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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8-01 (토) 12:38 조회 : 1225 추천 : 5 비추천 : 0
[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종놈들 중에는 입 안의 혀처럼 부려 먹기 정말로 편리한 놈도 있기 마련인데,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예수쟁이들에게는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이 휘뚜루마뚜루(무엇에든지 닥치는 대로 쓰일 만하게)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 맞다.

(각설하고)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여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는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일 껄?)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를 들자면,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과 솔로몬(왕)의 황당하고도 어처구니없는 노래들로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종(노예) 노릇을 해 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류 역사 속에서 해 놓은 일이란 기득권을 잡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走狗=사냥개)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유대교(예수교의 모태)의 지도자들은 포로 생활을 할 때,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대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그들에게 임했다."고 아부를 떨면서 여호와를 자기네 종놈 부리듯하며  부려 먹는다. 
종교쟁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네 종놈으로 부려 먹는 일에 주저함이 없음을 볼 수 있다. (에스라 1;1~4), (역대하 36;22~23)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어야 됐던 매국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우리 한국의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는 어떨까?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우리 한국에서도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 노릇 또는 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내고 있는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 이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천명>이었던 것이다.
이 <명품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요 패배자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神)의 진리가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와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면서 동시에 입 안의 혀처럼 말 잘 듣는 종놈이 된다.


예수교의 역사와 구미(歐美=유럽과 미국)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또는 예수)를 종놈으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기록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또는 상품)을 어떻게 부려 먹었느냐로 판가름을 낸 모습이다.
본인 자신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어떤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와 여호와를 자신의 종놈(앞잡이)처럼 부려 먹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라면, 그 사람은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다>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여호와(또는 예수)와는 전혀 아무 상관(관련)이 없는 예수쟁이 개개인의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응답)는 신(神)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종놈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하게 된 결과물이라는 말이다.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불러 불편한 심기를 호소하면, 종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을 이름이다."
이 때 특이한 점은 주인(상전=예수쟁이)이 종놈에게 하는 억지 말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놈 쪽에서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예수쟁이)에게 항의하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예수교의 기도 형태는 주인(예수쟁이)의 억지 요구를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이 어떤 저항이나 거절 없이 무조건 순종하는 주종(주종=주인과 종놈) 관계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고, 여호와(또는 예수)는 하인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요구대로 아무렇게나 부려 먹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이 바로 예수교의 신(신)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무지와 어리석음과 악마 같은 성품을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또는 예수). 이에 부화뇌동(附和雷同=아무런 주관 없이 남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좇아 함께 어울림)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닌가 여겨진다.
예수의 말 마따나,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신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 참고; 종을 함부로 부려 먹는 상전(上典=종의 주인) 중에는 너무 지나쳐서 망나니짓으로 종을 고약하게 대하는 아주 못돼 먹은 주인이 없으란 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 종놈 이상으로 마구 부려 먹다 못해서 마침내 거지발싸개 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도 없다. 사실상 이런 종류의 예수쟁이가 많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도 예수쟁이에게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내려지는 벌도 없고, 천벌(天罰=하늘이 내리는 벌)도 없다. 왜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진장의 사랑을 가진 신이요, 무한대의 용서를 가진 신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의 머리 속을 꽉 채워 놓은 도피처(逃避處=달아나거나 숨어 몸을 피하는 곳)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신세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여호와의 일을 왜 인간에게 손을 빌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 후에 다윗(왕)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유다(히브리 족속 12지파 중 1지파)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왕)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여호와) 가라사대, "헤브론(지명)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1)

다윗(왕)은 신학적으로 너무도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을 해야 되겠지만, 다윗은 우선 천국의 상징이기도 하고, 예수교의 모든 것을 집약시킨 교리를 상징하기도 하다.
다윗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로부터 가장 큰 사랑과 가장 큰 약속(언약)을 받은 자이기도 하다. 
또, 예수의 뿌리를 다윗에 두기도 한다. 예수교 입장에서 다윗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다윗은 일거수 일투족을 일일이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대답(명령)을 들고서 움직이고 있다.
그렇다면, 다윗의 하는 일은 신속하고 명쾌한 결론에 도달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다음을 더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사울(왕)의 집과 다윗(왕)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가니라.] 

(사무엘하 3;1)

사울이나 다윗이나 다 전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택하여 히브리 족속의 왕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사울은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 쫓겨나기로 결정되고, 다윗은 여호와에 의하여 새로운 왕으로 택함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벌이는 일이므로 모든 것이 순조롭고 쉽게 처리되고 결말이 지어져야 될 것이다.

그러나, 일의 귀추와 진척 상황을 보면,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 계속되었다."고 되어 있다. 미친 신(神), 미친 녀석이 아니고서야 이럴 수가 있는가?
전쟁이란 무차별 대량 살인이 저질러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밖에는 이끌 수가 없는가?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졌다는 신(神)이라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왕을 바꿔치기 하는 일이 뭐가 어려워서, 많은 사람이 무차별 도륙되는 <오랜 전쟁>으로 일을 처리하는가?

