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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신의 예(例)]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5-14 (목) 09:16 조회 : 336 추천 : 2 비추천 : 0
[개망신의 예(例)]


** 개망신--아주 큰 망신.


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편은 그 부모에게 명예일까? 아니면, 개망신일까?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제대로 된 삶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극단적인 고난의 삶을 가지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雜神)을 섬긴 죄 값이라 한다.

그렇다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을 쓸어박고 못살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잡신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배반 했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면, 히브리를 벌 주기 위하여 등장하는 타민족들의 복(福)된 삶은 무엇일까? 
그 티민족들은 여호와(또는 예수) 아닌 잡신을 섬기면서도 여호와의 백성(또는 예수쟁이들)에게 벌(罰)까지 시행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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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이에 바로(pharaoh=고대 애굽 왕)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아브라함)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6)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계집을 애굽의 왕 바로(pharaoh)에게 얼마 동안 빌려준(빼앗긴) 대가로 많은 재물을 하사 받는 장면이다.
흉년을 피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피난을 가게 되는데, 이 때, <아브라함>은 속임수를 쓰다가 오히려 계집을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게 된다. 그 대신 많은 돈(재물)을 하사 받게 된다.

제 새끼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똥 싼 놈이 화를 낸다." 던가? 여호와는 엉뚱하게도 바로(왕)에게 벌을 주려고 한다. 분명히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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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바로(pharaoh=애굽 왕)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總理)하게 하노라."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바로(pharaoh)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1~43)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 <요셉>이 여호와의 능력에 힘 입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는 장면이다.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아닌 태양신을 받들던 민족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우두머리가 태양신의 나라에 들어가서 왕이 아닌 총리 대신이 된 것을 가지고 크게 자랑하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서 으쓱대면서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지전능하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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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더 보자.


3)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役事=규모가 큰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苦役)으로 그 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출애굽기 1;12~14)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는 장면이다. 430년간 이런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되어 가지고 자기 백성을 이렇게 개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은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여호와 쪽에서 어떤 이유와 변명을 늘어 놓아도 개망신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혹독한 종살이 환경에서도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번식(繁殖=생물이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이 창성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이것이 자랑일까 개망신일까?
또, 종살이의 이유가 히브리 족속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에 아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입장으로 변명이 되는 경우인가?

사막과 돌짝 밭 뿐인 땅을 가지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속이면서 벌이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잡신을 섬기는 남의 나라 땅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라니, 어떤 변명을 늘어 놓아도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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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刻刀=조각하는 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도 죽을 힘을 다 기울여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을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구출하여 냈다. 이것이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데, 종살이에서 겨우 벗어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들 귀에 매달고 있던 금귀걸이를 거두어서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 곰송아지가 자기네의 신(神)이라며 받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뭣(?) 주고 뺨 맞는다."는 명언(?)과 무엇이 다를까?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졌다. 결국,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궤변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는 짓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만의 일이 아니다. 
히브리 족속 만이 아니라, 그 후로도 지금까지 계속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헌 신짝 버리듯 내팽개치는 종자들은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로부터 반복 반복 또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배반을 당하며 헌 신짝 취급을 받는 여호와(또는 예수)시여! 이런 경우보다 더 큰 개망신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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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5)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중동의 팔레스타인 지방은 여호와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허락해 준 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땅에는 그 전부터 살아가고 있는 여러 원주민들이 있었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 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남의 땅이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히브리 족속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강제로 탈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던 때의 한 장면이다.

