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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이 더 영예로울까? 가짜신이 더 영예로울까?]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5-20 (월) 04:26 조회 : 721 추천 : 3 비추천 : 0
[악신이 더 영예로울까? 가짜신이 더 영예로울까?]


* 영예--영광스러운 명예
          (영광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탐욕이라 할 정도로 가장 욕심 내는 물건?임)-대박!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들어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그러나,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이요,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애굽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 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虛構=가짜)가 되는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기자는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5-20 (월) 04:27
[역사는 승자의 입맛대로 씌어진다]


제삼자(필자)는 삼국지연의(소설)를 꽤나 여러 번 읽은 것 같다. 
독후감을 말하라면, 초 중 고 시절에는 조조, 손권, 유비 중 유비가 단연 으뜸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학 시절에는 유비보다는 조조가 더 훌륭한 위인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유비는 우유부단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필요 이상으로 착한 척하느라 정신이 없다. 
세상 돌아가는 대세를 볼 줄 몰라서 기회를 잃기도 잘 하고, 따르는 백성들에게 필요 이상의 많은 고통을 안겨 주기도 한다. 
그러나, 유비와는 달리 조조는 역시 권모술수와 소위 정치(속임수와 용인술 따위)란 것에 순발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그랬던가? 
20대 전반에 걸쳐서는 "역시, 간웅이라는 별명을 가진 조조 같은 인물이라야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다. 
덩달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가르침이 바로 정치가가 갖추어야 될 필수 덕목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혼란과 무질서로 인해서 발생하는 희생과 불행을 막기 위해서는 잔인함과 교활함 그리고 과감성이 군주의 덕목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30대가 되자, 대세는 또 다시 역전되어 역시 <유비>가 가장 훌륭한 인격자로 여겨지게 되었다. 
또, 그런데, 40대가 되자, 조조, 손권, 유비 등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주인공들이  모두 백성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조조와 손권은 물론 유비까지도 세상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제삼자(필자)의 뇌리에서 그들 모두가 사기꾼이요 위선자로 치부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삼국지연의(소설이지만)는 한나라 황실을 위협하는 황건적(우두머리는 장각)을 토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한(漢)나라! 한(漢) 나라는 전한과 후한을 합쳐 400여 년을 이어오다가 마침내 나라 전체가 썩어 문드러져서 아무 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렁에 빠져든다. 
전국의 모든 백성이 도탄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었으나, 한(漢) 나라 조정은 이것을 해결할 아무 힘이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발생할 것은 당연한 현상이었다. 그 중 가장 큰 세력이 바로 황건적이었다.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몰아내려는 억울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이 바로 <황건적의 난>이었다. 
그런데, 조조, 손권, 유비 등등의 소위 군웅(群雄)이란 작자들이 나타나서 황건적의 난(실제로는 백성들이 도탄에서 벗어나려는 꿈틀거림)을 짓밟아버렸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삼국지 연의에서 "황건적의 난을 평정했다."는 말은 조조, 손권, 유비 등의 역사 속의 유명(?) 인사들이 나타나, 도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백성들의 움직임을 짓밟아 뭉게버리고, 엉뚱하게도 썩어 문드러진 황실 편을 들어 공을 세웠다는 영웅담이다. 세상에나!

<황건적의 난>이란 승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도록 기록으로 남겨 놓은 거짓 역사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도탄에 빠진 백성들이 그 고통에서 헤어나려고 꿈틀거렸던 활동을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 짓밟아 버린 사건이 바로 <삼국지 연의(소설)>의 시작이다.

조선 시대의 <동학란>도 도탄에 뻐진 백성(특히, 농민)들이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 봉기한 무장 <혁명 운동>이었다.
그러나, 외세까지 끌어들여 이를 겨우 진압한 조정은 이런 짓을 하고도 승자(?)랍시고 이 사건을 <동학란>이라는 누명을 씌워 역사에 그 이름을 남겨 놓는다.
피를 토하고 죽어도 그 억울함이 지워질 수 없는 백성들의 한은 <동학란(민란)>이라는 누명을 쓰고도 하소연할 곳이 없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 기록이다.

