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교의 결정적 사기극 하나]-헐! 아니, 대박!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4-27 (목) 16:58 조회 : 4526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교의 결정적 사기극 하나]-헐! 아니, 대박! 


예수교의 본질(바이블 내용)을 터득하려면 바이블 내용을 부분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 전체적 흐름을 파악해야 된다고 한다.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밑도 끝도 없이 떠들어대는 궤변이다. 
그러면,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 중에 과연 그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고 있는 자가 있을까? 

카스피해(Caspian Sea=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 남한의 4배 크기)에서 송사리 새끼 한 마리를 건져내어, 그것을 가지고 카스피해의 생태계를 모두 알아 낸 것처럼 떠벌인다면 그것처럼 우스꽝스런 짓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바이블 속에서 어느 한 가지 낱말이나 문장을 골라내어 그것을 예수교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블 속의 더럽고도 잔인한 그 많은 부분들은 숨겨 두고, 여기 저기에 산재되어 있는 그럴싸한 구절 몇 개만을 찾아내어 그것이 마치 예수교의 진수인 것처럼 우쭐거리는 짓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수쟁이 중에 다음 이상으로 예수교(바이블)를 설명할 수 있는 자가 있을까?
(1)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했다. 
(2) 여호와는 사랑도 많아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했다. 
(3) 그래서, 마침내 구세주(예수=여호와의 아들)가 왔다. 
(4) 따라서, 예수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구원 받을 수 있다. 

예수쟁이 중에 예수교(바이블)를 위의 4가지 이상으로 해설할 수 있는 자가 있을까?
그리고, 저 4가지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고서 떠들어대는 결론일까?
그건 그렇다치고,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거짓)로 판명된다면, 바이블 내용의 전체적 흐름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 
분부이니 전체니 하며 왈가왈부할 여지는 예수와 여호와가 참일 때만 가능한 경우이다. 

그러나,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로 판명이 난다면 그것으로 예수교(바이블)의 모든 것은 그 즉시 이유 불문 끝장이 나는 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가자.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선지자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를 가리켜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얼마 후,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도 세례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神)과 천당(天堂)과 지옥(地獄)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면, 바이블 속으로 여행을 해보자. 


1)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6~7)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가 보낸 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2)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 1;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이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러나,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다음 장면을 보기로 하자. 


3) [(세례)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세례요한은 옥에서 곰곰이 생각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결국, 예수는 진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간접적 대답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을 시행하면서 예수와 여호와를 전도한다고 하지 않던가? 

이상으로, 예수와 여호와 그리고 엘리야와 세례요한의 이름으로 기록된 바이블 내용은 한 편의 사기극임을 알 수 있다. 
예수는 신약 시대의 신(神)이며, 여호와는 구약 시대의 신(神)이다. 
그리고, 엘리야와 세례요한은 각각 구약과 신약 시대의 가장 위대한 선지자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교의 모든 것에 해당하는 신(神)과 그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사기극에 다름 아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할 말이 아직 남아 있는가? 예수교(쟁이)들이여! 
아직도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해야 될 이유가 남아 있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4-27 (목) 17:01
[인간은 고난인데, 예수는 영광이라-저런!]


자식들의 형편은 지옥 같은 고난인데, 부모는 천당 같은 행복에 겨운 형편이라면, 이런 장면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
(각설하고)

다음에 열거되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말세 즉, 지구가 멸망할 때의 장면이다.


1) [내(예수)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신(여호와?)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 9;27)

예수가 재림할 날 즉,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은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분명한 예수의 말이다.


2)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여호와의 계획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여호와의)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21;20~24)


말세 때의 징벌은 기록된 바대로 즉,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계획한대로 징벌이 쏟아지는 날이라 한다.
그렇다면, 이 징벌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피할 수 있는 성질의 징벌이 아닐 것이다.

핵 공격을 받을 경우, 조그만 방공호 정도로는 막을 수가 없다. 하물 며,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서 쏟아 내는 벌을 인위적으로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는 둥, "성에서 나가라."는 둥, 예수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말세의 징벌이 쏟아질 때,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는 여자는 화(禍)가 있을 것이다."라고도 한다. 
아이를 배고,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일이 벌 받을 죄악이란 말인가? 헐!


말세 때의 징벌 중에는 "이방인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기도" 하고, 때가 다 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힘(속박)을 당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하는 그 말세 때, 이방인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왕성해지는 더욱 좋은 세상을 만나게 된다는 말 아닌가?
말세 때가 되어 예수가 재림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이방인들의 칼밥이 되고, 이방인(비 예수교인)들은 어느 기간 동안 예수쟁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는 말 아닌가?

비 예수교인들은 말세 때가 되면 제 세상 만난 듯, 신나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 같다. 대박!
(군더더기 글로 시간을 끌 수 없어 이 부분 생략한다.)


