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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글쓴이 : zionK  (211.♡.107.98) 날짜 : 2017-12-10 (일) 01:03 조회 : 4070 추천 : 0 비추천 : 4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구성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믿는 대학생입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사이트에 들어와 정말 많은 글들을 보았는데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으시고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마음이 허락하신다면 제가 기독교의 하나님을 여러가지 논증으로 설명을 드릴 테니 읽어봐 주시겠습니까? 읽으시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반증하고자 하시는 것들을 답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믿는 것에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하고 경주를 앞둔 도박사라고 생각을 해볼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승산을 따져 보아야 합니다. 도박사에게 가장 합리적인 일이란 가능한 큰 상금을 탈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잃을 기회를 가능한 적게 하는 것이지요. 다르게 표현하면, 우리는 이길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질 가능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4가지 가능한 결과가 나올 수 있겠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에 내기를 걸고 이긴다면 (하나님의 존재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영생을 커다란 상금으로 얻을 것입니다. 혹여나 하나님의 존재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영생의 가능성에 비하면 우리가 잃은 것은 그리 크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만약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쪽에 내기를 걸었다고 할 때, 사실이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되지만 거짓이라면 영원한 형벌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True

 False

신을 믿을 경우

천국

이득 없음

신을 믿지 않을 경우

지옥

이득 없음

결론

신을 믿는 것이 신을 믿지 않는 것보다 이득이다

 

우리의 이성을 통해서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성적 이유에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 합당합니다.

 

그럼 이제 두 번째 이야기를 해볼까요?

은하계나 별들에서 원자나 원자보다 작은 물질까지 우리 우주의 구조는 은하계나 별들에서 원자나 원자보다 작은 물질까지 우리 우주의 구조는 Speed of Light (C=299,729,4), Gravitational Constant(G=6.673 x 10^-11m^3kg^-1s^-2), Plank’s Constant, Planck Mass-Energy, Mass of Electron, Proton, Neutron, Mass of Up, Down, Strange Quark 등과 같은 숫자들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이 숫자들은 우주의 기초 상수와 물리 양인데요. 과학자들은 이 숫자들이 놀랍도록 정확한 값을 갖기 위해 조심스레 맞춰졌다는 충격적인 사실들을 발견했습니다. 극도로 좁은 생명을 허용하는 범위 안에 값을 갖기 위해 말이죠. 만약 이 숫자들 중 하나가 털끝만큼 이라도 달라진다면 어떠한 종류의 물리적이고 상호작용을 하는 생물도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별도, 생명도, 행성도, 화학도 있을 수 없는 것이죠. 중력을 예로 들어볼게요. 인력은 중력의 상수에 의해 결정이 되요. 만약 이 상수가 10^60분의 1만큼이라도 달라진다면 우리 중 누구도 존재할 수 없었을 거에요. 이 생명 허용 범위가 얼마나 좁은지를 이해하기 위해 10^60개의 눈금이 그려진 다이얼을 한 번 상상해 보아요. 이 다이얼이 얼마나 작은지를 알기 위해 다른 것들과 비교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세포 수 (10^14), 세상이 시작한 이래 몇 초가 지났는지(10^20)와 같이 상수의 크기가 비교적으로 보았을 때 비교 불가할 정도로 작은 수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만약 인력이 극도로 작은 눈금 하나만 달라졌어도 우주가 너무 빨리 팽창해 별이 형성될 수 없어서 생명이 발생할 수 없었거나 우주가 팽창을 못하고 수축하게 되므로 같은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에요. 별도, 행성도, 생명도 없는 것이지요. 이처럼 이와 같은 수들의 값이 생명의 발전을 가능케 하기 위해 극도로 정밀하게 맞춰진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에요.. 이 놀라운 현상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대답을 생각해보면, 세 가지의 경우를 떠올릴 수 있을 거에요. 물리적인 필연이나, 우연 혹은 설계가 거기에 해당해요.. 무엇이 가장 합리적인지를 생각해보아요. 필연적이라면 우주는 생명을 허용할 수 밖에 없어요. 상수와 물리량들의 정확한 값은 달라질 수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생명을 허용하지 않는 우주가 불가능 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생명을 허용하는 우주보다 훨씬 더 확률이 높아요.. 상수와 물리양은 자연 법칙에 의해 정해지는 게 아니에요. 미세조정이 필연적이어야 하는 이유도 증거도 존재하지 않지요. 우연은 굳이 논하지 않을 것이에요. 위에서 몇가지 예시를 들어드렸어요. 이성적 지식인이라면 우연에 대해서는 고민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우주가 우연히 발생했다고 하기 위해 어떤 이들은 관찰 과학의 범위를 넘어 섰어요 설계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은 거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초월적 존재가 물리를 가지고 설계했다고 해석하는 것이 가장 상식적이에요. 누군가 우주를 만들기 위해 자연의 숫자를 미세 조정 한 것이지요.