히브리 족속의 12지파 중 하나인 <유다> 지파가 자기네가 살아갈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원주민들 중에 철병거(鐵兵車)로 무장을 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원주민은 몰아낼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천지를 6일 동안에 창조할 정도의 능력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힘으로도 정복을 할 수 없는 원주민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그 전지전능은 어떻게 된 것일까?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구구하다. 그 한 가지 변명은 다음과 같다.
"먼 훗날,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켜 주기 위하여 열국을 멸망시키지 않고 일부를 남겨두었다."고. (사사기 3;1~2)
먼 훗날, 예수쟁이 후손들 중, 아직 전쟁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 텐데, "이들에게 전쟁은 이런 것이다."하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정복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으로서 할 수 있는 변명인지 모르겠다. 역시,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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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6)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곧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전(殿=여호와의 집)과 왕궁 곳간(庫間)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문(殿門)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열왕기하 18;14~16)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던 백성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히브리 족속이다.
옛날 옛날, 이 히브리 족속이 조그만 왕국을 건설하고서 살아가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히브리 왕국이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둘로 쪼개진다.
2개의 왕국으로 쪼개진 후 200년 쯤 지났을 때, 앗수르(앗시리아 대제국)의 침공으로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멸망한다.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수르(앗시리아)는 여세를 몰아 남쪽의 유다 왕국에까지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게 되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이 때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앗시리아 왕이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니까,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신전(神殿) 곳간에 쌓아 두었던 금과 은은 말할 것도 없고, 신전 기둥에 입혀 놓은 금까지도 모조리 벗겨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바쳤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이보다 더 큰 개망신이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유다 왕국이 여호와 앞에서 악(惡=여호와를 버리고 잡신 섬김)을 행하여 내리는 벌이다."라고.
그렇다면, 여호와가 아닌 잡신만을 섬기고 있는 앗수르(앗시리아)의 번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잡신을 섬기는 앗시리아 왕이 여호와의 신전에 꾸며 놓은 보물들을 모두 훑어 갔다." 이보다 멋진 진풍경은 없을 것 같다. 아닌가?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 참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전(여호와 또는 예수의 집)을 금과 은을 섞어가며 아름답게(?) 치장을 하던데, 그렇게 해야 신(神)의 품격이 높아지기라도 한다는 게야 뭐야?
         그런 정도의 신격(神格)을 가지고도 영광을 욕심 내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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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7) [그 때에 바벨론(新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수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저(느부갓네살왕)가 여호와의 전(殿)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기명(金器皿=온갖 금 그릇)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合) 10,000명과 모든 공장(工匠=수공업에 종사하는 기술자)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못난 사람)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4;10~14)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 앗시리아 대제국에 의하여 멸망당한 후, 100여 년 쯤 뒤에 남쪽의 <유다> 왕국도 바벨로(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멸망당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그 때의 상황 즉,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왕국이 완전히 멸망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장면이다.
바벨론(新바빌로니아)의 왕에 의하여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박살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때, 빈천한(또는 못난) 사람을 제외하고 상류 층의 모든 관리와 기술자들이 바벨론(바빌론)으로 사로잡혀갔다고 한다. 이것이 그 유명한 "바빌론 유수"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는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멸망당하는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때, <유다> 왕국을 쓸어박은 나라 新바빌로니아 왕국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긴다는 점이다.
여호와의 어떤 다른 방법(능력)으로 히브리 왕국이 멸망을 했다면 모를까,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여호와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은 여호와의 어떤 변명으로도 설득력이 없다.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달리 설명을 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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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8)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페르시아 대제국 건설) 원년에 여호와께서.....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칙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神)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에스라 1;1~2) (역대하 36;22~23)


세상의 역사는 돌고 돌게 되어 있다.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시리아> 제국이 세상을 지배하더니, 이어서 남쪽의 유다 왕국을 멸망시킨 <(新)바빌로니아>의 세상으로 바뀌었다.
이 때, "바빌론 유수"라 하여 유다 왕국의 수 많은 상류 층 사람(특히, 관리와 기술자)들이 포로로 바빌로니아로 끌려갔었다.
그런데, 세상은 또 바뀌어 <페르시아 대제국>의 천하가 된다. "바빌론 유수"로 잡혀왔던 포로들도 바빌로니아 손에서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으로 넘어오게 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빌론 유수" 때, 잡혀왔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로 넘어간 후의 이야기가 되겠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역대 왕들이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신을 받들며 강력한 신권(神權)를 펼치던 나라였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잡신(아후라 마즈다)을 섬기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에게 천하 만국을 주고, 예루살렘에다 여호와의 신전을 재건축하라."는 칙서(勅書=임금이 훈계나 알릴 일은 적은 글이나 문서)를 내렸다는 말이다.
자기(여호와)의 백성이 세운 나라와 신전은 지켜내지 못하던 못난이 신(神=여호와)이 겨우 남의 나라 잡신의 신자에게 자기(여호와)의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을 섬기기라도 하면 길길이 날뛰며 극렬한 진노와 격노를 발하는 여호와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배화교(아후라 마즈다)의 신자인 고레스왕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 여호와가 그것을 주었는가?
일제(日帝) 때, 예수쟁이들이 신사(神社)에 참배를 하던 아부와 무엇이 다른가? 여호와(또는 예수)로서는 쥐구멍을 찾아야 되는 개망신이 아닐까?

