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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신(神)이 알려주는 간통죄 처벌 방법]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1-01-10 (일) 04:18 조회 : 229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 신(神)이 알려주는 간통죄 처벌 방법]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자기 아내(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간통하는 낌새가 보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박!


(1) 우선, 여호와에게 적당한 예물을 바쳐야 된다. (일단, 재물부터 뜯어내고 본다.)
(2) 신전(神殿=예배당) 바닥의 쓰레기를 쓸어 모은 다음, 그것을 저주의 기도를 해 놓은 물에다 넣는다.
(3) 그런 다음, 종이나 가죽에다 저주의 내용을 기록해서 이것도 쓰레기가 담겨 있는 물에다 넣는다.
   (저주의 내용이 씌어진 두루마리를 저주해 놓은 물에다 빤다. 이중 삼중으로 저주를 담는다.)

(4) 이중 삼중으로 저주가 담긴 물을  간통 혐의가 있는 마누라에게 먹인다.
(5) 쓰레기와 저주가 이중 삼중으로 담긴 물을 마시고도 아무 탈이 없으면, 간통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6) 쓰레기와 저주가 담긴 물을 마신 후, 성기가 썩어 문드러지면, 그 여인(마누라)은 간통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7) 쓰레기와 저주가 담긴 물을 마시고도 아무 탈이 없는 여인은 더럽힌 일이 없는 정결하기 때문에 해(害)를 받지 않고 임신도 할 수 있다고 한다. 대박!


참고; 여성의 성기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라고 한다.
      "왕(王)은 무치(無恥=부끄러움이 없음)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왕(王)보다 더 높은 신(神)일 텐데도 여성의 성기를 표현하기가 불편하던가? 헐!


 아래는 여인의 간통죄 여부를 밝해 내는 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 내용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내가 실행(失行)하여 남편에게 범죄하여 타인과 정교(情交)를 하였으나, 
그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더러워짐을 인하여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든지,
또는, 아내가 더렵혀지지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거든, 그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보리 가루를.......예물로 드리되......

제사장은 그 여인으로......여호와 앞에 세우고.......성막(聖幕=예배당) 바닥의 티끌(쓰레기)을 취하여 물에 넣고......제사장은 저주(詛呪)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시켜.......

제사장이 저주(詛呪)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그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물을 마시운 후에......만일 여인이 몸을 더렵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詛呪)가 되게 하는 물이 그(녀)의 속에 들어가서....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떨어지리니,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害)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11~31)


*** 역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재미있으셔! 이 신(神)에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들은 더욱 더 재미있다니깐! 
    얼마나 미치면 이런 신(神)에게 풍덩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하게 되는 걸까?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세상에나!






[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

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罰)로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사도행전 1;18)
자기네 동아리가 되어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폭언적 저주와 악담은 바이블이건, 예수쟁이건, 모두가 악질적인데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배가 터져서 창자가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감각으로는 재미있고 고소한 얘기로 주고 받는 가르침인 것 같다. 헐!

예수도 십자가에서 처형되어 죽고, 그 제자 한 놈도 배가 터져 뒈진 후, 나머지 11명의 제자와 120명의 예수쟁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뒈진 <가룟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새로 뽑기로 한다.
방법은 복수(複數)로 추천을 받아 제비뽑기로 한다. 마침내,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추천되고 제비뽑기 차례가 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질문 한 가지.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서 결정하면 그 제비(추첨)의 결과를 여호와(또는예수)가 시행한 것으로 받아 들이면 맞는 말인가?
또, 예수의 제자는 반드시 12명이라야 되는가? 하나가 모자라는 11명이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결국, 제비뽑기로 최종 결정되는 녀석으로 <맛디아>가 12제자에 포함된다. 그러나, <마디아>는 두 번 다시 거론되지 않는 무명 인간으로 끝난다. 그렇다면, 구태여 예수의 제자(사도)로 12명을 만들 이유가 뭘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유일한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예수의 제자들)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主=예수 또는 여호와)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使徒)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인명)를 얻으니, 저가 11사도(使徒)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

(사도행전 2; 24~25)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이 세상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할까? 예를 들면, 동전을 던졌을 때, 그 앞면이 나오느냐 또는 뒷면이 나오느냐까지도 간섭할까?
또, 수학의 수리 계산과 확률(確率)까지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간섭으로 형성되는가?
<2+3>이라는 식의 답이 <5>가 되는 것도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간섭에 의한 것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만약,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간섭하지 않을 때는 <2+3>의 답이 어떻게 되는가? <10>도 되고 <20>도 되는가?

