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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날조의 귀재들....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2-10 (목) 07:45 조회 : 214 추천 : 2 비추천 : 0


<미국 교과서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왜곡>

 

 
레이 라파엘의 미국의 탄생 번역ㆍ
 
출간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이는 미국독립혁명 지도자이자 변호사인 패트릭 헨리(1736∼99)가 1775년 3월 버지니아의회가 해산되자 리치먼드에서 개최된 비합법 민중대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국내 교과서에도 소개된 그의 연설은 당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식민지인 아메리카 주민들의 불만을 무력으로 다스리려던 영국에 대한 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하지만 미국의 민권운동 활동가이자 민중 역사가인 레이 라파엘(62)은 저서 미국의 탄생(그린비 펴냄ㆍ남경태 옮김)에서 그의 연설은 한 세대 뒤에 윌리엄 워트가 헨리의 전기를 쓰면서 창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헨리는 당시 혁명을 이끈 유명한 지도자였고 미국에서 가장 큰 버지니아의 주지사를 역임했지만 이렇다할 기록물은 거의 남기지 않았다. 그는 웅변가였지 작가가 아니었으며, 그의 명성을 드높여줄 연설을 채록한 사본도 전무했던 것.

또 워트가 헨리의 유명한 말을 처음 소개한 전기가 책으로 나온 것은 헨리가 실제로 그 연설을 한 지 42년, 그리고 그가 사망한 지 18년이나 지난 시점이었다.

저자는 나아가 미국인들이 영국에서 독립을 선포한 것을 기념해 매년 불꽃놀이를 벌이고, 자유의 종을 울리는 독립기념일(7월4일)에는 실제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폭로한다.

실제로 의회가 독립을 가결한 날은 7월 2일이었고, 뉴욕 대표들이 최종 동의한 날은 7월 19일, 핸콕 의장 이외에 대표들이 처음으로 독립선언문에 서명하기 시작한 날은 8월 2일이었다.

독립기념일이 7월4일로 굳어진 이유는 대륙회의의 공식 기관지인 대륙회의 회보를 발간하는 위원회가 임의로 이날을 독립선언의 서명이 이루어진 날로 정했기 때문이다.

한편 몰리 피처라는 여성은 1778년 몬머스 전투에서 병사들에게 물항아리로 목을 축여주며 전장을 누비던 중 쓰러진 남편을 대신해 대포까지 쏜 여장부로 역사에 기록돼 있다.

그러나 그는 실제 인물이 아니다. 미국인들이 전설적인 여장부를 창조하기 위해 몰리 대장과 메리 매콜리란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창조한 것이다.

저자는 이렇듯 미국 역사 교과서들 속에서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꾸며낸 건국 이야기 13가지를 찾아낸다.

저자는 나아가 이런 왜곡된 역사가 낡은 애국심을 부추겨 결국 진정한 미국적 정신인 국민주권과 민주주의를 멍들게 하고 있다고 일갈한다.

368쪽. 1만2천900원.

anfour@yna.co.



Re:조지 워싱턴의 벚나무사건도 날조.....기독교는 이야기 날조의 귀재들...
글쓴이 : 동포
조회 : 0   스크랩 : 0   날짜 : 2005.07.06 15:24
아는 것이 모두 진리는 아닙니다 | 한박자 느리게 살기
2001.08.27

거짓말과 정직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정직의 예로 등장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죠지 워싱턴이지요.
무슨 이야기인지 다 아실테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아니지... 제 칼럼 독자 중에 제 동생도 있는데요, 자기 스스로 "뇌진탕"이라고 부를만큼 어처구니 없는 아이입니다. 무슨 이야기든지 듣고나서 5분을 못 넘기고 다 까먹거든요.

제 동생을 위해서 죠지 워싱턴의 이야기를 생략 할 수 없으니 간략하게 쓰자면,
죠지 위싱턴의 아버지가 평소에 무진장 아끼던 벚나무가 있었는데 죠지 워싱턴이 그만 실수로 그 나무에 흠집을 낸 겁니다.

아버지는 사생결단 펄펄 뛰면서 범인색출에 나섰는데 죠지 워싱턴은 솔직히 자신의 잘못을 말씀 드렸고, 아버지는 그 정직함을 높이 칭찬했다는 이야기지요.

그런데 여러분, 이 이야기가 다 뻥이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1800년, 로크 윔즈라는 목사는 죠지 위싱턴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돈벌이가 잘 될 것이라는 생각에 "일화로 엮은 위싱턴의 생애"라는 책을 썼는데요, 그 책은 그야말로 베스트셀러가 된겁니다.

로크 윔즈 목사가 죽기 전까지 무려 21쇄를 찍었다는군요.
그런데 벚나무 일화는 첫 판에는 없다가 제 5쇄에 처음으로 등장했다는 겁니다.
책의 "인기 굳히기 작전"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 정직을 가르치기 위해 목사님이 약간(?)의 거짓말을 한 것이 무슨 큰 일이냐고 반문하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자세히 알고 보니 로크 윔즈 목사는 목사가 아니었다는군요.

로크 윔즈는 자신을 마운트 버넌 교구의 목사라고 소개했다는데, 미국에는 그런 교구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거든요.