이상에서 나열된 여호와의 <개망신>은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가 강자와 독재자 앞에서는 여지 없이 꼬리를 내리고 전심 전력으로 알랑방귀와 아부를 떨면서 자신을 지켜내던 더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아주 큰 망신)이다.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페르시아 대제국의 고레스(Cyrus)왕 때의 사건이 아니라, 다리우스(Darius) 1세 때의 사건이어야 맞는 말이다.
바이블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의 무지(無知=아는 것이나 지식이 없음)가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내게 된 결과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왕(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 강력한 신권 정치(神權政治)를 펼쳤었다.

그런데, 전성 시대를 구가하게 된 다리우스 1세는 제법 너그러운 통치를 시작하게 된다. 
다리우스 1세 스스로는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도 "바빌론 유수" 때 포로로 잡혀왔던 히브리 족속을 고향으로 돌려 보내주는가 하면, 자기네 종교와 문화를 지킬 수 있게 허락까지 한다. 제법 통 큰 통치를 하게 된 것이다.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지만, 바이블 기자는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엉터리 얘기를 바이블에 인용을 했던 것이디.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지극히 무지했던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귀가 숨어 있는 곳) 이야기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에다 여호와쟁이들이 갖은 달콤한 말로 아부를 떠는 모습은 일제 시대 예수쟁이들이 일본의 신사(神社)를 참배하며 자기네 안위를 지켜내던 알랑방귀와 너무도 흡사하다.

이 모든 것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다른 표현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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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9)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요한 19;1~3)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의 아들 예수 녀석이 체포된 후, 당시에 유대 지방에 파견되어있던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나와서 재판을 받는 장면이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채찍을 맞고, 면류관을 씌우고 자색옷을 입혀 놓고서 조롱을 당하고, 호송하는 군병들에게 따귀까지 얻어 맞은 모양이다.
아무리, 인류의 죄를 대속해주기 위해서 대신 죽어주기 위한 체포요 재판이라고는 하지만 예수 녀석이 당하는 모양새는 그 품위가 말이 아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이란 것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죽어지는 방법과 종류는 무수히 많다.
늙을 때까지 살 만큼 살고서 별로 아프지도 않게 죽어지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젊은(또는 어린) 나이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당하다가 죽여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다는 신(神)의 아들 예수가 갖은 모욕을 당하다가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했다고 한다.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하려면, 이렇게 죽어져야 만 되는 걸까?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예수가 당한 모독과 죽음은 그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 외에는 떠오르는 생각이 없으니 말이다.
아니다. 단호히 확정지어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가 갖은 모독을 당하다가 십자에서 젊은 나이에 극형으로 죽여졌다는 것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에서 예외일 수가 없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은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사건을 두고서 여호와의 사랑이 어떻고, 예수의 은혜가 저쩌고 따위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일 뿐이다.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개망신이로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개망신이 문제가 아니라, <개잡놈> 소리를 들어도 모자란다는 사실이 문제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개잡놈> 얘기를 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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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10)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生物)로 번성케 하라.....궁창(穹蒼=푸른 하늘)에는 새가 날으라."....
하나님(여호와)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새들도 땅에 번성하라."하시니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하시고....

하나님(여호와)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여호와)이 그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0~3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천지 창조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의 창조 과정 일부를 나타낸 말이다.
사람을 포함해서 여호와로부터 지음을 받은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있다.
예수쟁이들이 전도 활동을 할 때, 자주 들먹이는 단골 메뉴가 있다. "당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접근해 오기 일쑤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모든 생명체들을 향하여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말로 축복을 하며 자신의 신격(神格=신으로서의 자격)을 나타내려는 짓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실제로 번성도 하고 충만해졌을 경우, 당사자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예를 들어, 바이블에서는 거론조차 돼본 적이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나 다름 없는 <플랑크톤>, <크릴=Krill> 그리고 <곤충> 따위들은 어마어마하게 번성하여 있다. 
<곤충>은 그 종류가 자그마치 200만~250만 종이나 될 정도로 번성하여 충만 또 충만 가득하다. 이렇게 번성하고 충만해진 <프랑크톤>이나 <곤충> 또는 <크릴=Krill>들은 당사자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무엇일까?

