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토론방등에서 회원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들 입니다..
   • 토론 및 안티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학습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41년까지는 종교가 사라질 수가 있다
글쓴이 : 삐딱이  (110.♡.118.201) 날짜 : 2013-10-28 (월) 20:26 조회 : 2731

## 종교가 2041년까지는 사라질 수가 있다!


유럽에서는 예수교가 거의 사라진 거나 다름이 없다.

교회와 성당에는 대부분의 경우 교인은 거의 없고 노인들뿐이다.

선진국. 진식인 층.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무신론자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종교가 2041년까지는 거의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럼 영국 신문 <Mailonline>에서 인용



Religion could disappear by 2041 because people will have replaced God

with possessions, claims leading psychologist.


-Dr Nigel Barber's book debunks the popular belief that religious groups

will dominate atheistic ones because they collectively have more children.


-He said the market for formal religion is being squeezed by modern

substitutes such as sport and entertainment in more developed countries.


-Added that atheists are heavily concentrated in richer countries and religion

will decrease as individuals' personal wealth increases.



---------

종교는 물질적인 것들이 신을 대체하게 됨에 따라

2041년까지는 종교가 사라질 수가 있다고

저명한 생물심리학자인 Nigel Barber 박사가 주장하고 있다.


-그는 종교를 갖고 있는 집단이 전체적으로 자식들의 숫자가 많아서

무신론집단을 압도할 것이라고 일반인들의 생각을 반박한다.


-그는 선진국에서는 주요종교 시장이 스포츠나 연예.오락.취미 같은

현대의 대체물에 의해 밀려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무신론자들은 보다 잘 사는 국가들에 크게 집중되어 있고

종교는 개인적 부가 증가함에 따라 축소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출처: Mailonline; 전문을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주소로)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385958/Religion-disappear-2041-people-replaced-God-possessions-claims-leading-psychologist.html#ixzz2j0fdwJBQ



예수교 없는 세상, 이성이 숨 쉬는 세상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22:46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삐딱이 (110.♡.118.201) 2013-10-28 (월) 20:56
광고,,선전의 힘,,,

아무리 엄청난 거짓말도 지속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하면 사람들이 믿게 된다고,,크
히틀러의 선전상 괴벨스의 어록을 첨부합니다.
괴독교도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광고.선전한 덕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다고 생각하며,,

1.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1. “거짓말도 크게 하고 그리고 지속적으로 하면 사람들은 결국은 믿게 된다.”
1.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1. "99가지의 거짓과 1가지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제삼자 (121.♡.126.81) 2013-10-28 (월) 21:32
"여러 사람이 한 사람 병신(바보) 만들기는 쉽다."는 속담도 같은 맥락의 말이지요.
한 사람의 짓은 정신병 취급을 받지만, 여러 명이 하는 짓은 종교가 되듯,
여럿이 모여서 오랜 세월 동안 절어지면(세뇌되면), 골수분자 예수쟁이가 되지요.
예수쟁이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이 비슷한 결론에 도달되지요.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지요.
Anna (66.♡.22.162) 2013-10-28 (월) 23:00
개독박멸!!!!!!
케로로병사 (116.♡.152.68) 2013-10-29 (화) 00:25
오~~ 이글좀 퍼가겠습니다. ^^
님의침묵 (121.♡.84.141) 2013-10-29 (화) 00:55

이때 까지 열심히 살겠읍니다

ravencrow (98.♡.34.108) 2013-10-29 (화) 13:33

흠.. 문제는 신흥국의 경우는 그게 어려울 거라는 점이고.. 쩝...

그런 의미에서 볼때 2041년까지 선진국에서는 종교세가 없어질 테지만, 후진국은 여전하겠다는 게...

하나 문제가, 선진국에도 종교가 사라지기 어려운 부분은 사실 그 선진국의 동력이 후진국 이민자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많다거나 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_-;;

즉, 제버릇 개 못주는 경우가 이런 경우라서 아마 줄기는 해도 완전히 사라지지는 못할 듯.

그레이브 (116.♡.66.89) 2013-10-30 (수) 01:26
꼭 그래야죠.
언제까지 인류가 그 따위 질병에 시달려야 된단 말입니까.
토종늑대 (220.♡.1.112) 2013-10-30 (수) 19:20
빠딱이  형님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저도  나잇살  먹다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6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2    여호와는 외국어 강사? 모세저격수 13/11/01 2372
581 진정한 개독 - 개독이란 이런 것이다 (5) 차돌 13/11/01 2936
580 wcc부산총회 한국교회로부터 외면당했다. 반대개독집회 계속(펌) (2) 봉제 13/11/01 2819
579 [개망신(또는 개굴욕)의 연속] (1) 제삼자 13/11/01 2884
578 외래종을 퇴치하자 (15) 모세저격수 13/10/31 2424
577 야훼는 엘의 자식..(유일신은 개뿔..) (2) 사람답게 13/10/31 3268
576    사실을 들여다 보면 야훼는 바알신이후에 탄생한 후배신. (1) 동포 13/11/04 2554
575       야훼는 바빌론 신화에서 베꼈다 (1) 동포 13/11/04 2911
574 예수의 한계 (3) 모세저격수 13/10/30 2421
573 라면교 - 라멘 (1) 차돌 13/10/30 2666
572 기독인들과의 대화 (9) 둔덕 13/10/30 2499
571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下) 제삼자 13/10/31 2640
570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中) (3) 제삼자 13/10/30 2727
569 목사들의 무한비리에 대해 신자들의 무한관용, 도저히 이해불가(펌) (4) 봉제 13/10/29 2427
568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의 상황]-(上) (2) 제삼자 13/10/29 2738
567 2041년까지는 종교가 사라질 수가 있다 (8) 삐딱이 13/10/28 2732
566 올바른 진리에 대한 이해.. (22) 둔덕 13/10/28 2687
565 <펌> 차라리 일제시대가 더 좋았다 해라 (6) 칡넝쿨 13/10/28 2723
564 [멋진 말 뒤에는 멋진 내용이 있는가?] (1) 제삼자 13/10/27 2727
563 미국 기독교의 쇄락에서 보는 목자들의 미래: 실업. (2) ravencrow 13/10/27 2944
562 신은 구체적이지 않다 (7) 모세저격수 13/10/26 2587
561    [개발에 편자] (2) 제삼자 13/10/29 2992
560 예수를 만나다? (5) 둔덕 13/10/24 3001
559 악랄하고 악랄한 기리시탄 개독놈들(동영상) 봉제 13/10/23 2339
558 나는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가? (23) 겨울나무 13/10/21 3114
557    왜 기독교를 떠나야만 했는가? (13) 베토브 13/10/23 2930
556       베토브님에게 드리는 글 겨울나무 13/10/23 2427
555       (주)개독, 불만 고객(신자)을 대하는 마인드를 바꿔보세요. 화니 13/10/26 2396
554 정치문제: 개신교는 왜 우리에게 사회악이라 불려 마땅한가? (2) ravencrow 13/10/26 2554
553 [예수가 물 위를 걸었다고?] (2) 제삼자 13/10/25 260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1 건    오늘 : 1,748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528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1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