 

세 번째로는 존재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신은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로 정의 될 수 있어요. 만일 무언가가 신보다 위대하다면 그 존재가 바로 신일 것이에요. 그리고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가능 세계내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모든 것을 알며’, ‘도덕적으로 완벽해야만 해요. ‘가능 세계란 논리적으로 존재할 수 있었던 세계를 뜻해요. 가능 세계 안에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은 만일 세상이 다른 특정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면 존재할 수 있었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유니콘은 실제 세계에 존재하지 않아요. 하지만 존재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가능은 했을 것이에요. 그래서 유니콘이 어떤 가능 세계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지요. 반면 사각형 원은 어떤 가능 세계에도 존재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 생각 자체가 논리적 모순이기 때문이에요. 개념적으로 조차 존재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기만 하다면 우리는 그 존재가 어떤 가능 세계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가 단지 몇몇 가능 세계에만 존재한다면 그 존재는 더 이상 최대한이라 칭할 수 없어요. ‘최대한으로위대하기 위해서는 모든가능 세계에서 전지, 전능, 전선을 갖추어야만 해요. 이 말은 곧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가 어떤 가능 세계에 존재할 수만 있어도 모든 가능 세계에 존재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이 모든가능 세계에 존재한다면 그 중 하나인 실제 세계에도 존재하는 것이에요 즉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무신론을 주장하시는 분들께서는 단순히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뿐 아니라 신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조차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셔야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존재론적 논증의 시작점인 최고로 위대한 존재가 존재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전제는 신의 개념 자체가 논리적으로 일관성이 없다고 증명한다면 이 논증은 분명히 실패할 것이에요. 그렇다면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사각형 원처럼 모순된 개념일까요?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전지, 전능, 전선하며 모든 가능 세계에서 실재하는 존재는 완전히 논리 정연한 개념처럼 보여요. . 그렇지만 이 논쟁을 패러디 해서 무엇이든 다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최대한으로 위대한 피자가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니 최대한으로 위대한 피자는 실제로 존재한다 라고 말하지 않나요? 그러나 최대한으로 위대한 피자의 개념은 최대한으로 위대한 존재의 개념과 똑 같은 게 아니에요. 일단 피자를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기준이 될 최대치가 존재하질 않아요. 어떤 피자에나 항상 페페로니 하나를 더 추가하여 더욱 위대하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리고 피자를 위대하게 만드는 속성이 무엇인지도 분명치 않고 상대적이지요. 반면에, 신이라는 개념은 직관적으로 일관성 있는 개념이에요. 따라서 그가 존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해요. 존재론적 논증은 만약 신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신은 곧 실제로 존재한다는 결론을 가져오지요.

 

자 지금까지 세가지 논점으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논증해 보았어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여러분, 제가 올린 논증을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았으면 좋겠어요. 반증을 펼쳐 주세요. 저는 하나님을 변증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기독교에 대해 어떤 반대의 입장과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요. 반증과 함께 반기독교의 논증을 펼쳐 주세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할 것이고 그런 답글에만 반응하겠습니다. 단지 감정적인 이유로 비이성적인 차원에서 기독교를 비판하시는 것이라면 여러분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중심에 이러다할 논증적 차원이 존재하지 않기에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답글들 기대하겠습니다.^^

 

 


곽시온


제삼자 (222.♡.112.87) 2017-12-10 (일) 06:40
위에서 님이 주장하는 논증(논증이 되는 내용인지 어떤지는 차치해 두고) 3가지는 <어떤 신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는 근거라고  해 드리겠습니다.
님의 논증이 신의 존재 여부를 증명해 냈다고 해 드리죠? 그러니까, "신은 존재한다."가 맞는 말이네요?