1,000만의 예수쟁이들이 지난 70여 년 간 눈물로 울부짖으며 <남북통일 염원기도>를 했지만,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이유도 <오랜 전쟁>, <오랜 비극>, <오랜 고통>, <오랜 지랄>을 인간에게 안겨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여호와의 더러운 성품 때문이리라.

다시 말하지만, 전지전능과 사랑과 공의를 표방하는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 이 악마(惡魔)는 살인 만행질의 전쟁을 빼놓으면 할 짓이 없다.
이 살인 전쟁을 성전(聖戰)이라고 한다던가? 그래도 그 속을 잘 들여다보면 무슨 보물이 들어 있다고 너접을 떠는 게 예수(교)쟁이들이다.

사울이나 다윗은 무엇이든지 여호와에게 물어서 그 대답(명령)에 따라 움지이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에게 <오랜 전쟁>이 무엇에 필요할까?
마찬 가지로, 한반도가 70년이 넘도록 남북이 나뉘어 신음하는 이유가 뭘까?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는 예수), 그에게 인간의 <믿음>과 <기도>가 무엇에 필요한 걸까?
무능한 인간으로부터 칭송을 받는 일이 무엇에 필요한 걸까?

 
이런 말을 알아 들을 수도 있고, 대답을 할 수 있는 신(神)이라면, 애초부터 신 노릇을 하는 것조차 사양했으리라.
그런 의미에서, 아직도 신 노릇에 정신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제대로 생겨먹은 신일까?
바이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 이들 모두는 서로 조금도 기울지 않는, 지적 수준이 터무니 없이 모자라는 저능아들이 분명하다.

(광복 75주년을 맞아 잠시 어이없는 생각을 떠올려보았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8-02 (일) 19:51
[바이블(=예수교)은 송두리째 궤변(詭辯)]


*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富者)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 19;23~24)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드님 예수께서 <진실로>라는 용어까지 곁들이면서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일까?"

부자(富者=재산이 많은 사람)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려면 남보다 체력도 좋고, 부지런해야 하고, 아는 것도 많아야 하고, 남보다 고생도 많이 해야 한다.
뿐 만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는 속임수도 써야 될 것이고, 남에게 못할 짓도 많이 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아름답게 닦여져야 갈 수 있는 천국에 부자가 가기는 어려울 수 밖에!

결국,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예수의 말은 <참>에 가까운 말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는 참으로 이상한 말을 첨부해 놓는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라고.
어른 듣기에는 대단히 그럴싸하고 멋진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은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인용하기를 좋아하는 명언이기도 하다.
그러나, 또 그런데 말이다. 이 유명한 예수의 말을 궤변(詭辯)이라고 하는 것이다.

약대와 같은 커다란 동물을 바늘귀처럼 작은 구멍으로 통과시키느냐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이다.
그리고, 부자가 천국에 가느냐 가지 못하느냐는 하는 문제는 인간의 선악(善惡)을 따지는 <도덕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가 떠들어 놓은 이 말은 서로 대비시킬 수 없는 완전히 딴 세상의 딴 개념이다. 철이나 구리 따위로 금과 은을 만들어 보겠다고 출썩거리던 연금술만도 못한 예수의 궤변(詭辯)이란 말이다.

그런데도 예수의 말이라면 덮어 놓고 껌뻑하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 이를 어찌할꼬!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5~26)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의 이 말을 듣고서 제자들이 놀라워하면서 다시 묻는다. "그렇다면, 감히 어떤 사람이 천당에 갈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그러자, 예수가 다시 대답한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무엇을 어떻게 "다 할 수 있다."는 걸까?
그러나, 예수의 이 말 역시 절묘한 궤변이다. 예수의 썰 중에 궤변 아닌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니까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재주가 여호와에게 있을 것이다."
약대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코끼리(키 4m, 몸 무게 7t)도 그리고, 흰긴수염고래(몸 길이 34m, 몸 무게 190t)도 바늘귀로 통과시키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이상의 얘기는 물리적인 문제요, 목수가 손재주를 부려 아름다운 집을 짓는 것처럼 재주와 재능을 나타내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을 천당으로 보내느냐? 또는, 지옥으로 보내느냐? 하는 문제는 도덕적인 문제로서 어느 누구의 힘이나 Background(뒷배경)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만약, 천당이란 곳에 들어갈 자격이 인간 각자가 쌓은 도덕적 문제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제 기분 내키는 대로 이렇게도 결정할 수도 있고 저렇게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개판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이 세상에 이보다 더 커다란 무지막지(無知莫知=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스러운 궤변이 또 있을까?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천당에 들어가는 날)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


말세가 되어 천당으로 가는 날이 되면, 각 사람은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떻게 보상이 될까?
예수의 말에 의하면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 "각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와
           (2)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6)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천당에는 인간이 착하게 산 값(행한대로)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뒷배경(background)로 결정되는 결과물인가?


