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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존재합니다! (도덕 논증)
글쓴이 : wkdtj02040  (180.♡.221.249) 날짜 : 2017-12-19 (화) 19:31 조회 : 3389 추천 : 0 비추천 : 5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양심은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그 도덕성이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도덕 논증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도덕논증은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양심이나 보편적인 도덕 규범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로 제시하는 논증인데요, 하나님이 존재하기때문에 사람들이 도덕성과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치정권이 유대인들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학살했던 사건을 들으면 혀를 차면서 나쁘다고 얘기하고 그런 상황 속에서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을 구출해낸 사람들을 보면서 착하다고 얘기하잖아요. 또 우리나라 전래동화에만 봐도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나타내는 동화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한 이유는 사람들은 정말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해도 양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인간이 지켜야 할 당연한 도리를 말이죠.
무신론자들은 세속적인 견해를 통해서 도덕성의 근원을 말하고 있지만 여기서 객관적인 도덕성에 대한 의무의 타당성과 옳은 답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이 견해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 문화적 상대주의는 인간과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가 도덕을 만들어낸다고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문화마다 추구하는 도덕이 다르겠네요. 만약 우리나라에서는 도덕적인 행동인데, 일본에서는 비 도덕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면 세 3국에서 보았을 때는 어떤 나라의 도덕 추구가 맞는걸까요? 모순이 생기기 때문에 이 견해는 옳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국가 관습주의가 있습니다. 국가가 옳고 그름을 정해준다는 건데 그 옳고 그름을 정하는 사람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백 퍼센트 공익을 위해서 도덕을 정하나요? 지금 돌아가는 사회만 보아도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리적 주관주의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첫번째 견해인 문화적 상대주의와 같은 맥락으로 한 개인이 옳고 그름의 주체가 되기때문에 나는 이 행동이 도덕적이라고 생각하고 했지만 타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그에게는 나의 행동이 해가 된다면 그 사람은 나의 행동을 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죠. 이 또한 모순이 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무신론자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의 견해에는 모두 모순이 있고 즉 옳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1. 만일 인격적인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2. 그러나 객관적인 도덕가치는 확실하게 존재한다.
3. 그러므로 인격적인 하나님은 존재한다.
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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