그런데, 님께서 증명해 낸 그 신이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논거는 아직 없잖아요?
즉, 아주 뛰어난 어떤 재주가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냈다."고 하더라도 그 신이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님이 논증해 낸 그 신이 제우스인지, 알라인지, 브라만인지, 부뚜막신인지...아직 분간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한 모든 것은 바이블이 설명하는 논증(?)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가지도 예외 없이 모순과 궤변 즉, 철저한 허구(거짓)로 짜여져 있음을 알 수 있지요.
따라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님이 논증해 낸 신들 속에 포함될 수가 없겠는데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사이트에 들어와 정말 많은 글들을 보았는데요."  님이 한 말입니다.
그렇다면, 반기련이 밝히는 바이블(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조금이라도 아시겠지요?

어떻습니까? 님께서 논증(?)해 내신 신들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도 포함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위에서 님이 주장하는 <논증(?)>에 대해서는 그 반박을 거두절미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파스칼의 횡설수설(궤변)도 포함되어 있군요.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 가짜 또는 잔인 무도라는 것을 아주  정확하게 증명해 주는 증명서이지요.
바이블은 여호와(예수)가 가짜라는 것을 너무도 자세하게 <논증>해 주는 아주 귀중한 근거입니다.  
     
     
zionK (211.♡.107.98) 2017-12-10 (일) 15:53
안녕하세요! 제삼자님,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신존재에 대해서 논증을 펼쳤는데 그렇다면 그 신이 왜 기독교의 하나님이어야 하는가. 에 대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논리적인 답변에 감사를 표합니다. ^^

일단은 제삼자님도 위의 논증이 맞다면, 신은 존재하는 것이 맞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유신론에서 다른 종교가 아닌 기독교로 좁혀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는 기독교 유신론자이고요. 만약 당신이 기독교적인 유일신론으로 어떻게 좁혀가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그는 어떠한 사람이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예수 부활의 영향력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사실들이 오늘날 역사적 예수를 연구하는 신약학자들 대다수에 의해 지지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 지금 보수적인 신앙인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매우 넓은 스펙트럼의, 말하자면 기독교인 혹은 비기독교인 예수 학자들을 모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주의 신학교가 아닌 세속적인 대학에서 가르치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저는 예수가 하신 급진적인 자기선언들 즉 신이라 칭하고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을 하는 등의 신성모독적인 행위들이 결국 기적적인 부활사건을 통해 모두 정당화 되었다고 봅니다. 그 선언들이 사실이었다고 믿을 만한 훌륭한 이유가 생긴 것이지요.

 
그리고 제삼자님께서 주자하시는 '성경이 모순이다'라는 의견에 대한 근거가 무엇이지요. 근거가 없으므로 반론할 수 없습니다. 근거를 들어주세요~!
그리고 무신론자이시다면 제 글에 대해 반증 하시기 위해서는 신존재에 대한 저의 논증에 반증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 ^^ 
좋은 의견 감사하고 신은 존재하는데 왜 그것이 하나님이어야 하느냐는 의견도 감사합니다.다만, 뒷부분에서 말씀하신 성경이 가짜라는 의견에 대한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셨으므로 만약 정말 성경이 가짜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이유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제삼자 (222.♡.112.87) 2017-12-10 (일) 18:59
(1) 다만, 뒷부분에서 말씀하신 성경이 가짜라는 의견에 대한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셨으므로 만약 정말 성경이 가짜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이유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반기련에서 많은 글을 읽었다."고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기련 게시판에 있는 수 백 개나 되는 <제삼자>의 글도 읽으셨겠지요?
그런데, 어떻게 위와 같은 요구 글을 올릴 수가  있지요?
오히려, 님께서 제삼자의 글 중에서 다만 몇 가지라도 인용하면서 <반박하는 글>을 보이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반기련에 올려져 있는 제삼자의 글은 1가지도 빠짐없이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가짜라고 주장하는 논증(님이 즐기는 어휘)이거든요.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예수 부활의 영향력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사실들이 오늘날 역사적 예수를 연구하는 신약학자들 대다수에 의해 지지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런 말이 신의 존재를 논증하는 이론인가요? 
이런 글에다가 <제삼자>가 답변을 하라는 말입니까? 고등학문을 닦으시는 대학생이시라면서요?

