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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대박!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12-21 (월) 13:05 조회 : 290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대박!


**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


["네(특히, 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01)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2) 네가 성읍(城邑)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5)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06) 네가 악(惡=여호와를 버림)을 행하여 그(여호와)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워함)와 견책(譴責=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07)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8)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09)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실 것이며,

(10)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과 학질과 한재(旱災=가믐 재앙)와 풍재(風災)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11) 이 재앙(災殃=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12)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쇠붙이)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14)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리라.
(15)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16)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17) 내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8)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자가 없을 것이며,

(19)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疥瘡=옴벌레 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20)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驚心症=모르는 병임)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白晝=환하게 밝은 낮)에도 더듬고,
(21)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22)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
(23)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24)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25)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26)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아감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27) 네 양를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줄 자가 없을 것이며,

(28)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能)이 없을 것이며,
(29)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30)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31)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가 미치리라.
(32)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33) 여호와께서 너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즉, 여호와가 아닌 우상)들을 섬길 것이며,

(34)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35)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 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6)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37)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38)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39)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40)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4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 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이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함을 당하므로,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또, 너희 중에.....유순하고 연약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그 자녀를 질시(嫉視=시기하여 봄)하여*,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라."]

(신명기 28;53~57)


** (곱디고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자기가 낳은 자식의 고기를 몰래 숨어서 가만히 먹게 하겠다고 한다.)


["네가 만일 이 책(바이블)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신(神)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災殃)과 네 자손의 재앙(災殃)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重)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신명기 28;58~62)


** 여호와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애굽의 모든 질병을 가져다가 네 몸에다 "들어붓겠다."고 공갈 협박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虛構)가 아닌 진짜 신(神)이라면, 인간에게 이보다 더 큰 위협과 비극이 또 있겠는가?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12-21 (월) 13:06
[X-mas, 여호와는 영광이요, 인간은 <코로나19>]


구세주 예수가 태어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한다. 헐!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이었다.
나라에 경사가 나면 옥중의 죄인들에게도 은혜와 혜택이 돌아갔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라며 바이블(예수교)은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있을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고,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출썩대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자랑을 하고 있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1)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날벼락이 아니고 무엇인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사건은 태초에 예수교의 신(신)이신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놨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2) 지금은 여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디나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당시 베들레헴 일대에서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들일까?

(5) <사랑의 신>이라고 말해지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을 한 번 더 얻어 쳐먹어야 될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악마(惡魔)요 잡놈이다."라고 하면 제대로 된 표현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1)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2)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살 이하 사내 아이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크리스마스를 2020년의 말로 바꾸어 보자. 

*** 크리스마스는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지옥 같은 지구에서는 <코로나19>로 허덕이는 날이로다." 어때? 말 되지?

(3) 2살 이하의 아기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4) 여기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쳐먹어야 되지 않을까?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친 잡놈이다."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 새끼가 여호와(또는 예수)이다."라고 불러도 그 호칭이 부족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위의 크리스마스 얘기(바이블 내용)은 허구(虛構=거짓, 가자)일 뿐이다. 그 사실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을 보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1)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고 하자.
이 때, 어느 점쟁이나 도인이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이유 불문 그 아기는 당장에 죽여지게 되어 있다.

(2)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들은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인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해 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3) 북쪽 지방 멀리(약 150km 떨어진 곳)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베들레헴은 잠간 동안 머문 곳으로 여기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4)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B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B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B는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B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B를 만나기 위하여 B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5)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상당히 먼 곳일 것이며, 걸어서 왔거나 낙타나 나귀 따위를 타고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사건이 적어도 2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여행지 베들레헴이 아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하기 위한 여행이 1~2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6)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7) 헤롯왕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을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좀 더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a)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인 헤롯왕이 감히 전지전능하신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사람으로서 신을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b) 반면에,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도,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실성한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어도 또는 믿지 않아도, 헤롯왕은 예수를 죽여 없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신을 거역할 인간이란 없는 것이며, 믿어지지 않는 허무맹랑한 유언 비어 때문에 하나 둘도 아닌, 수 천 수 만의 생명을 무차별로 죽일 그런 망나니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로라도 그렇게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를 즐기는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악신(惡神)이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 벌어진 일은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줄이기로 한다.
그러나,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벌어졌다는 사건들은 어느 한 가지도 허구(虛構=거짓, 가짜) 아닌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와 여호와의 얘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거짓, 가짜) 위에 세워진 마귀 소굴이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Merry Christmas와 Melancholy-mas]


