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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일반적인 논리구조(3) 의존성과 그 원인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10-15 (화) 07:34 조회 : 2246
앞선 두 글의 내용을 살짝 정리해 봅시다.

(1) 기독교인들이 광신도로 탈바꿈되는 이유를 보면, 결론적으로 본인의 심리적 조향성(낮은 자아존중이나 과도한 자아존중)과 한국사회 특유의 끼리 문화에서 기인하는 풍토가 종교를 라벨링함으로서 만들어지는 사회적 캐릭터를 조성해 주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추구로 이어지며, 이것이 과도한 집착을 부르면 마치 게임 캐릭터에 과도한 집착을 하는 것과 같은 현상을 불러오게 된다.

(2) 그러나 기본적으로 가지는 심리적 조향성의 컴플렉스 문제로 인해서 권위에 대한 의식적인 혹은 무의식적인 의존이 이뤄지게 된다. 하여, 그 종교적 캐릭터의 근본인 종교의 권위를 수호하는 형태로 행동기전이 조성된다.


이 두가지 내용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바로 의존성입니다. 즉, 기독교인들의 경우 종교를 제외하고는 나를 표현할수 없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 경우 광신도 레벨이 올라갈수록 더 심해지게 되지요. 즉, 소위 "신실한 믿음"을 기반으로 할수록 종교 없이는 본인의 자아에 대해 무엇인가를 말할수 있는 자존감이 희박해지게 됩니다.

하여, 이번엔 그 의존성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만, 반대로 고학력자와 저학력자의 경우 약간 다른 의존성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1. 고학력자의 경우: 인정 받지 못하거나 혹은 귀찮거나.


(1) 인정받지 못하는 자들의 보상심리: 가끔 주변에는 대학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왔다는 놈들이 종교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꼴을 보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만, 이 경우는 그 본인들의 사회적 불만 요소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 물론 정치적 목적에 의한 경우라든가, 사회성의 추구 형태로 문화 그룹으로서 종교를 추구하는 경향인 상황을 빼야한다고 생각들 하실수 있지만, 그 경우라도 종교에 몰입하게 되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대표적인 경우? 미국의 한인교회들입니다.

안나님의 글을 보시면 대략 이런 사례들에 대해 약간씩 언급이 되어 있을텐데, 어찌보면 이것은 이민세대들이 지닌 보상심리의 반영이기도 합니다. 미국 사회에서의 한인들의 경우는 대부분 자영업자 중산층인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로컬 비지니스, 즉 지역사업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즉, 점주들인 경우가 많죠.

2세들의 경우는 보통 미국인들이 진출하는 사업에 진출하는 경우들이 많으나, 이 경우는 교회에 대한 의존도가 낮습니다. 이런 경우가 왜 발생하는고 하니, 원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학력보다 낮은 클래스의 직업을 선택한 상대적인 박탈감의 문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사실 대졸이나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많이 이민하면서, 이들이 직업을 선택하던 시기에, 한국에서 공부한 학력들은 현지에서 직업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한인들이 사회적 신분상승의 기회를 포기하고 자녀 교육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선회했으며, 그 결과 한인 2세들의 경우는 성공적으로 미국사회에 진출한 반면, 한인 1세들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그 자녀들보다 낮은 클래스에서 남아 있게 된 경우이지요.

이해가 가시는지? 사실 어느정도 고학력인 사람들이 종교에 빠지는 경우는 자기 자신들이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기인한 자아존중에 대한 불만감에서 기인하는 경우라고 봐야겠습니다. 이 경우, 그 사회적인 가치 안에서는 인정받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므로 그걸 이용해서 심리적 보상을 추구하는 상황이라고 봐야겠지요. 사실, 미국의 한인교회들은 좀 극단적인 케이스(사회 자체가 사회적 계급의 상승을 제한하는 경우)이나 그 엇비슷한 경우를 사실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2) 귀찮거나: 사실 고학력의 함정이 하나 더 있다면 자기가 배웠다고 착각하고 어느정도 수준에서 학습하기를 그만해 버린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본 서구 선진국의 경우 나이먹고 재교육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지만, 한국의 경우 아직까지는 이런 사회적 인식이 적어서, 딱 학교 다니던 시절까지만 공부한 지적 자산을 가지고 자신을 증명하려는 경우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이 경우,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대충 상식적으로 믿어 버리는"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만, 실제로 이건 알고 있는 경우가 아니고 거의 모르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가끔 논쟁에서 쳐발리면서도 자신의 학력을 드러내려고 하는 놈들이 있는데, 사실 그 학력카드를 꺼내서 흔들어대는 것은 "내가 이정도 학력이므로 나는 틀릴리가 없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인 정도입니다만...