               
               
zionK (211.♡.107.98) 2017-12-10 (일) 22:18
ㅎㅎ 제삼자님 정말 많은 기독교와 성경을 반박하는 글을 읽어보았는데요. 그 근거가 부실하며, 완벽하지 못해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이 자리에서 직접 기독교와 성경을 반박하시는 정확한 근거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인용한 말은 윌리엄 크레이그라는 박사의 논문에서 가져온 말입니다. 신의 존재를 증명은 앞서 제 가장 위의 글에서 하였고요. 제삼자님께서 그 신이 하나님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것이지요. 착오가 있으셨나 봐요 제삼자님^^
                    
                    
제삼자 (222.♡.112.87) 2017-12-10 (일) 22:44
제삼자의 생각에 이만하면 족하다고 여겨집니다.

반기련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들어와서 예수교(또는 예수교인)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싶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벌어진 논쟁만으로도 충분히 그 역활을 했다고 생각되는군요.
님의 글(예수교인의 사고 방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에 대한 제삼자의 응대는 이상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져서 여기에서 끝내기로 합니다.

계속 이 곳에 오셔서 예수교인들의 신앙에 대하여 좋은 것들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zionK (211.♡.107.98) 2017-12-11 (월) 16:10
제삼자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차원에서 함께 논증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배려해주시는 모습과 반증해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12-10 (일) 09:09

야~!!! 이 개독아~!!!

너 이 자유토론 게시판에 글을 쓴 걸로 봐서, 이 곳 반기련에 회원가입을 한 뻔뻔스러운 개독 중 한 명이로구나.

그런데 말이다, 반기련에 회원으로 가입한다는 의미는, 반개독교 운동에 동참하여 개독교를 배척하겠다는 "서약"의

의미를 가진다는 사실을 망각하고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고, 과거에도 존재하였던 사실 자체가 없는 야훼(여호

와)녀석이 마치 존재하는 양 주장하면서, 반개독인들에게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라

고 요구하는 따위의 포복졸도할 어거지를 쓰는 정말 뻔뻔스러운 작태를 보노라니 구토증이 나는구나~!!! 우웨엑~!!!

대학생이라고 자기소개를 하면서 법률학에서 말하는 "입증책임" 에 대한 논리를 망각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그 존재를 증명하여야지, 글 몇 줄로 존재한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되는줄 아는 모양이지~??? 그러나, 야훼(여화와)녀석이 존재한다고 어거지를 쓰려면, 날짜와 시각을 정하여 서울

광장에 야훼(여호와)녀석을 데려와서 단 30분만이라도 기자회견을 열어서 TV생중계를 하여 증명해봐라.

이렇게 아주 쉬운 방법으로라도 야훼(여호와)녀석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한다면, 그 사실 자체가 야훼(여화와)녀석

의 "부존재증명"인 것을 이 따위로 어거지를 쓴다고 입증책임을 면할 수 있는 듯 억지 주장을 하는가 말이다.

각설하고,

야훼(여호와)녀석아~!!!

네녀석이 진정 존재하고 있느냐!???

존재하고 있다면, 너를 찬양하는 개독들이 네가 전지전능하다고 사기를 치고 있으니, 그 전지전능하다는 능력을

발휘해서 지금부터 1시간 이내에 나를 지옥으로 한 번 보내봐라~!!! 그렇게만 된다면 네가 존재한다는 증명이 되

지 않겠느냐~??? 지금 시각은 09:09이니까 오늘 오전 10:09에 너의 존재여부가 증명될 것이니 한 번 실행해보라~!!!

     
     
칡넝쿨 (123.♡.205.81) 2017-12-10 (일) 10:13

흠~!!!  흐흐음~!!!

내가 제시한 1시간이 지났다. 내가 지옥으로 가지 않고 건재한 채로 말이다.