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죄(?)를 짓고 그 벌로 배가 터져서 죽어 없어지고, 새로운 제자로 <맛디아>라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힘을 빌어서 선발하는 제대로 된 인사(人事) 처리 방법일까? (묻고 있는 내가 바보지...)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현상이 있을 것 같다.
만약, 새로운 예수의 제자로 저능아(低能兒)를 뽑더라도 전지전능한 여호와(또는 예수)가 특별한 능력을 그에게 내려 주면, 오히려 뛰어난 인물로 둔갑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나쁜 사람 또는 좋은 사람을 가려서 뽑을 필요가 있을까? 아무나 선발해 놓으면, 여호와(또는 예수)가 알아서 필요 적절한 능력자로 둔갑시켜 놓으면 될 일이 아닐까?


여기에서 참고로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2[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0~21)

사람 중에는 금과 은 그릇 같은 사람도 있고, 나무와 질그릇 같은 사람도 있게 마련인데, 주인에게는 모두 귀하게 쓰일 때와 장소가 있다는 말이다. 
훌륭한 사람 못난 사람으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구태여 복잡하게 예수의 새로운 제자를 제비까지 뽑아서 선택할 이유가 뭘까?
아무나 뽑아 놓아도 주인(예수)이 알아서 필요 적절한 곳에 쓰게 될 것 아니던가?

예수(교)쟁이들의 활동을 살펴 보면, 무슨 일에든지 일단 우선적으로 <기도>라는 것부터 한다. 기도의 내용은 모든 것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관하여 일이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일의 진행 과정은 모두를 인간이 움직여 나간다. 결과는 인간 이상도 인간 이하도 아닌 것을 만들어 나간다. 
아니, 일반 사회의 것보다 훨씬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를 쏟아 낸다. 그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가 간섭해서 만들어 낸 결과인가?
바이블의 가르침인 <제비뽑기>를 하지 않고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더러움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바이블에 있는 말(또는 사건)이므로 거론을 하게 됐지만, 거룩한 신(神)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자들이 <제비뽑기>로 일을 처리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이것이 천당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문제를 다루는 자들의 할 짓이란 말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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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모세의 후계자) 시대의 일이다. 범인(犯人)을 주사위를 던져서 <제비뽑기>로 찾아내어 처형(處刑)하는 장면이 있다.
고대 히브리(이스라엘) 사회에서 철기 문명을 거론하는 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에 해당하지만, 바이블에 기록이 있으니까 이것을 근거로 간단히 논해 보고자 한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 전쟁에서 노획한 물품 중, 철제(鐵製) 무기, 동제(銅製) 무기 등과 금은붙이는 절대로 개인이 가질 수 없도록 되어 있었다.
만약, 사사로이 이런 것들을 만지거나 가지면 큰 재앙과 벌이 내릴 것이라는 여호와의 특명이 내려져 있었다.
(사실, 이것은 신(神)의 명령이 아니라, 고대 사회의 지도자들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쇠붙이 무기는 지금의 핵무기 이상의 중요한 물건이며, 또 귀금속을 지도자들이 독식(獨食)하려는 욕심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신(神=여호와)의 이름으로 묶어 놓은 것이다.

아간(인명)이란 사람이 그 가져서는 안 될 물품을 숨겼던(훔쳤던)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를 어떻게 속이겠는가? 마침내 여호와의 진노(震怒)가 폭발한다.
아간의 범죄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만이 아는 일이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직접 아간을 찾아내어 처벌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진노(震怒)만 발동하고 있을 뿐, 인간들끼리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내게 한다. 제대로 된 재판이라고 할 수 있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3)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노략질한 것들 중 철제 무기와 금은붙이)을 인하여 범죄(犯罪)하였으니....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取)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震怒)하시니라.]

(여호수아 7; 1)

아간(인명)이 노략질 전투에서 노획한 물품 중 일부를 훔쳐서 숨겼던 모양이다. 당연히 여호와가 진노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히브리 전체에다 대고 공연히 분노했다고 한다. 아간만을 찾아 내어 처벌하면 될 간단한 일을 가지고 여호와는 공연한 사람들을 향해서 뿔따구를 내고 있었다.
그 이유는 간단한 곳에 있는 것이다. 당시의 종교 사기꾼들은 히브리 백성들의 코를 뚫어 끌고 다녀야 될 목적을 달성해야 됐던 것이다.

<아간 사건>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이끌고 있던  종교 조직의 사기꾼(지도자)들이 백성 전체를 공갈 협박으로 얽어매려는 술수가 들어 있음을 보게 된다.
어쨌든, <아간>의 도둑질에 화가 난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지랄 발광을 쏟아 놓는다.

(1) 전쟁을 일으켜서 히브리 사람 36명을 전사시킨다. 무엇이든 여호와의 할 일은 사람을 많이 죽여 놓고 보는 것이다.