3) [(공갈 협박의 말이 한참 계속되다가)... 
"그 때(말세)에 사람들이 인자(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救贖=구원)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21;25~28)


말세에 예수쟁이들이 큰 고난으로 허덕이고 있을 때, 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나타난단다. 
말세의 환난으로 사람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고 있는데, 예수에게는 권능과 큰 영광이란다. 재미있겠다. 헐!


4)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27~28)


<누가>에 이어 <마태>에서도,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20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는 어찌 되는 것인가?
예수가 살아 있을 당신의 사람들도 "예수가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했거늘, 2,0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예수가 오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예수는 말(약속)했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라고.
그렇다면, 천당으로 들어간 예수쟁이들 중에는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천당이란 곳도 계급 사회가 될 것이란 말이다. 이런 계급 사회에서 위화감(違和感) 없이 영생 복락이 유지될 수 있을까?


5)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마태 24:34)


역시,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는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 구름을 타고 와야 되는데, 그 구름 양이 모자라서 그것을 타고 올 수가 없기 때문인가? 헐!


바이블 구절을 몇 개 인용한 후, 뭔가 할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쓴다. 그런 대로, 할 말은 다 된 듯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순을 집어내기는 쉬우나, 이것을 지루하지 않게 이끌기란 필자의 역부족이다.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해악을 막아야 된다는 판단에서 조금 씩 글이 씌어지고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4-27 (목) 17:02
[자신은 실천 못하면서 남 가르치기]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이다. 예수교의 신(神)이란 작자가 떠들어 놓은 정말로 멋진 가르침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여호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 ; 3~4)


자랑하지도 말고 생색을 내지도 말고 공치사도 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분명하다.
제법, 멋진 가르침이다.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이다. 헐!

다음을 더 보자.


[나는 너(이스라엘)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신 여호와니라.] 

(출애굽기 20 ; 2)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던 이스라엘 족속을 건져 낸 자가 바로 자기라고 우쭐대며 자랑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말이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친 자의 자신에 대한 공치사는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다. 웬 일이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여호와=천당)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 ; 6) 

예수는 말한다. 

자기만이 인간을 구원하여 천당에 보낼 수 있는 절대자라고. 저런!
결국, 예수는 자신의 직책과 업적에 대한 공치사가 하늘을 찌른다. 자기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큰 소리 탕탕친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친 예수는 자기 자랑에 정신이 없다.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 1)

역시, 천지를 자기가 창조했노라고 떠벌이는 여호와의 자랑이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외손이 모르게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커다란 소리로 쉴 새 없이 떠벌이는 것인가 보다.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
바이블 내용은 예수와 여호와 녀석이 정신 없이 떠들어대는 제 자랑 이야기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MIT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 자기 연구 실적을 자랑을 하고 싶다면 누구에게 해야 좋을까?
아직 걸음마도 못하는 아기(그것도 남의 집 아기)에게 자랑을 해야 할까?
초등학교 문턱도 넘어 보지 못한 촌노파에게 자랑을 해보면 어떨까?

그렇다. 
좋은 짓은 못되지만, 구태여 자랑이 하고 싶다면, 적어도 자기 수준과  비슷한 상대를 만나서 자랑을 해야 명예스럽든지 욕을 쳐 먹든지 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천지를 창조한 자 또는 인간을 자기 마음대로 천당에도 보내고, 지옥에도 보낼 수 있는 전지전능자 쪽에서 사람을 향하여 자기 자랑(바이블 내용 전체)을 늘어 놓는다면, 칭찬을 들어야 될까? 욕을 얻어 쳐 잡숴야 될까?

특히,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치는 자가 걸음마도 못하는 아기(즉 무능한 인간)를 상대로 제 자랑을 줄기차게 쏟아 내고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전지전능하다는 자가 있다면, 그 녀석이 떠들어 댈 만한 상대가 이 세상에 있을까? 그렇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걸까? 헐!

제삼자 (121.♡.127.15) 2017-04-27 (목) 17:06
[예수쟁이에게 시범이 되는 기도문] 


* 아래 기도문에서 <그>는 고대 중동지방의 원주민이다. 
즉, <그>는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인 히브리 족속이 상부상조하며 살아가야 되는 이웃들이다.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ㅎㅎ...아멩 할렐루야! 

(시편 109 ; 6  ~15)


여기의 기도문(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다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해놓으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따라서,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저런!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의 말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그래 안 그래? 헐!


* 참고: 바이블(신약) 속에는 예수가 가르쳐주었다는 <주 기도문>이라는 유명한 시범이 있다.
        그런데, 구약(바이블) 속에는 예수의 위대한 조상 다윗이란 자가 보여준 유명한 <기도문>도 있다.
        위의 원문에 보여진 기도 내용이 바로 예수의 조상 다윗이 쏟아 낸 그 유명한 <기도문>이다. 대박!
        * 예수가 가르쳐줬다는<주 기도문>에 대한 해설도 필자(제삼자)의 글 어디엔가 있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우상에다 대고 기도해봤자 그 응답은 꽝]-헐!

