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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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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관한 제안!
글쓴이 : 빈손으로  (211.♡.123.214) 날짜 : 2018-02-07 (수) 10:54 조회 : 277 추천 : 0 비추천 : 1
오랫만에 이곳 반기련에 들러서
여러 안티님들의 게시물을 살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매우 정제된 언어로 온화함이 풍기는 게시물도 많고,
섬뜩하다고 할 만한 풍자로, 넘치는 활력을 유감없이 과시하는 글도 많았습니다.

건재하신 안티님들의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제삼자선생님이 이미 밝히신 바와 같이

이젠 반기련 게시판에서 비추 5번으로 휴지통으로 가는 게시물은 없다고 믿습니다.
비추를 5번 이상 받아도 버젓이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김미소님은 아마도 기독교에 상당한 조예가 있으신분 같습니다.
제삼자 선생님은 김미소님이 목사쯤 될것이라고 짐작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제삼자 선생님의 추측에 동감합니다.

김미소님은 기독교인 나름대로 분투하고 계십니다.
나름대로 답글 올리고, 질문 공세를 펴며 안티를 굴복 시켜 보려고 안달인것 같습니다.
안티님들의 실력을 믿는 나로선 이런 토론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분명 미쳐 깨닫지 못했던 점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안티관을 가지고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안티의 실력을 믿지 못한다거나 또는 순기능을 믿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안티가 궁지에 몰리지 않을까?" 또는 " 저 치 때문에 게시판 분위기다 엉망이 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들 말입니다.

이런 우려를 하는 분이 없을 수는 없겠죠! 당연히 그런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관리자가 미숙한 안티관을 가지고 있다면, 즉 접차를 남용한다면
반기련의 존립 의의에 반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 보았더라면 더욱 극명해졌을 기독교인이 가진 신념의 허구성 등이
묻혀 버릴 수 있습니다.

관리자님께서 이런 점을 유의해 주실 수 없을까! 제안 드리는 바이고요,
바이블은 특히 구약은 유대인의 독특한 문명이 반영된 문서라고 합니다.
유대인은 그들의 역사(고대인의 역사에 온갖 전승들 즉 전설이나 풍속 신화등이 포함된 것은 당연한 일이죠)를
종교적 관점에서 조명했다고 하지요!
유대인이 유일신교(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불문하기로 합니다)를 믿는 까닭에
그들의 입장에선 바이블에 그들만의 신관이 반영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야긴 셈이죠!

김미소님이 주장하시는 바 "바이블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쓰여진 유대인의 역사다," 가 아니라 왜냐하면
바이블을 기술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잖아요? 자신이 기술한 책에 엄청난 권위를 부여한 것이 잖아요!
유대인들이 신을 참칭한 셈이지요! 약간의 트릭을 써서 말입니다. 축자영감설인가 뭐신가 말입니다.

따라서 바이블(구약)은 고대 유대교의 유일신관이 반영된 유대인의 고대 역사관이다.
삼국사기 보다는 삼국유사에 버금가는 문서라는 것이지요.

제 생각엔 한번 접차로 몇 달씩 가는것 보다는,
접차를 했더라도 몇 시간 또는 몇 일만에 접차를 해소하는 것이
게시판 운영의 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미소님 같는 분이 진이 다 빠져서 반기련에 관심을 끊기 보다는
안티님들과의 결전에서 허구가 깨지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안티가 실족한 개독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안티로 새로 태어났잖아요?
안티가 안티 다워야지 개독스러워서야 쓰겠어요?

글쎄요 (222.♡.112.87) 2018-02-07 (수) 12:31
"대부분의 안티가 실족한 개독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주객이 전도되거나 초점이 틀려지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 나오게 되는군요.



"한국의 기독교인들이란 우리 문화(전통)를 이어 받지 못하고 실족한 무리들이지만,"

이런 정도로 표현을 해야 되는 얘기가 아닐까요?
빈손으로 (211.♡.123.214) 2018-02-07 (수) 13:39
실족한 개독이라는 말이, 일부 안티들에게는 정서적 거부감이 있으리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문화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로, 기독교가 훌륭한 문명에 바탕을 둔 유산이라면
그것을 받아 들여서 나쁘라는 법이 없지요!
안티들은 기독교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체감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기 어렵지요.
비유컨데 똥 통 속에 빠진 어떤 상태라고나 할까요.
기독교적 특성에서 풍기는 냄새가 싫습니다.
어쩌다가 기독교에 실망하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안티로 전향한 실족한 개독이 존재합니다.
이런 부류의 안티가 기독교를 매우 싫어하고 바이블에 대한 지식이나 기독교적 특성에 관해서 숙지한 바가
많아서 안티활동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그런 부류가 안티의 주류라는 점도 재미있습니다.
비유컨데 똥 통 속에서 빠져 나와도 쉽게 그 냄새, 즉 기독교적 기질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독교의 역사에 비추어 보건데
오늘의 정통이 내일은 이단이 되고,
내일의 이단은 모레쯤 다시 정통이 되어서 단죄했던 역사였지요.
실제로 기독교에 대한 공격성으로 포장된 껍데기를 벗겨낸다면
그 실체가 얼마나 변했을까요?

이런 변화는 분노나 혐오가 아니라
깊은 정서적 변화를 동반한 통찰이 뒤따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제게는 말로서 설명하기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종교적 내재화는 사람을 변화 시킵니다.
일종의 화인과 같아서 쉽게 사라지지 않지요!
실족한 개독은 자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적인 자각을 위해서 그런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실족한 개독이라는 약간의 폄훼를 염두에 둔 지적을 철회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일단의 안티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함입니다.
나는 이런 독설을 감수해야 하는 단계를 거쳐야 할 안티의 일단이 있다고 믿습니다.
     