심지어, <코로나19> 같은 미생물은 크게 번성을 하더니 인간 세상을 골탕먹이는 짓 외에는 당사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답이 없어 보일 뿐이다.
역학(疫學) 관계를 조사하려는 질병관리본부의 활동에 예수쟁이들이 어깃장을 놓아 방해를 하고 심술을 부리는 행패를 보여준 것 말고는 <코로나19>의 번성이 어느 누구에게 혜택을 남겨 놓은 것은 없는 것 같다.


다른 각도에서 볼까? 
날짐승이 하늘에 가득하도록 번성을 하고, 물고기가 바다 또는 호수 및 강물 속에 가득하게 번성하여 충만해지면, 그 날짐승과 물고기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또, 사람은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오늘 날 지구 위의 인구는 자그마치 77억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70년 동안에 사람의 수가 2배 이상으로 번성하여 충만해진 셈이다. 여호와의 축복이 고스란히 반영됐다고나 할 수 있으까?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지구 위에 가득해진 인간에게 과연 주어진 혜택은 무엇일까?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은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로 철통 같이 묶여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체는 그 누구라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식물은 스스로 먹을거리인 영양소를 합성하여 살아가지만, 모든 동물은 식물이나 다른 동물 개체군을 먹이 자원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 군집(群集=특정한 환경에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個體群=일정한 지역 안에 살고 있는 생물 개체의 집단)은 **생산자-->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의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된다. 이를 <먹이 사슬> 또는 <먹이 연쇄>라고 한다.

그런데, 말씀이야. 잡혀 먹히는 쪽에서 "날 잡아 잡수슈."하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 순순히 잡혀 먹히는 게 아니란 말씀이거든. 어떤 생명체든지 사력을 다 해서 도망을 치다가 역부족으로 잡혀 먹힌단 말씀이거든.
어때? 이 우주 속에서 이 <먹이 사슬>에서 보여주는 참상(慘狀=사물의 비참하고 끔찍한 상태나 양상)보다 더 참혹(慘酷=비참하고 끔찍함)한 모습이 또 있을까? 
그런데, 이 참혹한 형태의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이 바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또는 섭리)란 말씀이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의 재주와 능력이라면 좀 더 부드럽고 좋은 형태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구태여 왜 <먹이 사슬>이라는 참혹한 방법으로 생명체들의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냈을까?
이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이 대단히 악독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봐주는 아주 못돼 쳐먹은 성품의 소유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증거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개잡놈>이란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 말이라 하겠다. 

그런데, <개잡놈>이라는 욕말을 얻어 먹는 것으로 모든 생명체들이 겪어야 되는 저 참혹한 <먹이 사슬>을 대신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을 빌어주는 척 쇼를 하고서 뒤로는 무엇이 어째? "많이 번성하여 많이 잡혀 먹히거라." 이런 끔찍한 저주였잖아? 세상에나!
이렇게 소름끼치는 <먹이 사슬> 철칙을 만드신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란 악담과 저주는 물론 큼직한 욕말을 얻어 먹어도 오히려 한참 모자랄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다. 따라서, <개잡놈>이라는 욕말에서 벗어나는 것이 명예일까? 아니면, 더욱 커다란 욕말을 얻어 쳐 먹더라도 지금까지처럼 존재하는 신노릇을 해야 영광일까?
이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 먹는 존재노릇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욕을 먹지 않는 허구(가짜)가 될 것인지?" 양자 택일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말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그 놈의 영광인지 뭔지를 받고 싶어서 여전히 신(神) 노릇을 계속하고 싶겠지?
예수쟁이들이 계속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계속해서 신(神)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는 어느 쪽이 더 질긴 고질병일까? 막상막하(莫上莫下=더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겠지? ㅎㅎ...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5-14 (목) 09:18
[각계각층의 악신(마귀)을 거느리신 여호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악신, 마귀 또는 천사 등등의 여러 아랫것들을 두고서 이들을 부리신다고 한다.
모세, 엘리야, 사무엘, 이사야 등의 선지자들은 물론, 베드로와 바울 등등, 예수의 사도들도 악신(또는 마귀) 급에 해당하는 여호와의 앞잡이들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의 목사와 신부 등등도 악신(또는 마귀)들과 동급(同級)에 해당하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일꾼들이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여러 명의 각계각층의 악신(또는 마귀)들을 거느리고서 이들을 마음껏 부리신다고 한다. 
이상의 사실들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惡)한 신(神)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사사기 9;22~23)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족속이다.
이 히브리 족속이 아직 왕국을 건설하기 전 단계로 중동 지방의 <세겜>이라는 땅에다 사사 시대(추장 시대)를 만들고서 살아가던 시대가 있었다고 한다.
<세겜> 땅은 원래 히브리 족속의 땅이 아니었다. 히브리 족속은 굴러 온 돌이요, <세겜> 땅에는 오래 전부터 원주민들이 터전을 잡고 살고 있었다.

