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5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맞습니다 무조건적인 종교거부는 종교 맹신과 진배 없습니다
글쓴이 : 만든신  (211.♡.133.237) 날짜 : 2016-11-04 (금) 09:21 조회 : 6815 추천 : 2 비추천 : 3
  안녕하세요.
신이 인간을 만든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라도 있는거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 입니다

 종교의 순기능도 있지요
말씀하신  참선이나 명상. 혹은 철학에서 출발한  관념론적인 어떤  것이라도
인간이 신이라 생각하면서 의지하면 신이지요.

  현대를 종교의 자유에  의한 다신교 사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만든 모든 종교는 인정받아야합니다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이 곳의 자칭 무신론자들은
위험한 말을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쓴 글 중에  호모 릴리지우스란  글이 있습니다
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은 기댈 신을 만드는 종교적인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종교는  자유민주주의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분명 존중받아야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포함하여 누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면
저는 기꺼이 나가  싸웁니다

  그러나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은 목숨걸고 막아야합니다

 제가 그 동안 올린 글 보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곳 반기련은  유일신교를 거부하는 곳이지 님의 우려대로  종교자체를 거부하는
어리석은 집단이 아니길 저도 희망합니다

  유일신이  지배했던 중세 1400년 지옥을 보거나
신정일치사회인 중동 국가들을 보면 목사들이 희망하는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지요


그런데  지금 종교로  먹고 사는  종교장수들이 
우리 어린 세대들을 보며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내와 딸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유일신의  진실을 알리고 말 것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 우용


암굴의성모 (211.♡.23.220) 2016-11-04 (금) 16:56

글쓴이님의 견해 적극 지지합니다.

현대는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해서, 각 개개인의 인식을 존중해주는 시대입니다.

기도는 남들이 아무도 안보는 골방해서 하는 것이라고 도올선생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이라는 것은 오직 나라는 인식주체가 단독으로써만 체험하는 영역인 것입니다.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본인들 스스로가 그러한 체험을 못햇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 눈앞에 컴퓨터 모니터가 존재하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여기 컴퓨터가 존재한다는 것을 남들에게 증명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신의 존재를 확신하거나, 스스로 신을 체험한 사람은 남들에게 증명하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본인들 스스로가 신이 없을 것이라는 의심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남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왠지 신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기 때문이죠.

이러한 기독교의 모순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반기련의 활동이 된다면 저도 적극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만든신 (116.♡.226.222) 2016-11-04 (금) 17:31

 종교는 어떠한 경우에도 사적인 영역에 있어야 함을 강변하는 제 글 '종교는 방귀다' 읽어 보셨나요?

종교가 사적인 영역에 있을 때에만 종교는 인간에게 유익할 수 있는 '필요악'입니다.


 다신교 사회 속에서 유일신을 믿는 종교는 결국 죽음을 앞둔 몇몇 노인들의 '노령연금'에 의존해 살게 해야 합니다.

  이성과 과학을 알아가는 젊은이들을 일깨워야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대안이 있는 반대를 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암굴의성모 (211.♡.23.220) 2016-11-04 (금) 19:24

그냥 여담이지만

로마제국의 철학자로 유명한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인간의 '이성'을 '신의 속성'으로 보았으며

인간 누구에게나 '보편 이성'이 있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적용가능한 '과학'이나 '만민법'의 성립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즉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는 삶 그 자체를 '신의 뜻'에 따라 사는 것으로 보는 이러한 견해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삶을 마치 '신에 대한 의심'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의식수준을 로마시대 그 이전으로 퇴보시키는 것이 한국기독교라면, 마땅히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종교라고 확신하게 되는 군요



만든신 (116.♡.226.222) 2016-11-04 (금) 20:30

 로마 5현제 시대의 마지막 황제엿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 까지 로마 원로원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을 양자로 삼아 황제가 죽은 후 왕으로 삼았기에 로마의 황금기가 있었지요.


하지만 이 철학자 황제는 그 동안의 전통을 무시하고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세웠다고 하지요.  망나니였던 아들을 위해 좋은 선생도 붙였으나 결국 망나니가 황제가 되었지요.

 철학자였던 아버지와는 반대로 아들 '코모도스'는 황제가 되자 사람들을 마구 죽이는 폭군이 되었다고 하지요.

 한국 최초로 세습한 충현교회 원로목사가 땅을 치고 세습을 후회했듯이 철학자 황제도 땅을 치고 후회를 했다지만 이미 세습했는데 어쩌겠습니까? ( 이성의 시대에서 교회를 세습하는 일이 말이 되나요?)


 나중에 세습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읽어 보시고 많은 가르침을 부탁합니다.

 제가 그 동안 올린 글들을 읽어 보셨나요?


 저는 대안이 있는 반대를 추구합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가르침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기도하는 (112.♡.247.132) 2016-11-12 (토) 14:20

 결론은 앞의 글 '종교는 방귀다'가 정답이네요.

