 있고 안보이는 것도 있다.
종교는 문화의 일종이다.
신이 있다고 믿고 성경도 만든 것이다.
신격화도 만든 것이다.
소설을 쓰고 만들고 믿는 것이다.
신 필요한사람 이용하는사람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는한 없어지지 않는다.
처음 계란이 닭을 만들었나 닭이 계란을 만들었다.

신이 있다고 믿고 교회에 받치는 것은 
내가 죽어서 천당가서 값을께 하는 것과 같다.

예전에 농경사회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비가 내리는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아직도 모든것을 인간이 알수는 없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모르는 것은 신의조화라며 핑계를 대며 넘어간다.

종교학빅사만 믿을 뿐이다.
박사는 종류가 많다.

신은 한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저 가만히 있을 뿐이다.
길가에 있는 돌맹이나 나무나 다를바 없다.
존재 자체도 불확실하다.
인간이 신을 정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능력자로
만들고 추앙하고 신격화 하여 믿을 뿐이다.
무엇이든 내가 믿으면 신이 된다.
사람이 신는 그럴것이다 라고 짐작하고 생각하며
무한대 능력자로 만들어내 신격화 한 것 뿐이다.

하님은 기독교만의 신이 아니다. 
예전 농경사회에서 비가 생명이고 하늘에서 내려
하늘을 믿고 살았다.
모든 사람들의 공통의 신이다.
예전에는 하늘에 기우제를 지냈다.

이슬람교 유대교 기독교는 모두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

신은 아무것도 한것이 없고
가만히 있었지만
신은 좋게생각하면 좋게 보이고
악마는 나쁘게 생각하면 나쁘게 보인다.
결국 마음에 달렸다.

예수 나 외의 신은 믿지 말라.
여기서 나는 본인 자기자신을 말햔다.
신은 믿되 사람은 절대로 믿지 말라
목사가 신의 종이라며 자신을 믿으라고 강요하는것은 사기다.

신을  믿는것은 보상받지 못하는 보험을 가입하는 갓과 같다. 
살아서 구원받고 죽어서 천당 간다고 사기칠 뿐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보험에 가입해도 모두 보상 받는 것은 아니다.
절반은 받지 못하거나 중간에 해지 한다.

믿음과 착각은 자유다.
내집에 10만원 짜리 수표가 있다고 말하면 
믿을것인지 안믿을 것인지 자유다.
정답은 없다.

산넘어 이무이가 있는데 신이다.
능력이 뚜어나다.
본사람도 없고 볼수도 없다. 
간절히 믿으면 꿈에서만 나타난다.
본사람이 있다고 거짖알도 한다.
믿을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 자유다.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현상을
이용하여 신으로 만들고 믿으라고 강요하여  있다고 사기치는 사람들 이를 이용하여 갈취하는 사람들

옛날 귀신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모두 같은 이야기다.

모든 신은 있다고 믿는 것이다.
믿는 자체가 신을 만드는 행동이다.
실제 존재 여부와는 상관없는
신념일 뿐이다.
사상과 같은 것이다.
신념은 종교, 사상은 정치일 뿐이다.
종교는
부활 심판 구원 재림, 창조, 전지전능, 등 구체적으로 신격화 시키는 것이다.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다.


????? (184.♡.14.255) 2019-06-08 (토) 10:55
Something can't come from nothing.

칼람의 우주론적 논증부터 생각해 보심이 어떻실지요.

1. 모든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Whatever begins to exist has a cause).
2. 우주는 존재하기 시작하였다(The universe began to exist).
3. 우주의 존재에는 원인이 있다(Therefore, the universe has a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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