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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아, 야훼물건 십일조 도둑질하면 반드시 지옥간다.(펌)
글쓴이 : 봉제  (112.♡.134.92) 날짜 : 2013-11-10 (일) 06:27 조회 : 2998

(펌)개독아, 야훼물건 십일조 도둑질하면 반드시 지옥간다

십일조헌금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십일조에 관한 성경의 교훈은 수없이 많습니다

십일조에 대한 구절은 60여군데 됩니다

십일조에 관한 교훈이 27군데 이와 비슷한 말씀... 십분의 일을 바치는데 관한 교훈도 37군데 정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십일조는 구약의 율법으로 신약에 와서 폐하여 졌다고 주장하며 신약의 예수님께서는 십일조를 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분명 예수님은 마태복음 23:23에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하셨고

마가복음 12:17 에서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세금)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십일조)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약 말라기 3:8에 보면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십일조)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했습니다

(생략) 

오늘날 미국과 유럽의 교회가 강단에서 십일조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의 자유주의 신학을 우리가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날 구미의 교회가 자유신학에 물들어서 성경말씀을 바로 믿지않고 제멋대로 인간의 입에 맞게 변질시켜 예수님의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버린 결과 날로 날로 교회가 쇠퇴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준 모교회이지만 현재 세상의 인본주의와 적당히 타협하여 세속화되어있는 그들의 잘못된 신앙, 변질된 신앙을 따르면 안됩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들과 같은 꼴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십일조헌금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선언하셨기 때문에(말3:8) 하.나님의 몸된 교회에 바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구약에도 보면 십일조헌금을 하나님의 성전의 제사장에게 바치는 것이 원칙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금고지서를 받으면 그 세금내야 할 돈을 내 임의로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갖다 줄 수 있습니까? 그건 인정이 안되고 세무서에 갔다가 내야 인정이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지성소인 몸된 교회에 내야 하는 것이고 자신이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는 교회에 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된 교회에 헌금을 하게 되면 교회에서는 제직회의를 열어서 교회중직들이 예산을 편성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도사업,교육사업.구제봉사 사업등에 그 헌금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십일조문제는 구원의 문제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또한 강제적인 조항도 아닙니다 성경은 십일조를 구원의 문제와 연계시켜서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권장사항이요 상급의 문제인 것입니다

 

십일조에 대한 성경의 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십일조와 같은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말씀은 생략했습니다

빨간 글씨는 십일조에 관한 구약과 신약의 대표적인 말씀이라 할 수 있기에 색깔을 달리 해서 분별 했습니다

 

구약

레위기 27:31 또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십일조를 무르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레위기 27:32 모든 소나 양의 십일조는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 번째의 것마다 여호와의 성물이 되리라

민수기 18: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민수기 18: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민수기 18:26 너는 레위인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민수기 18:28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신명기 12:6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제물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의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소와 양의 처음 난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신명기 12:1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 곳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지니 곧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가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을 가져가고

신명기 12:17 너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과 네 서원을 갚는 예물과 네 낙헌 예물과 네 손의 거제물은 네 각 성에서 먹지 말고

신명기 14: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신명기 14: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신명기 26:12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사무엘상 8:15 그가 또 너희의 곡식과 포도원 소산의 십일조를 거두어 자기의 관리와 신하에게 줄 것이며

역대하 31:5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첫 열매들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역대하 31:6 유다 여러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들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여러 더미를 이루었는데

역대하 31:12 성심으로 그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들을 갖다 두고 레위 사람 고나냐가 그 일의 책임자가 되고 그의 아우 시므이는 부책임자가 되며

느헤미야 10: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일반생계직업을 갖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의 성전을 운영하는 족속)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느헤미야 10: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느헤미야 13: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느헤미야 13: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아모스 4:4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느헤미야 12:44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말라기 3:8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신약

마태복음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11: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태복음 22: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마가복음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누가복음 20: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30:53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전차부대장 (211.♡.19.9) 2013-11-10 (일) 09:16

그럼 하나님이란 사막잡귀가  과연 십일조만 받는 걸로 만족 할까?
이런 의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얻은 정답.
 - 천만에!!!
바다 물은 채울수는 있어도 사람 욕심은 채울 수 없다고
야훼는 십일조만으로 결코 만족 못하고 전재산 모두 털어 건축헌금 왕창 바치고
딸 갖다 바치고
더 이상 갖다 바칠 돈과 딸이 없으면 마지막 남은 피 한 방울까지 빨아 먹더라.
어떤 식으로?
길거리 나가 삐끼질 시키더라.
이런 내용 바이블에 모두 나와 있음.

