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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실제로는 2,000)만 생명체의 대 탈출]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5-01 (월) 21:10 조회 : 5418 추천 : 4 비추천 : 0
[1,000(실제로는 2,000)만 생명체의 대 탈출]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애굽에서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히브리 족속은 줄잡아도 3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서울특별시 인구 전체를 상상하면 된다.)
출애굽은 히브리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km(100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m로 가정하면, 60만 명 항오(行伍)의 길이는 600km가 되며,
300만 명 항오의 길이는 3,000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km가 된다. 서울과 부산을 15번 왕복하는 길이가 된다는 말이다.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생명체 숫자를 60만이나 1,000만은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만에 대한 항오 길이 만을 생각하기로 하자.
다시 말해서, 출애굽 때의 히브리 족속 300만의 항오 행렬의 길이가 3,000km라는 말이다. 함께 하고 있는 가축과 가재 도구의 길이는 생략했다는 말이다.
그러면, 300만 명의 항오의 길이가 <라암셋>과 <숙곳> 사이(40km)에 75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이렇게 75열 종대로 서고도, 맨 앞사람이 <숙곳>에 이르렀을 때, 맨 뒤의 사람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요한 문제가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열 또는 2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이것은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만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km 쯤 된다. 따라서, 여기에다 300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열의 종대가 된다.
그리고, 2,000만 명(사람, 가축, 가재 도구 등 총체적 합산)을 늘어 세우면 50열의 종대가 될 것이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만(장정 60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만,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세우면! 헐!
다시 말해서, 2,000만을 400km 사이에다 늘어 세우면 50열 종대가 된다. 저런!
 
출애굽 때, 항오의 맨 앞 열 50명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고 하자.
그래도, 맨 뒷열 50 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이런 괴상한 행렬의 집단이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이 허구가 아니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기>를 기록하고, <여호와>라는 신을 처음으로 세상에 만들어 낸 사람이 <모세>이다.
그런데, 위와 같이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는 어떻게 돼야 할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일까?
 
모세는 허구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훌륭한 종교가 되는가?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5-01 (월) 21:11

[그런 시합에 응할 사람이 있을까?]-헐!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억 원을 걸어 놓고서, "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그 돈을 갖기로 하자."그러면乙이 시합에 응할까?

 

<시합 2>

왕실까지도 불교 신자인 불교국가에서 어느 예수교 목사 한 사람이 스님 450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한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을 참 종교로 하자."이럴 경우, 450명의 스님들 중에 목사의 시합 제의에 응하는 사람이 있을까??

 

<시합 3>

왕실은 물론전국민이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에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고.

마침내, <바알선지자 450명이 이 시합에 응했다가 자기네 신이 가짜임이 밝혀져서 엘리야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대박!


다음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가장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의 업적에 해당하는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여호와의 최고 최대 앞잡이(선지자)이다. 따라서, 엘리야의 행적이 허구(거짓)으로 밝혀지면 예수교 역시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 450명이 여호와(예수교)의 선지자 1명(엘리야)과의 시합에서 패배하는 장면이다. 바알신의 선지자 450명이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그런데, 예수교 쪽 선지자 1명(엘리야)은 땔감에다 물을 12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내려와서 그 물 12동이까지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워버렸다고 한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를 하고, 동시에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럴 테지. 예수교의 여호와 말고 "기도에 응답하는 신이 어디 또 있겠는가?" 여호와만이 유일 신이요 참신이고 말고! 헐! and 대박! 예수쟁이들 입 째지겠다.)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온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을 헤매던 때이다그런데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그러나, 엘리야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시합은 없었다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런 엉터리 시합에 응할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없던 사실(허구=가짓)을 있었던 사실로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참이라고 떠들어대는 짓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이런 허구 속에서도 예수교의 악질적인 모습은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 450명이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가 그 옆에서 하고 있는 짓(행패)을 보자.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그럴 때어느 누가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혹시여호와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필자 주>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만들어 냈거나 증명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뽑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로 판명된다면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그런데,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이렇게 엘리야 자체가 통째로 가짜인데도 예수교가 허구(거짓)라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재차 삼차 강조해 둔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의 선지자 1명(엘리야)과 바알신 선지자 450명의 시합은 없었다. 성냥(또는 라이터)도 없이, 땔감도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살라보겠다는 그런 엉터리 시합에 응할 사람(바보)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정신을 가다듬고 정독을 해보면 단 1가지도 제대로 된 내용이 없는 허구(거짓)가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헐! 

TheGardenofEden (220.♡.137.66) 2017-05-16 (화) 23:03

https://1drv.ms/f/s!AnZHgu3WoTqCgQDBl97Wmablk4QN (기존의 외경및 위경목록들)

https://1drv.ms/f/s!AnZHgu3WoTqCds46Be-bEu2tK38 (추가본목록들)


그리고 보시는 분들의 참고에 도움되실만한 외경들 및 위경들에 대한 자료들입니다. 
추가본들을 넣었으니 자료로써 소장하실만한 가치들이 있는 경서들이라 봅니다. 

지식들을 궁구해 , 그 배경이 어떠한 지 , 공론되어 있는 것과 비교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외경과 위경들의 추가본들을 다 찾아 넣진 못하였지만, 대표적으로 야곱의 사다리, 이사야의 승천기,시편외경 및 위경 등 
몇몇 위경서들, 그리고 이의 영문번역전문본들 을 찾아 올렸습니다.

지식적인 참고에 유익하실만 하다 봅니다.


추가본들의 전문들을 더 찾는데로 , 
윗 주소들에 파일을 계속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275099389


아시다시피, 아담과 이브의 생애나, 바울의 묵시록 등은, 그 발견경위까지 상세하게 적혀져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배경들에 대해서, 역사적으로의 증거들(셋이 써서 솔로몬이 번역했다는 원판 ,
바울이 사역할 때에 신었던 신발,그 때들의 역사적인 증거기록 등) 이러한 증거들이
발견된 경위가 있는지, 
외경과 위경으로 정경확정에서 제외된 배경에서, 
경서의 자증성으로 나올 수 있는 증거들의 역사적 사실도 배제되지 않고 확정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에 관한 지언을 나눠주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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