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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中)
글쓴이 : 제삼자  (121.♡.126.81) 날짜 : 2013-10-30 (수) 08:00 조회 : 2727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中)


(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예수가 떠들어 댄 말?)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3~14)

"말세 때에는 대단히 어려운 시련이 오게 되는데, 이것을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라야 구원을 받게 된다." 이것이 예수의 말이다. 
그러나, 현실의 모습을 보자면, 예수교쟁이들은 시련을 견디기는커녕 오히려 어느 누구보다도 세상의 비리와 야합하여 더러운 짓을 도맡아 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부정 부패와 썩어문드러진 곳에 예수쟁이들이 끼어들어 있지 않은 곳은 없다.
재미있는(?) 현상 하나! 왜 하필이면, 말세 때에 살아가야 될 사람들에게만 유별나게 전무후무한 큰 고난을 겪어야 될까? 이렇게 불공평하고 억울한 현상이 있을까?

천국 복음(예수가 떠들어 댄 말?)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 때가 세상의 끝날(심판의 날)이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예수가 떠들어대고 나서도 2,000 년도 훨씬 더 지나갔는데, 아직도 그것이 온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는가? 그 놈의 말세인지 끝날인지는 감감 무소식이니 말이다.
천지(우주)를 창조하는데는 겨우 6 일 동안에 해치운 재주를 가졌다면서, 그까짓 말장난을 지굿덩이 하나에다 전파는 일을 가지고 2,000 년으로도 아직이라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참고; 예수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야 얼마 안 되겠지만, 전 세계 사람 중에 예수의 이름과 그가 떠들어 댄 말 중, 몇 가지 쯤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만하면, 예수의 이름이 온 세상 땅 끝까지 전파되고도 남은 현상이 아닐까? 그런데, 왜 그 놈의 말세인지 심판의 날인지는 오지 않고 있을까? 결국, 예수 자체가 통째로 사기꾼이었던 것이었던 것었다.


무능한 인간도 공간적으로는 어느 정도 자유롭다. 즉 인간은 전후 좌우 상하 등 어느 방향으로든 임의로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시간 속의 인간은 자유를 완전히 박탈당하고 있다. 무조건 현재에서 미래 쪽으로만 달려 갈 뿐이다. 과거 쪽으로는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도 공간적(온 세상)으로만 전파될 뿐, 시간적(예수 이전의 과거)으로는 전혀 전파시킬 수가 없는 모양이다.
바이블이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인간의 손장난이 만들어낸 내용임을 증거하는 대목이라고 말해도 되겠지?

뿐만 아니라, 공간적(온 세상) 전파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활동은 2000 년 전에 있었고, 그것이 우리 한국에 전파돼 온 것은 겨우 100 년 전의 일이다.
따라서, 100 년 이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예수의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지옥으로 간 셈이다. 역시,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예수)는 허구, 궤변, 모순임을 증거 하는 대목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의 떠들어 댄 말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그 날은 동시에 예수(여호와)의 모든 것이 허구라는 사실도 드러나는 날로 판가름 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실제로, 예수교는 구미 열국(列國)에서는 이미 사양 사업으로 추락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예수교도 현재 진행형으로 와그르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예수(여호와)교는 인간이 저지른 실수 중에서도 가장 고약한 결과를 초래한 미신이다. 문제는 예수교가 무너져 내릴 때 한국을 끌어안고서 함께 골탕을 먹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이다.
예수교가 무너져 내리게 되면, 여기에 매달려서 살아가던 수 백 만의 무뇌충(예수쟁이)들이 덩달아 공황장애 상태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예수교가 무너지는 경로는 돈줄이 끊어지기 때문에 직업을 잃은 식자(識者=고급 예수쟁이)들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골수분자(무뇌충=하빠리 예수쟁이)들은 그 허수아비에 끝까지 매달려 있을 것이므로 그들에게는 예수(여호와)가 빠져나간 자리를 메꿀 방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참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못남이나 모자람을 인정하기를 거부(싫어)한다. 거기에서 끝나지를 않고 오히려 자기의 모자람을 숨기려는 행동으로 점점 더 어리석은 짓을 하게 된다. 
그 어리석은 짓 중에서도 가장 큰 것이 바로 자기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평생 동안 <계급 배반>을 하며 종(하인) 습성으로 살아가면서도 "나 잘낫다"며 큰 소리치는 어이없는 모습이 있다. 
예수쟁이들도 평생을 두고 사실상 <계급 배반>을 하며 종처럼 코뚫려 살면서도 그것이 자기와 어떤 관계인지를 깨닫지를 못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예수교가 무너지는 날이 닥치면, 목사(또는 신부)에게 매달려서 종 습성으로 살던 버릇이 갑자기 끈 떨어진 쪽박 신세가 되어 좌왕우왕 정신적으로 공황 상태에 빠져들 때를 만나게 될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 한다.)