실은 그 지독한 게으름에 의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점은 뭐 굳이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알 법한 경우입니다. 즉, 그네들의 지식은 그들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실제로는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경우입니다. 그러나 본인의 자아존중 차원에서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부정할수는 없으니 다른 것을 무기로 내세우는 경우인데, 그것이 학력이 되는 경우이지요. 이 경우 외려 반대로 저학력 수준의 경우보다 종교에 몰입하여 고집을 피우는 경우, 즉 땡깡부리는 경우가 더 심해집니다. 왜? 나름 존심이 있거든요. 

바로 이때문에 그 의존성이 양태되는 경우인데, 이 경우 본인의 가진 해당 사유의 지적 자산이 아닌 다른 지적 자산인 전혀 관계없는 학력과 권위, 그리고 본인이 지급받은 인스턴트 지식에 의존하여 논리적 방어를 기획하는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때문에 대개 이런 경우는 인터넷 리소스등의 정보 개방에 대해 상당히 까칠한 반응을 보이는 애들이 많습니다만, 그래봐야 욕만 먹는다는 사실은 자각을 못 하는 경우라는 점이 패착입니다.


2. 저학력층의 경우: 박탈감에서 기인하다. 

사실 저학력층의 경우는 그 상대적인 박탈감에서 종교에 몰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낮은 소셜 클래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본인의 자존감에 대한 하락이 종교에 대한 몰입을 가져오게 되며, 이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는 맹신을 유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중졸, 고졸이라고 치면 이 경우 사회적인 이력을 낼때 아무런 경력상 이점을 구가할수 없게 되므로 이 컴플렉스가 종교에 몰입을 유도하며, 여기서 종교에 대한 의존성이 양태됩니다. 대단히 유감스럽지만, 사회적 인식이 자신을 낮은 계급으로 낙인하면서 그에 대한 심리로 인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낮게 보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며, 긍정적인 인식을 차단하게 되고 그에 대한 합리화로서 종교를 추구하다가 광신도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

한국의 경우, 서울권, 지잡대 등의 학력차별 문제가 대두되면서 생기는 문제이기도 한데, 소위 상위권 대학이 아닌 대학을 나온 경우 스스로를 저학력이고 내세울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뭐 사회 구조 자체가 그렇다 보니 어쩔수 없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저학력의 의미는 사회와 개인 스스로가 낙인 찍어서 만들게 되는 일종의 족쇄와 같은 것이 되는 셈이지요.

이런 환경은 대략 기독교가 창궐할 토양을 조성하는 것에 있어서 아주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즉, 사실 박멸을 하고 싶다면 우리가 먼저 손대야 하는 부분은 사실 이런 사회적 인식을 바꿔 나가는 방향부터 전제되어야 하지만... 그건 어려운 명제이긴 하지요.

다시 원제로 돌아가서... 낮은 자아존중이 그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그럴싸한 권위에 대한 의존의식을 불러오는 경우라는 점은 뭐 다들 쉽게 예상하실수 있을 경우고.. 이런 경우 위의 고학력층과 달리 귀찮은게 아니고 겁나서 그 종교에 의한 권위에 예속되기를 바라는 경우가 되는 예가 많습니다. 바꿔 말하면, 어느정도 고학력자들이 자신들이 가진 지적 기반이 공격받는다는 의식에서 반응하는 것에 비교하여 이쪽은 공포에 가까운 경우라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지요.