Merry Christmas(메리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절
Melancholy-mas(멜랑콜리마스)----우울한(구슬픈) 예수 생일 날


어떤가? 이번 2020년의 Merry Christmas를 보낸 기분이 어땠느냐는 말이다. 말 그대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었나? 아니면, 기분 더러워진 날이었나?
모르기는 해도 아마 기분 잡친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제삼자(필자)는 수 십 년 전부터 예수교에서 말하는 Merry Christmas(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을 Melancholy-mas(멜랑콜리마스)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실제로, 매년 12월 25일의 분위기가 Merry Christmas 같았는가? 아니면, Melancholy-mas 같았는가? 더 더욱 뒷맛으로 평가해 볼 때, 즐거웠더 날이었는가? 기분 더러웠던 날이었는가?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둔다.
특히, 2020년의 <크리스마스>는 "메리크리스 마스"가 아니라, "멜랑콜리-마스"가 제격이다. <코로나19>로 허덕이는 속에서 <메리크리스마스>가 웬 말!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그 시궁창 같은 냄새 속에서 아직도 <메리크리스마스>를 뇌는 사람을 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멜랑콜리-마스>일 뿐이다. ㅎㅎ...<멜랑콜리-마스> 






[예수교는 인간이 저지른 최악의 시행착오]


**시행착오(施行錯誤)--학습자가 어떤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여러 가지를 실행하고 실패를 되풀이하는 일.
                         (여기서는 영원히 목표와 종착점이 없는 인간의 무거운 짐이 되는 시행착오)


바입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12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2. 그의 형제 안드레와, 
3.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4.그의 형제 요한, 5. 빌립, 6. 바돌로매, 7. 도마와  8.세리 마태, 
9.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10. 다대오, 11.가나안인 시몬과 12.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들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뽑은 12명의 제자들을 말한다.
12명의 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라는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전도 행각을 떠나는 12명의 사도(제자)들에게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서, (1)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2)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3)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동시에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오직, 예수의 가르침은 "이스라엘 집(결국, 이스라엘사람)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수정이 된 것인지 또는 변질이 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에게나 마구잡이식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먹이려고 하는 세상이 됐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의 변덕과 막돼먹은 행패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12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모양이다. "내(예수)가 곧 생명의 떡이다."라고. 
동시에,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그러나,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의 말이 어려워서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고 실토하고 있다.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래 난 그래?

그런다면, 이렇게 예수의 가르침을 믿을 수 없는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었을까?
아니지!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종교적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예수가 떠들고 있는 말이다.

"여호와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이뉘적인 전도 행각을 지상 명령으로 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행각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예수에 대한 믿음)을 인위적 활동으로 달성하려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바로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을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 수 있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게 된다."라.
그렇다면, 예수와 여호와는 <불가능 관계>인가? 예수가 허락해야 여호와를 알 수 있고,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허락할 수 있는 관계라면, 이것이야 말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 아닌가?