(2) 다음으로, 왜 여호와가 화를 내게 됐는지를 히브리 지도자 여호수아가 알도록 귀뜀을 해 준다.
<아간>이 도둑질을 한 사실은 여호와만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귀뜀을 해 주지 않는 한 여호수아(당시, 히브리 족속 지도자) 쪽에서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금은 붙이를 훔친 그 범인이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는 화만 내고 있을 뿐, 누가 범인이란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마침내, 범인을 찾아 내어 죽여 버리기 위한 제비뽑기가 시작된다. 자초 지종을 훤히 알고 있는 여호와가 직접 간섭하면 아주 간단할 터인데, 인간들끼리 제비를 뽑게 하고 있다.


**4)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支派)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나아올 것이며....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 7;14~18)

여기에서 <뽑히는>은 "주사위를 던져서 뽑힌다."는 말인데, 바이블을 번역하는 자들도 낯짝이 뜨거웠던지 차마 <주사위>라는 말을 쓸 수가 없었던 것이리라.
전지전능하다는 신(神) 여호와가 범인을 잡는데, <주사위>를 던져서 잡았다고 하면, 체면도 서지 않고, 이상한 꼴이 될 것은 뻔하다.

"첫 번 던져서 지파(支派)를 뽑고, 두 번 던져서 족속(族屬)을 뽑고, 세 번 던져서 가족(家族)을 가려내고, 네 번 던져서 범인(犯人) 아간을 찾아내고 있다."

요새 말로 바꾸어서 웃어 보기로 하자.
미국에서 <핵무기> 1개를 분실했다고 해보자. 대단히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 중대한 문제를 제비를 뽑아서(주사위를 더져서) 해결해 보기로 하자.

주사위를 1번 던져서 6대주 중, 아프리카 주가 뽑히고,
주사위를 2번 던져서 아프리카의 50개가 넘는 국가들 중 에티오피아가 뽑히고,
주사위를 3번 던져서 에티오피아 성씨 수 백 개 중, 쥬드(Zewde) 성씨가 뽑히고,
주사위를 4번 던져서 마침내 아디스 아바바에 살고 있는 쥬드(Zewde)의 아들 아흐메드(Ahmed)가 범인으로 뽑혔다.  

미국에서 잃어버린 핵무기의 절도범을 잡는데 위와 같은 제비뽑기 절차를 밟는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더군다나, 전지전능한 신(神)의 명에 따라 저런 절차를 거치고 있다면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가?
예수의 제자를 새로 뽑기 위해서 제비를 뽑는 짓이나, 절도범 <아간>을 잡기 위해서 주사위를 던지는 일이나, 신(神)의 역사(役事=신이 하는 일)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아직도 예수교(또는 바이블) 속에서 빨아 먹을 것이 남아 있다고 여겨지는가? 세상에나!


** 참고; 몇 년 전, 어느 초대형 교회의 목사가 교인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고 있었다.
            그 때, 목사의 변명하는 소리 중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나는 도둑놈이 아니다."를 강조하는 말 같은데, 이 때, 그 교회는 제비를 뽑아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은 이유가 뭘까?
            아직도 그 대형 교회는 초만원을 이루고 있는 것 같다. 인간 세상은 이런 것인가?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칡넝쿨 (175.♡.60.187) 2021-01-10 (일) 11:15

제삼자 선생님,

氣體候一向萬康 하시옵지요~???

申丑年 새해에도 선생님의 건강과 가족님들께서도 행운이 깃드시기를 빌면서 댓글을 씁니다.

**************************************************************************************************


["성경(聖經)"]이라는 호칭을 도용한 한국 개독교

우리 속담에 "자화자찬"을 쉽게 풀어서 "구렁이 제 몸 추듯한다" 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구렁이가 제 몸매가 아름답다고 추어봤자, 징그러운 자태가

갑자기 8등신미인이 될 리 없다는 말이지요.

 

또한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전통예절은 "대인(對人)관계 장소에서 인사를

나눌때"에는 자신은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의 경전을 "성스러운 경전" 이라는 뜻으로

"성경(聖經)" 이라는 호칭을 부여한 종교는 한국 땅 내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개독들이 한국땅에 상륙하면서 지네들 똥경을 지칭하여 "성경" 이라고

구렁이 제 몸 추듯 하는 호칭을 부여하는 뻔뻔스러운 작태를 저질렀습니다.


<구약 개독경>에는.....

병들어 죽은 고기는 지네 개독들은 먹지 말고, 길거리의 거지에게 주거나,

    외국에 수출하여 돈이나 챙겨라.

두 딸년들이 지 애비 술 쳐멕이고 붙어먹어 자식새끼 퍼내질러 퍼뜨려라.

