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토론방등에서 회원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들 입니다..
   • 토론 및 안티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학습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발에 편자]
글쓴이 : 제삼자  (121.♡.126.81) 날짜 : 2013-10-29 (화) 21:31 조회 : 2992
[개발에 편자]

편자란 말발굽에 붙이는 쇳조각이지요.
따라서, "개발에 편자"란 입은 옷이나 가진 물건 등이 제격에 어울리지 않고  우스꽝스러움을 뜻하지요.

위에서 님이 지적하는 예수교에 대한 지적은 "개발에 편자" 격 같네요.
말발굽에나 맞는 편자를 개발에다 붙일 수는 없듯, 님의 어려운 이론은 예수교의 어디에도 맞지 않습니다.
하기사, 신(神)의 말과 뜻도 터득한 척하는 위선자들이니까, 어려운 말일 수록 납득한 척할 것도 같군요.

아마도,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원문을 해독한 자는 이미 돈 벌기 위한 사기꾼 예수쟁이이고,
진짜 예수쟁이들은 아무리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줘도 마이동풍(馬耳東風)이 되겠지요. 아멩 할레루야!

* 이렇게 자극을 주어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가 바로 예수쟁이들이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20:27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모세저격수 (117.♡.150.144) 2013-10-30 (수) 08:53
여호와가 아시아의 다른 민족들을 제외하고 유독 한국 사람만 사랑해서
예수의 똘마니들을 이렇게 많이 만들어 준 건가요?
모세저격수 (117.♡.150.144) 2013-10-30 (수) 09:12
이 변절의 후예들을 어찌할꼬?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6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2    여호와는 외국어 강사? 모세저격수 13/11/01 2372
581 진정한 개독 - 개독이란 이런 것이다 (5) 차돌 13/11/01 2936
580 wcc부산총회 한국교회로부터 외면당했다. 반대개독집회 계속(펌) (2) 봉제 13/11/01 2819
579 [개망신(또는 개굴욕)의 연속] (1) 제삼자 13/11/01 2884
578 외래종을 퇴치하자 (15) 모세저격수 13/10/31 2424
577 야훼는 엘의 자식..(유일신은 개뿔..) (2) 사람답게 13/10/31 3268
576    사실을 들여다 보면 야훼는 바알신이후에 탄생한 후배신. (1) 동포 13/11/04 2554
575       야훼는 바빌론 신화에서 베꼈다 (1) 동포 13/11/04 2911
574 예수의 한계 (3) 모세저격수 13/10/30 2421
573 라면교 - 라멘 (1) 차돌 13/10/30 2666
572 기독인들과의 대화 (9) 둔덕 13/10/30 2499
571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下) 제삼자 13/10/31 2640
570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中) (3) 제삼자 13/10/30 2727
569 목사들의 무한비리에 대해 신자들의 무한관용, 도저히 이해불가(펌) (4) 봉제 13/10/29 2427
568 [천당(지옥)에 가기 하루 전 날의 상황]-(上) (2) 제삼자 13/10/29 2738
567 2041년까지는 종교가 사라질 수가 있다 (8) 삐딱이 13/10/28 2732
566 올바른 진리에 대한 이해.. (22) 둔덕 13/10/28 2687
565 <펌> 차라리 일제시대가 더 좋았다 해라 (6) 칡넝쿨 13/10/28 2723
564 [멋진 말 뒤에는 멋진 내용이 있는가?] (1) 제삼자 13/10/27 2727
563 미국 기독교의 쇄락에서 보는 목자들의 미래: 실업. (2) ravencrow 13/10/27 2944
562 신은 구체적이지 않다 (7) 모세저격수 13/10/26 2587
561    [개발에 편자] (2) 제삼자 13/10/29 2993
560 예수를 만나다? (5) 둔덕 13/10/24 3001
559 악랄하고 악랄한 기리시탄 개독놈들(동영상) 봉제 13/10/23 2339
558 나는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가? (23) 겨울나무 13/10/21 3114
557    왜 기독교를 떠나야만 했는가? (13) 베토브 13/10/23 2930
556       베토브님에게 드리는 글 겨울나무 13/10/23 2427
555       (주)개독, 불만 고객(신자)을 대하는 마인드를 바꿔보세요. 화니 13/10/26 2396
554 정치문제: 개신교는 왜 우리에게 사회악이라 불려 마땅한가? (2) ravencrow 13/10/26 2554
553 [예수가 물 위를 걸었다고?] (2) 제삼자 13/10/25 260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1 건    오늘 : 1,759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539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2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