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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 필독!
글쓴이 : vega  (119.♡.38.142) 날짜 : 2017-12-13 (수) 20:19 조회 : 4116 추천 : 2 비추천 : 4
  안녕하세요 반기련 여러분~ 여러분들이 서명운동까지 하며 반대하는 살아있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인지 얘기해보려고 왔습니다. 읽어보시고 지적할 부분이 있으면 마땅히 지적해주고 틀린 부분이 있으면 틀렸다고 말하는 건 좋지만 단지 적대적인 감정이랑 반감 으로 대응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우리는 살면서 분명 객관적인 도덕 기준이 존재한 다는 것을 알고 있죠. 예를 들어 강간범이 어린아이를 강간하거나 살인자가 사람을 살인하는 행위를 보면 우리는 그것을 악한 행동이라는 것을 우리 본성적으로 압니다. 만약에 우리에게 객관적인 도덕 규범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런 행위들을 악한 행동이라 평가할 수 없을겁니다. 나치의 홀로코스트와 같은 사건도 악하다고 평가할 수 없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행동들이 악하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으며 비난하고 그와 반대로 도덕적인 행동을 권장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죠. 


  우리에게 객관적이고 명백한 도덕적 규범이 존재한다면 이러한 도덕성의 근원은 보편적 도덕규범을 강제할 수 있고 자신의 존재를 다른 존재에게 의존하지 않는 존재로 부터 나와야 한다. 기독교의 살아계신 하나님이, 완전하신 하나님이 근원이죠. 만약에 객관적 도덕규범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려면 우리는 악과 선을 구별할 수 없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법을 기준으로 악과 선을 구별하는데 이러한 법령, 법률이 제정된 그 근원성을 다시 추적해보면 우리는 보편적 도덕기준으로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게됩니다. 

  무신론의 입장을 유지하면서 객관적 도덕규범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무신론적 도덕 실재론이라고 하죠. 무신론적 도덕 실재론에서는  도덕적 사실들은 우주의 한 부속품처럼 존재한다고 보지만 도덕적 사실, 도덕적 진술은 물질로 환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도덕적 진술은 인간의 마음속에 비물질적인 영역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비물질적인 영역을 인정하지 않은 무신론자들은 이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선한 행동을 장려하고 악한 행동이 처벌 받기 원하는 것과 같이 도덕적 가치, 기준은 우리에게 의무감을 부여하는데 비인격적인 관계속에서 이러한 의무감은 존재할 수 없고 인격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을 때 존재할 수 있으며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도덕성의 근원에 대해서 객관적인 도덕규범은 존재하지 않고 상대적인 도덕가치가 존재한다고 보는 입장 또한 존재하지만 이들 모두 한계를 가지죠. 도덕규범이 문화의 가치관 마다 다르다고 보는 문화적 상대주의가 있는데, 각 문화, 국가마다 법과 정책이 다르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객관적인 도덕규범의 존재를 부정하는 입장이지만 문화를 초월하여 인간 모두에게 적용되는 도덕규범이 있다는 것이 명백하기에 비난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를 강간하는 것을 비판하는 이유는 인간 모두에게 있는, 문화를 초월하는 객관적 도덕규범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또한 선과 악, 옳고 그름을 국가가 판단한다는 국가 관습주의가 있는데 이들이 주장하는 바가 맞다면 나치의 홀로코스트, 일본의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 등등을 두고 우리가 이를 악하다 선하다 주장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과거 다수의 사건으로 국가가 도덕성의 근원이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각 개인이 옳고 그름의 주체라는 윤리적 주관주의도 있습니다. 즉 각 개인마다 도덕적 기준이 있어 절대적인 도덕규범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인데 이는 결국 무정부 상태, 강자가 약자로 부터 착취하는 불의의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는 과거 정부,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 실제로 약육강식의 사회가 작용했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상대적 도덕규범은 잘못된 것이며 절대적인 도덕규범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인격체이시고 자신의 존재를 다른 존재에게 의존하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삼자 (222.♡.112.87) 2017-12-13 (수) 21:45
  상대적 도덕규범은 잘못된 것이며 절대적인 도덕규범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인격체이시고 자신의 존재를 다른 존재에게 의존하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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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여기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이겠지요?)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던 전근대 이전 즉, 중기 이전의 조선, 고려, 삼국시대 등등에 있던 도덕규범은 무슨 존재(?)라고 해야 될까요?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 나라에 존재하는 도덕규범은 무슨 존재(?)라고 해야 될까요?

여호와를 믿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이면, 여호와를 믿지 않거나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믿지 않는 것(또는 다른 종교신앙)은 <부자연스러운 과정>인가요?

우리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존경 받는) 인물은 이순신 장군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이순신 장군은 거의 매일 글자점이란 것을 치면서 그것을 거울삼아 조심스럽게 전쟁에 임하고 있더군요.
다시 말해서, 이순신 장군은 예수교란 것도 몰랐고, 특별난 어떤 종교적 신앙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이순신 장군의 인격과 도덕적 실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나 보입니다.