이로써 야훼(여호와)녀석의 부존재는 증명되었도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zionK (211.♡.107.98) 2017-12-10 (일) 16:04
안녕하세요 칡넝쿨님, 제가 그 시간에는 교회에 있어서 반증하지 못했네요. 귀한 시간 내주셔서 답글해주셔서 감사해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 가입하면 기독교를 배척하겠다는 '서약'의 의미를 가지신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근거가 없으므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 들어온 것은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서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올바르게 하나님을 이해하고 성경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신다면 논리적으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개독,우웨엑> 이런 표현은 교양있는 지식인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글을 잘 읽어보시면 하나님이 존재하실 수 밖에 없는 논증들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칡넝쿨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 것이지요. 조금 더 논리적인 답변을 요구드립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가지고 계시면 그 반기독교의 주장의 근거와 성경의 오류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칡넝쿨 (123.♡.205.81) 2017-12-10 (일) 20:13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거를 대라구~?

우선 단체의 명칭부터 살펴보자. 명칭이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이라는 사실이 바로 근거다.

기독교를 배척하는 시민운동 단체라는 뜻이란다. 이러한 명칭을 가진 단체에 회원으로 가입한다는

사실 자체가 바로 반기독교운동에 동참하여 활동하겠다는 서약의 의미란다.

이러한 서약의 의미로 회원 가입을 해놓고서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 따위 개독 선전으로 일관

하는 "개독프락치" 노릇을 하는 꼬라지 하나만으로도 개독들은 역시 뻔뻔스러운 것들이로다.

그리고 뭐라구 ?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신다면 논리적으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라고 했냐~???

내가 언제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한 적이 있었다는 말이냐 ?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한 말을 이따위로 딴지 거는걸 보니 난독증이로구나.

또한, "<개독,우웨엑> 이런 표현은 교양있는 지식인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고했느냐~??? 

그래서 너희 개독들이 단군상에 도끼질, 단군성조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태백산 정상까지 기어 올라가 "천제단" 을 부숴 무너뜨리는 작태, 조상을 추모하는 제사 지내는 자는 사탄이라고 독설 퍼붓기, 사찰 불상 파괴 및 법당안에 오줌 갈기기, 동국대 교정의 불상에 페인트 분사하여 망쳐놓기, 사찰 무너지라 땅밟기하며 G랄 발광, 발악하기, 사찰 방화,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석굴암을 불지르기 위해 시너통을 든 개독5인조 돌격대의 방화미수 사건, 길거리 장승에 전기톱질, 2004년 연말의 동남아 지진해일(쓰나미)이 악마 양아치 왕초 야훼(여호와)녀석의 심판이었다고 주저 없이 망언하는 먹사들의 작태경주지진은 경주지역이 불교성지여서 야훼녀석의 저주가 내린 것이라는 망언하는 먹사들 등등 너희 개독들의 이 따위 작태는 과연 "교양 있는 지식인의 모습" 이더냐~??? 참으로 더러운 개독들이로다, 우웨에에에엑~!!!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뭐라구~?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글 몇 줄로 증명을 하였다구~???

"말로만 떡을 만들면 먹을 수가 없어 배가 부르지 않다" 는 속담을 모르고 있는거냐~?

아주 쉬운 방법으로 야훼(여호와) 녀석을 서울광장에 데려다가 인터뷰를 행하여 증명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못하는 주제에 글 몇 줄을 증명이랍시고 어거지를 쓰느냐~? 

말로만 어거지를 쓰지 말고, 내가 제시한 행동으로 증명해보라 이말이다.

야훼(여호와)녀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가 야훼(여호와)녀석에게 1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주었는데도 나타나지 않는 사실 자체가 부존재의 증명이다. 어거지 쓰지말고 똑똑히 알아두거라.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칡넝쿨 (123.♡.205.81) 2017-12-10 (일) 09:37

개독교인들은하나님또는 하느님존호(尊號)를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
 
하나님또는하느님이라는 존호(尊號)는 우리 한민족[배달(倍達)민족]이 받들어 모시던 신이신 환인(桓因) 천제(天帝)님을 일컫는 호칭이었느니라 ! 처음에는 지방에 따라 발음상 차이가 있어 하날님또는하늘님으로 불러 모시다가, 후대에 가서하나님또는하느님으로 음운(音韻) 변천현상이 일어난 것이란다.
 