제삼자(필자)는 전 세계의 역사 기록 즉, 승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꾸며진 거짓 역사 기록에 속아서 오랜 동안 그 신기루에 눈이 멀어 있었다.
동시에, 중국의 삼국지 연의(소설이지만)를 읽으면서도 조조와 유비의 인격 사이를 긴 시간 동안 왔다 갔다 했던 것이다. 

이런 거짓 역사 기록에 속은 사람은 제삼자(필자) 뿐만은 아닐 것 같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조조, 손권, 유비 사이에 갇혀서 좁은 안목으로 세상을 보아왔을 것이다. 
황건적(불쌍한 백성에게 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짓밟아 버리고, 아무 쓸짝에도 없는 썩어 문드러진 황실을 도와 공(?)을 세운 유비의 영웅담에 매료되어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수백 년 또는 수천 년 전에 씌어진 역사 기록은 차치하고, 당장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기록) 내용도 그것이 진짜인지 거짓 뉴스인지 그것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 근거도 없는 많은 엉터리 정보의 극히 일부분을 습득한 것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자기의 커다란 무기(또는 지식)나 되는 것처럼 한 발짝의 양보도 없이 자기 주장으로 날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거기에다, 그 습득된 거짓 정보가 긴 시간 동안 쌓이고 쌓여서 생긴 고정관념으로 굳어졌을 경우, 그것을 바르게 고쳐 놓을 방법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헐!
"여자가 뭘"하면서, 여권 신장에 가장 큰 걸림돌 노릇을 하는 여자들과 쏙 빼닮은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인류 사회 도처에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거짓 정보의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가장 무서운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예수교(쟁이)의 볼썽사나운 작태가 아닐까?
밑도 끝도 없이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를 감싸고 도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고집불통 짓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이야 말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뉴스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그것을 가리기가 어렵다고 했다. 또, 수백 년 전에 씌어진 역사도 그것의 진부를 알기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하물며, 수천 년 전부터 전해져 오는 근거 없는 귀신 얘기가 어떻게 해서 믿을 수가 있다는 것인지 실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와 오래 전에 씌어진 역사는 그 전개 과정을 승자 입맛에 맛도록 과장되거나 축소하여 왜곡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문 기사와 역사의 실체가 되는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히 존재했었던 역사적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예를 들어, 제주 4.3사태나 광주 5.18사건 또는 동학란은 그 진면모가 어떤 것인지 알기가 힘들 정도로 갖가지로 과장 축소 왜곡시켜져서 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제주 4.3사태와 광주 5.18사건 및 동학란은 그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한 사실로 존재하지 않는가? 

이렇게 사건의 실체가 분명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의 전개 과정은  승자(?)들의 입맛대로 사실과는 너무도 멀리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삼국지 연의에서 주인이요 주인공은 분명히 백성이며, 자기 주장을 하며 봉기하여 일어선 것도 백성이다.
그런데, 주인이 자기 권리를 주장을 하며 일어선 꿈틀거림에다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서 짓밟아 버리고,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감싸고 돈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를 영웅이라고 추켜 세우는 글이 바로 삼국지 연의이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 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황건적의 난(불쌍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을 평정한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의 인격을 저울질하며 왔다 갔다 하며 즐기고 있을 것이다.
이런 종류의 현상이 바로 예수쟁이는 물론 비 예수교인들까지도 발견하지 못하고 예수교를 좋게 평가하는 어리석음과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조조, 손권, 유비 등등, 그 어떤 사람도 훌륭함과는 거리가 먼 백성의 적일 뿐이다. 그들은 황건적(사실은 도탄에 빠져서 신음하는 백성들의 소리)을 짓밝아 말살시킨 강도들이다. 
마찬 가지로, 인류 역사상 예수교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엉뚱한 신기루에 매달려 헤매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예수교(실제로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아예 실체(또는 사건)는 없고, 중간의 전개(또는 설명) 과정만 종교업자의 입맛에 맞게 구구 각색으로 얽어 놓은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신문 기사와 역사는 사건 실체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전개 과정이 승자의 입맛에 맞도록 왜곡된 것이 문제이지만, 예수교는 아예 통째(사건의 실체와 그 전개 과정 전체)로 허구(거짓)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종교 업자는 자기의 권리와 생업이 그 속에 있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일반 신도들은 왜 거기에다 시간과 돈을 바쳐가면서 목을 매고 있는 것일까? 헐!
분명한 실체(또는 사건)가 있어도 그 전개 과정이 갖가지로 왜곡되어 믿을 것이 없는데, 하물며 실체(또는 사건)도 없고, 전개 과정조차도 허구, 궤변, 모순으로 가득한 예수교 속에 믿을 만한 것에 무엇이 있다고 저렇게 목을 매고 있는 걸까? 세상에나! 