칡넝쿨 (175.♡.66.141) 2013-11-10 (일) 18:57

저는 가끔씩 우리 한국 배달민족의 위대한 민족성에 감탄을 합니다.
원조 개독인 카톨릭은 약 400여년 전에 한국에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적 광신개독인 개신교는 약 120년 전에 한국에 상륙하여 그야말로 광적이고 저
돌적인 전도를 120년 동안 행하여 왔습니다.

그 120년 동안 과거에 생존하였거나, 현재 생존중인 한국인 중에서 말귀를 알아들을만한
연령층인 초등학생부터 고령의 노인까지 전 국민이 이 광신 개독들로부터 "예수천국 불신지
옥"타령을 들으며 교회 나가서 중동사막의 지방잡귀 야훼녀석과 그 녀석이 유부녀 마리아와
간통하여 퍼내질렀다는 예수녀석을 찬양하며 부지런히 헌금을 바치지 않으면 죽은 다음 지
옥불에 던져버린다는 공갈협박을 당하지 않은 국민이 전무(全無)합니다.

죽은 다음의 지옥불 형벌로도 모자라니까,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어가고, 장님이 눈을 뜨고
광명천지를 되찾았다는 둥 생쑈를 벌이며 치유은사 어쩌구 사기질까지 치면서 한국땅에서
전국민을 개독화하기 위해 그야말로 미쳐서 날뛰었습니다.

그걸로도 모자라, 길거리 장승에 톱질하기, 단군상에 도끼질하기, 불상에 해머질하기, 사찰
법당에 불싸지르기, 태백산 천제단 허물어 부수기 등등 그 사례를 다 열거하면 1000페이지
짜리 책을 저술할 정도의 폭력성 만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그뿐아니라, 개독교 근본주의 나라인 미국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전통사상을 말살시켜 배달
민족의 정체성을 개조시켜 개독국가로 만들기 위해, 개독 이승만장로가 정권을 잡도록 적극
후원한 다음 이장로가 집권하자 정부수립 초기부터 개독들을 삼부 요직에 심어놓고, 개독들
끼리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끼리끼리 해쳐먹기 작전을 현재까지 진행한 결과
현재 정관계 요직에는 개독이 아닌 사람들은 발붙이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수십년 전 제가 육군 졸병으로 군대생활을 할 때 일요일날 군인
교회에 나가는 쫄따구들은 교회 예배를 빙자하여 하루 종일 쳐 놀다 올때, 비기독교인 졸병
들은 부대에서 진지구축 사역, 기타 작업으로 뺑뺑이를 치는 차별대우를 받았던 기억이 새
롭습니다.

각설하고,
이처럼 악랄하게 한국을 개독화하기 위해 120년 동안이나 미쳐서 날뛴 개독들에 의한 협박
공갈사기치기의 성과는 남한 인구의 20%에 훨씬 못미치는 저조한 실적이었습니다. 카톨릭
까지 합산하여도 남한 개독의 비율은 겨우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 2005년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 발표에 의하면 그 10년 전인 1995년도에 비
하여 개신교 개독 숫자는 10년 동안에 15만명이 줄었다 합니다. 개독의 수가 늘어나기는
커녕 오히려 줄어든 것이 120년 동안 미쳐서 날뛴 결과로서 이제 우리 한국도 대만처럼 개
독이 소멸되는 날이 꼭 오고야 말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개독들의 악랄하기까지 한 예천불지 협박공갈과 사기질, 폭력을 쓰는 깡패전도 방식
까지 동원한 120년 동안 미쳐 날뛴 개독들의 광분에도 불구하고 겨우 30% 미만이 개독에
오염된 것이 현실인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 배달민족 한국인의 위대한 민족성은 가히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다 할 것입니다.

이제 개독에 오염되지 않은 위대한 70% 이상의 위대한 한국인들에 의하여 대만처럼 개독
은 박멸되어갈 것임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하늘바바 (220.♡.78.172) 2014-09-14 (일) 18:52

말라기 선지자가 책망하는 것은 백성들이 성전에 온전하고 깨끗한 것을 가져오지 않음을 책망하고, 다시는 안받겠다고 말라기 1장 10절에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4장 5절에 선지 엘리야(예수님)을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온전한 것으로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습니다.

결론은 십일조라는 것은 구약의 하나님께서 제사제물로 허락하신 제사제도의 한 방편이고 그리고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진 내용이지 신약시대때 의무적으로 강조할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양심이 있는 목사님들이 많이 나오셔야 될텐데...에휴~~~~

참고로 목사님은 우리들의 동역자이지 제사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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