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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재림해서 안오는 이유
글쓴이 : 서울사랑  (220.♡.209.134) 날짜 : 2017-04-28 (금) 11:13 조회 : 5466 추천 : 5 비추천 : 0

어제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 채널을 돌리는데 기독교방송에서 목사 설교가 스치고 지나갔다. 


성경은 사실이 아닌 거짓들이며 전래동화 보다 못한 수준임이 만 천하에 밝혀졌는데도 교회 확장을 위해서 더 많은 종교희생자를 만들기 이해서 그런 사기 거짓말을 버젓이 방송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다. 


그 목사는 예수가 왜 재림해서 다시 안 오는지?  그 이유를 설교하는데 참 가관이다. 


설교 내용은 이렇다.  사람들이 예수님이 곧 온다고 했는데 왜 2,000년이 넘게 지나도 안 오는지?

궁금해하는데 하나님은 한 영혼을 온 우주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기 때문에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서 지체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은 100년도 못 살기 때문에 1,000년이 길지만 하나님의 시간으로는 1,000년은 하루도 안될 정도로 절대 긴 것이 아니라고 한다. 


곧 이 말은 무슨 뜻이냐면 예수는 영원무궁토록 못 온다는 말이다.   



올 수없는 이유 


1.  온 지구에 모든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예수를 완벽하게 다 믿을 수는 없다. 

수 천 년 아니 수 만년이 가고 수 백 만년 수 천 만년 수 억 년이 가도 안 믿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이 있다.  하나님은 안 믿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영원무궁토록 수 억년이 가도 기다리면서 안 온다. 



2.  하나님의 시간으로는 1,000년도 절대 길지 않다.  10,000년도 아주 짧은 시간이고 100,000년 도 별로 긴 시간이 아니다.   1,000,000년도 하나님은 길지 않다.  10,000,000년도 우주 탄생에 비하면 별로 긴 시간이 아니라서 한 영혼을 위해서 기다리는데 길지 않다. 

1억 년인들 어떠하리 그 크신 사랑은 한 영혼을 위해서 충분히 기다려 주신다.  



예수가 죽어서 못오면 못온다고 하지 참 코미디 같은 웃기는 설교다. 


예수가 왜 재림해서 안 오는지?  이런 질문은 예수가 죽은 후 제자들과 그 당시 믿는었던 믿었던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질문이 있었고 2,000년전 그 시대에도 종교 장사꾼들은 똑같이 이런 변명을 했었다. 


이런 변명이 오래 지속되다 보니 예수의 나라 이스라엘은 물론 그 인근에 이집트, 요르단, 사우디, 그리이스 모든 나라 들이 믿지도 않는데 왜 한국의 교회는 예수의 거짓말을 아직도 변명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예수는 죽어서 못 오면 못 온다고 하면 되는데 그것을 속이고 포장하기 위해서 참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실정이다. 


이런 거짓 엉터리를 버젓이 방송하는게 한국 사회의 큰 문제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우리 하고 전혀 상관도 없는 저 사막 중동에서 2,000년 전에 예수가 사람들한테 전재 산 다 바치고 가족을 다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사기 치고 온 갖 죄로 처벌받은 것을 포장하기 위해서 온 인류를 구원하러 곧 온다고 했는데 그런 허무 맹랑한 거짓말을 한국 교회 목사들은 변명한다.


목사들은 더 큰 교회 짓고 더 분위기 띄워서 더 많은 헌금 거두고 먹고살려고 장사하는데 교인들이 이런 현실을 빨리 깨달아 유럽선진국 처럼 깨어나기를 바란다. 






이민호 입니다.


제삼자 (121.♡.127.15) 2017-04-30 (일) 12:47
[예수교의 허구(虛構)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보면, 대개 축복(祝福)의 말과 저주(詛呪)의 말로 나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것을 자세히 분석 종합하면, 바이블에는 저주의 말만 있을 뿐, 축복의 말은 어디에도 없음을 알게 된다. 
  
축복은 반드시 어떤 트집을 잡아서라도 저주로 바뀌며, 한 번 바뀐 저주는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저주만 들어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바이블에는 축복은 없고 저주만 들어 있을까? 또, 주어졌던 축복들을 모두 저주로 바꾸어 놓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되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福)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祝福)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詛呪)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세기 12; 2~3) 

여호와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에게 처음으로 축복을 약속하는 장면이다.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며, 사랑이 많은 불변의 신이라 한다. 
따라서, 위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약속은 머지 않아 저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 5~6)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10계명 중 하나이다. 
사람이 꼭 지켜야 될 600여 가지나 되는 율법 중에서도 제1조에 해당하는 법이므로 법 중의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율법에 나타난 여호와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일 것이다. 
그런데, 최초의 인류의 조상(?) 아담이 저지른 죄(?) 값은 3~4대는 고사하고 지금까지 원죄라는 것으로 연좌되고 있다. 

