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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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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라는 고귀한 말 함부로 입에 담지 마시요. 중세인! 이 글에 대한 영성의 답변 부탁합니다
글쓴이 : 만든신  (218.♡.227.248) 날짜 : 2017-12-20 (수) 10:13 조회 : 2723 추천 : 1 비추천 : 0
세상에는 법칙(法則)이라는 것이 있다.

반복적으로 일정하게 발생하는 자연계나 인간계의 규칙 같은 것이다.

자연계의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지구의 중력에 의해 떨어지게 된다. 인간계의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면 가격이 올라가고 공급이 증가하면 가격이 내려간다. 이것을 거슬리는 현상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기에 법칙(法則)이라 부른다.

유대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도 분명하게 반복되는 법칙(法則)이 있다.

이름 하여 천국 보좌 착석의 법칙이다.

기독교 믿음을 깊이 실천한 성도들이 하나 같이 천국 보좌에 앉기만 하면 지상의 후손들에게 끔찍한 일이 지난 2천 년간 반복적으로 일관되게 일어났다.

제일 처음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던 안디옥(과거 시리아 수도)과 다메섹(현재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에 사는 초대교회 믿음의 후손들이 지옥같은 곳에서 힘든 삶을 산다. 시리아 내전 이후 3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있었고 그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사람들은 내전 때문에 거의 모두 고향을 떠나 유럽의 거지가 되었다.

현재 지구에 사는 인간의 셋 중 하나가 기독교인이 되게 한 두 번째 공신은 기독교를 공인하고 국교로 삼은 로마의 두 대제이다.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죽어 천국 보좌에 앉은 후 둘째 아들이 나머지 두 아들을 죽이고 콘스탄티누스 2세로 즉위하는 것을 보았다.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데오도시우스는 천년 왕국이 국교로 삼은지 100년도 안 되어 멸망하는 것을 예수 바로 옆자리에서 지켜보았다.

가장 믿음이 투철햇던 중세의 기독교인들은 기아전쟁으로 힘들었지만 사제의 말대로 열심히 십일조하며 믿음 생활을 유지한 이후 사제의 약속대로 천국에 올랐다. 천국에서 천국보좌에 앉아 1400년간의 중세 내내 지옥 같은 삶을 사는 후손들을 지켜보았다.

(지금 유럽이 잘 사는 것은 십자군 전쟁 이후 인간이 신을 멀리했기에 잘 사는 것이니까 모든 것이 신의 은혜라는 예수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사양합니다.)

1883년 북한에 기독교가 전래되었다. 조선 말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고 피폐한 삶 속에서 살아가던 북한인들은 예수한테 기도만 하면 된다는 선교사들의 거짓말에 속아 진짜로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살았다.

특히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을 이끌었던 북한의 참 그리스도인인 길 선주 장로등은 죽어서 천국으로 바로 직행해서 천국 보좌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현재까지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가는 북한의 후예들을 보고 있습니다. (온전한 기독인들은 현재 힘들게 살고 있는 시리아와 북한인을 열심히 도와주어야 합니다. 나중에 죽어서 천국 가실 터인데 천국에 있는 믿음의 선배들을 어찌 보려 하십니까?)

어러한 천국보좌 착석의 법칙이 기독교인 모두에게 적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꿈쩍도 안합니다.

왜냐하면 주일날 뵙고 오늘 새벽기도에서도 뵌 나의 하나님은 절대로 나와 내 가족은 버리지 않으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예수 씨나락 까먹는 망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과학과 이성의 시대에도 이 세상 너머에 있는 망상의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은 점점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저의 서포터가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PS. 제발 중세인들   반박 바랍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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