     
글쎄요 (222.♡.112.87) 2018-02-07 (수) 15:10
실족---(1) 발을 잘못 디딤 (2) 행동을 잘못함

실족은 바른 쪽에서 그른 쪽으로, 좋은 쪽에서 나쁜 쪽, (잠간 동안에 예를 들기는 매우 복잡한 경우까지)으로 들어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수 천 년의 찬란한 역사를 가진 이 나라에 겨우 100여 년 전에 들어 온 사막지방의 미신도 못되는 기독교에 홀려서 내것이 하나도 남지 않게 된 상태야 말로 조상과 겨레를 배반한 실족 중의 실족이었지요.
얘기는 이렇게 시작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 궤도를 벗어나면 이야기는 엉뚱하게 가게 됩니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게도 되지요. 이런 식이 되면 대화가 될 수 없지요. 기독교인과의 대화가 이런 것이지요.
어차피 기독교인과는 어떤 대화도 성립되지 않지요. 이게 반기련의 존재 이유의 거대한 힘(역설?)이겠지요.
          
          
빈손으로 (211.♡.123.214) 2018-02-07 (수) 19:32
그 누군들 자기애가 없겠습니까?
자기애는 결국 민족과 국가에 대한 자부심으로 발전 할 수도 있겠죠!
바이블은 수천년 동안의 유대민족 정체성을 보여주는 서적입니다.
더욱이 이 유대민족의 유산은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세계 종교 셋 가운데 둘을 태동 시켰습니다.
기독교는 서구문명의 한 축이 되고, 이슬람도 거대한 이슬람 문화권을 형성했습니다.
그 근간은 유대교의 선민사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애가 인류문명의 근간이 된다고 해도 결코 의아한 일은 아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기애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고양된 세계관을 지향하는것 같습니다.

나는 유대인이나 기독교인 그리고 무슬림이 자기애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을 내려 놓고
역지사지 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대화는 접점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단박에 결판이 나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남을 자기 의도대로 좌지우지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글쎄요 (222.♡.112.87) 2018-02-07 (수) 21:33
................................................
.........................................................

좀 더 고양된 세계관을 지향하는것 같습니다. 

나는 유대인이나 기독교인 그리고 무슬림이 자기애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을 내려 놓고 
역지사지 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누가 고양된 세계관을 지향하는 것 같다는 건지요?
유대인이 그렇다는 건가요? 한국 기독교인들이 그렇다는 건가요?
수천 년 동안 선민 사상과 고집불통적 정체성으로 똘똘 뭉쳐진 유대인들의 모습을 가리켜 "고양된 세계관을 지향한다"고 한 건 아니겠지요?

누구에게 "역지사지"하기를 바란다는 건지요?
유대인이요? 기독교인이요? 무슬림이요?
인류 역사상 위의 3종류보다 역지사지할 줄 모를 뿐만 아니라 자기와 뜻이 다르면 그 상대를 무자비하게 죽여 온 종교가 어디에 또 있던가요?



"빈손으로"님이 왜 "빈손으로" 인지 알 것 같습니다.
남 다른 공부를 좀 한 분 같네요. 그래서 멋져 보이는 어휘 종류를 꽤 많이 알고 있는 사람 같습니다.
"빈손으로"는 그 멋진 어휘 중 하나일 테고.
그 멋진 말들을 늘어 놓으면 그게 멋진 글이 되는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위에 써 놓으신 글들을 1줄 1줄 다시 쓰면서 그 의미가 다음 줄과 연관이 되는 글인지 곰곰히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빈손으로 (211.♡.123.214) 2018-02-08 (목) 10:38
죄송합니다.
마음은 앞서고
글쓰는 재주는 부족한 탓입니다.
여러가지로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요 (222.♡.112.87) 2018-02-08 (목) 10:51
어차피 서로가 모르는 상태이고, 
실질적으로 망신을 당하거나 손해가 날 염려가 없는 곳이기에 막말이 나왔나 봅니다.
기독교인들의 
터무니 없는 위선, 
밑도 끝도 없는(근거 없는) 횡설수설,
등등이 횡행하는 곳이라서..... 
또 가끔 씩 들어와서 짧은 시간에 급히 대응 글을 쓰다보면 말이 짧아지고....

뭐 그렇습니다.  
글쎄요 (222.♡.112.87) 2018-02-08 (목) 11:05
그러나 종교인(특히 기독교인)들도 반기련 게시판에서는 아무에게도 들킬 염려가 없으니까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식으로 행동을 하다면 그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결국은 자기가 믿는다는 신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스스로 위선자임을 드러내는 모습이겠지요.
이런 위선자의 말과 행동이 이 세상에 함께 살고 있을 때 이보다 무서운 일이 달리 무엇이 있을까요?
하이웨이 (65.♡.171.113) 2018-02-21 (수) 08:31
안티개독교인인가 안티 기독교인가?
기독교인 답지 않은 사람들을 개독교인이라고들 합니다.
기독교인들중 상당수가 사실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계신가요?
개독교인들에 대한 비난은 사실 받아 마땅한 비난이라고 생각하지만 기독교에 대한 비난은
좀 생각해 보고 할 일 입니다.

개같은 수학선생이 있다고 수학이 개는 아니것 처럼.

뜬구름 잡는 이야기 말고 뭔가 직접 눈으로 보고 생각해 볼 만한 것이 있어 소개합니다.

기독교와 점치고 궂하는 무당이 어떤 관계인지 부터이야기 하는 사이트입니다.
충격적인 동영상들도 많이 있고 . . . . .
면밀히 살펴보면 뭔가 잡히는게 있을 겁니다.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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