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토론방등에서 회원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들 입니다..
   • 토론 및 안티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학습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진정 예수는 까면서 기원후의 년도는 잘지키는 우리 한국 사람들...
글쓴이 : 얍샵한녀석  (121.♡.78.172) 날짜 : 2013-10-03 (목) 00:26 조회 : 2713
이시점 지금 2013년 10월 3일 이잖아요. 정리하자면 예수가 태어난지 2013년 되었다는 이야기임...

그런데 일반적으로 안믿는 사람도 연도 기준이 2013년으로 정하고 있는데

예수가 태어난 후 를 기준으로 년도 매기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수 탄생일 기준으로 잡지 마시고 무신론자 입장에서 연도 기준을 잡아 보는건 어때요?

단군이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연도를 잡는게 낫겠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11:56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LuciferOnCloud (182.♡.76.180) 2013-10-03 (목) 01:42
반기련 만들어진 날을 1년으로.
wks1991 (182.♡.45.67) 2013-10-03 (목) 16:49

그냥 예수가 태어난 년도라는 의미 따위는 주지 않고 아무년도나 정해서 그해로부터 지금이 2013년이라고 생각하면 속 편합니다.
불교에서는 불기로 올해가 2557년입니다.

한마디 (115.♡.157.139) 2013-10-03 (목) 23:32
예수의 생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바이블에 기록된 예수출생 설화로 유추할 때, 그가 태어난 시기는 2013년 전이 아니고 정확한 생일도 모른다는 게 정설입니다.
서력기원은 기독교문화권에서 시작되었으므로 기원 전을 BC(before Christ)로 표기하고 기원 후를 AD(anno Domini)로 표기합니다.
그러나 이런 표기방법이 오늘날 기독교와 무관하게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종교적으로 중립적인 표기방법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기존 표기법을 BCE(before Common Era)와 CE(Common Era)로 차츰 대체하고 있습니다.
연도를 변경하면 혼란이 생길 수 있으므로 표기방법만 변경한 것이지요.
따라서 안티기독교인은 BCE와 CE로 사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 anno Domini : 라틴어로 '주의 해'라는 뜻
※ Common Era : 공통시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6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2 [제주도 삼다수+참기름=고소한 휘발유] (1) 제삼자 13/10/05 2999
521 신앙인을 위한 어드바이스. (2) 한얼 13/10/04 2529
520    공자님이 말씀하신 사이비의 해독과 제거 필요성 (1) 봉제 13/10/04 2426
519 [펌] 너희 어머니 돌아가신건 안타깝지만 천국은못감 (1) 케로로병사 13/10/04 2570
518 [예수교의 원죄설과 대속설을 논함]-개천절 기념? (2) 제삼자 13/10/03 2719
517 진정 예수는 까면서 기원후의 년도는 잘지키는 우리 한국 사람들... (3) 얍샵한녀석 13/10/03 2714
516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모세.. (3) 사람답게 13/10/02 2959
515 참고: 모세의 나이 (5) ravencrow 13/09/30 3363
514 걸렸다! 동태눈깔! ㅋㅋㅋㅋ (8) ravencrow 13/09/30 2999
513    아그야, 양자역학이 주류라고라? ㅉㅉ ravencrow 13/09/30 2843
512    아.. 글고 하나더: 인터넷 리소스의 현실. ravencrow 13/09/30 2865
511 까는 김에 다 까보는 히브리어에 대한 여러 썰들. ravencrow 13/09/30 3063
510 베샬롬보다는 똑똑한 유대인들: 아직도 시간 여행중인 베샬롬. ㅋㅋㅋ (5) ravencrow 13/09/30 3371
509 좋은일을 많이 한다고 자랑하는 개독들에게.. 화니 13/09/30 2352
508 아직도 단군상 철거에 혈안이 된 한기총 단사상대책위 (1) 봉제 13/09/30 2445
507 바이블 속 황당한 작명센스~~ (1) 사람답게 13/09/29 2550
506 뉴라이트를 가장 충성적으로 지지하는 개독 쓰레기들 명단입니다! (3) Anna 13/09/28 6160
505 개독,친일,극우 뉴라이트 개독놈들의 무서운 교과서 (1) 봉제 13/09/27 2419
504 모세가 쓴게 맞어..?? (5) 사람답게 13/09/27 2803
503 대형교회 세운다더니 빚더미...신도들, 목사를 경찰에 고발 (1) 봉제 13/09/25 2549
502 불륜! 이 목사분의 부업인걸까요?? (1) OneTouch 13/09/25 2541
501 킹 필립의 전쟁: 결국은 뒤통수 까는게 일인 것들. ㅉㅉㅉ (2) ravencrow 13/09/25 2648
500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그 구호속에 ............. (5) 딱묘새 13/09/25 3341
499 야훼에게 헌신하는 방법(개독들 필독)!! (5) 사람답게 13/09/23 2977
498 문자시대에서 이미지 시대로 (1) 공명진우 13/09/21 2649
497 신앙은 정신의 허약 교회는 돈 (3) 공명진우 13/09/21 2426
496 안티개독은 무었을 할 수 있나? (2) 공명진우 13/09/21 2406
495 베샬롬이 주장하는 칼뱅주의에는 딴말이 필요 없음. ravencrow 13/09/21 3095
494 칼뱅의 기독교 강요와 히틀러의 나의 투쟁. ravencrow 13/09/21 2930
493 익명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비폭력 목사. ravencrow 13/09/20 265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1 건    오늘 : 1,777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557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73(회원 : 0)