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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잡질(挾雜-질)]
글쓴이 : 제삼자  (121.♡.127.188) 날짜 : 2013-05-14 (화) 07:26 조회 : 5600 추천 : 4 비추천 : 0

[협잡질(挾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질)]


협잡질(挾-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綸)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처럼 전지전능한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 섭리(攝理)라고 한단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결국은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참고; "런던과 파리 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협잡질에 의한 침략 정책)를 비판하는 말이었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란 유능한(유명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먼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말씀(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 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정정당당하게 바른 말로 협상을 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속임수와 농간으로 일을 처리해 나간다.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되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말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6)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와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는
결국,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 반기련에서 <경-륜>이 왜 금지어일까?
한 시간 이상을 공들여 쓴 글이 <금지어>가 있다면서 시비를 걸더니 날아가 버리다니...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14 09:05:01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88) 2013-05-14 (화) 07:28
관리자님! <경-륜>이란 단어가 금지어로 되어 있군요.
     
     
레이니썬 (116.♡.2.129) 2013-05-14 (화) 11:43
관리자는 아니지만.........

"경/륜"이라는 말은 경/마와 비슷하게 자전거 경기에 돈을 거는 오락 또는 도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과거에 경/륜 도박 사이트의 광고를 막기 위해서 금지어가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ps. 이 글을 쓰는 과정에서 "경/마" 역시도 금지어라며 글이 막히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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