자기가 뀐 방귀 냄새는 누구나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방귀는 좀 그렇지요?

종교는 무조건 사적인 영역에 있어야한다는 말씀에 백 프로 공감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5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39747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5495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43468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77052 53 3
3556 안녕하십니까 가입합니다. (1) 고기우월주의 16/11/28 6869 0 3
3555    개독경 (Bible) 내용이 거지같아서 절대로 개선이 불가능합… (1) childrenofbodom 16/11/30 6383 4 0
3554 기독교 갱신을 위한 유신론자 T의 합리적 제안 예고 (1) 만든신 16/11/28 5605 1 3
3553 가장의 선택 After - 패가 망신하는 두 가지 명백한 이유 (1) 만든신 16/11/20 6058 3 3
3552 가장의 선택 - 믿음의 집안에 사는 분들 필독하세요. (2) 만든신 16/11/17 6612 4 3
3551 [너는 누구냐?]-나? 나도 몰라! ㅎㅎ... (1) 제삼자 16/11/14 6564 7 0
3550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한 망상과 보조국사 지눌의 땅땅땅… (3) 만든신 16/11/12 7155 3 2
3549 예수 조작설에 대해서~ (1) 피터조셉 16/11/09 6878 6 0
3548 17년 키운 목사 아들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JS 밀의 가르침 만든신 16/11/08 7085 3 2
3547 개정 신약 복음서 요한계시록- 칙사님 태자마마 최태민 계시… 시루 16/11/07 6169 0 0
3546 [예수쟁이 2~3명이 합심하여 구하면] (2) 제삼자 16/11/06 7130 5 0
3545 '신'의 존재여부....................................... (3) 암굴의성모 16/11/04 7405 1 4
3544    맞습니다 무조건적인 종교거부는 종교 맹신과 진배 없습… (5) 만든신 16/11/04 6816 2 3
3543 너무 오랜만입니다. 반가운 반기련 회원님들~ (4) childrenofbodom 16/11/04 7009 5 0
3542 종교에 미치면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큰 부자가 … (3) 만든신 16/11/03 6766 4 0
3541 한 눈에 보는 세기사 특강 - Anno Domini와 평화의 종언 (1) 만든신 16/11/01 7111 2 2
3540 궁예도 자기가 미륵의 환생이라 사라져라기독 16/10/31 5755 0 0
3539 무엇이 사이비 종교인가요? (3) jangmoog 16/10/30 6651 3 0
3538 [예수교의 버팀목]-대박! (1) 제삼자 16/10/26 6932 5 0
3537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3가지와 설명 가능한 12가지 만든신 16/10/25 5581 4 1
3536 기불천교 신자 (1) 루비글루온 16/10/25 6892 3 0
3535 우리의 위력을 보여줘야할듯!! 의견궁금 16/10/24 5644 0 1
3534 기독교의 해악 이상과도마복음예… 16/10/24 5239 2 0
3533 천국보좌 착석의 법칙 - 필독하세요. 세상 너머 세상에 대한… (2) 만든신 16/10/23 6187 2 2
3532 박 목사 캄보디아에서 한건 했음 (2) 님의침묵 16/10/21 6543 6 0
3531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제삼자 16/10/20 7383 6 0
3530 기독교의 사기성 이상과도마복음예… 16/10/20 5379 3 0
3529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요약 - part … (2) 만든신 16/10/19 5738 4 2
3528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요약 - part … (2) 만든신 16/10/19 5764 5 2
3527 교회 목사와 17년 외도한 아내 ! 아들은 신의 선물이다 ! b… (1) 피터조셉 16/10/19 5591 5 0
3526 기적이 일어났다! 기도로 낳았다: "아내와 목사의 불륜" 교… (5) OneTouch 16/10/18 5586 3 0
3525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마무리와 경제적으로 독서하기 예고… (2) 만든신 16/10/17 5470 2 3
3524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5) 제삼자 16/10/15 7453 8 0
3523 유신론자 T의 영적인 체험 외전 3 - 종교는 방귀다 (2) 만든신 16/10/14 6080 2 2
3522 기도의 기적 같은 것은 없다!! (1) 삐딱이 16/10/12 6812 8 0
3521    기도 실험 '(만들어진 신; 참조) 만든신 16/11/17 3796 0 0
3520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7 - 종교와 가정 평화 그리고 이 … 만든신 16/10/11 4643 3 2
3519 기독교의 정의와 고백... 이상과도마복음예… 16/10/10 5985 1 0
3518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외전 2 - 호모 릴리지우스 만든신 16/10/09 4997 1 2
3517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이상과도마복음예… 16/10/07 6177 3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10,358 건    오늘 : 1,173    어제 : 1,253    최대 : 12,198    전체 : 8,433,350      총회원 수 : 19,242 분    접속중 : 19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