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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종교 그리고 아들의 종교[예수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글쓴이 : 이드 날짜 : 2005-03-04 (금) 12:55 조회 : 4330

태초에 갈등이 있었다.
그리고 반항이 있었다.


모든 신화나 설화,종교 등의 시초는 등장 인물들간의 긴장 관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그리스 신화는 신들간의 투쟁이 그 처음 주제가 되겠다.


*[크로노스]는 아버지인 [우라노스]를 거세하고 어머니인 [가이아]를 구함으로써 운명을 실현하고 권력을 쟁취하게 된다.
*[제우스]는 자식들을 삼키는 [크로노스]와 대항하여 그를 몰아내고 형제들과
어머니를 구함으로써 역시 예언의 성취와 권력의 쟁취를 이룩하게 된다.


이러한 아들과 아버지의 대립 관계는 조만간 인간들도 예외없음을 암시하는 데 오이디푸스라는 비극적 인물을 등장시킴으로서  그리스 신화 편집자들의 의도가 명백하게 드러난다.


아버지로 대표되는 권력 혹은 초자연적 대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도전하며 극복하고져하는 아들 즉 인간의 자아를 그렇게 대립하는 구도로 작성된 것이 그리스 신화의 궁극적 의도라고 판단된다.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에게 대립한 그 결과는 대개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데 헬라 문화,인본주의의 승리가 아닌가 추측해 본다.

 

바이블 역시 [야훼]와 [인간]의 갈등으로 시작하는 창세기 설화의 도입부는 타 신화와 동일하다.
그러나 지중해를 배경으로하는 거의 같은 문화권이지만 유대인들은 신화의 방향 설정이 전혀 다르다. 바이블에는 아들이 아버지에게 대항하는 구조는 전혀 없다는 뜻이다.

 

창세기 신화에서 아버지와 아들 혹은 신과 인간의 관계는 언제나 일방적이다.
반면 형제간의 갈등으로 인간 본연의 대립적 감정 처리를 대신하고져한 의도가 보여 지는 데 카인의 살인이라는 삽화가 그 예가 되겠다.

 

일방적인 아버지와 자식 관계를 보여 주는 대표적 설화를 예로 들겠다.

 

*[아브라함]은 야훼에 대한 신앙이라는 명분으로 자신의 아들 [이삭]을 번죄물로 공양하는 것에 대해 전혀 고뇌를 하지 않는다.
*[입다]는 자신의 서원 때문이라는 변명하에 자신의 딸을 인신 공양의 제물로 기꺼이 바친다....


바이블에서 아버지는 문자 그대로 권력의 상징물이다.
아들과 딸....자식은 그저 아버지의 소유물로 묘사된 게 원시 히브리인들의 보편적 관념이라는 말이 되겠다. 아들은 그저 아버지를 공양하며 순종만 해야 된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항거하는 몇 안되는 설화로 압살론의 모반을 예로 들 수 있겠는 데 그 결과는 아버지 다윗의 완벽한 승리요 아들의 처참한 몰락으로 그 결과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그렇다.
기독교는 아버지의 종교로 출발했다고 주장함은 전혀 어색하지않은 논증이 아닌가한다.


일방적인 권력자요 기득권 세력으로서 아버지 혹은 신의 모습으로 묘사된 야훼는 신약에서 쬐끔 다르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 준다. 즉 예수라는 아들이 등장함으로서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어느 정도 권력이 분산된 듯하다.


그러나 예수의 신화화 작업은 신약 편집자들의 다양한 의견 차이로 인해 결국 삼위일체라는 해괴한
형태의 삼두 귀신으로 변하게되어 버린다.


믿음이 없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요상한 도그마....종교회의에서 투표로 결정한 머리가 셋인 삼두신의 등장이 되겠다.

 

아들의 종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거절했다는 말과 동일하다.
기독교가 좀더 합리적인 종교가 될 기회 자체를 포기했다는 뜻이다.
만약 신약의 편집자들이 일찍 야훼를 포기하고 예수의 반란을 용인했다면 기독교의 도그마는 조금은 더 튼튼한 합리성을 가졌으리라 생각해 본다.


아들인 예수는 아버지인 야훼를 왜 극복하지 못했을까?
예수의 등장은 틀림없이 헬라의 인본주의를 도입할 절호의 기회였는 데 왜 그들은 포기했을까?


필자는 로마의 권력 지향적인 의도 탓이라고 단정한다.
모든 기득권 세력에 순종하길 원하는 로마제국주의의 불순한 기획이라는 뜻이 되겠다.