어쨌든,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황건적(백성의 신음 소리)과 그 적(유비, 조조, 손권 및 황실)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고서 그 속에 세상의 모든 악과 더러움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세상은 재미있는 것이다."라고 말해지는 것일까!
제삼자 (180.♡.240.11) 2019-05-20 (월) 04:31
["미친년 널뛰기"]-대박!


* 미친년 널뛰듯--미친 여자가 재미도 모르고 널을 뛰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멋모르고 몹시 경솔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선,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그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 또는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 1; 20) 

위의 가르침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친히 쏟아 내신 말씀이란다. 헐!
그러니까, "높은 분이 자기 몸이나 입으로 직접 보여주신 말씀(또는 시범)이시다." 이런 말씀이다. 대박!

그러나, 이게 아가리(입의 다른 명칭?)를 가진 자의 말일까? 
도무지, 전지전능해서 천지를 창조해 놓고 이것을 자기 마음대로 다스린다는 작자가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소리일까? 세상에나!

금붕어(또는 강아지)를 기르던 사람이 무엇엔가 화가 난다고 그 금붕어(또는 강아지)를 도끼로 찍어 죽이는 사람이 있을까? 
또, 금붕어(또는 강아지)에게 "칼날에 삼키우리라"며 위협하는 인간은 있을까? 


금붕어(또는 강아지)와 인간의 거리는 그런대로 유한(有限)한 거리에 놓여 있는 관계이다. 
설명하기 쉽게 표현해서, 인간과 금붕어(또는 강아지) 사이를 100촌 쯤 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나, 인간과 신의 관계는 무한대(無限大)의 거리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과 금붕어(또는 강아지)의 관계가 100촌 쯤 된다고 가정하면, 인간과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관계는 100촌이나 1,000촌 정도가 아니라 무한대 촌이라는 말이다. 

이러한 무한대 거리의 관계에 있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이 무엇이 어째? 
"너희(사람)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에 삼킬 것"이라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라 고라? ㅎㅎㅎ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어 대는 잡녀석들이 바로 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아가리를 쏙 빼닮은 종자들일 것이 분명하다. 세상에나! 맙소사! 역시, 대박이다!
(이런 종류의 말들이 얼마나 무서운 저주요 악담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저능아들이나 쏟아 낼 수 있는 말이란 것을 모른다.)
  
  
예수교는 "인간이 신(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절도 하고 배반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모양이다. 
예수쟁이들의 짓적 능력이 정상적 사람에게 미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신을 거절하거나 배반할 수 있는 그런 간덩이가 부은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다만, 인간의 재주로는 신의 종류를 찾아 낼 능력이 전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신을 알 수도 없고 또 믿을 수도없을 뿐이다. 
동시에, 신의 가르침도 또 요구 사항도 들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런 간단한 사실을 놔 두고, 엉뚱하게도 자그마치 77,000줄이 넘는 길고 긴 잡 소리로 사람을 가르치겠다고 껍죽대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습은 마치 "미친년의 널뛰기"가 아니고 뭘까?