* 우상(여호와 또는 예수)에다 대고 기도라는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그 응답은 "꽝"이라고 한다.
  코오란(모슬렘의 경전)에 있는 말이다. 대박!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두고, 그들(예수쟁이들)이 기도 드리고 있는 것(여호와 또는 예수))이 그들에게 응답하는 일은 없다.
그것은 물을 향해 두 손을 벌리고 입까지 와 달라고 해도 물이 와 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신앙이 없는 무리들의 기도는 다만 미혹 속에 머무는 것에 불과하다.]

(코오란 13;14)

코오란(모슬렘)에 의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은 우상이라 한다.
따라서,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라는 것을 해봤자 예수쟁이(유대교인 포함)들이 응답을 받을 수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모슬렘들이 알라(신)에게 기도할 때만 응답이 있을 것이라 한다.
"예수쟁이들의 신앙 생활은 다만 미혹 속에 머무는 것에 불과하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 알라의 말이다. 대박!


2)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예수쟁이들)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아멘"]

(마태 6;9~13)

이상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기도문이다.
그러나, 코오란(모슬렘)에서 지적하였듯, 우상(여호와)에게 아무리 기도라는 것을 해 본들 무슨 응답이 있겠는가?
전지전능한 신(神) 알라의 말이므로 틀림없는 진리의 말일 것이다. 하모! 대박!


** 참고;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예수쟁이 중에 죄를 용서 받고 천당에 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 중에 자기 둘레를 용서해 본 적이 있는가? 없지?
용서는 고사하고 남의 피를 빨아 먹지는 않았는지?
이웃을 핍박을 하지는 않았는지?
억울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넣지는 않았는지?
수시로 이웃을 향해서 저주와 악담을 퍼붓지는 않았는지?
상대에게 고통을 주기 위하여 깐죽거리지는 않았는지? ...등등...
자기 자신(언행)을 차분히 돌아다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예수교 문턱을 넘나들 수가 있을까?

이러고도, 용서 받고 구원되어 천당에 갈 수가 있겠는가? 꿈도 야무지시지. 헐!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게 말이 된다고 여겨지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울어도 못하네힘써도 못하네참아도 못하네]

 

 예수교에서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울어도 못하네 눈물 많이 흘려도 겁을 없게 못하고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 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할 수 없는 죄인이 흉악 중에 빠져서 어찌 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 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후렴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 밖에 없네.


 

울어도 못하고힘써도 못하고깨끗하고 착해도 못하고참아도 못하고.죽어도 못하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기가 막힐 일이다세상에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는가? 헐!

 

어쨌든예수만 믿으면 해결할 수가 있단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말이다. <예수 믿는 일>은 누가 하는 행위이지? 사람이 한 거 맞지?

그렇다면, 풀리지 않는 일을 해결한 것은 인간이 한 거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예수가 한 거라고 해야 할까?

제삼자 (121.♡.127.15) 2017-04-27 (목) 17:08
[강제로 동원된 인간의 억울한 고통]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마태 5,6,7장 전체...".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 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은 예수교에서 크게 자랑하는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부분에 보이는 예수의 떠들어 댄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교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헐!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공자나 석가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 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2) 이 <예수의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많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다는 말인가?


3) 이 <예수의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후에 누군가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또, 문제가 되는 것은 <예수의 산상수훈>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몇 시간에 할 수 있는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많은 분량의 <산상수훈>이 예수에 의하여 한 장소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을 증명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예수의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 
따위는 선배(인간=스승, 선배)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자기 의지 없이 신(神)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강제로 동원된(태어난) 인간이 왜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이렇게 억울한 고통을 왜 인간이 걸머져야 되는가? 그렇다면,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인가? 

