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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10-20 (목) 14:03 조회 : 7382 추천 : 6 비추천 : 0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1] 

예수교에서는 무엇인가를 하려면, 가장 먼저 <기도>라는 것을 한다. 
심지어 밥을 먹을 때에도 먼저 <기도>부터 한다. 그러나, <기도>로 시작했어도 뜻대로 잘 되는 일은 없다. 

<기도>를 한 후에 먹은 음식이 체하기도 하고, 그 음식으로 각종 질병이 발병이 되기도 한다.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 후에 하는 일이라 해도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말이다. 
제 새끼(예수쟁이)들이 그토록 애걸복걸하며 빌고 있어도 못 들은 척하며 일을 망쳐 놓는 예수교의 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 쓸데 없는 <기도>는 왜 하는 것일까? 헐!


          [2] 

목사(신부), 장로, 집사 및 예수쟁이 직책이 주어질 때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베풀어진다. 
그런데, 목사(신부)를 비롯해서 어느 예수쟁이라도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다. 
전지전능한 신들이 돌봐 주고 있다는 데도 제대로 된 삶을 누리는 사람(?)이 없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 비뚜로 가고 있어도 그 신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렇다면, 그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이란 것들은 무엇하는 치들일까? 헐!


          [3] 

천주교에서는 "교황의 언행에는 잘못(죄)이 없다."고 한단다. 이것을 <교황 무류(무오)설>이라고 한다며?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이 교황 무류(무오)설에 대하여 개신교에서는 말도 안 된다며 펄쩍 뛴다. 헐! 천주교 쪽보다 개신교 쪽이 더 이성적인 것 같다. 그럴까? 헐!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고, 넋두리를 해 봐도 개신교건 구교건을 막론하고 예수교 속에 제대로 굴러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목사(신부)를 비롯 예수쟁이 중에 사람다운 사람은 없다. 안 그래? 대박!


          [4] 

[예언(바이블)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여호와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 21) 

바이블 내용은 성령(여호와=예수)의 작용으로 씌어진 것이라서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1] [2] [3]에서 보았듯이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이 함께 하고 있어도 예수교 속에 제대로 굴러가기는커녕 시궁창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 한 가지도 없다. 헐!

그렇다면,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다는 바이블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것이 있을 수 있을까? 
그렇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굴러가는 오늘의 예수교가 시궁창 모습이라면, 성령의 이름(감동)으로 씌어졌다는 바이블 내용도 시궁창 모습을 하고 있다 해서 이상할 것이 없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는 주장은 소가 들어도 웃을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교 속에 신(神)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신은 없다. 그것을 바이블이 증명해 주고 있다. 헐!
오직, 예수교는 시행착오와 모순 덩어리를 만들어 갈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모습만 모여서 아웅다운하는 집단일 뿐이다. 대박! 그리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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