히브리 족속의 사사 시대에 총 15명의 사사(추장)가 등장하는데, 제6대 사사(추장)에 아비멜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굴러 온 돌(히브리 족속)이 원주민 <세겜> 사람들을 누르고 사사 시대를 건설한 셈이었다.
제6대 사사 <아비멜렉>은 자기 아버지 기드온(제5대 사사)이 죽자, 수 십 명의 자기 형제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사사(추장) 자리를 탈취한 대단히 잔혹한 사람이었다.
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던 여호와의 눈에도 "안 되겠다." 싶었던 모양이다. 결국, <아비멜렉>을 징벌하기로 작정을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한 신을 <세겜> 사람들에게 보내어 원주민들이 추장 <아비멜렉>을 배반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데, 자기가 부리는 똘마니 악신(惡神)을 보내어 세상을 조종한다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모두가 알다싶이 역병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합심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역행하는 짓을 서슴지 않던데, 이는 어떤 종류의 악신을 보내어 작동하는 못된 짓이요 심술일까?
몸(또는 마음) 속에 악신(또는 여호와가 부려 먹는 어떤 종류의 마귀)이 들어가면 그렇게 세상에 어깃장을 놓는 짓을 하게 되는가 보지? 대박!

또, 그런데, 말이다. <아비멜렉>의 행위가 고약해서 벌을 주기로 작정을 했으면 그 날로 그 벌칙을 시행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런데 왜, 3년 씩이나 시간을 끌다가 <아비멜렉>을 처벌했을까? 
하기사, "말세가 코 앞에 왔다."고 예수는 큰 소리로 떠들어댔었다. 그러나, 2,00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의 재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잡녀석은 각계각층의 악신(마귀), 천사, 선지자, 사도 그리고 목사와 신부 등등의 앞잡이(마귀와 동급)들을 부려서 세상을 다스리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예수교가 존재하는 한 세상의 평화는 오히려 요원하기만 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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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마귀)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원컨대 우리 주(主=사울)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발현 악기)을 잘 탈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사무엘상 16;14~16)


여호와가 부리는 악신(惡神=마귀)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 악신이 사울왕의 속으로 드나드는 모습을 신하들이 자세히 감지하고 있는 상황도 재미있는 일이다.
또, 악신이 괴롭히고 있을 때, 악기(수금)를 연주하면 괜찮아진다는 처방법도 흥미진진한 얘기들이다.

그렇다면, 역병 <코로나19>로 확진되었을 경우, 여기에도 수금(발현 악기)을 연주하여 들려주면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마귀가 도망가게 할 수 있을까? 
따라서, 예수교의 힘을 빌리면, <코로나19>를 퇴치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네!
예수가 떠드는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의 모든 질병은 마귀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해 보는 여담이었다.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누가 7;21), (누가 9;1), (마태 8;16), (마태 10;1), (마가 1;34), 등등을 보면, 인간 세상의 모든 질병은 귀신(마귀)들이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여기의 예수교 얘기를 저 밑에까지 읽고서도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얼간이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 역시,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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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하루는 여호와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마귀)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욥기 1;6)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인격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욥>의 행실을 즐기고 있을 때, 마귀가 여호와의 아들들과 함께 알현(謁見=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뵘)하는 장면이다.
분명히,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의 앞에 서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 때, 예수도 거기에 섞여 있었을까?
사단(마귀)들도 여호와의 아들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에 와 있었다고 한다. 결국, 예수가 포함된 여호와의 아들들도 사단(마귀)들과 동급(同級)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마귀들과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모여 있게 된 이유는 이들이 여기에서 <욥>에게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시험(시련)을 하여 그 성품을 테스트(test)할 것인가를 따지기 위해서였다.
이 때, 마귀와 여호와는 주장이 서로 달라서 조금도 양보 없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었다..