예수가 말하기를,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했을 때, 
제자들 놀라면서,   "그렇다면, 누가 감히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 다시 가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즉, 여호와의 뒷배경만 있으면, 개나 소나 아무나 다 천당에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 아닌가?


어떤가? 예수교(쟁이)의 <썰>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궤변(詭辯)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자.


4)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 7~8)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1) 선한 싸움을 싸운 주체는 누구일까?
(2) 달려갈 길을 달려간 주체는 누구일까?
(3) 믿음을 지킨 주체는 누구일까?

(1) (2) (3) 어떤 것이라도 좋든 나쁘든 어느 한 가지도 빠짐 없이 <나>라는 사람이 주체가 되어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다음 결과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즉, 모든 예수쟁이)에게니라."

그런데, 말이다. 하나만 물어보자.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고, 믿음을 지킨 다음에 그 대가(代價=어떤 일에 들인 노력이나 희생에 대해 받는 값)로 받는 보상(천당)은 재판장(예수)이 주는 것인가? 아니면, 노력한 사람이 스스로 획득한 것인가?

A) "착하게 살면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에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B) "믿음을 지킨 사람은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C) 말세가 되어 천당에 가는 날, ["그 때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예수 (마태 16;27)
행(行)한대로 받은 보상은 자기가 노력한 대가(代價)인가? 여호와(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인가?
D) 기도를 했더니 그 기도 내용이 이루어졌다면, 그 결과는 공짜인가? 노력(기도하기)으로 쟁취한 것인가?
8시간 일을 하고서 품삯을 받았다면, 그 품삯은 누가 베푼 은혜인가? 아니면, 노동의 대가인가?

어떤가?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 속에 단 한 가지라도 공짜(은혜 또는 사랑)가 있다고 생각되는가?
예수교(바이블) 속에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아닌 것이 단 1개라도 있다고 생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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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어떤 예수쟁이가 예수를 열심히 믿고서 마침내 영생(찬당)을 얻었다고 하자.
그 얻어진 영생(천당)은 예수쟁이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보상)인가 여호와가 베푼 은혜(공짜)인가?
바보는 아무리 깊이 생각(연구)을 거듭하더라도 이게 무슨 소리인지 감이 오지 않는 말일꺼야!

그리고, 믿으려고 노력이란 것을 해 보니까, 믿어지기는 하던가?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하는 짓 중에서 믿는 짓보다 더 어려운 짓이 있을까? 아니, 믿음은 불가능한 행위이다.
그런데, 그 어려운 믿음으로 영생을 쟁취했을 경우,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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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또는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다음의 말을 뱉어 놓은 자는 후레자식(--子息=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이 없는 자)이다.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가르침)부터 보자.



**1)[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신이 택하신 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대박!

(신명기 14;21)



**2)[무릇 저절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못한다.
그런 것은 너희가 사는 성안에 머무는 떠돌이에게나 먹으라고 주든지, 외국인에게 팔든지 하여라.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야훼께 몸바친 거룩한 백성이 아니냐?]-헐!

(신명기 14;21)
제삼자 (219.♡.30.247) 2020-08-13 (목) 04:49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인명)라 하는 세리(稅吏)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며 시시덕거리고 있음을 지적하여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의 이 말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주로 육체적인 문제)>와 죄인(주로 정신적인 문제)>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좀 더 깊이 따져서 말을 하자면,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도 예수에게는 성립되지 않는 말이다.
왜냐 하면,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로마서 3;10)고 바이블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의인이 단 1명도 없는 세상에다 대고,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왔다."는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말이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서 치료해야 되겠지만,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기 때문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고 죄인만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시시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에서도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의 극심한 저주와 악담의 대상이 되고 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들고 있다.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神)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예수쟁이는 저주와 악담을 달게 받는 게 일과?]