무(無=태어나기 전의 인간)는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행 불행 등등, 모든 것으로부터 초월된 존재였을 것이다. 무(無)보다 더 완전하고 모든 것에서 초월된 존재는 없을 것 아닌가?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여 강제로 동원된(태어난) 인간이 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서 그에 의하여 세상이 창조되고 이것이 다스려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산상수훈(예수의 가르침)> 또한 예수가 신(神)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신(神)이 할 일은 없이 오직 인간의 할 일(그것도 억울한 일)만 있는 <예수의 산상수훈>은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산상수훈>이 예수가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 떠들어 놓은 말이라면 몇 가지 그럴싸한 것들이 있을 수는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사실상 <산상수훈>은 후세에 어떤 사람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예수의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신(神)이 할 일은 없고,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의 고통을 요구하고 있다. 왜 그래야 되지? 헐!
신(神)이란 녀석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느 인간이 어떤 목적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인류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장천 (122.♡.107.34) 2017-04-27 (목) 22:05
가슴에 팍팍~와 닿는 글이었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4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16238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35005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3048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56639 53 3
3620 유일신은 있더라 - If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1) 만든신 17/05/15 4622 3 0
3619 기독교는 도둑질의 종교... (2) 동포 17/05/05 5867 8 0
3618 조작된 교리- 역사적 사실은 바꿀수 없기때문에 들통 날수밖… 동포 17/05/05 5030 6 0
3617 유일신은 있더라 - 운명과 선거 - 필독하세요. (1) 만든신 17/05/05 3546 2 0
3616 바이블 19금 서명운동글 조금 반박해 봅니다 (1) CGH 17/05/03 4458 4 0
3615 [1,000(실제로는 2,000)만 생명체의 대 탈출] (2) 제삼자 17/05/01 5419 4 0
3614 유일신은 있더라 - 젊은이들에게 고합니다 3 - 사마천이 본… 만든신 17/05/01 2953 2 0
3613 예수가 재림해서 안오는 이유 (2) 서울사랑 17/04/28 5466 5 0
3612 [예수교의 결정적 사기극 하나]-헐! 아니, 대박! (5) 제삼자 17/04/27 4527 4 0
3611 유일신은 있더라 - 3일 천하와 100년의 개 꿈! (2) 만든신 17/04/27 3367 2 0
3610 유일신은 있더라 출간 한 달 만에 베스트 셀러 등극? 네이… (1) 만든신 17/04/24 3442 2 0
3609 하나님 계시로 고수익…투자는 헌금" 200억 뜯은 목사 (1) 님의침묵 17/04/18 3765 2 0
3608 유일신은 있더라 - 젊은이들에게 고합니다 2 - 정의란 도대… 만든신 17/04/15 3387 2 0
3607 유일신은 있더라 - 청년들에게 고합니다 1 - 다양성과 관용… 만든신 17/04/12 3902 2 0
3606 [확실히 알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다?]-헐! (4) 제삼자 17/04/10 5103 4 0
3605 BHS-성경을 실천하신 수녀님 (1) BHSW 17/04/10 5698 3 0
3604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 (3) 서울사랑 17/04/06 4878 5 0
3603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목차 공개와 책 본 이들의 반응 소… (1) 만든신 17/04/04 4591 2 0
3602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웬 일이니! (4) 제삼자 17/03/27 5598 4 0
3601 세월호와 최순실 그리고 '유일신은 있더라' 만든신 17/03/26 4647 4 0
3600 유일신은 있더라 보도 내용 공개 만든신 17/03/24 5152 2 0
3599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만든신 17/03/20 4761 2 0
3598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4) 제삼자 17/03/13 5266 4 0
3597 유일신은 있더라 출간 공고 - 운명을 말하다 (1) 만든신 17/03/13 5041 2 0
3596 운명이라니요? 만든신 17/03/13 3842 2 0
3595 '유일신은 있더라' 출간과 중국의 국공합작 만든신 17/03/06 5045 2 0
3594 안티와 기독교의 부적절한 동거 팟캐스트에서 패널을 모집하… 신도사 17/03/06 5270 0 0
3593 유일신은 있더라 오늘 탈고 했습니다 만든신 17/02/26 6018 3 0
3592 [인류 역사의 최대 범죄자] (7) 제삼자 17/02/22 7088 6 0
3591    Anno Dimini와 평화의 종언 (1) 만든신 17/02/24 6501 3 0
3590 시어머니 폭행한 교회 선교사 며느리~ (1) 피터조셉 17/02/21 6013 3 0
3589 예수가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다수결 투표로 신으… (3) 고향설 17/02/19 6701 2 0
3588    제1차 종교회의 ; 하느님이 되어버린 예수 (2) 동포 17/02/23 6536 5 0
3587 호주 카톨릭 교단 ! 35년간 성범죄 2조5천억으로 무마~ (1) 피터조셉 17/02/17 6295 2 0
3586 '유일신은 있더라' 출간에 관하여 (1) 만든신 17/02/11 6667 4 0
3585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만든신 17/02/05 6786 6 0
3584 60대 아프리카 교회 선교사, 20대 여성 봉사자 수십번 성폭… (1) 피터조셉 17/02/03 6454 3 0
3583 [예수교의 신은 진노하기를 오래 참는단다]-헐! (4) 제삼자 17/02/02 6657 5 0
3582 설문조사에 대한 건의입니다. (3) rayman1234 17/02/02 6912 1 0
3581 모바일 버전에 대한 건의 (1) rayman1234 17/02/02 6068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1 건    오늘 : 1,754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534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2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