즉, 이들은, 반대로 자신들이 알고 있던 것들 이외의 것을 탐구하는 것에 대해 그 자신에 대한 낮은 의식에 의하여 그걸 할수 없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라고 하겠습니다.


3. 의존하지 않고 바로 서기는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

따라서 저 두 그룹은 원인은 달라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경로로 접어 들어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달리 말해서 그 종교라는 권위에 대한 의미를 두고 있는 이유는 그 자신들이 그 자신으로 평가받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정리할수 있고, 이런 두려움은 자신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종교라는 가치관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전제를 가정하게 되죠.

자기네 종교는 진리와 진실이라는 전제의 가정하에 모든 것을 사고하게 된다는 겁니다.

첫번째 글에서 잠시 언급한 역할몰입의 경우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실상적인 문제는 이 경우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정한 규범에서 합의된 종교의 역할 이상을 본인의 일상생활에 적용하게 된다는 것이며, 종교적 사변과 일반적 사회합의간의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이지요.

일례로 한기당 창당시 혹은 개신교인들의 정치적 행각에 대해서 실제로 이것이 가지는 의미는 "헌법정신의 위배"인 경우인데, 즉 정교 분리국가에서 정치에 종교가 간섭하는 행위 자체가 논리적으로 그릇된 가치관을 조성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개신교인들의 논리는 "헌법정신의 수호"를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_-;;;

또한 만일 기독교 외의 보수정당을 그냥 만들었으면 왕왕 시끄러웠어도 욕을 덜 먹을 판이겠으되, 굳이 기독교당을 만든 이유는 사실 이 권위의식에 대한 의존성을 고려한 일종의 상술인데, 인구비레를 고려하지 않은 멍청한 삽질이라고 봐야겠지요. ㅉㅉㅉ

이걸 "개신교만이 아닌 기독교의 문제"로 보는 이유는 사실 제가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본 것들에서 기인하기도 합니다. 뭐 사실 한기당의 문제는 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보이는바, 미국의 경우 보수 카톨릭들이 공화당에서 그지랄들을 해서 당의 이미지를 옴팡 깎아 먹는 중이고, 러시아의 경우는 정교회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지요.

반대로 이런 행각들이 계속 이어지는 이유는 스스로 생각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그럴싸한 논리를 제공하여 편리함 속에 길들여지게 하는 방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문제인즉 경제가 어렵고 먹고살기 힘들어질수록 사람들의 성향은 단순화를 추구하게 됩니다. 복잡하고 지적인 추구가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 그걸 사치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이래서 "평균적인 교육 수준"이 대단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_-;;;

반대로 귀찮아도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인지하거나 혹은 진지하게 생각해 볼때 미래를 위해서 어떤 결론이 더 설득력이 있는가를 납득하게 되면 종교에 대한 의존성이 하락하게 됨은 사실 자명한 결과이며, 지금 한국의 실정이 그러한 바입니다. 불과 5년전에 사람들은 종교 문제가 별 상관없다고 생각해 왔지만, 지난 5년간 이뤄 놓은 삽질 덕에 기독교는 신도를 계속 잃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지난 5년간, 매우 비싼 수업료를 치르긴 했지만(국가 경제의 파탄이라는) 미래를 위해서는 이런 혹독한 수업도 치를 필요가 있었음을 절감하는 바입니다. 즉, 아직까지는 인식이 많이 부족해도 서서히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할 필요성"을 자각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보이기 때문이지요.




지금 사실 결론까지 쓸까도 고민했지만, 스압이 있는데다가, 결론부분이 꽤 길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더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 마지막 부분은 우리 사회가 기독교를 제어하여 사회적 가치관의 훼손과 실수의 반복 없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토양을 제거하면 개신교라는 병적인 종교그룹은 축소될 것이고,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있어서 해악을 끼치지 못할 미미한 존재가 될 것이며, 그 과정하에 사람들은 '면역'을 가지게 될 것이기에 더 이상 종교 논쟁이 이어지지 않을 것" 이라는 점을 주제로 하는 부분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15:45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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