**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서 경청(정독)해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여호와)가 오늘날 네(예수쟁이)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1) 네(예수쟁이)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2)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牛羊)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4) 네(예수쟁이)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대박!
(05)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움)와 견책(잘못을 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6)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07)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과 학질과 한재(旱災=가믐 재앙)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08)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황동)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09)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은 너를 멸하리라.
(10)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1)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니,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2)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못된 병의 한 종류?)으로 치시리니,
(14)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질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15)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헐!),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16)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김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네 양을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7)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이 없을 것이며,
(18)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19)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즉, 예수쟁이)가 미치리라. 
(20)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 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21) 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녜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고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22)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23)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24)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25)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26)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27)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28)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29)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30)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31)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 특히 (15)번은 압권(壓卷=가장 뛰어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역시,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다운 분의 저주요 악담이구나 싶다. 할렐루야 아맹!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과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명령과 규례)을 받은 바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고 말고 할 자체가 없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위의 저주와 악담에 대해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밖에 없음을 첨부해 두는 바다.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영원히 쳐 박힐 놈들]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개만 잘라오면, 자기 딸(미갈)을 주겠다고 제의한다.
사울왕은 자기 딸로 미인계를 써서 정적인 다윗을 적군의 손으로 죽일 요량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예수교의 神)의 도움으로 100개의 자지로도 충분한 것을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치고 사울왕의 딸 <미갈>을 차지한다.
헌데, 결국 다윗은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마누라 미갈을 집에 남겨 둔 채로.

*참고;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神)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남에게 딸려 따라다니는 사람, 부하)와 함께 가서 블레셋(적군) 사람 200명을 죽이고,
그 양피(陽皮=자지)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왕)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예수교의 神)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상 18;27~28)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이 다윗에게 말했다고 한다.
"다윗아, 네가 만약 사람의 자지 100개만 잘라오면, 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 어떠냐? 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명을 죽이고, 그들의 자지 200개를 잘라다가 사울왕에게 바친다. 
그리고, 마침내 왕의 부마(사위)가 된다.

사실은 사울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도와주시는 덕택에 죽기는커녕 100개면 되는 자지를 200개 씩이나 잘라다 사울왕에게 바칠 수가 있었고, 동시에 부마(사위)도 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다윗은 사울왕의 정적이 되어 도망다니는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마누라 <미갈=사울왕의 딸)을 집에 남겨둔채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사울(왕)이 그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주었더라.] (사무엘상 25:44)


다윗이 사울왕의 딸 <미갈>을 집에 남겨둔 채로 도망을 가자, 사울왕은 딸 미갈을 발디(엘)라는 사나이에게 시집을 보냈다고 한다.
(사무엘상 25:44에는 <발디>라 하고, 사무엘하 3;15에는 <발디엘>이라 되어 있음).

그런데, 사울왕이 죽고, 그 아들 <이스보셋>이 다 쓰러져가는 나라의 왕위를 겨우 유지하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사람을 보내어 온다.
"내(다윗)가 적군의 자지 200개를 잘라다가 바치고서 얻은 내 마누라 <미갈>을 돌려달라." 고.
그러나, <미갈>은 그 아비 사울왕에 의하여 이미 발디(엘)에게 시집 보내진 상태가 아닌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다윗왕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내(다윗)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저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으로 정혼한 자니라."

이스보셋이 (사람을) 보내어 그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그녀를 빼앗아오매, 그 남편이 저(미갈)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왔더니, 아브넬(이스보셋의 군대 장관)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 

(사무엘하 3;14~16)


사울왕의 아들 이스보셋이 겨우 명맥만 지키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자기 마누라 <미갈>을 돌려달라는 협박이 날아든다.
그러나, <미갈>은 이미 그 아비 사울왕에 의하여 발디(엘)에게 주어진 뒤의 일이다.
할 수 없이 이스보셋은 군대 장관 아브넬을 보내어 발디엘에게서 미갈을 도로 빼앗아 왔다고 한다.

이 때, 미갈의 남편 발디엘이 멀리까지 울면서 따라왔다고 한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군대 장관 아브넬의 눈을 부릅뜬 으름짱에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헐!

미갈의 남편의 이름은 <발디>일까 <발디엘)일까?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는 바이블에 왜 이런 오류가 있어야 될까?
그러나 저러나, 발디(엘)의 구겨진 인생은 어디에서 보상을 받아야 하나?
그 행패가 다름 아닌, 사울, 다윗, 이스보셋, 아브넬 등, 즉 여호와의 유명한 졸개(앞잡이)들이 벌이는 개지랄 틈바구니에서 애매한 사람(발디엘)이 당한 꼴이다.

제삼자(필자)가 써 놓은 원고의 어느 부분엔가 이런 것이 있다. 지금, 정확하게는 기억할 수가 없다.
(필자가 써 놓은 글이 200자 원고지로 수만 장 분량이지만 이제 모두 폐기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요셉의 정혼녀를 겁탈해서 예수를 임신시킨 놈과 발디엘의 아내 미갈을 강제로 빼앗아 간 잡놈을 어떻게 처벌해야 될까?"
요셉에게서 인생의 맛을 강탈하고, 발디엘(미갈의 나중 남편)에게 피눈물을 안겨 준 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잡놈이요 악마로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바로 그 악마(여호와=예수)가 들어 갈 곳이 분명하다."
퍼니셔 (223.♡.141.16) 2020-08-18 (화) 11:09
기독교인 들은 도무지 이해 할수 없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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