여호와의 주장은 이러했다. "<욥>은 정말로 인격이 대단히 뛰어나고, 굳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라고.
그런데, 마귀가 반기를 들고 나섰다. "아닙니다. <욥>은 믿음이 좋지도 않고, 인격이 훌륭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욥>에게 큼직한 시험(시련)을 안겨주어 보십시오. 그러면 <욥>은 즉시 여호와를 배반할 것입니다."라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마귀들과 동급(同級)이 되어 갑론 을박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는 장면을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여기에서, <욥>이 마귀들에 의해서 시험(시련)을 당하는 장면은 생략하기로 하자. 어차피 말도 안 되는 억지 소리만 있을 뿐이다. 
여기서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악신 또는 마귀들의 왕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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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예수의 제자) 12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마귀)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론하매,] (누가 22;3)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한 13;2) 


귀신(악신 또는 마귀)을 자기의 몸 속에다 집어 넣었다 빼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결국, 악신(또는 머귀)을 사람의 몸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할 수 있는 능력자는 그 악신(또는 마귀)의 상급자이신 여호와(또는 예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의 마음(또는 몸) 속에 마귀가 들어갔다고 한다. 가룟유다 역시 사람인지라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집어 넣는 일을 할 수는 없었을 것이 분명하다.

예수를 은(銀) 30에 팔았다는 가룟유다, 그는 맑은 정신이 아닌, 여호와가 부리는 마귀가 들어가서 그 농간으로 악역(惡役)을 담당했을 것이 분명하다.
가룟유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여호와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악역을 감당하고 그리고, 예수의 저주를 받고 비참하게 죽는다.

제자 가룟유다를 향한 예수의 저주와 악담을 들어 보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예언된대로) 가거니와 인자(예수)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하였느니라." (마가 14;21)

예수가 팔려가고 십자가에 처형되는 일은 기록된대로 (예언된대로) 즉, 여호와 쪽에서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예언)에 따라 진행되는 불가항력의 일이다. 가룟유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 가룟유다가 은 30에 예수를 팔아 먹는 짓도 여호와가 정해 놓은 게획이다. 인간 가룟유다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신(神)이 정해 놓은 계획이었다.
그런데, 가룟유다는 예수로부터 "너는 차라리 태어나나지 않았더면 더 좋을뻔했다."며 지독한 악담과 저주를 듣는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일도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수교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이 태어나는 일도 여호와(또는 예수) 조홧속으로 되어 있다. (창세기 29;31), (창세기 30;22), (욥기 31;15)
그런데, 가룟유다의 그 태어난 문제까지 예수로부터 지적을 받으며 악담(또는 저주)을 듣고 있다.
가룟유다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각본에 따라 꼭두각시 노릇을 했을 뿐인데...사람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가룟유다보다 더 억울한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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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내(여호와)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3~4)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노예 생활)를 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해방시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애굽 왕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사이에 협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에게 고약한 심술이 발동한다.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파라오)의 마음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한 성품을 집어 넣을 작정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 강퍅한 성품 때문에 협상이 결렬될 것이고, 이 결렬 책임을 물어 애굽에다 10가지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붓겠다는 게 여호와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헐!

바로(파라오=왕)의 마음을 부드럽거나 또는 지혜롭게 하여 협상이 쉽게 체결되면, 여러 가지 재앙을 퍼부을 명분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은 인간 셰상이 부드럽고 평화롭게 굴러가는 모습을 보아 줄 수가 없는 괴팍한 성품을 가진 사이코패스(Psychopath=정신병자)였던 것이다.
마침내, 애굽(이집트) 백성은 핵폭탄보다도 강력한 어마어마한 재앙을 10가지 이상을 당하며 크게 고통을 맛보게 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악신(또는 마귀)만을 부리며 그것을 사람의 몸 속에대 집어 넣는 녀석이 아니다.
악신(또는 마귀)만이 아니라, 더러운 성품도 사람의 속에다 집어 넣고 못된 짓을 하게 해 놓고서 그것을 문제 삼아 징벌하는 그런 잡놈이시다.
마찬 가지 의미에서,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에게도 죄를 짓도록 유도해 놓고는 마침내 그것을 트집잡아 <원죄>라는 죄목을 씌워서 바깥 세상으로 내친 자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이시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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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히브리 족속)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신 여호와께서 그를 네(모세) 손에 붙이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원래 자기네 땅이 없는 없는 족속이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어떤 나라의 땅을 빼앗아야 될 운명이었다.
430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으로 도망을 가던 도중에 헤스본(지명) 땅을 통과해야만 됐다고 한다.

