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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삼다수+참기름=고소한 휘발유]
글쓴이 : 제삼자  (121.♡.126.129) 날짜 : 2013-10-05 (토) 07:51 조회 : 2998
[제주도 삼다수+참기름=고소한 휘발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해서 그의 모든 것은 영원 불변이라고 한다. 바이블 속에서 그것을 누누히 역설한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는 자기가 해 놓은 말(약속)이나 행동에 대하여 후회와 한탄을 반복하면서, 그것을 뒤집고 변개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여호와(예수)의 언행 즉, 바이블 내용이란 것이 자연 질서(법칙)를 전혀 모르던 미개인이 떠들어 놓은 말이므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영원히 불변의 진리여야 할 여호와(예수)의 언행(발자취, 유적 등 포함해서) 중에 폐허가 되지 않은 모습도 없고, 변개되거나 없어지지 않은 것도 없다.
   
(1) [신(여호와)께서는 약속의 상속자(예수쟁이)들에게 자신의 뜻이 불변(不變)함을 명확히 보여 주시려고 맹세로 보증하셨습니다.] (히브리서 6; 17)-우리말성경

(2) [그래서, 신(여호와)께서는 그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예수쟁이)들에게 여호와의 뜻이 불변(不變)함을 더욱 밝게 나타내 보이시려고, 맹세로써 보증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6; 17)-표준새번역

(3)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世代)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말세)이 다 이루어지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예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 24;34~35)-개역


여호와(예수)의 말이나 약속 또는 해 놓은 일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된다는 내용의 기록이다. 천지(우주?)보다도 더 크고 단단하고 무거울 만큼 여호와(예수)의 언행은 영원 불변이라고 열을 내며 강변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지적한대로 예수(교)의  말(약속) 과 유물(유적) 중에 변하지 않은 것은 단 한 가지도 없고, 폐허가 되지 않은 것도 단 한 가지가 없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쉴 사이 없이 변하고, 마침내 한 가지도 남김 없이 없어진(소멸된)다는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는 얼치기 바보 멍텅구리가 다름 아닌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였던 것이다.
영생, 불변, 절대, 사랑은 사기꾼(여호와 또는 예수)의 4 대 미끼(신기루)로서 여기에 걸려든 멀대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참고로, 불교의 입장(교리)에서는 예수교와는 꽤나 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불교의 기준이 되는 교리에는 삼법인(三法印)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
이것을 삼법인(三法印)이라고 하는데, 불교의 기준이 되는 3가지의 법(진리)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법인(法印)이란 <기준> <표식> <특징> <확인>을 의미하는 뜻이라고 한다.

제행무상(諸行無常)-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제법무아(諸法無我)-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인연으로 생겼으며, 변하지 않는 참다운 자아의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체개고(一切皆苦)-사람이 무상(無常)함과 무아(無我)를 깨닫지 못하고, 영생 복락에 집착하여 온갖 고통에 빠져 있음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통 큰(?) 목사(신부)와 통달한(?) 중들 중에는 두 종교가 공존하자며 손을 맞잡았다고 한다. 영생 복락과 제행 무상이 어깨동무를 한 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쉬운 말로 물과 기름이라는 말도 있지만. 
암! 제주도 삼다수에다 참기름을 섞어 놓고 한참을 흔들다 보면, 고소한 휘발유가 만들어질지도 모르지 뭐...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뒤어야지 뭐...ㅎㅎ... 

*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를 잡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불교의 문외한이 종교에 관한 개똥철학을 떠들어대다가 2 단 옆차기질을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ㅎㅎ...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11:56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한얼 (39.♡.13.88) 2013-10-05 (토) 09:17

선생님의 개똥철학 한말씀이,

수천년의 전통을 이어져 내려온 불교,기독교의 주장...  수만가지보다
훨씬 가치있는 진리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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