[예수 녀석의 선한 목자 노릇 하기]-대박!
선한 목자라니? 혹시, <선한>이 아니라 <부지런한>을 잘못 표기한 것은 아닐까?



목자(牧者)란 양(羊)을 치는 사람 즉, 양을 쳐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양은 목자의 밥(재산)이다. 
양은 반드시 갖가지로 착취를 당하다가 마침내 제 목숨을 다 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여 목자의 먹이가 되게 마련이다. 맞지? 
그래서도, 가장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을 <희생양(犧牲羊)>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러면, <선한(착한) 목자>란 무엇일까? 양을 착취하지도 않고 죽이지도 않는 목자인가? 
양들을 맹수로부터 보호해 주고 먹을 것을 주어 제 수명을 다 하도록 도와주기만 하는 사람인가?
<선한 목자>라는 것이 있으면 <악한 목자>라는 것도 있는가? 그 <악한 목자>는 양에게 풀도 뜯기지 않고, 맹수들에게 노출시켜 해침을 받도록 유도하는가? 헐!

결론을 말하면, 부지런한 목자, 게으른 목자는 있어도 선한 목자, 악한 목자는 없는 것이다. 
양은 목자의 재산(돈)이다. 따라서, 자기 재산을 고의로 학대하고 파괴할 바보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게으른 목자보다 부지런한 목자에게 속한 양들이 훨씬 많은 것을 착취당할 것이다. 
양들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번식(繁殖)을 해야 되고, 젖과 털을 생산하다가 결국 자신도 잡혀 먹히는 것이 양들의 일생이다.

야생(野生)으로 살아도 천적과 여러 가지 위험이 있지만, 야생 동물들은 제 수명을 다하며 착취당함 없이 자유롭게 생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지도 않은 것이다. 
양(동물)은 선한 목자건 악한 목자건, 그 목자라는 것 없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다. 따라서, 양(동물)에게 있어서 최악의 적은 목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 예수를 가리켜 <선(善)한 목자>라 한단다. 헐!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는 양 대신 사람을 치는 선한 목자란다. 무엇을 의미할까?
목자의 직분은 무조건 양들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착취하는 데에 그 목적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착취할 것이 적어진 양은 시간을 다투어 죽여 버리게 되어 있다. 그것이 부지런한 목자(선한 목자?)일 경우, 더욱 철저하게 단행될 것은 자명하다.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며,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문직이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요한 10;1~6)

선한(착한) 목자인 예수가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 것이다. 그런데, 이 비유(比喩)의 말을 사람들이 알아 듣지를 못하더라는 것이다. 
알아 듣지 못하는 게 아니라, 거부 반응을 일으켰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가 해 놓은 말에 어려운 부분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는 일(말)은 100% 찬성을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이 하는 일은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하는 일이 신(神)의 것이라면 100% 찬성을 얻지 못할 경우 그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결국, 예수는 신(神)의 아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비유(比喩)로 말함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예수는 비유로 설교를 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나! 그렇다면, 여기의 <선한 목자 비유>도 그런 차원이었을까? 


어쨌든, 목자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드나들고, 절도와 강도는 울타리로 넘나든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는 지금까지 남의 나라에 들어갈 때, 총칼을 앞세우고 절도, 강도 모습으로 들어갔다. 그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므로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예수교(쟁이)는 주인이나 상대의 허락도 없이, 지하철, 유원지, 공공 장소, 주택가 심지어 타종교의 안마당에까지 들어가서 소위 "전도"랍시고 자기 주장을 떠들어댄다. 역시, 목자 아닌 절도와 강도의 행패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고 따른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교는 양(羊=사람)들이 "모르겠다" "싫다" "다시는 내 집에 오지 말라" 등등으로 거절을 해도 막무가내로 쑤시고 들어와 "여호와(또는 예수)는 너를 사랑한다" "믿고 천당가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덮어 놓고 믿어라" 등등으로 억지를 부린다. 헐!