마침내,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에 협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치, 임진 왜란 때,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국왕에게 "(征明假道=일본군이 명나라를 치하려고 하니 조선은 길을 빌려 달라."고 협상을 해오던 상황과 비슷하다.
그러나, 사람이 350만이나 되고, 함께하고 있는 가축도 수 백 만이나 되는 거대한 떼거리가 남의 나라를 통과하는 일은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그런데, 문제는 히브리 족속은 남의 나라를 그냥 통과하려는 게 아니라, 헤스본이라는 나라를 아예 통째로 집어 삼키려는 속셈을 가지고서 협상에 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어야 했다. 그래야, 그 협상 결렬을 트집잡아 전쟁을 일으켜 헤스본 땅을 빼앗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는 헤스본 왕의 성품을 완강(頑强)하고 강퍅(剛愎)하게 만들어 놓아야 효과가 커질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은 마침내 헤스본 왕의 성품 속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 넣기에 이른다. 멋져 부럿다. 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의 더러운 품격을 누가 말릴 수가 있겠는가? 여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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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여호와께서 저(어떤 악신 중 하나)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악신 중 하나가) 가로되, "내가 (세상에)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靈)이 되어, 그(아합왕)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악신 중 하나)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2)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각계각층의 마귀들을 모아 놓고 어전 회의(御前會議)를 하는 장면이다. 

이스라엘 왕국의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합왕은 여호와을 배척하고 <바알신>과 <아세라상>만을 믿고 받들었다고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아합왕실을 박살을 내야 되겠다고 이를 갈게 된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께서 여러 똘마니 악신(또는 마귀)들을 모아 놓고 아합왕을 어떻게 죽여 없앨 것인가를 의론하기 위해서 소집된 어전 회의의 일부 장면이 되겠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똘마니 마귀(또는 악신)들을 모아 놓고 작전 회의(사실은 음모)를 주재하고 있었다.
여러 가지 안(案)이 나왔지만, 마침내 "거짓말하는 영(靈=마귀의 일종)의 안이 채택되어 그 안을 실천하기로 가결된다.
결국, 거짓말하는 영의 농간으로 아합왕은 전쟁을 일으키게 되고, 그는 그 전쟁에서 전사한다. 여호와의 계획(소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이상으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라는 잡녀석께서 각계각층의 귀신(악마, 마귀 등등)들을 앞잡이로 부리시며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모습을 잠시 훑어 보게 되었다. 아맹!






[전염병은 여호와가 심심할 때 펼치는 소일거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인구 조사>를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인구 조사>가 왜 범죄 행위로 성립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예수쟁이 중에서.
(각설하고)


어느 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꽤나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짐작컨대, 저런 환경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긴긴 세월을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호와의 처지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없을 것 같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참다 못하여 마침내 무엇인가에 폭발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던 게다.

여호와는 불문곡직하고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폭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를 향해서 진노도 하고 벌(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그 누군가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를 만들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 것이다.


** 일단, 우리 인간이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는 잡놈이라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그 죗값에 해당하는 처벌을 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을 줄 계획(목록)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는 (1) 인간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2)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여호와가 세상을 다스리는 장면 한 가지를 보기로 해 볼까!

그 날도 여호와는 심히 심심하고 지루해졌던 모양이다.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히브리 족속에게 큼직한 재앙을 쏟아부어 놓고 그것을 구경하노라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올커니! (헐!)

