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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갱신하려면 우선 교인이 깨어있어야 한다
글쓴이 : 만든신  (220.♡.225.148) 날짜 : 2016-11-29 (화) 14:06 조회 : 6679 추천 : 2 비추천 : 3

오마이 뉴스 2012619일자에 실린 글이다. 글쓴이 김 민수 씨는 현재 한국기독교 장로회 소속 목사이며, 대안학교 들풀교회의 목사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교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작은 교회를 추구하며 자비량 목회(교회로부터 사례비를 받지 않는 목회)를 하고 있다. 이 분의 글을 소개한다.

교회세습 문제나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교인들이 깨어야 한다. 세상으로부터 받는 비난이 신앙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과정에서 온 거룩한 고난인지, 자신들의 그릇됨을 지적하는 것인지 바로 보고, 들어야 한다.

오늘날 교회갱신을 부르짖는 목사나 교인이나 교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형교회나 이른바 보수적인 교회집단이 행하는 불의한 일에 가려 교회가 도매 급으로 세상으로부터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다.

위선적인 종교지도자들에게 예수는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지금 한국교회에 주시는 말씀으로 읽는다. 맹인임에도, 자신들이 모든 하나님의 진리를 다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 한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없다. 대형교회나 만들고, 그것을 세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고, 그것을 지지하고 지탱해주는 이들이 있는 한 한국교회는 이 땅의 희망일 수 없을 것이며, 성전숙청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지금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신다면 과연 어느 교회에서 청빙이나 받을 수 있으실까? 이단아로 낙인찍혀 온갖 손가락질을 받지는 않으실까? 예수를 잘 안다고, 따른다는 이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정죄되지는 않을까? 이 얼마나 비참한 한국교회의 현실인가?

이런 비참한 교회를 갱신하려면 교인들이 깨어나야 한다. 교인들이 깨어나려면 양심적인 목사들이 현장교회에 제대로 청빙되어야 하는데 그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더 어렵다. 이래저래 위기상황이다. 분명한 것은 이렇게 가다가는 조롱거리가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는 죽은 조직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겠느냐?"는 예수님의 말씀이 귓가에 쟁쟁하다. 지금 한국교회의 앞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교회가 자본(마몬)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 아닌 재물을 섬기기 때문이다. 그 길에서 벗어나야 비로소 눈 뜸의 기적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짠 세계 바닷물의 염도는 3.1~3.8 %이고 평균적으로는 3.5 %라고 한다. 이렇게 적은 비중의 염도가 바닷물을 짜게 만든다는 것은 교회내의 모든 신도가 깨어있을 필요는 없고 교인의 10%만 깨어있어도 그 교회는 썩을 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 글에서는 실제 깨어있는 교인들이 깨어 일어선 이야기를 소개한다.



  ps.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은 구제불능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깨어잇는 자 들이나 초신자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바로잡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안 되면?  말구요..ㅠㅠ   어차피 그들이 선택한 인생입니다.


최 우용


childrenofbodom (73.♡.148.229) 2016-11-30 (수) 15:10
기독교는 인류 최대의 민폐종교입니다. 수천년의 역사가 그걸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미 썩을대로 썩어서 개선은 커녕 그들이 믿는 바이블과 교리, 사상도 이기적이고 악하기 그지 없으니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만든신 (112.♡.247.43) 2016-12-01 (목) 13:31
 젊은 세대가 유일신의 진리를 알게 되면 교회 안 갑니다.
지금 쓰는 책은 젊은 세대를 위한 책 입니다.

 이미 합리적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은 기독인들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깨달음을 얻은 자로써 그들이 살 길을 제시해 주고 싶습니다.


  안 하면?  말구요.
무기력 (183.♡.211.246) 2016-12-12 (월) 13:54
교회를 갱신하면,  그러면요.

목사가 무슨 생산적인 일을 합니까.  결국 신도들 돈 뜯어야 먹고 사는 것 아닌지요.

결국 누가 먹는가의 문제가 생길뿐이고,  얼마나 더 먹느냐의 문제지,   뭐가 달라질까요.

차리리 썩어 문들어 지게,  갱신이니 혁신이니 하는 말을 안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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