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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글쓴이 : 제삼자  (45.♡.111.118) 날짜 : 2019-07-23 (화) 22:50 조회 : 733 추천 : 5 비추천 : 0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1) [이때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너의 아버지 <이삭>의 신(神) <여호와>이다.
      네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주겠다...."]
 
      (창세기 28 ; 13) 
 
 
 
(2) [신(神)이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이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여호와>라는 이름으로는 나를 알리지 않았다."]
 
     (출애굽기 6 ; 2~3) 
 
 
 
위의 2가지 바이블 이야기 중, (1)은 <창세기>에 있는 말이고, (2)는 출애굽기에 있는 말이다.
 
(1)은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 자기 이름이 <여호와>라고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2)는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려 준 적이 없다는 말이다.
 
 
<야곱>은 <모세>의 현손이다. 즉, <모세>는 <야곱>의 손자의 손자라는 말이다.
그리고, <야곱>의 아버지는 <이삭>이고, 할아버지는 <아브라함>이다.
따라서, <모세>의 5대조는 <야곱>이고, 6대조는 <이삭> 그리고, 7대조는 <아브라함>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해 주고 있다.
"내 이름이 <여호와>인데, 이 이름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말해 주지 않았다."고.
 
그러나, 위의 바이블 구절을 보면, <여호와>는 <야곱>에게도 자기 이름을 일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담>의 손자 <에노스> 때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 (창세기 4 ; 26)
도대체, <여호와>라는 녀석이 거짓말을 하는 게야, 바이블 기자가 정신이 없는 게야? 
 
아직도 바이블이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절대 전지전능한 신의 진리의 말 같은가?
아서라.
바이블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그것도 미개시대의 미개인이 엉성하게 꾸며 놓은 엉터리 잡서라는 것을 인정하자.
그래야,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11.118) 2019-07-23 (화) 22:51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 

  
(1)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래도,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많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된다던가?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역사 비판적으로 보면 볼수록 바이블은 절대로 현대에 접목시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 내용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면, 
바이블은 미개 시대의 야만인들이 써 놓은 글이라는 것 밖에 무엇을 더 찾을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자기들 나름의 신관(神觀)을 써 놓은 글일 뿐이다. 


 
2)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여호와가 모세(사람) 앞에서, 병신(병자)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 병신(병자)들은 부정한(더러운) 자들이므로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신명기 23 장). 
여호와의 총회 즉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제삼자 (74.♡.26.103) 2019-08-01 (목) 05:04
[노아 때의 홍수 사건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다. 

여호와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모든 기식(氣息)이 있는 동물들을 방주(배)에 넣어 생명을 보존케 하라."하고 명한다.
 
바이블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노아 의 홍수 때에 방주(배)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식물들은 전멸됐을 것이며,
유기물을 합성할 수 없어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마침내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멸절됐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 기자(0r 여호와)가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바이블이 허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고도 남는다.


(2) 노아 때의 홍수 수위는 가장 높은 산을 덥고도 15규빗(어른의 팔꿈치에서 장지 손가락까지의 길이)이 더 높았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848m 이므로, 그 때의 수위는 거의 9,000m 즉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높이와 같다는 말이다.
 
홍수 수위와 대기권(공기)의 높이가 같다는 말이다.
따라서, 지구 위의 공기가 아무리 포화 상태로 수분을 가지고 있어도 노아의 홍수는 만들 수가 없다. 

바이블 기자(or 여호와)는 역시 대기권, 수분의 포화 상태 등을 몰랐던 것이다.


(3) 지상 9,000m 상공은 섭씨 영하 60도 쯤 된다. 

노아 홍수는 지구 모양이 약간 변형된 상태이므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방주가 홍수 기간(375일) 동안 9,000m 상공에 떠 있었다면, 모든 생명체는 얼어 죽어 동태 같이 되었을 것이다.

바이블 기자(or 여호와)는 9,000m 상공의 기온도 몰랐던 것이다.


(4) 수위(水位)가 9,000m 상승하면 공기도 그만큼 상승하겠지만,
9,000m상공은 아무래도 공기가 희박하여 방주 안의 동물들은 모두 질식사(窒息死)할 것이다.

바이블 기자(or 여호와)는 역시 고공(高空)의 온도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사람의 글임을 알 수 있다.
 
 
(5) 바이블에는 <열과 그 전도>, <기압과 대류 현상>, <물과 그 존재 형태>, <적도와 양 극지방>,
<천체와 그 운행> 등등에 대해서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이 기록될 당시의 인지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세계이며,
따라서, 바이블은 신의 뜻이 담긴 글이 아니라, 미개인의 어리석은 신관(神觀)이 나타난 글임을 알 수 있다.


노아 때의 홍수 사건은 허구(=거짓)이다.
자세한 것은 필자의 저서 [신(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참고할 수 있다.
 
노아 때의 홍수가 허구(=거짓)이면, 이것을 기록했다는 모세가 허구이며,
모세가 허구(=거짓)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알게 됐다는 여호와도 허구(=거짓)이며,
여호와가 허구이면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요, 예수교도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예수교를 [공집합]이라고 결론지으면, 틀린 정의일까?
 
 
참고 ;
노아 때의 홍수는 
40일 동안에 쏟아진 빗물로 9,000m(900,000cm) 깊이(높이)의 홍수를 만든 사건으로 되어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시간 당 거의 10m 즉, 시간 당 10,000m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어떤가? 
빗방울 1개가 농구공 만 한 걸로 쏟아 부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을 실은 방주, 
나무로 만든 커다란 방주가 그 큰 빗방을을 얻어 맞고도 부서지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 1시간 이내에 모든 것이 끝날 텐데, 40일이 어떻고, 1년이 저쩌고가 왜 필요했을까? 
없었던 일을 미개인의 머리로 뻥튀기를 하다 보니, 이런 엉터리 허구를 만들게 된 것이다. 
설령, 신(神)이 존재한다는 증명이 나오더라도, 그것이 예수교의 것은 아니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와 예수교)를 증명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 또는 가짜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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