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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운명이라니요?
글쓴이 : 만든신  (112.♡.247.236) 날짜 : 2019-04-14 (일) 14:01 조회 : 704 추천 : 4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모든 악의 근본인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의 실체를 알려


인류평화를 지키고(현재 지상의 전쟁과 테러의 99%는 같은 유일신 하나님(God,


Allah)을 믿는 아브라함의 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교간의 싸움이고, 대부분의 사이비


 종교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에서 나오고 종교간 갈등은 모두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에서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고 만들어진 신이라도


 있는 것이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


종교, 특히 기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되는이 비극적 상황을 알려 종교 때문에 집안이 망하는 일은 없게 하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 그동안 하는 일이 있어 책 홍보를 못 했으나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합니다. 유일신의 진실을 알려 종교로 인해 알거지가 되는


사람들을 구원해주고자 합니다. 많은 무신론자 여려분들과 깨어 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과지지 부탁드립니다. (최근 영국 Economist 지의 세계 민주주의 국가 순위에


따르면,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이후 해방 당사 전국에 교회가 4천개가 넘었던 중세


이후 최대 기독교 국가였던 북한이 전체 167개국 중 꼴찌이고 초대 교회 후손들이


 살고 있는 시리아가 꼴찌에서 두 번째입니다. 시리아 수도인 다마스커스는 성서에


 나오는 다메섹입니다. 작년 과천의 은혜로 교회와 상주 교회 신도들이 종교를


이용하여 대대로 큰 부자가 되려는 목사들 말에 속아 가산을 정리하고 피지와


브라질에 이민을 갔다가 모두 거지가 된 것 아시죠? 기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앞에서 소개된 T의 기가 막힌 삶을 읽고 짜증이 나는 독자가 있을 것 같다.

내세울 것 없는 집에서 태어나 지금 사는 게 힘들고 도무지 앞이 안 보이는 상황인데 운명이 있을 수도 있다는 T의 삶을 보면 지금 힘들게 살고 있고 앞으로도 힘들게 살아야 하는 모습이 이미 고정불변의 정해진 것이라는 사실로 보이기 때문이다.

만약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자가 있다면 고통이라는 모진 삶을 설정해놓고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는 것은 정말로 억울한 일이었기에 T의 삶을 더 힘들게 한 것이었다.(모두 신의 뜻이라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는 사양합니다.

조상은 모두 천국에 있는 초대교회 후손들인 시리아와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의 후손들이 모두 지상 지옥에서 사는 것도 신의 뜻이라면 그 신은 악마입니다.)

로마 시내의 유명한 점쟁이 스푸린나가 카이사르에 대해 ‘Beware the Ides of March.(315일을 경계하라.)’라고 전했다.

‘Ides’는 라틴어로 중간, 15일을 의미하므로 이 말은 315일을 조심하라는 말이다. 서양에서는 흉사에 대비하라는 관용구로 사용되는 말이다. (참고로 Julius Caesar7월에 태어났기에 그의 이름 Julius와 비슷한 July7월을 의미한다.)

점쟁이 스푸린나는 315일만 조심하고 넘어가면 카이사르가 세상을 호령하는 큰 지배자가 될 것이라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카이사르의 죽음을 예언한 점쟁이 말대로 카이사르는 공화파들에 의해 3월의 중간날인 315일에 원로원 회의장에서 처참한 죽음을 맞이했다.(책의 마지막 장 운명을 말하다에서 다시 자세히 소개된다.)

그러나 운명의 죽음을 겪은 T와 카이사르의 삶을 통해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운명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있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없는지 등은 알 수 없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1945년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떨어져 7만 명의 일본인이 같은 날 죽었다. 운명이었을까? 각자 판단하길 바란다.

운명(運命)의 운()은 한자로 옮길 운이다. 어느 유명 명리학자가 운명은 노력과 선택에 의해 옮겨질 수 있는 대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운명학과 관련된 역()은 한자로 바꿀 역이다. 한자가 처음 만들어진 3,300여 년 전의 사람들은 운명이라는 것을 옮겨지고 바뀔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한 것이다.

음주운전으로 죽은 그 사람도 스스로 음주운전이라는 선택을 통하여 죽음의 티켓을 끊은 것이고 폐렴으로 죽는 많은 사람들도 흡연이라는 죽음의 티켓을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인간이 태어날 때 운명이라는 것이 행여 정해져 있다고 하더라도 누군가 노력을 하거나 나름대로 신중한 선택을 한다면 결국 다른 사람들의 운명도 다른 이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서 바뀌는 것이라 생각한다.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노력하는 삶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정해진 운명이라도 바뀌는 것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점쟁이들의 점괘는 틀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자기에게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그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면 인간의 삶은 아름다운 것이다. 결국 운명은 받아들여지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바꾸고 개선하는 대상이다.”라고 T는 정의한다.

이 책을 선택함으로써 T와 인연을 맺은 사람은 책의 마지막 장에 나오는 내용에 주목하길 바란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이 되는 5장의 운명을 말하다에서는 이 책을 다 읽고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한 망상에서 벗어난 인간이 신이나 종교 따위의 도움 없이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지에 대한 실천 가능한 방법이 제시된다.

흙수저로 태어났는가?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독자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독자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최선을 다해 시도해 보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라고 T는 믿는다.


최 우용


만든신 (112.♡.247.242) 2019-04-19 (금) 14:19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 는 3가지가 있습니다.      재미, 논리, 대안이 있습니다.     책을 집고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재미와 논리 그리고 신과 종교에서 벗어난 인간이 어떻게 자신과 국가의 운명을 바꾸어 나가는 지에 대한 (중학생도 이해 가능한) 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주변에 다양성과 관용을 개무시하는 유일신 교도들이 많을수록 우리 사회는 과학과 이성, 그리고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야만사회가 됩니다.      깨어 있는 많은 분들의 성원과 지지는 자유 대한민국 문명사회를 중세 야만인들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합니다. 무신론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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