부언하자면 야훼 혹은 아버지에게 순종할 것을 요구하던 종교가
야훼 대신 머리가 셋인 삼두귀신에게 그리고 권력을 가진 자에게 순종하라는 종교로  변질되었다는 의미와 동일하다.


기존 기득권 세력에 복종하라는 신약 시대 편집자들은 복음서와 바울의 시각에 몇 안되는 공통적인 견해로 표출된다.


<<누구나 자기를 지배하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시지 않은 권위는 하나도 없고 세상의 모든 권위는 다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권위를 거역하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것을 거스르는 자가 되고 거스르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롬 13:1,2) >>
<<여러분이 여러가지 세금을 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통치자들은 그와 같은 직무들을 수행하도록 하느님의 임명을 받은 일꾼들입니다. (롬 13:6) >>


<<"그러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누가 20:25) >>


어떻게 보면 기독교는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종교가 아니라 사위일체의 종교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 데 ...이 경우 나머지 머리 하나는 물론 기득권 권력이 되겠다.


필자가 기독교를 위선의 종교라고 주장하는 커다란 이유 중의 하나가 상기에 인용된 국가 권력에 대한 복종을 요구하는 신약 편집자들의 견해이다.

 

바울의 권위에 대한 굴복을 강요하는 신념은 자신이 아버지가 되고자하는 교만으로도 표출되었다.....바울의 이러한 모습은 오늘 현재....신도들에게 군림하고져하는 목사들의 행태로 그대로 복사되고 있겠고.....


종교가 사후의 세계 혹은 영혼 구원이 그 목적이라면 현실의 권력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을 하지 않았어야했다.
현실 세계를 국가 권력과 종교 권력으로 이분화하다는 시도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바울이 주장한 논리대로 하자면 국가 권력에 반항을 해도 신의 심판을 받고....
예수를 믿지 않아도 심판을 받게 된다....


*만약에 국가 권력 혹은 기득권 세력이 악의 세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상기 논리대로라면 기독인들이 악의 세력이라고 주장하는 이슬람 국가의 권력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다....박통전통노통 등 쿠테타로 집권했던 군부 세력도 그 권력을 야훼가 허락했는가?....게다가 일제 식민지 시대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기독인이 아닌 현재의 노통도 야훼가 허락한 권력인가?.....


아니...좀더 솔직하게 견해를 밝히고져했다면....야훼 혹은 예수를 믿지 않는 정권에는 충성을 거부하라고 주장하던지....
그렇다.바이블의 편집자는 국가 권력 자체에 자신의 견해를 밝히지 않았어야했다.


몇년 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김경일 상명대 중문과 교수] 라는 책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있다.
그 책의 저자가 주장하길


*유교는 거짓되고 남성 위주의 종교다.
*어른을 위하고, 주검을 숭배하는 종교, 여성과 어린이를 울리는 종교다.
*기득권자만 살게 하고 창의력을 죽이는 종교다.
*공자의 도덕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를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공자가 죽어야 우리나라가 산다.
*중국과 일본은 100년전에 유교를 버렸다. 유교는 사람을 잡아먹는 종교다.
 

대개 이러한 주장을 한 것으로 기억하는 데
오늘 현재 한국 기독교의 모습으로 대입하면 너무나 동일한 판단이 아닌가?


그렇다.[예수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아들이 아버지를 극복하지 못 하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일방적인 아버지의 사랑만 기대해선 인류가 진화할 수 없다는 뜻이다.


다시 부언하자....
[예수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사족:바이블에는 아들이 2123회,아버지 345회,어머니가  25회 기록되어 있다. 아들이란 단어가 가장 많이 등장하니 아들의 종교가 아닌가하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는 부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더:필자가 아들의 종교를 주장하는 이유가 뭐...기득권 세력을 타도하자는 사회 혁명론이 아님은 그대들이 이해하리라 생각한다.....인류의 의식이 진화 혹은 발전할려면 권위에 대한 도전은 필수 불가결하다는 의견 정도가 필자의 견해임을 양지바라며....기독교가 조금이라도 더 그 수명을 연장할려면 기존 도그마를 극복하는 노력 정도는 필요하다는 뜻인데,아마 불가능하다는 데 모두들 동의하리라 생각한다....결론은 소멸되리라는 게 기독교의 그리고 예수의 운명이라는 게 본인의 진단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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