모든 인종의 조상이라는 노아는 여호와로부터 단 한 번도 책망을 듣지 않은 의인(義人)이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여기서도 1,000대의 축복은커녕 노아의 아들, <함>은 당대에 저주를 받는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릴만큼 여호와를 잘 받들었다. 그렇다면, 그의 자손은 1,000대에 이르도록 복락을 누려야 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주로 시작되고, 아브라함의 증손자 <에서>도 저주로 출발한다. 아브라함의 직계 자손이 세운 히브리 왕국은 아예 멸망해서 없어졌다. 
문제는 죄(罪)를 3~4대까지, 복(福)을 1,000대까지 갚겠다는 말은 근본적으로 모순(矛盾) 관계라는 점이다. 

여호와의 말을 빌리면, 히브리 족속 중 가장 큰 악인(惡人)은 아합왕일 것이다. 그러면, 아합왕은 3~4대까지 벌을 받아야 된다. 
그러나, 아합왕은 아브라함으로부터 1,000대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합왕은 아직 복을 받아야 될 대상이다. 여호와의 약속대로라면, 아합은 축복과 저주가 겹처진 사람이다. 이것은 틀림 없는 모순 관계이다. 
 
결과적으로, 여호와가 말하는 3~4대 또는 1,000대는 그림자도 없이 없어지고, 인간의 모든 것은 즉시 즉시 당대에 저주를 받고 불행의 삶을 걷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인간이 여호와의 변덕에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추는 일은 불가능 그 자체이다. 바이블 내용도 그러하고, 히브리와 예수교 역사도 그러하다. 

[...여호와가 또 네(다윗왕)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하리라. 
저(다윗의 후손)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位)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여호와=예수교의 신)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왕)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位)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사무엘하 8; 11~16)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가 다윗왕에게 축복하여 약속하는 장면이다. 히브리 왕국과 다윗의 자손에 의한 왕위는 영원히 보전시켜 주겠다는 여호와의 축복이다. 
 
다윗은 히브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군(名君)이다. 여호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자이기도 하다. 
다윗은 노아, 아브라함 등, 여호와로부터 무한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직계 자손이요, 스스로도 여호와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자이다. 
그러나, 다윗의 자손의 나라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왕국은 주위의 강대국들의 속국(屬國) 노릇을 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고 영원히 지상에서 사라졌다. 
 전설로 꾸며진 전성 시대도 여타 이방 민족의 나라에 비하면 하찮은 토후국(土侯國) 신세를 면하지 못하다가 없어진 것이 여호와의 축복을 받은 히브리 왕국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恒常)하여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으며, 모든 형태도 반드시 변하여 없어지게 되어 있다. 
이런 모든 현상을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불행의 조건 아닌 것이 없다. (자연 현상 또는 질서는 행 불행을 초월한 것이지만) 

여호와(예수)의 축복 내용들은 인간의 터무니 없는 욕망과 망상을 채워 주겠다는 것들이다. <천당>, <영생 복락>, <절대 불변>, <세계 최고> 등등, 듣기 좋은 말들이 여호와의 축복 내용이다. 
그러나, 이런 축복들은 마침내 인간의 감각으로는 반드시 불행한 결과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 절대 불변하여 항상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허무맹랑한 축복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으면, 여호와(예수)의 약속 또는 전지 전능이 허구(虛構)로 드러나게 된다. 
이에 착안 된 것이 여호와의 저주(詛呪)이다. 여호와는 자기가 말해 놓은 축복들을 무슨 트집을 잡든 저주로 바꾸어 놓는다. 
또, 저주로 바뀐 것이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앞에서 필자가 지적했듯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불행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무엇이든 저주(불행) 쪽으로 예언을 해 놓으면, 그 예언은 백발 백중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모든 것이 저주로 되어 있고, 축복했다가도 무슨 트집을 붙여 이내 저주로 바꾸어 놓게 된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 즉, 바이블에는 오직 저주만 담겨 있다. 

여호와(예수교)는 우매한 인간을 홀리기 위하여 모든 것을 축복(祝福)의 말로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것은 저주(詛呪)로 끝이 난다.
어쨌든, 신(神)의 축복과 저주는 예수교의 무기로서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착취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수에 관한 것도 여호와의 축복에 속하는 문제이다. 예수가 재림하면 말세의 심판과 더불어 예수교인들은 면류관을 쓰고 천당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우주 질서에 영원 불변은 없는 것이므로 예수와 천당은 존재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가 재림하게 되면 여호와(예소)의 그 황당한 약속(축복)은 이루어질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로 들통나지 않도록 숨겨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가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 것이다. 축복을 저주로 바꾸지 않고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수를 재림하지 않게 하는 방법 뿐이다. 
예수 이전의 구약(舊約) 시대는 "인간이 범죄했다."를 뒤집어 씌워 축복을 저주로 바꾸어 "여호와의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 로 속임수를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이블을 새로 고쳐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의 재림(축복)이 실현되면 예수교로서는 큰 낭패가 된다. 예수교는 그 날로 문을 닫아야 될 것이다. 
여호와(예수)의 재주로는 약속된 천당을 만들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의 재림은 있을 수가 없다. 
그래야, 여호와(예수)의 허구(虛構=축복)가 들통날 염려도 적어지고, 예수교의 돈벌이 사업은 좀 더 연장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허구(虛構=거짓)가 들통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서울사랑 (220.♡.209.134) 2017-05-01 (월) 14:25

제삼자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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