세종대왕은 예수교가 아닌 불교에 꽤나 깊이 심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 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애민(국) 정신과 천재적 통치 역량 및 도덕 규범은 어떻게 해석하시겠습니까?
장천 (122.♡.107.34) 2017-12-13 (수) 22:02
멍멍멍....~"
변증하고싶당 (175.♡.14.197) 2017-12-14 (목) 10:36
지나가다 객관적 도덕규범에 관한 이야기를 보고 짧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글쓴이가 써주신 객관적인 도덕규범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도적적 가치관, 즉 객관적인 도덕규범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때, 댓글을 달아주신 '제삼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조금 다른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삼자'님께서는 하나님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던 전근대 이전 즉, 중기 이전의 조선, 고려, 삼국시대 등등에 있던 도덕규범은 무슨 존재(?)라고 해야 될까요?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도덕 논증(객관적 도덕관념의 개념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함)은 객관적 도덕관념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개념이지, 하나님을 알거나 하나님을 믿어야 도덕규범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글의 글쓴이가 말씀하시는 것과 논리적 순서가 반대되는 말씀을 하고 계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삼자'님께서 언급해주신 모든 예들은 오히려 그것들을 도덕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도덕규범이 있다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증명해주는 예시이며, 객관적 도덕규범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라는 논리 흐름에 오히려 무게를 싣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글쓴이가 언급하셨듯이 객관적 도덕규범의 근원에 대한 주장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문화와 선호도에 의한 산물이다, 진화의 산물이다, 공동체 이익의 발전을 위한 것이다 등 정말 많은 주장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주장들이 결과적으로는 모순 혹은 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공유하고 있는 객관적 도덕규범이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수많은 논리들 중 가장 합리적인 주장은 그 근원이 하나님이시라는 점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주장이 우리가 추정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무조건 나쁘다 혹은 기독교는 개독이다라는 색안경을 끼고 이 문제를 바라보기 전에, 이성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 논증을 바라본다면 도덕논증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가장 합리적인 논증 중 하나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곳에 모여서 토론하고 이야기 나누는 우리 모두가 한쪽으로 편향된 시각이 아닌, 보다 이성적이고 지성적인 판단을 통해 무언가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12-15 (금) 22:22

푸하하하하하하~!!!

<객관적인 도덕규범> 을 갖은 궤변으로 <야훼(여호와)녀석>과 교묘하게 엮어대면서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하는 증명이라고 어거지를 쓰고 있소그려~!!!

그러나 야훼(여호와)녀석은 현재 존재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과거에도 존재하였던 사실 자체가 없었던 허구의 잡귀일 뿐인데 이렇게 엮어댄다고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여호와)녀석이 어느 구석에서 튀어 나오기라도 할 것 같소~???

이러한 궤변으로 야훼(여호와)녀석의 존재 증명이 되었다고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소~?

실물 (實物)을 보여야 진짜 증명이 되는 것이니, 날짜와 시각을 정하여 야훼(여호와)녀석과 예수녀석을 서울광장에 데려와서 단 30분만이라도 좋으니 기자회견을 열어 TV방송으로 생중계를 하거나, 동영상을 촬영하여 TV에 방영하여 증명을 해보라고 해도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도 어느 개독들도 증명을 못하고, 궤변글 몇 줄 써갈기고 증명이라고 어거지를 쓰니 참으로 웃기는 작태로군.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건 그렇고, 흠~!!! 이 반기련에 회원으로 위장전입을 하여 반기련을 비판하는 개독프락치의 글에 짧은 시간에 <추천>이 2건이나 눌러진걸 보면 반기련에 위장전입하여 가짜회원이 된 개독프락치들이 상당수에 이른다는 추정이 되는군, 흠~!!!

칡넝쿨 (123.♡.205.81) 2017-12-16 (토) 10:47

개독교는 한국땅에서 실패한 종교이다...!

증거 말인가~??? 근세에서 현대까지의 역사를 살펴보자 !

바로 120여년 전(카톨릭까지 합쳐도 250여년 전)에 양코쟁이 선교사 녀석들이 한국땅에 상륙한

이래로 120년 이상 한국인들을 개독화하기 위하여 그동안 얼마나 G랄 발광들을  했었나?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의 호칭 "하나님(하느님)" 을 도둑질해다 야훼(여호와)녀석을 창씨개명

하고, '예천불지' G랄 발광 발악하며 공갈 협박도 해보고, 양코쟁이들의 구호물자로도 꼬셔보고,

병원 세워서 양코쟁이 놈들 서양의술로도 회유해보고, "미션스쿨"이라는 개독선전용 학교를 각지

에 세워서 개독신앙을 강요도 해보고, 개독국가(미국)에서 남아돌아 바닷물에 내다버리는 잉여

농산물(밀가루) 원조로도 꼬셔보고,

단군상에 도끼질도 해보고, 길거리 장승에 톱질도 해보고,

태백산에 기어 올라가 천제단도 허물어보고, 조상제사는 우상숭배라고 악다구니를 써대고, 사찰에

잠입침투하여 법당을 불싸지르고, 불상에 해머질도 해보고, 절 무너지라고 길길이 날뛰면서 땅밟기

G랄육갑도 떨어보고, (어휴~!!! 다 쓰려면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이만...)

아무튼 120여년 동안에 해볼만한건 다 해봤잖어~?

그런데 요로코롬 120 여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G랄 발광 발악을 하며 길길이 날뛰었지만 깜빡

속아넘어간 한국인들을 카톨릭까지 합쳐봐도 30% 이내만 개독화시켰을 뿐이지.

1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에도 정신이 똑바로 박힌 현명하고 위대한 우리 한국인 70%이상은

개독화가 되지 않았지...!

이게 바로 한국에서 개독교라는 종교가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이지,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한

가 말이다...!!!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꿰뚫어보신 대한민국 70% 이상의 위대한

우리 국민 여러 분들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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