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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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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글쓴이 : 현마  (68.♡.64.13) 날짜 : 2020-10-24 (토) 23:47 조회 : 278 추천 : 3 비추천 : 0
오랫만에 들리니까 참 감회가 새롭네요.
제 3자 님도 여전 하시고.

제 3자님 지금 어디 사십니까?
저는 여전히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있습니다.

오래전에 한국 일산 어딘가에 사신다고 들었는데..

반기련 덕분에 한국에 야소교 숫자가 좀 줄었습니까?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기독교가 없어질때 세상에 평화가 온다.



제삼자 (219.♡.30.247) 2020-10-25 (일) 03:05
참으로 반갑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이군요. 엘릭젠더 님!
예, 저는 한국 일산에서 여전히 살고 있습니다.
고질병 치료 때문에 매년 한 차례 씩은 미국의 가족들을 만나러 갔었는데, 금년에는 <코로나19>를 핑계로 미국 여행을 걸렀습니다.
대신, 지난 9월에 며칠 동안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하고서 커다란 시술을 했습니다.
며칠 전(10월 23일), 다시 아산병원을 방문하여 시술 결과를 확인 받고 내복약을 처방해 왔습니다.
유유자적 늙은 몸이 살아가는 데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엄청 오랜만에 소식을 접하니까 얼떨떨하면서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극복하기 어려운 커다란 고비를 넘기셨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만, 이제는 그 상처가 아무셨겠지요?
어쨌든, 이렇게 소식을 듣게 되어 깜짝 놀랍도록 반갑습니다.
이왕이면, 이 곳 한국까지 여행을 오실 수는 없을까요. 회포를 풀어 보고 싶습니다.

우선, 이 게시판을 통해서라도 자주 뵙고 싶습니다. 
현마 (68.♡.64.13) 2020-10-27 (화) 06:04
제3자님 건강 하시다니 반갑습니다. 
저는 3년동안 어께 통증으로 고생하다가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무쪼록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필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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