즉 우리 배달민족은하나님또는하느님으로 호칭되던 환인천제님의 직계천손(直系天孫) 민족이지, 중동 사막의 지방 잡신에 불과한 야훼(여호와)녀석에게 민족정기를 팔아먹는 너희 개독교인들이 떠받드는 야훼잡귀(雜鬼)녀석이 진흙덩이를 주물러 만들었다는 피조물(被造物)이 아니란다. 우리 배달민족은 너희 진흙덩어리 피조물 후손과는 차원이 다른 하나님(하느님)의 직계천손 민족이란다.

그리고 말이다. "하나님""하나""()"이라는 뜻이 아니고 숫자인 "하나(One)"라는 뜻이라고 주장하는 너희 개독교 특히 개신교 측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소리에 불과한 억지주장임을 알아라 !

우리 말 체계에 어디 숫자에다 님을 붙이는 용례가 어느 시대 어느 지방에 있었더냐 ?

너희 주장대로라면 하나+님이라면 '두님',  '세님', '네님', '다섯님' '열님', '백님', '천님','1만님', '천만님', '1억님'도 있겠구나 ???? 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犬公草食聲(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이로다 ! 하하하  

수운 최제우 선생님께서 너희 개독교(西學)의 교세가 한국을 잠식함을 개탄하시던 끝에 서학에 대응하여 이를 몰아낼 동학(東學)을 창시하셨는데 이 동학의 2대 경전이 [1] 동경대전(東經大全), 그리고 [2] 용담유사(龍潭遺辭) 인데 말이다.

이 동학경전 중에 환인천제 하나님(하느님)을 일컬어 ".(하나님)"이라 호칭하는 대목이 무수히 나오거든 ? 구체적인 한 대목을 소개할까 ? 용담유사 <안심가> 에는 이런 대목이 있거든 ? 『ㄱ.() 갓튼 왜젹놈을 ..(하나님)께 조화바다 일야(一夜)의 멸.고셔 젼지무궁  .여노코라는 대목이 있지. 현대어로 풀이하자면개 같은 왜적놈을 하나님의 신비로운 힘을 얻어 하룻밤 사이에 멸망시켜 (이 나라를) 영원무궁토록 전하여지게 하여놓은 다음에…』이런 뜻이지. (여기서 아래아. 표시가 안되어 .로 대신한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
조선왕조시대에 너희 기독교도들 중에서 천주교(가톨릭)가 개신교보다 먼저 들어와 선교를 하면서 처음에는 너희 기독경에 나오는대로,야훼또는여호와라고 호칭하니, 듣는 사람들의 반응이 시원치 않았거든 ? (기독경 : 딸이 지애비와 붙어서 새끼를 까고, 며느리가 시애배 붙어먹는 따위 이야기나 흥미진진하게 써 갈겨놓은 구라잡경을 너희들은 성경이라고 부른다만 난 이 걸레같은 경전을 기독경이라고 부를란다.)
 
그래서천주(天主)또는상제(上帝)이라고 야훼를 한국말로 창씨개명을 해서 호칭을 했는데,야훼또는여호와보다는 좀 설득력이 있기는 했으나 그래도 반응이 별로였거든 ?
 
그러면서 세월은 흘러 조선왕조 말년이 가까워 오며 개신교도 선교가 허용되어 개신교 선교사가 상륙하면서 가톨릭과 개신교가 합동작전으로 도둑질을 공모하였는데, 그게 뭔고 하니 우리의 조상신하나님또는하느님의 존호를 훔쳐다가 써먹어 보는 것이었단다 !

그래서 너희 절도범들이 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훔쳐다가야훼또는여호와를 대신하여 한국말로 창씨개명을 하여 써먹어 보니, 야훼(여호와)녀석이 우리의 조상신이신 하나님(하느님)과 동일한 존재로 착각을 하게 된 한국 민중들에게 그제야 씨알이 먹혀 오늘날처럼 교세가 번성하게 되었단다.