양들은 타인(절도, 강도)의 음성을 들으면, 오히려 도망간다고 하지 않았는가? 
예수의 말대로라면, 양(사람)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알아서 따라갈 텐데, 왜 억지로 <전도>라는 짓을 하고 있을까?


2)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먹을 것)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勒奪)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요한 10;7~13)

사람들이 비유(比喩)를 알아 듣지 못하자, 다시 풀어서 한다는 설교가 또 비유 뿐이다. 예수는 역시 사람들을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일까? 
믿도 끝도 없이 예수교에서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예수는 "자기보다 먼저 온 자는 모두 절도요 강도라."고 했다. 
이 말 하나만 가져도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될 소지(素地)는 충분했을 터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을 때였으니 말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

예수 왈, "자기만이 양의 문이다."란다. 
예수는 <선한 목자>도 되고, <양의 문>도 되는 셈이다. 그럴싸한 것은 모두 자기 꺼군? 대박!
예수보다 먼저 온 자들은 절도요 강도이기 때문에 양(사람)들이 따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가 태어난 땅(팔레스틴)에서는 예수보다 먼저 온 선지자(모세, 엘리야 등)를 따라 여호와만 받들 뿐, 예수를 따르기는커녕 아예 죽여버렸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예수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떤다. 
예수의 설교는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에 가 보지 못한 놈이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식으로, 예수를 잘 아는(?) 것은 본국 아닌 타국 사람들이다.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이, 예수가 태어난 이스라엘에는 아예 예수가 없다. 대박!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려는 것이란다. 지당한 말씀이다. 그리고, 예수가 온 것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란다. 
그러나, 예수가 오던 날, 수 많은 아기들이 죽여져서 그 가족들의 슬피 우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했으며, 예수교가 들어간 땅에서는 도륙을 당하고, 모든 전통과 문화 유산들이 파괴되고, 정신 세계는 마비되어 매혼노(埋魂奴)들의 세상이 되어 있다. 헐!

예수는 <선한 목자>라더니, 진정한 의미로서의 구실을 다 한 셈이다. 양(사람)들로부터 최대의 착취와 최대의 살생(살인)을 자행해 냈으니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원문에 "삯군" 얘기도 나오지만, 선한 목자인 예수의 만행질에 비할 바가 못되므로 여기에서 논할 가치가 없을 것 같다. (삯군의 삯은 예수교의 혹세무민에 의한 경비(손해)에 비할 바가 아니다.)


3) ["나(예수)는 선(善)한 목자(牧者)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여호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여호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 10;14~15)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얼른 듣기에 멋스럽고 포근한 위안의 말로 들린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홀딱한다.
그러나, 앞에서도 지적했지만, 선한 목자 또는 악한 목자란 따로 없는 것이다. 자기 재산인 양들을 아끼지 않는 목자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신(神)의 가르침은 이렇게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 놓는 그런 것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전지전능이라 하지 않던가?
양을 위하여 목자 즉, 인간을 위하여 신(神)이 목숨을 버린다는 것도 어불 성설(語不成說)이다.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다. 
예수교의 신학적 해석을 필자도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이 모두 헛소리이다.


"내가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가 나를 알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다."에 이어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이게 무슨 논법이며,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또, 정말 양(사람)이 예수를 안다는 말인가? 누가 그러던가?
(이 쯤에서 거두절미 대미를 장식하자. 바이블을 해설하는 짓보다 더 지루하고 따분한 일이 있을까나!)
???? (184.♡.14.255) 2019-05-25 (토) 11:03
왜 제3자님은 성경의 일부는 부인하고 일부는 믿는 것일까?
믿고 안믿고 제3자님 마음대로인가?
믿을려면 다믿든지 안믿을려면 다 안믿든지 해야하는 것 아닐까?
믿고 안 믿고의 제3자님의 기준은 무엇일까?
기독신의 존재를 인정하는데 성경이 틀리다는 것일까?
아니면 기독신도 존재하지 않고 성경도 엉터리라는 것일까?
존재하지 않는 신이라면 왜 제3자님은 이토록 없는 신에 대해 열성일까?
예수가 있었기는 있었는데 안믿는다는 것일까 예수는 존재자체가 없었던 인물이기에 안믿는다는 것일까?
예수가 있었다는 것은 믿는데 부활했다는 것은 안믿는다는 것일까?
예수가 존재했건 안했건 성경은 엉터리라는 것일까?
제3자님은 무신론자일까?
제3자님은 항상 기도(작은기도는 안하고 큰기도만 하신다는데)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믿는 신이 있는것 아닐까?
무신론자가 기도할리는 없을텐데.
그가 믿는 신은 누구일까?

