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글쓴이 : 만든신  (106.♡.130.184) 날짜 : 2019-07-08 (월) 20:41 조회 : 532 추천 : 4 비추천 : 0
한국에 기독교가 전파되던 시점인 1880년대 중반에 할아버지, 외할아버지가 목사였고 그 아들이었던 아버지도 목사였던


니체(1844~1900)는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출간합니다.


처음에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했으나 모든 출판사가 출판을 거절합니다.


하는 수 없이 니체는 자비로 28권의 책을 출간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후 '독일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니체는 신은 죽었다는 거짓말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어떤 생명체가 죽기 위한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죽기 위해서는 단 1초라도 살아 생명이 있어야 죽는 것 아닙니까?


  현대인은 중세인과 달리   지동설, 진화론, 공룡의 존재 알고 있습니다.


만약 지동설, 진화론, 공룡의 존재가 가젓이라면 분명히 신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를 부정할 수 없는 21세기를 사는 현대인은 신은 인간의 망상 혹은 희망사항이라는 것을 압니다.



 결론: 한 번도 살아 있은 적이 없는 신이 죽었다고 한 니체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꾸준히 팔리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재미, 논리, 대안이 있는 책이라고 하더군요. 누군가의 운명을 바꿉니다.


최 우용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4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16192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3498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3009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56614 53 3
3940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어느 것일까?] (1) 제삼자 19/09/22 32 3 0
3939 ■ 먹사가 사람 때려서 경찰서 행~ writer 19/08/28 208 1 0
3938 인간은 이 모든 땅에서 평등합니다 (1) 예수는우리집개 19/08/24 253 0 5
3937 동영상) 장애인 폭행한 교회 목사 ! by mbc, ytn 피터조셉 19/08/20 230 2 0
3936 [예수교 악마들의 어전 회의(御前會議)] (4) 제삼자 19/08/20 424 6 0
3935 장로 이승만은 어떤 사람이었나? (6) 삐딱이 19/08/16 387 6 0
3934    개독교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철천지 원수입니다. (2) 칡넝쿨 19/08/17 275 5 0
3933 어느 기독교인의 일기....(대서양님, 엘릭젠더님 그립습니다… (2) 동포 19/08/09 352 2 0
3932 남량 특집 - 유신론자 T의 두 번째 퀴즈 문제(상품이 있습니… (1) 만든신 19/08/05 383 4 0
3931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를 알고도 의심이 불가능한 이유(퀴즈… 만든신 19/07/28 553 5 0
3930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2) 제삼자 19/07/23 602 5 0
3929 예수 - 지구 온난화 해결에 가장 큰 기여를 하다 만든신 19/07/23 462 3 0
3928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자상의 하나님 나라 편 만든신 19/07/21 458 5 0
3927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천국 보좌 착석의 법칙 (상품 있는… (1) 만든신 19/07/19 492 4 0
3926 믿음의 후예들 - 신 인류의 출현 만든신 19/07/17 460 4 0
3925 ■ 성경에도 먹사들이 나쁜 연놈들이라고 써있음ㅋㅋㅋ writer 19/07/15 503 2 0
3924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2) 제삼자 19/07/15 553 5 0
3923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북한편 1 만든신 19/07/13 389 3 0
3922 문제의 열왕기 상 구절(개역개정 성경) (1) 주하나님 19/07/10 568 0 4
3921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로마의 두 대제 편 만든신 19/07/10 469 3 0
3920 열왕기 상에 나오는 말도 안되는 구절 하나. (1) 주하나님 19/07/10 571 0 0
3919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제삼자 19/07/08 555 5 0
3918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만든신 19/07/08 533 4 0
3917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쉬어가는 페이지 만든신 19/07/05 427 3 0
3916    긴급 퀴즈 정답 중 2가지 공개 - 나머지 하나 맞히면 졸저, … 만든신 19/07/07 346 1 0
3915 ■ 신은 없고, 귀신과 정신병자들만이~ ㅋㅋㅋ writer 19/07/02 469 2 0
3914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제삼자 19/06/29 536 3 0
3913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안디옥 편 만든신 19/06/28 392 4 0
3912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예고 편 (1) 만든신 19/06/23 510 5 1
3911 예수의 언어 아람어의 위기와 아 초대교회 땅 시리아여~~ 만든신 19/06/18 521 3 0
3910 ■ 제 눈의 들보는 모르고 (비난과 분쟁의 종교, 똑같은 위… (1) writer 19/06/18 543 1 0
3909 ■ 헌금 십일조의 교묘한 효과~ writer 19/06/13 645 3 0
3908 예수는 진정 구세주이다.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반박 부탁… (1) 만든신 19/06/09 656 2 0
3907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4) 삐딱이 19/05/31 1043 6 0
3906 ■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2) writer 19/05/31 885 4 0
3905 ■ ㅃ스목사 장관됨? ㅋㅋㅋ (1) writer 19/05/28 798 2 0
3904 ■ 내가 아는 먹사놈과 집사년~ ㅋ writer 19/05/25 860 2 0
3903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T의 영적 체험 - 강신무 -… 만든신 19/05/18 631 5 0
3902 ["똥 싼 놈이 화내다."-헐!] (3) 제삼자 19/05/15 859 6 0
3901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2) 만든신 19/05/12 687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79 건    오늘 : 1,259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039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135(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