"전도함에 있어서, (1)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2)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3)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가르치는가 하면,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예수)게 올 수 없다." 즉, 예수에 대한 전도는 여호와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떠들다가,
마침내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도 믿을 수 있는 것이다."라는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이 예수교요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단 한 구절이라도 모순(矛盾)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단, 몇 줄만 읽어 나가면 서로 상충(相衝)되는 말들의 연속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조작해 놓은 어설픈 궤변(詭辯)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요, 사도(使徒)들도 가짜이며, 예수교는 인간이 저질러놓은 시행착오(施行錯誤) 중, 종착점이 없는 최악의 문제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제삼자 (219.♡.30.247) 2021-01-16 (토) 03:37
[두 국민의 운명-여호와의 못된 짓]

 
여성들이여! 임신했을 때 자기 뱃속에 아기가 몇 명 들어있는지 알 수 있는가? 병원에 가지 않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보자.


 [....이삭(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이삭의 처 리브가)가 가로되,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이삭의 처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민족이 저 민족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25 ; 21~23)

 
(1) 이삭(히브리 족속 제2대 조상)의처 리브가의 뱃속 아이들은 여호와가 점지(잉태하게 해줌)해 준 것이라고 한다. 여자들의 모든 태(胎=태반과 탯줄)는 에수교의 신(神) 여호와에 의해서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여호와의 일방적 의지에 의해서 좌우될 뿐이다.
그렇다면, 자기 의지 없이 멋모르고 동원된(태어난) 인간이 왜 극심한 인생고(人生苦)를 감당해야 되고, 마침내 지옥으로 가야 되는 것일까? 헐!

(2) 이삭의 처 리브가는 자기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또, 그 쌍둥이들이 싸우는 것인지 뭔지 어떻게 알았을까?

(3) 사람이 어떻게 여호와에게 묻기도 하고, 그 대답을 들을 수 있는가?

(4) 전지전능(全知全能)하기도 하고, 사랑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여호와가 하는 일이라면, 태(胎) 속에 좋은 씨 하나만을 만들 수도 있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면 서로 죽기 살기로 싸움질을 할 못된 씨를 둘 씩이나 임신시키는 섭리(?)는 무슨 심보일까?
인류의 역사가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점철되는 이유는 인간의 책임인가 아니면 여호와의 책임인가?

(5) 쌍둥이 중, 형이 동생을 섬기는 운명으로 만드는 여호와의 행패는 무슨 심보일까?
쌍둥이 형제 둘 다 어느 쪽에 종속되지 않고,  행복하기도 하고 대등하게 살도록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6) 여기에서 말하는 쌍둥이 형제(또는 두 국민)이란, 큰아들 <에서>와 작은아들 <야곱>을 지칭하는 말이다.
작은아들 <야곱>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이 되고, 큰아들 <에서>는 이방 민족(세계의 모든 민족?)의 조상이 된다.
큰아들 <에서>는 효성이 지극하고 착한 성품의 소유자였고, 작은아들 <야곱>은 사기꾼이요 날라리였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운털 박힌 놈으로  취급을 한다. 이것은 여호와의 무슨 섭리인가?

(7) 현재, 이스라엘의 총 인구는 850만 명 쯤 된다. 전 셰계의 총 인구는 77억 명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전 세계 인구의 1/1,000 조금 더 된다. 어떤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유별난 축복을 받고 태어난 선택된 족속의 현 주소이다.
예수쟁이들(약 20억?)까지 히브리 족속에다 포함시켜도 여호와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족속은 전 세계 인구의 1/4~1/5밖에 되지 못한다.
여호와가 리브가(이삭의 처)의 뱃속에 들어 있던 쌍둥이 아이들에게 쏟아 부은 축복과 저주는 어떻게 된 것인가? 

(8)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악마(惡魔)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이 우주 속에 존재하는 신일까?

(9)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꿀맛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바이블의 어느 구석 어디를 읽고 있기에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얼굴 색도 변함 없이 떠들어 댈까?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그런 거짓말과 게으름을 피우고도 과연 구원이란 것을 받을 수가 있을까?

(10) 이상, 여러 가지 질문이 던져졌는데, 예수교는 여기에 합당한(이치에 맞는) 답변 없이 그냥 저냥 두리뭉수리 비비적거리며 미꾸라지 새끼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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