한 사람의 뻥에 전세계가, 그것도 200년 넘게 속아온 것입니다.
 

수많은 선생님은 학생이 거짓말을 하면 불러다 앉혀놓고 이 이야기를 했고, 이야기를 듣고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큰 깨달음을 얻었을 겁니다.
결과가 좋으니 됐다...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저는 아는 것이 모두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어제 TV를 보는데요,(제가 TV 좋아하는 거, 아시지요?) "생방송 퀴즈가 좋다"를 보고 있었지요.
다음 중 고속전철을 운행하지 않는 나라를 고르라는 문제였고 객관식 보기로 "프랑스, 일본, 스페인, 미국"이 제시가 됬어요.
"생방송 퀴즈가 좋다"에는 여러가지 찬스 기회가 있는데, 출연자가 ARS찬스를 사용하기로 했지요.
시청자들이 전화로 답을 알려주는거, 다들 아시지요?
그런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시청자가, 그것도 너무나도 압도적으로 답을 스페인이라고 한 겁니다.
제가 잘난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 미국에 고속전철 다닌다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스페인에는 다니는지 안 다니는지 모르겠다만 미국에는 확실히 고속전철이 없지 않습니까?
어쨌거나 출연자는 시청자를 믿고 스페인이라고 답을 말했고, 그냥 사정없이, 국물도 없이... 땡!!!
뭐,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옛 어른들 말씀입니다.
물론 지나치게 조심하고 견제하고 생각하다보면 아무일도 추진 할 수 없고 소심하고 용기 없다는 이야기만 듣게 되겠지만,
우리가 아는 것이 절대적인 진리인양 고집을 꺽지않는 것도 참으로 위험한 것 같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것이라해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주변의 조언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여유, 어떻습니까?







제 목 ;빌라도 보고서는 Mahan 목사의 사기극이었다.

이 름 ;과학적 허구 기독교




적그리스도님의 "안티바이블" 은 반기련의 모든 활동의 총괄이며 자꾸 업데이트되고 내용보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이 진화론과 창조론 카페에 올라온 글 중 빌라도 보고서에 대한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안티바이블에는 빌라도 보고서가 누구의 사기극인지까지는 언급이 되어 있지 않은데

아래 글의 사실 여부를 제가 판단할 수는 없으니 여러분께서 사실여부를 판단하시고

사실임이 판단되면

안티바이블의 빌라도 보고서의 보완에 일조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빌라도의 보고서를 발견한 고고학자라는 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빌라도의 보고서라는 소설을 쓴 미국 미조리주, boonsville이라는 마을 출신의

W. Mahan 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신교 목사가 존재할 뿐 입니다.

그는 바티칸 도서관에서 라틴어로 쓰여진 빌라도의 보고서라는 문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으며,

자신이 1859년 여러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이 보고서의 번역본을 구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 목사에게 번역본을 구해줬다는 사람들(Henry Whyndaman, Peter Freelinhusen, C Vantberger)

에 관한 흔적은 이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Mahan 목사는 자신에게 번역본을 구해준 Peter Freelinhusen 이라는 자가

바티칸 도서관의 주임사서 라고 주장을 했지만 바티칸 도서관 측에서는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빌라도의 보고서라는 문서는 매우 낭만적이고 극적인 서체의 전형적인 19세기의 소설 입니다.

후에 더 조사가 진행된 후에는 Mahan 목사도 이 글의 원작자가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Mahan 목사는 단지 프랑스의 극작가 Joseph Mery가 1837년에 Revue de Paris 에 발표한

"Ponce Pilate a Vienne" 이라는 소설을 베껴 쓴것임이 밝혀졌습니다.

1879년에 Mahan목사가 발표한 이글은 미국에서 바로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같은 시기에 또다른 미국인인 William Overton Clough 는 이 소설을

"Tischendorf의 고문서 발견" 이라는 책에 포함 시키게 됩니다.

이 경우 원작자는 소설을 쓰겠다는 생각에서 쓴 글이 고문서학자에 의해

마치 고문서가 발견이라도 된것인양 사기극이 되어버린 경우입니다.

Mahan 목사는 이 사기극으로 엄청난 돈을 벌게 되자 곧

바로 더 많은 날조 문서들을 발견해 낸것처럼 발표하기 시작합니다.

1884년에 Mahan 목사는 적어도 12개의 날조 문서(The Archaeological and

the Historical Writings of the Sanhedrin, Talmuds of the Jews,

Translated from the Ancient Parchments and Scrolls at

Constantinople and the Vatican at Rome 등등)를 발표했는데

모두 똑같은 방법의 날조수법이 사용되었습니다..

Mahan 목사는 자신이 직접 Rome 과 콘스탄티노플을 방문한것처럼 행세했으나,

곧 그의 글을 읽은 많은 사람들은 Mahan 목사가 1880년에 쓰여진

Lew Wallaces 의 벤허 라는 소설을 베껴 쓴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벤허래요 벤허 ㅋㅋㅋㅋ 나 지금 너무 웃겨서 뒤집어 지고 있음... ㅋㅋㅋ)

이 일로 인해 Mahan 목사는 법원에 고소 되어 일년간의 자격정지 처벌을 받았으나

날조문서의 출판은 끊이지 않고 계속되었습니다






.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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