또 예수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있는지는 모른다고 했는데 도대체 항상 기도한다는 모르는 신에게 기도한다는 말일까?
그렇다면 그건 또 무슨 말일까?

바이블을 비판하는 제3자님의 잣대는 무엇일까?
과학주의일까?
경험주의일까?
경험적도덕주의일까?
철학일까?
다른 종교를 기반으로 하는 것일까?

제3자님의 글은 여호와의 존재를 믿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하고 아닌 것 처럼 느껴지고도 하는 것은 왜일까?
예수를 신으로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는 것은 왜일까?

제3자님의 솔직한 본인의 생각은 무엇일까?
무엇일까?
무엇일까?
.
.
.

     
     
예수 (180.♡.240.11) 2019-05-26 (일) 11:52
"왜 제3자님은 성경의 일부는 부인하고 일부는 믿는 것일까?"


메라꼬? 제삼자님이 성경의 일부는 부인하고 일부는 믿는다꼬?
예라이~ 그것도 독해력에 해당할까?
제삼자님의 글 어디에 성경의 한 글자인들 믿는 냄새라도 있을까?
개독 신을 악신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성경 내용을 그대로 인정해 주는 장면을 보고서 
그것을 지적해서 제삼자님이 성경의 일부를 믿는다고 해석을 했다라?
예이 여보슈, 그게 독해력이우?
그런데 말이유 개독신을 악신으로 몰아가기 위해서는 개독경을 잠간 진짜로 둔갑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유?

그런데 말이유 님은 독해력을 좀 더 키워야 될 것 같구먼유 미안 혀유
          
          
맞습니다 (180.♡.240.11) 2019-05-26 (일) 12:19
개독신은 진짜로 존재하는 신임을 부르짖는 한 악신이 되어 계속해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어야 될 것이고,
마침내 어서 속히 스스로 가짜신이요 없는 존재임을 밝히는 순간 즉시 명예가 회복됨과 동시에 그 모든 허물이 개독들에게 돌아가게 되겠지요.

제삼자님의 글 제목이 정확하게 밝혀 주고 있네요.
개독신은 존재하는 한 욕 먹는 악신이 될 것이요, 가짜신(없는 존재)이 되는 순간 욕 먹을 일 없는 그런 위치를 확보하게 되겠지요. 그것은 개독신이 마음 먹기에 달렸겠지요?

북청개장수 (221.♡.237.138) 2019-05-25 (토) 11:10

제삼자님 글을 보면 모르십니까?

이분법 밖에 모르는 편향된 사고를 가진 개독들

헛소리에 일갈을 하시는 것이지요.

세상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개독박멸이 답입니다.,  

     
     
????? (74.♡.16.50) 2019-05-25 (토) 21:47
저는 모르겠으니 그럼 북청개장수님이 답변을 해보시든가요.


환상 (59.♡.239.167) 2019-05-26 (일) 07:13
예수 아버지 진짜 이름은 ? 로마 병사 판델라 .코람 똥경은 다 수메르 문명세서 베낀 것. 똥경은 수메르 문명 이집트 로마 신화 법화경 짬짜면 ...짬뽕..열심히 믿으세요. 1나놈 믿슙니까 악마가 공격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악마를 처단합시다.
환상 (59.♡.239.167) 2019-05-26 (일) 19:24
돈 많이 주고 전도 잘하면 천당간다...1나놈 믿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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