시애비가 과부 메느리 붙어먹어 자식새끼 퍼내질러 퍼뜨려라.

야훼(여화와)녀석 지 자신만을 믿지 않고, 다른 대상 존재를 신앙하자고

    꾀는 자는 부모형제 친지라고 할지라도 돌로 쳐죽여라.

하는 따위 등등의 패륜을 가르치고 자빠졌는 똥경에 불과한 경전을 그래서

이 곳 반기련에서는 성스러운 경전이라는 뜻의 "성경" 이라 호칭하지 않고

좋게 말해서 "바이블" 또는 "기독경"이라 하고, 더 비하하여 "똥경" 이라 칭

하는 것이 관행이지요.

 

<신약 개독경>에는.....

예수녀석 왈, 지 자신은 배가고파 미치겠는데, 길가의 무화과 나무가 아직

    제 철이 안되어, 열매가 안 열린 것을 저주하여 말려 죽이는 쪼잔한 성격의

    예수 미친녀석,

전 재산을 팔아서 저한테 가져오라는 공갈범죄자 조폭두목 예수녀석,

ㅡ 너의 애비가 죽었어도, 장례 치르러 가지를 말고 내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며

   시중을 들라고 야단이나 치는 조폭두목, 시정잡배와도 닮은 예수녀석.

이러한 예수녀석한테 "예수님" 이라는 과분한 호칭을 붙이는 것도 삼가하고

있는 것이 이 곳 반기련에서의 관행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녀석은 사기꾼 조폭두목에 불과한 시정잡배 같은 내용이 섞여있는 신약

개독경의 내용이니까요.

     
     
제삼자 (219.♡.30.247) 2021-01-16 (토) 03:40
[예수교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것들]

 
(1) 예수교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을 자기네 신의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느님(또는 하나님)은 우리 대한민국 전래의 고유 신(神)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은 종교를 가지고 있고 없고를 불문하고 자동적으로 그리고 수시로 자신의 잘잘못을 비춰보는 거울 같은 신(神)이 바로 하느님(또는 하나님)이시다.
한국 사람과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그림자 같은 신(神)이 바로 하느님(또는 하나님)이시다..

한 번 더 강조한다.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예수교의 신(神)으로 도용해서는 절대로 안될 일이다. 명심하도록.


(2) 예수교는 <성경>을 자기네 경전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경이란 모든 종교의 경전을 지칭하는 보통명사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그 성경을 고유명사화해서 자기네 경전 이름으로 도용하고 있다. 있을 수 없는 못되 짓이다.
다른 종교에서는 자기네 경전을 <불경> <코오란> <사서 오경> <베다>라고 부르지 않던가? 예수교도 자기네 고유한 경전 이름을 가지기 바란다. 


(3) 예수교는 <헌법(憲法)>을 자기네 회칙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왜 그래야 되는 지는 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교의 회칙이 어떻게 해서 <헌법>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이렇게 막돼먹은(버릇없고 사나운) 경우가 있나?


(4) 예수교는 바이블을 해설(또는 설교)할 때 불교 경전, 유교 경전, 도교 경전 등등, 타 종교의 가르침이나 내용으로 대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설교를 한답시고 고작 바이블 2~3구절을 읽은 후 타 종교의 가르침을 줄줄이 인용하는 짓은 삼가야 될 것이다.
찬란한 우리 나라의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우리의 가치관이나 도덕관으로 예수교를 설명해서도 안 될 일이다. 이런 것들이 어떻게 해서 예수교의 가르침이란 말인가?

*** 예수교는 자체의 힘으로 서 보기 바란다.


(5) 어린이들에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읽혀서는 안 될 것이다.
고대 중동지방의 사막벌판에서 노략질로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무지막지하고 잔인하고 패륜적인 내용이 담긴 내용을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읽힌다는 말인가?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절대로 읽게 해사는 안 될 무지막지한 내용의 악서(惡書)가 바로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이기 때문다.


(6) 대한민국은 예수교국이 아니다. 따라서, Christmas를 공휴일로 한다는 것은 안 될 일이다.
예수교(목사, 신부 등등)에 면세의 혜택을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예수교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이는 전도행각은 안 될 일이다.
예수교의 옥외 십자가 설치, 이것도 절대로 안 될 일이다. 아니, 예수교회(집회 건물)가 인가 속에 너저분하게 널려 있는 자체가 안 될 일이다.
많은 사람의 돈과 시간고 노력을 후려내는 예수교의 혹세무민 및 사기행각은 안 될 일이다.
조선 시대, 백정의 신분을 가진 천민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 수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예수쟁이들도 일반 민가에 접근을 못하게 막아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제삼자(필자)가 너무 심한 말을 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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