재미있는 계획(큼직한 재앙을 쏟아 붓기)이 세워지자,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무슨 범죄를 짓게 만들까?"가 문제였다.
히브리 족속이 범죄를 저질러야 그 죗값으로 재앙을 퍼부을 것 아닌가!  
어쨌든, 징벌 방법 즉, 재앙을 쏟아 부을 방법이 먼저 정해지고, 나중에 이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범죄 행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방식이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다.

마침내,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은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다윗왕은 인구를 조사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감동(또는 조종)을 받은 다윗왕은 여러 각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구 조사>를 강행하여 여호와에 대한 커다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했으면 저런 미치놈 놀이를 하게 됐을까 하고 이해 되기도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봐야 되겠지!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아무 이유도 없이 공연히 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다윗왕에게 <인구 조사>를 하도록 감동을 주셨다고 한다.
아무 이유도 없이 진노하여 재앙(벌)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해야 비로소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침내,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재앙(징벌)을 쏟아부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들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의 마음에 신하들의 충고 따위가 귀에 들릴 리가 있을까?).
이로써, 히브리 족속(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전염병) 놀이가 시작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앙(여기서는 전염병)은 여호와께서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재미삼아 펼치는 놀이이다.

자, 그러면, 여호와 녀석의 인간에 대한 재앙(전연병) 놀이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어느 예수교 목사 왈, "코로나19의 창궐은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해서 발생한 것이다."라로 했다는 데.).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벌칙 종류)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를 하여 범죄를 성립시켜 놓아야 여호와로 하여금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이 충족된 셈이었다. 

여호와께서 다윗왕(히브리 족속)에게 3가지 종류의 <재앙>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 중에 1가지 재앙을 택하면, "그재앙을 히브리 족속에게 쏟아부어 주겠다."면서.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대박!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잡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참고; 다윗왕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사이를 오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은 선견자 <갓>이라는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것도 예수쟁이들 속에서나 횡행하는 병신 육갑하는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7년 동안의 기근으로 벌을 받겠느냐?)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달의 전쟁 동안 왕이 직접 피난을 다니겠느냐?)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전국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게 하겠느냐?)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3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 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재앙.
(2) 다윗왕이 직접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다니는 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재앙.

위의 3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왕이 택1을 하면, 여호와는 그 재앙 1개를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겠다는 위협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1을 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번 즉, 3일 동안 전국이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으로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의 창궐로 70,000명이 때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전염병 재앙을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어째서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떼 죽음을 당해야 됐을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 참고; <코로나19>는 신천지 예수교가 택1한 것일까 아니면, <기성 예수교 교단>이 택1한 것일까?
          어느 쪽 예수교(쟁이)가 택하여 쏟아지는 재앙일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을 죽이고 나니까,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를 거듭거듭 반복하던 녀석이 그것을 번복하여 이제는 "한탄하사"로 바꾸었나? 
그런데,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이제서야, "뉘우치는가?"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제삼자(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인가?

예수교의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신이라면, 선신(善神)인가 악신(惡神)인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보다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감히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는 바이블 사무엘하 24장 전체를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코로나19> <신천지 예수교> 및 <모든 예수교 전체>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예수교>가 과연 사람의 집단인가도 따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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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치사한 잡놈]


바이블(또는 예수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고 단정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1,000년, 10,000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며, 겨우 100살도 허락하지 못하면서, 
그 짧은 인생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또는 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비굴한 모습으로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악질(惡質=못되고 나쁜 성질))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죽게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죽여지는 짓은 왜인가?
전지전능(全知全能)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짓을 보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고도 악독하게 인도하고 있을까?
도대체, 인간(또는 모든 생명체)이 언제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다고 신청서를 제출하기라도 했는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으로 인간(또는 모든 생명체)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자는 지랄발광(개지랄의 방언)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지 않는 자는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 헐!
이런 못된 잡놈을 가리켜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는 표현이 제대로 된 것일까?

더 설명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로 대신하려고 한다.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제삼자(필자)에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다지?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가리켜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거기에다 한 층 더 웃기는 일! 이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은 명예욕까지도 너무 큰 것을 가지고 있다.
자칭 "무한대로 커다란 사랑을 가진 신!"이라며 우쭐대지를 않나.....
자칭 "자기가 Agape(무조건적 사랑)를 가지고 있다." 고 자랑질이나 해대고 있으니! 세상에나!

<바보 + 악질 + 뺀들뺀들> 이런 의미를 총체적으로 나타내는 어휘는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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