(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예수쟁이)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태 24;15~19)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교회?)에 선 것을 보거든" 즉, 가증한(메스꺼운) 자들이 거룩한 척하거든, 그 때가 말세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거룩한 척하는 치)들이 잘난 척하며 활개를 치는 때가 바로 말세의 때라는 말이다.
그러면, 거룩한(성스러운) 곳은 어디일까? 예수가 떠들어대는 말이므로 예수의 몸이라는 교회가 바로 그 거룩한 곳일 것이다.
교회 안에 성직자(聖職者=목사, 신부)와 성도(聖徒=예수쟁이들)이 가득 들어찬 모습이야말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마지막 날의 심판은 여호와가 내리는 벌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 벌은 어느 누구라도 피할 수 있는 그런 벌이 아닐 것이다. 신이 내리는 벌을 감히 어느 누가 어떻게 피할 수가 있겠는가? 피한다고 모면할 수 있는 벌이 아니다.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고, "집안으로 물건을 가질러 들어가지 말라"고도 하고,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가 딸린 여자는 화가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왜? 빨리 도망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웃기는 말이다. 아이를 배서 쉽게 도망 다닐 수 없는 여자에게 화가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어떻게 신이 할 수 있는 짓이라고 하겠는가?
아이를 배고 아니 배고는 여호와의 조홧속이라고도 되어 있다. 그렇다면, 말세 때에 아이를 배게 된 여자는 여호와에게 미운 털이 박히고 찍혀 이미 저주받은 여자라고나 할 수 있을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줄이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태 24;20~22)

말세 때의 환난이 겨울에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란다. 추운 겨울에 그 환난이 발생하면 도망 다니기가 매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기에 걱정되어 당부하는 말인가 보다.
그렇다면, 무더운 여름에 그 환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도 해야 할 것이다. 땀을 줄줄 흘리면서 도망 다니는 일도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다!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이블이야 말로 읽어가면 읽어 갈수록 정말로 재미가 더 많아지는 점입가경이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ㅎㅎ...역시, 아멩할렐루야다!

그 무서운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도 한다. 왜일까? 안식일은 즐겁게 쉬어야 하기 때문에 도망 다니는 짓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인가?
거룩한 날 도망 다니는 더러운 짓을 하면 안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더니, 안식일에는 도망 다니는 일도 일은 일이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보다. 역시, ㅎㅎ...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여호와(예수)의 깊은 뜻을 담은 내용이 본문에 있다?
말세의 환난은 대단히 큰 것이어서 전무후무한 고통이라 한다. 이 무서운 환난의 기간이 길어지면 견딜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기간을 짧게 줄여 달라고 기도를 하면, 택함 받은 백성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그 환난의 기간을 짧게 줄여주실 것이란다.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22:46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봉제 (112.♡.135.93) 2013-10-30 (수) 17:05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기꾼이 바로 예수란 인간이었다는 것을 참으로 늦게 알았습니다.
참으로 사기꾼 예수에게 미친 사람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 걱정스러운 사실입니다.

선거에 나온 놈들도 먼저 교회부터 기웃거리면서 표를 구걸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드시 머지 않아서 사기꾼 예수가 이 땅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토종늑대 (220.♡.1.112) 2013-10-30 (수) 19:18

꾸벅
예전에  통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Anna (66.♡.22.162) 2013-10-30 (수) 23:11

대한민국에 예수교가 무너지면 그 많은 먹사들 뭐해먹고 살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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