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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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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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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님들께 질문 한가지 올립니다.
글쓴이 : 빈손으로  (183.♡.197.18) 날짜 : 2018-02-14 (수) 19:18 조회 : 1130 추천 : 0 비추천 : 1
기독교 역사에서 마녀사냥과 함께 유명한 사건(현상)은
이단에 대한 단죄라고 합니다.
기독교도는 기독교의 정수(정통)를 보존하기 위해서 꽤나 엄격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단에 대한 단죄가 가혹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한 동안 이단으로 몰렸던 교단이 정통이 되고,
정통을 자부하던 교단이 이단으로 몰렸다가 다시 정통 교단을 자처하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미 죽은자의 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처형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인 가운데 자기 교단이 이단이고, 타교단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는 없는것 같습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참 헷갈립니다.

안티 가운데 한 때 기독교만이 유일한 진리의 종교라 천명하던 분이 돌연 안티가 되어서
기독교는 패악의 종교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 가운데 안티활동에 염증을 느끼고 다시 기독교로 복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단과 정통을 오락가락 하는것과
기독교인과 안티를 오락가락 하는것에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의문입니다.
고명하신 안테제현께서 한말씀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ㅎㅎ (112.♡.44.176) 2018-02-15 (목) 01:03

이단과 마녀사냥은 개독교의 정수를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니고, 개독교의 똥꼬집과 잔인성 때문입니다. 개독교는 평화와 조화를 이야기 하지만, 태생부터 분열과 교권 갈등의 역사입니다.

개독교안티에 염증느껴 개독교로 복귀하는 사람보다 개독교의 본질을 알고 안티로 돌아서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앞으로도 종교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개독교를 떠나는 사람이 개독교로에 들어가는 사람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정통과 이단을 가르는 기준은 지식이나 진리가 아니라 쪽수입니다. 이단의 쪽수가 많으면 그들의 교리가 진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독교는 늘 쪽수 늘리는 데 혈안이 되어, 비/타종교인을 현혹하려 합니다.

개독교의 현혹에 놀아나는 사람은 참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현혹이 되었어도, 개독교인이 사회를 위해서 공헌한다면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독교의 특징인 현혹은 일반적으로 특정인(목사/목사의 예편네)에게 유리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운 금전이 개독교의 특정인을 위해 대부분 사용되거나, 특정인의 이름(목사/목사의 예편네)을 위해 개독신당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개독과 안티를 오락가락 하는 것을 무슨 특별한 현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바람이 불면 갈대는 동으로 서로 흔들립니다. 그처럼 감추어진 개독의 해악을 모르는 사람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일 뿐입니다. 

     
     
빈손으로 (183.♡.197.18) 2018-02-15 (목) 09:49
참으로 명쾌하신 답변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정통이란? 힘(권력)을 말한다는 뜻이지요!
오늘날에는 쪽수가 많으면 권력을 장악하게 되어 있으므로 쪽수를 늘이는데 전념한다는 뜻이군요.

알프랄도 에머슨은 종교가 사람들이 지지하는 숫자로 평가된다면 종라고 할 수 없다고 단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쪽수가 적은 쪽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티건 기독교인이건 이들 모두는 우선 사람이라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사람들이 방황하는건 삶에 미흡함을 느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 인간의 상황을 핌개삼아 사람을 낚으려는 시도도 있고요!

인류가 정신적 성장으로 인도하는 전통을 아직은 만들지 못한것 일까요?
아니면 이미 존재하는데 외면하는것 일까요?

명쾌한 답변 주신것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올림니다.
북청개장수 (119.♡.98.228) 2018-02-15 (목) 10:01

ㅎㅎ님의

쪽수가 이단과 정통을 가른다는 견해와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갈대라서.....명쾌하네요.

차츰 젊은이들 사이에서 개독이 무너져 가니

우리나라도 상식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래서 안티 분들은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asura (211.♡.165.48) 2018-02-15 (목) 11:17


단군사상 오리지널  정통기독교!?


단군사상으로 인하여 새로운 시각이 형성 즉 4차원 영성의 눈이 뜨여야

신약 데살로니카전서 4장 17절과 같이

구름(인간의 마음이 탐욕에 묶여 영적 혼동으로 인한 전쟁,기아 ,재난 , 테러 위기)에서 휴거(해탈) 되어   

예수 공중 재림 영접한다


예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소통되는 일이 곧 예수재림영접 감동!!

참고 예수님십자가 의미는 예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소통불가상태 의미 감동!!


************


한국전통경전 천부경과 삼일신고는 아담 타락이전의 하나님의 경전

구약성경을 아담타락 이후 추락한 하나님의 섭리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스타트로써

예수재림이 예정되어 있는 한 현 서양식기독교는 재림이전까지 정통!?


다만 그들은 모르고 있을 뿐 단군사상으로 인하여 서양기독교의 모순이 드러나

단군사상이 그 모순의 해결의 도이다 인정받을진대

단군신화가 실체 역사로 진입 남북화평 북미화평온다! 감동감사!!


시인 김지하는 한국민족이 성배민족이다 합니다.

오리지날 천손민족이다 그런 뜻!?


청와대에서 북미대화 연결위하여  만주의 고조선역사와 단군사상 북한적통계승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전통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중 천부경삼일신고 두 권은

아담타락 이전의 온전한 "선악과 먹지마라" 뜻이 내재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미국측에 소상하게 설명하셔야 한다!


한국전통경전(선악과먹기 이전경전)과 구약성경(선악과 먹은 이후경전)은 부러진 칼과 칼이 맞춰져

온전한 모습에 이르는  이치이다

예수님감동주시니 필히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더 기도후 상세 설명예정입니다!!


********


모두 설 과세 편안 행복하시고 특별한 기회의

평창 가족 나들이도 즐기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

     
     
칡넝쿨 (123.♡.205.81) 2018-02-15 (목) 17:01
Reㅡ  asura

개독박멸의 사태가 목전에 닥치니까 개독들이 벼라별 장난질을 다 치는구나.

우리 옛 속담에 "사람들이 다급해지면 촌수가 가까운 체 하고 접근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실감이 나는 속담이로구나.

오래 전에 개독이 한국에 유입되던 초기부터 최근까지도 조상의 제사를 모시던 사당을 헐고, 신주를 땅에 묻어버리는가 하면, 전국 각처에서 목사놈들이 단군상에 도끼질을 하는가 하면, 태백산 천제단에 기어 올라가서 천제단을 부숴버리는가 하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석글암을 불지르려고, 시너통을 휴대한 5인조 돌격대 파견하기 등등의 작태를 부리더니, 개독이 박멸당할 위험성을 느끼니까 이제 우리 전통신앙, 전통문화의 상징인 단군성조님을 개독교와 비빔밥을 만들려고 촌수가 가까운 체 하고 변신을 하는구나~!!!

어딜 감히 단군성조님을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과 비빔밥을 만들려고 하느냐~!!!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갈롱 (124.♡.248.84) 2018-02-15 (목) 17:02

제행이 무상하여

이기고 지고 왔다 갔다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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