그래서 개신교와 천주교, 두 개독집단에서 협상 끝에하나님은 개신교 개독들이,하느님은 천주교 개독들이 사이좋게 나눠 갖기로 약속하였으므로 개신교 계열의 기독경에는하나님』으로 표기되어 있고, 천주교 기독경에는하느님으로 표기하고 있는 사실도 다 알고 있단다

자아 ! 이런데도 이 개독 도적놈들아 !
"하나님""하나""()"이라는 뜻이 아니고 숫자인 "하나(One)"라는 뜻이라고 터무니 없이 박박 우길테냐 ?

따라서 너희 기독교인들중 최초에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훔친 신부나 선교사들은 절도범죄자들이고, 그 뒤를 이어 이를 우려 쳐먹고 자빠졌는 신부나 목사들은장물알선 범죄자(속칭 : 장물아비)들이고, 이 존호를 신부나 목사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 부르는 개독들은 장물취득 범죄자들로서 모두 도둑놈()들이라는 것을 똑똑히 인식하고 앞으로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성스러운 신이신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함부로 사용하지 말거라~!!!

이미 10여년 전부터 "하나님 호칭 되찾기 운동"이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알아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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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122.♡.107.34) 2017-12-10 (일) 23:00


어느 목사가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였다.

용케도 위급한 상황에서 절벽 중간에 있는 나무가지를 잡게 되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소리 질렀다.


"사람살려~~! 위에 아무도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소리가 들렸다.

"아들아~" 염려말라~  내가 여기에 있느니라."

"누구십니까?


나는 하나님이니라~"

"하나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신앙을 위하여 모든걸 바치겠나이다~"

"좋다,그럼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 나무에서 손을 놓아라~"


무슨 말씀이십니까? 손을 놓으면 저는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 질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아무 말없이 잠시 침묵을 지키던 목사가 다시 소리쳤다~"


"거기 하나님 말고 다른분 안 계세요~?"

     
     
zionK (211.♡.107.98) 2017-12-11 (월) 16:19
안녕하세요. 장천님,
ㅎㅎ 유쾌한 글이네요.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부분 오해하고 계신 것 같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목사이든 목사가 아니든 누군가 절벽에서 나뭇가지를 붙잡고 있는 상황에 있다가 그 나뭇가지를 놓게 되면 죽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연법이라 하고 하나님이 그 자연법을 만드셨습니다. 그 자연법이 지켜지면서 질서가 유지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이지요. 물론 하나님은 충분히 그 사람을 건질 능력이 있으신 분이지만,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법 상에서 중력에 의해높은 데서 떨어지면 죽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뒷부분에서 하나님이 손을 놓으라고 말하여 목사가 다른 분을 찾는 이야기는 논점을 삼을 만큼 논리적이지 않으므로 해당사항에 대해서는 해학적 해석으로 웃고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법 속에서 만물이 질서있게 유지된다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칡넝쿨 (123.♡.205.81) 2017-12-25 (월) 20:20

야훼(여호와)녀석과 "자연법" 이라는 용어를 교묘하게 엮어서 궤변을 늘어놓는 꼬라지가

과연 개독 답구나. 지네들한테 유리한 용어가 있으면 슬쩍 끌어다가 야훼(여호와) 녀석과

엮어서 궤변을 생산하는 개독들...!!!

농투산 (121.♡.157.4) 2017-12-11 (월) 16:33
명박스런놈
     
     
zionK (211.♡.107.98) 2017-12-11 (월) 21:08
안녕하세요 농투산님, 
답글에 어떤 근거도 논리도 없으므로 반증하지 않겠습니다. 제 글에 궁금하신 점이나 반증하실 것이 있으신 것이 아니라면 무분별적인 말은 삼가주세요^^
          
          
장천 (122.♡.107.34) 2017-12-12 (화) 00:09

 뜬금없이 "자연법"이라는 해괴한 말을 만들어서 들고 나오셨군..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13 (수) 11:08

Zionk ~~
정신 병자는 본인이 정신적 장애가 있는 것을 인지 못 한다.
중증 정신장애 질환임을 깨닫고 정신과 의사의 치료를 받기를 조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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